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82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82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새로운 기독교 운동
월례포럼
기획강좌
연구소 활동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15
어제 396
최대 10,145
전체 3,063,203


    제 목 : 촛불집회와 SBS교양프로에 반대하는 거짓 기독교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8-07-07 04:07 조회(310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b001/169 





촛불집회와 SBS교양프로에 반대하는 기독교
 
기독교라는 제국에 대한 투쟁으로서의 예수의 기독교 재수립 운동
 
 
촛불집회와 SBS교양프로에 반대하는 주류 보수 개신교
 
얼마 전 '이명박 정권 하에서의 새로운 기독교 운동'을 논하는 세기연 MT 모임에서 어느 한 목사님께서 다음과 같이 고백한 바 있다. 이명박 정권과 미국이라는 제국의 모습도 끔찍하지만 사실 보다 근본적인 것은 '기독교'라는 이름의 제국이 훨씬 더 무섭고 본질적인 끔찍함을 지녔다고 얘기한 바 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말이지 나는 그 말에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 이천 년 동안 역사상 기독교가 로마제국 하에서 공인되면서 서구 문명의 주류 세력들이 되어 왔었고 이들이 자행하며 저질러 왔던 범죄들은 너무나 끔찍하지 않을 수 없다. '팍스크리스티아'의 실체를 온전히 파악하는 기독교인들은 아마도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사실 이번 쇠고기 파동의 촛불집회도 살펴보면 희한하게도 주류 보수 기독교의 경우들은 촛불집회에 반대하는 성격이 강했었다. 언론에서도 촛불집회에 반대했던 목사들로 보도되었던 오정현, 조용기, 김홍도, 추부길, 서경석 등등 이런 자들의 주장은 우리 사회의 보수 이데올로기를 잘 대변할 뿐만 아니라 수구적인 우익의 주장들과도 대체로 잘 맞아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이미 정권을 잡은 이명박 대통령부터가 한때 대한민구의 서울시를 봉헌하겠다고 했던 장로가 아니었던가. 주류 보수 기독교 집단을 대표하는 한기총도 역시 촛불집회를 그만두길 바라고 있다. 흥미롭게도 한국 개신교는 대부분이 보수 근본주의 집단이면서도 동시에 반공이데올로기와도 매우 친화성을 띠고 있는데, 촛불집회를 반대하는 자들의 주장들에도 보면 꼭 무슨 좌파빨갱이 어쩌구 하는 레퍼토리가 들어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한국의 보수 기독교인들이 최근 또하나 관심하고 있는 것이 이번 SBS교양프로로 방송된 '신의 길 인간의 길'에 대한 방송프로그램이다. 이번 SBS교양프로는 다양한 관점들의 차원에서 볼 때 사실 그다지 문제될 지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보수 기독교 진영을 곧잘 대변하고 있는 한기총과 한국교회언론회에서는 이번 SBS방송을 극렬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 전체 4부작에서 2부까지만 방송했는데도 실제로 많은 한국 개신교인들은 SBS의 그 프로그램에 대해 비난들을 퍼붓고 있는 실정이다.
 
촛불집회 반대와 SBS교양프로 반대는 무슨 관계가 있을까?
 
그렇다면 우리는 한국 개신교인들이 저지르는 촛불집회 반대와 SBS교양프로 반대 사이에 도대체 어떤 유사성이 있을까를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얼핏 생각하기엔 양자는 거의 관련성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만이라도 깊이 보수 기독교인들의 뇌리를 들여다 볼 경우 그 관련성은 금방 짐작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은 바로 보수 기독교인들의 인식 속에는 그 어떤 것을 수호하면서 가능하면 뭔가 바뀌기를 두려워하는 면이 있다는 점이다.
 
즉, 보수 기독교의 입장에서 볼 때 지난 이천 년 동안 이어져 온 그 기독교 교리가 절대 바뀌기를 원치 않고서 수호해왔던 것처럼 그러한 신념들이 우리 사회로 드러날 때에도 우리 사회와 그 보수적 이념들 역시 변화되기를 바라지 않는 것이다. 여기에는 기존의 교리적 신앙을 수호하는 데서 기인하는 혁신적 변화와 다양성에 대한 두려움들이 면면이 녹아 있다.
 
(*사실 이것은 좀더 깊이 분석해 들어가면 세상을 보는 형이상학적 관점, 예컨대 절대적이고 위계적이며 관념적인 이원론의 문제와도 맞닿아 있는데, 애초부터 기독교 교리라는 체계가 당시의 관념적인 헬라철학의 영향을 받아서 축조된 거라는 사실은 익히 잘 알려진 바다. 이미 철학계에서도 잘 알려져 있듯이 역사적으로도 관념론 진영은 당대의 지배이데올로기와 매우 친화적 행태로 나타났었잖은가.)
 
교리를 수호하려는 신념에는 이미 자기 오류의 가능성을 전제하고 있기보다는 오히려 자기 완결의 가능성을 이미 전제하고 있다. 즉, 이미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는 완전무결하다는 신념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에겐 변화란 곧 변질에 해당하기에 변화를 결코 수용하기가 힘이 들 뿐더러, 자기 종교의 완전무결성을 이미 전제로 하고 있기에 이를 위협하는 것에는 극렬하게 저항할 수밖에 없다.
 
 
▲ 보수 기독교는 예수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말한 SBS방송을 반대한다. 사진은 SBS에서 방송된 '신의 길 인간의 길' 장면 중 하나

 
이러한 교리적 신념이 사회적 행태로 드러날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우리 사회의 보수적이고 수구적인 이념과도 매우 친화성을 띠는 쪽으로 드러난다. 한국 개신교의 경우 군사독재 정권 시절에는 정치 참여를 반대하였다. 그럼으로써 잘못된 독재이데올로기에 대한 비판을 하기보단 오히려 은연중에라도 친화적으로 잘 따랐으며, 보수 교계의 지도자들은 한편으로는 조찬기도회 등을 통해서 오히려 군사독재정권을 지지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이후에 다양한 시민사회의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는 현재로선 오히려 노골적으로 정치 세력화를 지향하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물론 게 중에는 부분적으로 혹은 말로는 개혁을 외칠지는 모르나 실상은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는 세대에 속한다. 다시 말해서 오늘날 보수 기독교인들이 지닌 신앙적 사유 체계에는 사실 다양한 변화들과 새로움으로의 혁신에 대해 두려움을 갖는 사고 구조가 깊게 깔려 있다는 점에서 이들은 종종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변화를 갈망하는 세대들과는 뿌리 깊은 충돌을 빚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예수의 삶과 오늘날의 기독교는 왜 그리도 다른 것인가?
 
만일 신앙이란 것이 다양성과 변화를 수용하지 못하는 종교 신앙이라면 그것은 이미 그 자체로 죽은 것이며, 창조적인 미래에 대한 반역일 따름이다. 흥미롭게도 예수는 당대의 유대교 신앙을 비판했던 혁신적 사상가였고 구약성서를 창조적으로 해석하였으며, 그 사회의 소외자들과 늘 함께 했던 민중운동가였다는 점에서 이것은 오늘날의 주류 보수 기독교의 신앙과 그 행태가 너무나도 다르다고 본다.
 
바로 이점에서 우리는 오늘날의 한국 기독교가 과연 예수의 기독교인가를 분명하게 되물을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한국교회는 예수의 역사적 삶을 믿고 따르기보다는 '예수에 관한 교리'를 믿을 따름이다. 이렇게 예수의 신성이 강조되고 신격화되다보니 한국교인들에게 예수를 믿는 것은 가능한데 예수의 삶을 닮고 따르는 것은 불가능해져버리게 되었다. 보수 기독교인들에게 예수의 인성이란 그저 예수가 비역사적 존재로 떨어지지 않을 만큼의 최소한의 안전판 같은 딱지로만 붙어 있을 따름이지, 이들이 믿는 예수는 오히려 세상을 통치할 왕 같은 천상의 예수상이 깊게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낡은 기독교에서 이제는 예수의 삶과 정신에 기반한 기독교로
 
나는 소위 말하는 진보 기독교 진영이 행하는 싸움이라는 것도 늘상 사회적 정책들 차원의 투쟁들만 있지 '기독교'라는 제국과 본질적으로 싸우거나 하진 않는다는 점에서 비판적으로 본다. 단적으로 대운하 반대나 촛불집회 참석에는 극렬하게 나오지만 이번 SBS방송 프로에 대해선 한기총에 맞서 진보 기독교 진영에선 SBS방송 지지 성명 하나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은 기존의 진보 기독교인들이 지닌 인식의 한계를 잘 드러내고 있는 것이라 하겠다.
 
(행여 이 지점에서 안티들이 또 끼어들까봐 그러는데 나는 안티기독교 입장은 아니며,
내가 보는 안티기독교의 한계에 대해선 http://freeview.org/bbs/tb.php/b001/63 참조)
 
나는 제대로 된 진보 기독교라고 한다면, 촛불 집회를 통한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싸움뿐만 아니라 이번 SBS교양프로인 신의 길 인간의 길 방송에 대한 싸움에 있어서도 분명하게 지지해주는 데 앞장 설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가 적어도 예수의 삶과 정신을 인정한다면 적어도 다음과 같은 자들을 기독교인이라고 봐선 곤란하지 않을까 싶다.
 
① 성서문자주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를 가르치는 기독교
②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는 전투적이고 배타적인 기독교
③ 여성안수를 반대하고 여성을 비하하는 기독교
④ 이웃의 생명들이 죽어가는 데도 방관하거나 동조하는 기독교
⑤ 전통문화를 경시하고 서구문화를 동경하는 기독교
⑥ 반민주 반평화를 말하는 기독교
⑦ 국가보안법 및 노동악법 같은 불의한 제도에 찬성하는 기독교
⑧ 민중을 억압하는 제국주의와 신자유주의를 지지하는 기독교
⑨ 잘못된 신비와 영성 및 기적체험을 강조하는 기독교
⑩ 교회를 세습하고 교인수, 교권에만 탐닉하는 기독교
 
물론 이외에도 더 있을 수 있겠지만 대략적으로 말하면 위와 같다. 현재의 한국 기독교 현실에서 나는 다음과 같은 이들은 기독운동의 <선교대상>으로 삼아야지 무슨 에큐메니칼의 대상으로 삼아선 곤란하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해두는 바이다. 한국교회 자체가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며, 선교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이 참담한 현실을 더 이상 자꾸만 외면해선 안되는 것이다.
 
나는 기독교인으로서 주류 보수 개신교 집단을 대변하는 한기총과 다르게 이번 SBS교양프로인 '신의 길 인간의 길'을 적극 지지하며, 동시에 앞으로는 '예수의 기독교'라는 탈을 쓰고 있는 '제국의 기독교'에 대해서도 분명한 투쟁들이 있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그 같은 제국의 기독교와의 본질적인 싸움을 간과하는 한, 저들은 앞으로도 계속 우리 사회의 변화와 혁신의 흐름들에도 반대할 것이며, 이번 촛불시위 반대 집회에서도 곧잘 목격되었듯이 그 속에서 온갖 찬송가와 기도들을 불러 제낄 것이다. 그런 제국의 기독교 현장이야말로 실상은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가 욕먹으며 말살되고 있는 현장인 것이다.
 
 
 
포천목수 (08-07-08 11:47)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죄송하구... 김혜경자매님의 초청전화를 받고 즉시 들렸습니다. ^_______^
저도 sbs프로를 보고 조금 이해할 수 있는 자세가 된 건 세기연과의 만남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죠 ~
교리에만 사로잡혀있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에게 경종이 되고 또 내부적 체질적 변화의 시발도 되었으면 하는데...
오히려 목소리만 더 키우고 있으니...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공산주의에 쇄뇌되어 자란 북한의 동포들이 그렇듯 기존 기독교에 쇄뇌된 행동이 무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글 잘 보았구요~ 자주 뵙고 싶은데... 워낙 멀리 있어서 마음만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음번 모임에는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정강길 (08-07-08 12:23)
 
오랜만이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가능하면 이번에 꼭 뵐 수 있기를 바랄께요.. 늘 건강하시구여~^^*

ssogari (08-07-11 10:47)
 
정강길 선생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세기연을 만들어 기존기독교에 대항하여 <바른 기독교 세우기>에 애쓰시는 선생님에게 초면이지만 댓글을 통해 지원과 감사를 드립니다.  류상태 선생님의 <불거토피아>와 <새길교회>를 통해 우연히 <세기연>을 알게 되었고 선생님의 책<미래에서 온 기독교>도 읽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왜곡과 거짓투성이인 한국교회상과 목회자들이 가르친 것을 거짓없이 믿는 현 기독신자들의 잘못된 신앙태도를 어떻게 고쳐나가야 할지 참 막막하기도 합니다.
  요즘은 <역사적 예수>에 관한 책들을 읽고 있는데 <예수 세미나>회원들이 쓴 책들을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진실이라고, 그리고 참신앙이라고 믿었던 사실들이 너무도 잘못됨을 알고는 바른 신앙을 갖고 역사적 예수가 가르친 삶을 제대로 따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자주들려 좋은 글도 읽고 많이 배우려 합니다.
선생님! 참 고맙습니다. 이런 일을 하시려면 힘든일이 한두가지가 아닐텐데 마음으로 많은 성원과 기도를 보냅니다.

    
관리자 (08-11-06 07:27)
 
다소 늦은 인사지만 고맙습니다. 세기연에는 여기저기 남겨놓은 글들이 많고 해서 화일 링크도 수정하면서
다시금 새로 손질하면서 쏘가리님의 댓글을 이제서야 확인하네요. 어쨌든 저도 인사 남겨놓습니다.^^*



게시물수 185건 / 코멘트수 49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6776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6) 미선 2974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2350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2315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2337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2533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2907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2453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2818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8260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6501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4832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7648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7459 05-23
115 [논평] 봉은사 땅밟기 추태, 성경 '문자주의' 그 야만의 역사 넘어서야 (1) 관리자 1675 10-29
114 기존의 진보 기독교와 새로운 기독교 운동 (1) 미선이 1652 10-22
113 1세대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미완의 작업과 기존 민중신학의 과제 미선이 1801 10-19
112 [새기운 성명] 4대강 사업 관련, 문정현 신부의 정진석 추기경 비판을 지지한다 관리자 1705 10-19
111 스퐁, "스티븐 호킹과 유신론/인격신의 죽음" (작은불꽃님 역) 관리자 2443 10-11
110 “오직 하나님만 홀로 영광 받으소서”의 실체적 의미 (1) 미선이 1388 10-04
109 기도에 관하여: 함께 기도합시다 <새로운 기독교 운동>을 위하여! (4) 미선이 1471 09-27
108 <무신론을 지지하는 새로운 유신론>을 아는가? 미선이 1556 09-23
107 그런 신은 없다! 하지만 신은 있다! (3) (1) 미선이 1573 09-21
106 왜 <새로운 기독교>인가 미선이 1640 09-11
105 새기운(새로운 기독교 운동연대) 식구들과 함께한 갈매나무 말씀 나누기 (10.08.29) (1) 미선이 1366 09-06
104 ▒ 한국인권뉴스 칼럼 "종교변혁운동, 기독교 제국주의 넘기 시동 걸다" 노동자 1194 06-26
103 왜 <새로운 기독교>인가 : 새로운 종교 시대의 새로운 기독교 신앙 (발표원고) 미선이 1192 06-16
102 도올의 성서연구 열정과 한국교회에 대한 직무 유기의 교단 신학자들 미선이 1691 05-12
101 민중을 팔아 장사하는 민중신학자들 (2) 미선이 1643 05-11
100 2010 새로운 그리스도인 선언 (가안) (8) 미선이 1592 04-26
99 자랑스러운 한신, 새로운 시대의 진보로 다시 태어나기를.. (1) 미선이 1440 04-19
98 왜 이현주 목사는 같은 감리교인 김홍도보다 법륜스님과 더 친할까? (3) 미선이 1749 03-30
97 다양한 진보 신학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새로운 대안 기독교 신학 미선이 1356 03-21
96 『미래에서 온 기독교』에 대한 웹상의 흩어진 여러 서평들 한데 모음 (2) 미선이 1737 03-07
95 그런 신은 없다! 하지만 신은 있다! (2) (15) 정강길 2057 03-02
94 한국 개신교회에 드리는 권고와 우리 사회에 드리는 사과문 (4) 정강길 1760 02-10
93 그런 신은 없다! 하지만 신은 있다! (7) 정강길 2190 01-29
92 신론 : 기존 민중신학과 새로운 민중신학 그리고 과정신학 정강길 1504 01-25
91 감정과 이성 그리고 대화와 토론 또 그리고 시간... (7) 정강길 1804 01-14
90 왜 우리는 예수를 믿는가? (13) 정강길 2684 12-14
89 나는 MB보다 보수 기독교라는 제국이 더 끔찍하다 (14) 정강길 2252 10-13
88 무기력하신 하나님을 오히려 더 신뢰할 줄 아는 믿음 신앙 (10) 정강길 1982 09-29
87 미국 아틀란타에서의 새로운 기독교 강연과 진보에 대한 성찰 (6) 정강길 1834 09-28
86 미국의 한인교회 예배에 참석하다 (5) 정강길 2049 09-24
85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모색해보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 (3) (4) 정강길 2577 08-23
84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모색해보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 (2) (1) 정강길 2500 07-05
83 오류와 폐해에도 불구하고 세기연이 계속 <기독교>를 붙잡는 이유는? (2) 정강길 2018 07-04
82 몸학의 <몸얼>의 발달 단계와 다석 유영모의 몸나/제나/얼나 개념 (4) 정강길 1815 07-01
81 새로운 기독교 입장에서 모색해보는 사후 세계와 영혼 개념(1) 정강길 3038 06-28
80 자신의 생각과 충돌하는 새로움을 접하게 된다면.. (4) 정강길 1659 06-10
79 복음주의와 진보 진영에 만연한 성서 우회주의자들 (5) 정강길 3367 06-05
78 [정강길의 종교론] 진화하는 종교의 본질에 대한 새로운 해석 (6) 정강길 2156 04-24
77 낡은 사도신경은 버리고 오늘의 사도신경을 취하라! (4) 정강길 6023 04-15
76 존 쉘비 스퐁의 글을 읽다가.. (5) 정강길 1998 04-12
75 <재복음화>를 제안한다! (이민재) (1) 미선이 2131 04-08
74 성경 읽을 때 <고백의 언어>를 <사실의 언어>로 혼동하는 오류 (5) 정강길 2171 04-05
73 현대 무신론 진영이 설명못하는 난점에 대하여 (3) 정강길 2603 03-24
72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4832 02-18
71 신자유주의에 대하여 서로 다른 두 입장의 기독교 (4) 정강길 2600 02-05
70 묵자, 우리들과 너무나 가까이 있었던 동양의 예수 (4) 정강길 2454 02-02
69 실천적 행동주의 신앙과 신학운동으로서의 신앙 (3) 정강길 2008 01-27
68 대안교회를 말한다 (미래에서 온 교회 : 예수가족) (15) 정강길 2413 01-13
67 "나와 아버지는 하나다"에 대한 성경해석 : 그대가 곧 예수이자 하나님이다!! (4) 정강길 3192 11-22
66 <하나님의 계시와 신비 중심주의>라는 탈정치성에 감춰진 정치성 (5) 정강길 2330 11-08
65 <하나님 중심/계시/신비> 중심의 사고에 감추어진 사유의 폭력 (22) 정강길 3549 11-06
64 진보 기독교 진영의 한계 (2) (14) 정강길 3446 09-30
63 진보 개신교 진영의 한계 (1) (3) 정강길 3112 09-16
62 '거지왕초' 김홍술 목사, 한국교회에 단단히 뿔났다 (3) 관리자 2974 09-02
61 학자적 소견을 매도하는 한국교회언론회의 과잉대응 (김덕기 교수) (10) 관리자 2788 08-14
60 촛불집회와 SBS교양프로에 반대하는 거짓 기독교 (4) 정강길 3110 07-07
59 SBS에 나온 역사적 예수 연구에 대한 <다중 예수론>의 주창자, 로버트 M. 프라이스 정강길 3234 07-05
58 허호익 교수의 '예수는 신화다'를 반박한 글에 대한 비판 (6) 정강길 3684 07-05
57 GIO 명상 정강길 3334 06-21
56 개신교, 진보 교단이 없다! (12) 정강길 3246 05-12
55 현재의 한국 기독교의 진보 진영은 더 이상 진보가 아니다. (4) 정강길 5291 04-22
54 정치 무관심과 냉소주의가 불러온 재앙 (투표 안한 자들에게) 정강길 2538 04-09
53 기독당과 가정당은 크게 다르지 않다! 정강길 2518 04-08
52 반성 없는 한국 개신교는 사탄의 개신교일 뿐! 정강길 3058 02-18
51 교회에 십일조 내지 마라! (5) 정강길 4372 02-06
50 예수정신에 똥칠하는 기독교 정치세력들 정강길 3181 01-02
49 기독교의 배타적 선교 문제, 정면으로 다뤄라! 정강길 3649 08-31
48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3) 정강길 3611 08-06
47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2) 정강길 3245 08-02
46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1) 정강길 3539 07-30
 1  2  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