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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니체, 광인의 절규!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8-01-21 07:04 조회(732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5/63 




 
신을 매장하는 자들의 소란에 대해서
우리는 아직 아무 것도 듣지 못하고 있는가?
 
우리는 아직도 신의 시체가 부패해 가는 냄새를
전혀 맡지 못하고 있는가?
 
신도 역시 썩는다!
신은 죽었다!(Gott ist tot!)
신은 죽은 상태다.
 
그런데 우리가 신을 죽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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