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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제 목 : 부정적 파악,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    
  글쓴이 : 돌담 날 짜 : 14-12-19 18:16 조회(371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e006/145 


시간 나시면 검토 부탁드립니다. 제 이해가 맞는 지 모르겠어요.(전에 이곳에 윤집궐중이란 이름으로 글을 올렸었습니다.)

 

 

 화이트헤드의 범주 체계에서 범주적 제약의 하나인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는 현실적 존재의 합생에서 구현되는 다()에서 일()로의 창조적 전진을 위한 가장 근본적인 조건을 서술하는 범주이다. 이 과정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다가 일로 통일되어야 하는 데, 이때의 통일은 다가 제각기 동일성과 차이성을 지닌 채 대비를 이루어 통일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이런 대비를 위한 통일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다인 여건들이 양립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따라서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는 세계의 창조적 전이 가능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문창옥 등,화이트헤드철학읽기, pp.155~156 / 문창옥 , 철학연구61집,창조적 전진」,  pp. 141~142)

 

 부정적 파악은 우주내의 특정 항목 즉, 실현된 영원한 객체를 배척함으로써 그것으로 하여금, 주체의 생성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파악이다.(화이트헤드철학읽기, p.220) 즉 문제의 현실적 존재와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배제하는 것이다.(문창옥, 가톨릭철학』 제21집, 차이와 부정, p.169)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와 부정적 파악을 이렇게 이해할 경우, 부정적 파악은 합생의 초기 국면인 호응적 위상에서 오로지 한 번 만 작동해야 할 것 같다.(이와 관련하여 차이와 부정, p.172의 주 10)도 참고하시라.) 합생의 초기 국면에서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에 따라 다인 여건들이 양립가능한 것으로 파악되고 양립가능하지 않은 측면들은 부정적 파악에 의해 제거되는 것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차이와 부정, p.185) 그렇다면 보완적 위상에서 펼쳐지는 부정의 작용-선택, 수정, 배제-부정적 파악부정과 그 의미가 다르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보완적 위상의 여건들은 이미 부정적 파악과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에 의해 양립가능한 것들이기에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배제되는 것이 아니라 실현의 정도에서 사소한 관련성을 지니는 것으로 가라않는다고 보아야 한다. 마치 "양립가능한 가능태들의 동일적 패턴으로서의 최초의 지향은 변하지 않으며, 다만 주체의 자율적 선택에 따라 이 패턴이 부분적으로 현실화 되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이다. "(문창옥,  화이트헤드과정철학 이해, p.169)라는 문창처럼, 이 문장에서 현실화되지 않는 패턴은 배경으로 가라 않는다. 여기서 현실화되지 않는 패턴은 현실적 존재 안에서 배경으로 가라않는 것이지 무관련성으로(외부로) 떨어져 나가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최초의 주체적 지향 동일성을 수정하는 것이므로.

 

 그런데 차이와 부정, p.171에서 문창옥 선생님은 부정적 파악은 여건에 대한 순응(conformation)을 기본으로 하는 초기의 호응적 위상에서부터 작용한다.” 고 말하고 있다. ‘~부터‘~까지를 함축한다. 따라서 부정적 파악은 보완적 위상에서도 작용하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이 논문 전체에서 이런 인상을 받는다.) 차이와 부정, p.172에서는 보완적 위상의 첫 단계라 할 수 있는 개념적 위상(conceptual phase)에서 부정은 폭넓게 작동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내가 이해한 것이 옳다면 이 인용문에서의 부정부정적 파악부정이 아니어야 한다. 만약 이때의 부정부정적 파악부정으로 이해한다면 보완적 위상에서의 여건들이 양립가능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에 위배된다.

 

 따라서 부정은 두 가지 맥락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합생의 초기 국면인 호응적 위상에서 오로지 한 번 만 작용하는 부정 작용으로서의 부정적 파악, 그리고 이 후의 위상에서 작용하는 부정 작용으로서의 부정.   전자의 부정 작용은 실현된 영원한 객체를 배척함으로써 그것으로 하여금, 주체의 생성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지만, 후자의 부정 작용은 배경으로 가라않는 것이지 무관련성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미선 (14-12-20 14:34)
 
돌담님, 반갑습니다. 세심하게 읽으셨네요. ^^

저한테는 아직 '차이와 부정'이라는 그 문건을 보질 못했기에 다만 쓰신 윗글만 보고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정적 파악은 합생의 초기 국면인 호응적 위상에서 오로지 한 번 만 작동해야 할 것 같다"고 나와 있는데
이 얘긴 조금 오해가 있을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만일 그렇다면 언급하신 내용 가운데
"이후의 위상에서 작용하는 부정 작용으로서의 부정"은 파악이 아니라는 얘긴지 의문입니다.
제가 볼 땐 그러한 부정 작용의 부정도 어쨌든 파악은 파악이라고 보여집니다.
알다시피 합생 과정 내에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물리적이든 개념적이든 파악들 밖에 없잖아요.

따라서 부정적 파악에 대한 두 성격의 부정적 파악이 있다고는 볼 수 있어도
부정적 파악이 초기 국면에서 단 한 번만 작동한다는 표현은 다소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잘 이해가 되는 언급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결국 부정적 파악에 대한 큰 두 가지 성격을 언급한 게 아닐까 짐작됩니다.

답변이 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또 계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글을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

돌담 (14-12-21 07:29)
 
"부정적 파악은 우주내의 특정 항목 즉, 실현된 영원한 객체를 배척함으로써 그것으로 하여금, 주체의 생성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하는 파악이다.(『화이트헤드철학읽기』, p.220) 즉 문제의 현실적 존재와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배제하는 것이다."

이것이 부정적 파악의 정의라고 볼 경우, 보완적 위상에서 작용하는 부정작용은 이렇게 정의한 부정적 파악과는 다른 의미의 부정작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완적 위상은 호응적 위상에서 객체적 여건을 놓고 벌이는 통합과 재통합의 과정이고, 위의 부정적 파악의 정의와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를 고려하면 보완적 위상에서의 부정 작용-수정, 변형, 제거-은 객체적 여건을 문제의 현실적 존재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배제하는 부정적 파악은 아니라고 이해했습니다.

결국 미선 님의 말씀 대로 합생의 과정 내에는 파악들 밖에 없고, 그래서 보완적 위상에서 작용하는 부정 작용을 '부정적 파악'으로 본다면 두 종의 부정적 파악이 있다고 해야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해하는 부정적 파악의 정의대로라면 보완적 위상에서 작용하는 부정 작용은 부정 작용에 의해 여건이 주체의 생성에 무관련성으로 떨어져 나가는 것은 아니므로 '부정적 파악'이란 이름을 붙일 수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이 지점을 어떻게 이해해야할까가 항상 궁금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미선 (14-12-22 10:59)
 
말씀하신 부정적 파악에 대한 정의에서, 부정적 파악이, '실현된 영원한 객체'만 배척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를테면 개념적 역전의 범주나 상상적 명제에서도 보듯이 미실현된 영원한 객체들 중에서도 선택과 배제 역시 얼마든지 가능한 거 아닐는지요?

정확히는 여건(datum)에 해당하는 모든 항목들(영원한 객체, 명제, 객체화된 현실적 존재, 결합체)이 될 것이며, 그러한 가운데서 주체의 구성에 기여하지 못하는 배제의 작용으로서의 부정적 파악이라고 여겨집니다.

화이트헤드는 부정적 파악이 정신적 진보의 중요한 비결이라고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경험의 고차적인 위상에서 의식적 느낌은 부정적 파악과도 관련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고등 유기체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는 거겠죠.

화이트헤드는 부정적 파악도 하나의 유대관계로 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또 답변이 미진하다면 이에 대한 재차 논의가 있어도 괜찮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돌담 (14-12-22 22:38)
 
곰곰이 이 문제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제가 깨달은 점은 부정적 파악은 합생의 호응적  위상부터 작용하며 줄곧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부정적 파악은 두 종의 성격이 있을 수 없고 하나입니다.  미선 님의 답변이 큰 도움이 되었고 배움이 되었습니다.  부정적 파악을 "문제의 현실적 존재와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배제하는 것이다."라고 했을 때, 합생의 초기 국면뿐 아니라 이후의 국면에서도 영원한 객체를 관련성이 없는 것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보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부정적 파악과 위에서 인용한 문창옥 선생님의 논문, 「차이와 부정」에 대한 저의 이해가 부족했습니다. 배움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돌담 (15-10-30 11:08)
 
저의 최종적인 견해입니다.

『과정과 실재』 p.417을 보면 부정 작용은 두 종이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제1의 범주적 조건(돌담 주: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에 따를 때, 보다 초기의 위상들의 느낌들은 통합에 있어 양립가능하다. 따라서 후속하는 보다 후기의 위상은 부정적 파악에 의한 제거를 수반하지 않는다. 합생하는 주체에 있어서 긍정적 파악을 이처럼 제거하게 될 경우, 그 주체는 다수의 주체로 분할되고, 이 다수의 주체들은 자기초월체로부터 분리될 것이다. 그러나 비록 전체로서의 후속하는 위상으로부터의 제거는 있을 수 없다고 할지라도, 그 위상의 한 구성 요소에 지나지 않는 어떤 새로운 통합적 느낌으로부터의 제거는 있을 수 있다.” 이 인용문을 볼 때 나의 최초의 추리가 옳다. 밑줄 그은 문장을 설명하자면, 예를 들어 의식을 주체적 형식으로 동반하는 지성적 느낌에서 여건은 객체화된 결합체와 명제와의 대비를 여건을 갖는다. 이때의 여건에 구성요소로 부각되지 못하고 가라않는 여건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마치 "양립가능한 가능태들의 동일적 패턴으로서의 최초의 지향은 변하지 않으며, 다만 주체의 자율적 선택에 따라 이 패턴이 부분적으로 현실화 되는 것이라고 이해하는 것이다. "(문창옥,  『화이트헤드과정철학 이해』, p.169)라는 문창처럼. 아쉬운 점은 이 문장을 위 글을 쓰기 전에 일독했으면서도 기억을 해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볼 때 바로 위의 내 견해는 오류이다.

    
미선 (15-10-30 14:35)
 
돌담님 반갑습니다.

항상 화이트헤드 공부에 대한 모습과 열정을 보여주셔서 좋은 느낌입니다. ^^

말씀하신 과정과 실재 페이지는 혹시 구판인가요? 현재 국역판의 경우엔 p.477로 나와 있더군요.(원서는 p.240). 말씀하신 언급들에 대해서도 공감하면서, PR의 설명의 범주 중 마지막 항목에 나온 언급도 참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도 화이트헤드는 말하길, 긍정적 파악의 경우는 자신의 주체적 형식과 여건을 제공함으로써 통합적 파악의 형성이 이바지하지만, 반면에 부정적 파악은 단지 그 주체적 형식을 제공함으로써 이바지한다고 보고 있으며, 이 과정은 모든 파악들이 하나의 결정적인 통합적 만족의 구성 요소가 될 때까지 계속된다고 말합니다(p.92) 결국 주체적 통일성의 범주를 유지하면서도 부정적 파악이라는 작용 자체은 만족에 이를 때까지 계속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거겠죠. 그리고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 긍정적 파악에 종속된 부정적 파악으로도 볼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p.440). 대체로 최초의 여건에서 객체적 여건으로의 부정적 파악 이후에 결정적 만족에 이르기까지의 부정적 파악의 양상들은 영원한 객체에 대한 정신의 진보와 관련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 영원한 객체를 여건으로 하는 개념적 느낌과 유사하게도 부정적 파악은 그 여건이 영원한 객체일 때 개념적이라고도 불립니다.(p.476).

암튼 덕분에 부정적 파악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세심하게 들여다보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

돌담 (15-11-01 20:46)
 
국역신판 477쪽 입니다. 제가 잘 못 옮겼네요. 몸학기독교연구소의 여러 글들에서 화이트헤드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극과 계발을 받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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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병든 현대문명 치유할 대안 제시" (1) 정강길 8921 04-23
1 화이트헤드 철학 용어 해설집 (화이트헤드 강좌 수강생들은 꼭 다운로드 바람!) 관리자 11857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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