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50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50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01
어제 539
최대 10,145
전체 2,604,019



    제 목 : 종교와 과학의 관계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06-19 17:08 조회(441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5/296 


 
종교와 과학의 충돌 원인을 한 마디로 언급한다면
나는 <초자연주의> 인정 여부에 달려 있다고 본다.
아무리 현대를 과학의 시대라고 해도 지금도 여전히 초자연주의를 신봉하는 이들은 부지기수다.
 
종교에는 초자연주의를 인정하는 요소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과학은 자연주의적 인식에 따른 자연주의적 탐구 방식을 쓰고 있다.
그렇기에 종교가 초자연주의를 받아들이는 한에 있어선 늘상 두 진영은 싸울 수 밖에 없다.
 
종교에서는 초자연주의가 제거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는 과학의 소통 방법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감히 제안하는 바이다.
종교의 진화는 과학의 소통 방식을 받아들이는 여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과학의 소통 방식인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과학의 소통 방식만큼 최선의 합의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
신의 계시를 받았다거나 혹은 성령 체험을 했다는 식은 선무당 사람 잡는 직관의 폐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내가 볼 땐 보다 최선의 합리적 소통을 도모해나가는 방식이 그나마 종교의 폐해를 줄일 수 있다고 본다.
 
내가 현재 믿는 것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그럼으로써 더욱 깨어지지 않을 결정체를 부단히 추구해나가는 종교..
 
나는 그런 종교가 도래하길 바라고 있다.
 
종교란 으뜸 가르침이다. 하지만 종교 역시 절대 불변의 가르침이라기보다는
그때까지의 인류가 축적해온 것에 대한 최선의 가르침일 수밖에 없다.
 
종교가 과학의 소통 방식을 채택한다고 해서
과학의 영역과 모호해진다고 볼 필요도 없다.
 
왜냐하면 과학은 물리적 생물학적 사실을 다루지만
종교는 의미를 다루기 때문이다.
 
종교는 과학이 사실을 다루는 한에 있어선 끊임없이 대화를 할 필요가 있고
그들 진영의 얘기에 귀기울 필요가 있다.
 
반대로 과학은 종교가 의미를 다루는 한에 있어선 그들 진영의 얘기에 귀기울 필요가 있다.
 
과학은 사실을 다룰 뿐 그것이 갖는 윤리적 성찰이나 깊은 생의 의미를 주진 못한다. 
따라서 과학은 과학 그 자체에 대한 성찰적 의미를 지녀야 할 것이며,
과학 진영 역시 종교 진영에서 추구하는 깨달음에 대해 이를 깊이 추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바로 이것은 건강한 방식의 종교와 과학의 관계라고 생각한다.
 
종교는 지나친 확실성을 추구하는 점에 있어 매우 위험스럽다.
그렇기에 과학의 소통 방식을 종교가 채택하는 것은 매우 건강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9419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8540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2297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2192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2398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2863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3290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3070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2342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2613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6129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3028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2875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3333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3428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3402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2967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2854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3542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3975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3746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4317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5856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3693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4628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4804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4987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5966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7669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5771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4453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4890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4347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4025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5743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4201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4260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4281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4558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4785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4213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4396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4321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4672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4144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4401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4724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4134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5875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4119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4054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5359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4250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4412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4389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4475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5147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3944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4533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4586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5424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4502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4630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4924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6353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9506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5055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4768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4781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4383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5481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4629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5804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4767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7510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6352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5335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4882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4875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5081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4839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5487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5632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4838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4854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4876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5329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5704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5765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5484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5870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4941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5396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6843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6333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5548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5382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5141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8866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7506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6450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6237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6708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5386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5965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9419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5030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5950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5470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5992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5682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4890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5314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6003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5525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5702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5066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6537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5585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5383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4996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5436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6532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6086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5131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5363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5864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5535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7195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5171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6510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5462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6735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7658 03-27
71 <시> 그리움 Joe 5903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6705 03-12
69 행복 미선이 5357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5654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5497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7120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11086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5728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893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5632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5452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6420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5661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851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6268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5615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5682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720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5597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5451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6675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8707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7117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6635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6225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6168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5480 11-17
44 신뢰 정강길 5860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892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8381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890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8597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9046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6282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896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6431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997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975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6315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6002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6163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6440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7446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6477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6607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7099 01-18
25 행복 정강길 6793 01-18
24 선교 미선이 6246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5632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5561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6655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961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6399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6675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6057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6746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6012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6141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8647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5460 10-09
11 정체성 정강길 5547 10-09
10 침착 정강길 5811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6154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855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890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5504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8171 09-26
4 미선이 5680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5756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6454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8540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