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4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4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92
어제 832
최대 10,145
전체 2,266,571



    제 목 :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글쓴이 : 생명씨앗 날 짜 : 09-03-12 13:22 조회(606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5/110 


                                                                         
 
플라톤의 글 Opera 중 파이드로스 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좋은 것들 가운데 신적인 선물로 주어지는 가장 좋은 것들은 광기(mania)에 의해 얻어진다.
 
플라톤은 인간적인 잡스러움?과 다른 몰입의 긍정성을 가치있게 정의하기를 또,
 
"신이내린 광기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인간적 질환에 의한 광기와 일상적 습관으로부터 해방된 신의 선물이다."
 
 
 신의 선물, 은사, gift ... 믿음, 성령, 성령의 은사, 구원 이 모든 것이 신의 선물로 보았을 때, 나의 광기는 인간적 질환과 해방 된 선물중 어느 쪽에 속할까.
 
 
현대 한국인들의 오타쿠, 마니아, 폐인적 습성들.. 개인의 자유와 개성과 연결되어, 하루 종일 몰입하게 하고 찾게 만드는 이 모든 원인들이.. 사실은 개인의 결여와 욕구에 깊은 관련이 있지 않는가. 생각해본다.
 
 
청소년 사역을 하다보면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인터넷 등 각종 문화들이 아이들의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것을 곧잘 경험한다. 이들에겐 이 것이 더욱 재미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나는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와 자신의 값어치를 깨닫기도 전에 오물들 속에 쉽게 몰입해가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플라톤의 세계관의 이해에 따라 저 둘의 가능성을 본다면, 첫째는 인간적 질환(정신 등)으로써의 광기와 신의 선물로써의 해방된 광기인데, 개인적으로는 이 둘의 차이만을 단정지어 말하기 보다, 이 둘의 오고감의 다름없음과 차이로써 갖는 잉여가치에 대해 말하고 싶다.
 
 
예수를 우리는 생명이요. 길로써 따른다. 삶의 적용, 그리고 그 자세를 확보하기도 전에 사실 우리 영혼과 심령의 깊은 곳까지 물들여버린 이 진리의 말씀은 사실 하나의 신앙체계를 이루는데 일조하는 가장 든든한 반석이나 다름없는 말씀이다.
 
과연 생각해보자. 그분이 길이요 생명이고 진리이기에 그를 믿는가. 그렇다면 선행된 그분의 길되시고 생명되시고 진리되심은 어떻게 자신에게 설명할 것인가?
 
인간이 갖는 결여됨과 반사적으로 추구하는 욕구의 노력들이 꼭 일치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어떤 시발점을 제공한다고 보았을 때, 과연 예수의 생명은 나에 어떤 부분을 채우고도 남고, 또 적용되고 있는가.
 
결국 히스테릭한 인간의 내성을 전적으로 몰입하므로 자신의 결여를 감추거나 해소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이런 알약같은 생명을 제공하는 신앙에 대해 비난하는 것 보다 사실 이런 알약을 제공하는 제조자들에 대한 질문을 안할수 없다. 그런데 이것 역시 그 뿌리가 되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이런 제공자들조차 이용하고 움직이는 어떤 헤게모니에 대해 질문한다. 이 헤게모니에 대해 인격성을 갖는지. 아니면 불특정의 공중권세로 볼 것인지에 대해 알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섬기는 주인에 따라 자신의 속함을 알듯이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는. 과연 이 생명을 까먹게 하고 약장사를 하는 헤게모니의 논리에 물들지 않았는가? 이다.
 
이 질문은 정리하여 이렇게 물어볼 수 있다.
 
과연 너의 선물은 인간적 질환이냐? 해방된 신의 선물이냐?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요즘 인간적 질환이었음을 먼저 고백했다. 내 목마름의 그 거창한 목표에도 불구하고, 내적 치유와 자신을 이해하는 노력등을 통해 곧 자신과 화해해버리는 경험 덕분에, 나는 내 자신의 아집을 인정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삯꾼에도 못미치는 정신병자란 말인가? 내게는 해방된 신의 선물이 없는가.
 나에게도 있다. 다만 이것은 내 삶의 자리로부터의 해방이며, 이 해방은 투쟁이다. 내게 있어 생명으로 나타나게 되는 해방된 신의 선물은 반드시 투쟁을 동반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고 말한 바울의 말처럼 실은 인간적 질환의 요구를 넘는 근원에 대한 질문과 근원으로부터의 발출이다.
 이 영적인 싸움은 세상권세와 공중권세잡은 것들과의 투쟁이다. 쉽게 인류에게 알약을 제공하고 이를 이용하는 부류들 저너머에 자리하고 있는 헤게모니적 암흑과의 투쟁이다. 또는 뭐라 표현하던지 그것은 생명만은 어찌하지 못한채 나머지 속한 부속들과 부딪쳐 암흑을 만든다. 저 깊은 무저갱처럼 말이다.
 
 
나는 평범한 신앙인과 자연인의 직관과 양심에 껍질을 채우는 이 암흑에 대해 경계하고 있다. 물론 아는 만큼 보인다고 또 내게 실천의지가 얼마나 발아했는지도 살펴봐야 겠지만, 이 암흑과의 다툼은 많은 댓가를 지불하게 하고 있음을 살펴본다. 심지어 인류의 제도와 체계, 자본주의까지에 이르도록 도전하게 한다.
 
이러한 몰입적 태도는 광기라고 말하기에는 그것이 갖는 생명남김을 고려해 이해해야한다. 이것은 정신으로 불러도 될 것이다. 이것은 또한 정념으로 이해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것은 확신이다.
 
 
우리가 흔히 아는 신념(beliefs)에 속하는 확신이 될 것인지. 신앙(faith)에 속하는 확신이 될 것인지. 나는 알수가 없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예수가 신앙에 속하는 확신을 남긴 사람이라 믿고 싶다. 그가 세상에서 남긴 것은 그야말로 겨자씨만한 생명이었다. 마치 우주탄생의 비밀처럼, 수 억분의 일의 작은 차이가 원소와 원자를 만들고, 행성과 지구, 인간과 생태를 지어냈듯이 이 모든 근원(Ground of being))과 그가 깊은 관련이 있다고 믿고 싶다.
 
그가 아버지라고 부른 하나님. 고대인의 생명잉태의 관점을 벗어나지 못한 이해이던 아니던 분명 하나님은 생명이시다. 이 생명의 회복이야말로 부흥이며, 이 생명의 회복이야 말로 해방된 신의 선물이라고 나는 믿는다. 성령과 하나님 나라 운동의 불같은 역사들 모두 사실은 생명에로의 초대이자. 생명에로의 투쟁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간은 눈꺼풀을 벗고 이 세대에서 볼 만한 믿음(생명-확신-행동)을 생명에게 보여야 할 것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분명히 옳은 진리이다.
 
 
 
 
 
 
  
 
 
 
 
 
Mosaic (09-03-13 01: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분명히 옳은 진리이다..라고 하셨는데

어떤 점에서 옳은 진리라는건지 셜명이 필요할겁니다.
무조건 믿기만 하면..인지 아님 어떻게 믿어야 하는건지..혹은 무얼 믿어야 하는건지.
이 사이트가 보수기독교인에게만 허락된 곳이 아니라면 말이죠.

그리고 광기는 신이 준 선물이다...

제가 지금 21세기를 사는게 맞나요? 허허.

아님 플라톤이 그때 술 한잔 하고 헛소리했거나..
하긴 2000년전 예수도 그런 마인셋을 가졌었으니
그 이전에 살았던 플라톤이라고 예외는 없었겠지요만.


debate and discourse can sharpen my thinking.

제 좌우명 비슷한겁니다.^^

정강길 (09-03-13 10:05)
 
<생명>이란 과연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고골테스 (09-03-13 22:59)
 
아마 의식과 비슷한 급의 것이 아닐까요.

생명씨앗 (09-03-13 23:51)
 
같은 이름의 생명 다른 이름의 알약과 생명..

나무를 파본 들 원래 심긴 씨앗이 남아나 있을까요.

그 나무를 보고 알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생명이 관념이라면 씨앗은 실재라고 생각해요. 그 씨앗이 나무가 되었다면.. 사라진건 생명인가요. 씨앗인가요.

아무튼 주저리 쓴 글이 혹 실례가 되었다면 죄송하네요~~ ^^

아 글구 모자잌님~ 수고하세요 ㅎㅎ 답변대신입니다.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272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767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1162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1070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1313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1399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2088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1914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1545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1841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4565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2323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2153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2652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2719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2664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2235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2100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2901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3236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3049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3670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5166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3048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3935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4028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4127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5193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6772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4484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3809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4213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3664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3363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4901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3536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3602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3576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3832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3994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3574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3781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3678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4025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3486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3763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3985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3533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5062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3531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3466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4610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3574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3734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3697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3808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4369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3391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3856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3980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4660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3885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3920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4234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5496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8461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4378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4143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4078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3705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4751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3988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5139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4145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6760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5680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4609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4242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4243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4456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4127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4882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4981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4195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4193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4284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4688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5048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5122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4842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5173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4349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4770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6135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5567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4857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4731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4569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7487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6737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5770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5473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6034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4625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5342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272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4329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5198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4838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5300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5006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4282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4708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5340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4833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5070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4427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5808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4983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4686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4358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4855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5740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5324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4545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4827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5206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4939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6315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4523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5626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4750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5987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6708 03-27
71 <시> 그리움 Joe 5331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6065 03-12
69 행복 미선이 4709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5017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4887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6360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9564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5124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212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4993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4861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5789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5061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274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5712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5009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5026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184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4903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4860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5954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7919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6473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6033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616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5495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4858 11-17
44 신뢰 정강길 5200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322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7421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195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7778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8310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656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296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5745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386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433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647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5382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580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5821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6692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5819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6000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6356 01-18
25 행복 정강길 6154 01-18
24 선교 미선이 5721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5057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4942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5949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335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5742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5958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420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6127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5403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490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7725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4859 10-09
11 정체성 정강길 4969 10-09
10 침착 정강길 5204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5413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196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243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4897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7325 09-26
4 미선이 4988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5124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5685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767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