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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제 목 : 화이트헤드 철학의 현대적 부흥(Randall E. Auxier & Gary L. Herstein)    
  글쓴이 : 미선 날 짜 : 18-11-27 21:35 조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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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헤드 철학의 현대적 부흥

Randall E. Auxier and Gary L. Herstein


“현대의 부흥(The Contemporary Revival)

화이트헤드의 사상은 널리 퍼진 부흥을 즐기고 있다. 유럽 대륙철학의 꽤 많은 전문가들이 존재론에서 질 들뢰즈와 베르그송과 함께 화이트헤드와의 연결에 관한 연구와 저술에 종사하고 있으며, 과학기술 철학과 문화 비평에서의 브루노 라투르(Bruno Latour), 그리고 이들 서클 안에서 부흥의 영혼이 된 이자벨 스탕제(Isabelle Stengers)는 관심과 재능의 비범한 조합을 갖고서 참여해왔었다.

또한 스티븐 샤비로(Steven Shaviro)와 같은 작가들의 독립적인 우르릉 소리도 있는데, 그의 관점에서는 하이데거(Heidegger)에게 주어진 역할을 대신해서 맡을 자격이 있다고 보는 화이트헤드가 세계를 상상적으로 재구성하고 있다. 또한 이 영역에서는 그레이엄 하만(Graham Harman)의 “객체-지향(object-oriented)” 철학과 “사변적 실재론(speculative realism)”도 나오고 있다.

화이트헤드는 성공적으로 블로그권(blogosphere)과 뉴미디어(new media)의 세계에 진입했다. 뿐만 아니라 샤비로와 하만은 화이트헤드와 현대 유럽대륙 사상 간의 관계를 압박하고 있다. 흥미진진한 새로운 작업을 수행하는 전통적인 학술 연구기관의 내부와 외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젊은 학자들도 있다.

마지막으로는 롤랜드 파버(Roland Faber)가 클레어몬트의 과정 연구 센터의 공동 책임자로 임명된 것과 그의 다양한 프로젝트(특히 화이트헤드 연구 프로젝트)를 들 수 있으며, 캐서린 켈러(Catherine Keller)가 페미니스트 신학과 사회 윤리학에서 주요 목소리로 부상한 점을 들 수 있다. 그들은 화이트헤드 부흥의 초기 (대륙) 방향에 영향을 미치고 강화했다.

또한 여러 화이트헤드 단체들이 독일, 프랑스 그리고 몇몇 중부와 동부 유럽 국가들에 출현했으며, 벨기에서도 항상 관심을 활발하게 지녀왔었고, 중국과 인도 및 일본에서는 30년이 넘는 강렬한 관심을 보유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화이트헤드는 많은 모임들에서 많은 입술들로 교육과 토론 속에서 언급되고 재차 소개되면서 널리 연구되는 중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 모든 활동에 고무되어 있다.”

Randall E. Auxier and Gary L. Herstein, The Quantum of Explanation: Whitehead’s Radical Empiricism (2017년)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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