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9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9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719
어제 755
최대 4,780
전체 2,105,823



    제 목 : 신뢰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10-17 09:10 조회(477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5/58 




삶이란 언제나 형성과정에 있기에
 
그 사람에 대한 신뢰 역시 확정된 것이 못된다.
 
신뢰는 언제나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의해 근거할 뿐이다.
 
 
자신은 진실하니까 믿어달라고 하면서도
 
정작 그 사람의 언행은 전혀 다른 행보를 보여줄 경우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는 당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는 언제나 그 사람의 말과 행동과 결부되어 있다.
 
신뢰는 일상적 삶 속에서 부단히 그 자신이 만들어가고 쌓아나갈 뿐이다.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7459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227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518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507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722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812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1404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1339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1087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1343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3887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1858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1701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2164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2192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2137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1796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1674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2453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2717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2581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3185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4579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2617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3435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3467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3603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4624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5979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3901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3362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3767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3194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2936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4285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3055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3144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3111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3337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3476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3110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3317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3194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3534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3044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3295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3437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3078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4389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3052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3045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4095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3133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3221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3224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3387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3867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3020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3411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3500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4133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3448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3438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3765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4910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7831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3886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3699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3642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3232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4225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3520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4638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3660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6214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5110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4123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3801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3820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4059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3720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4415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4492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3727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3746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3822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4226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4527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4639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4340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4665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3934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4299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5656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5030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4384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4255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4167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6685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6200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5281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4915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5515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4114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4840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7459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3871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4756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4386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4793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4544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3885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4282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4824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4408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4632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3952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5284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4499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4257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3973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4423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5253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4838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4095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4409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4767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4527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5805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4084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5081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4280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5453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6183 03-27
71 <시> 그리움 Joe 4844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5615 03-12
69 행복 미선이 4261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4502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4437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5840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8684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4677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4772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4599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4347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5281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4624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4843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5275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4584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4564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5727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4431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4395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5472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7348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5987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5553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190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4970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4457 11-17
44 신뢰 정강길 4777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4851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6750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5647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7220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7729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168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4864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5309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4970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045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153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4998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137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5365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6079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5366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5539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5842 01-18
25 행복 정강길 5678 01-18
24 선교 미선이 5282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4645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4550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5501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4938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5314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5443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001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5730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4967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032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7145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4401 10-09
11 정체성 정강길 4542 10-09
10 침착 정강길 4772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4864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4749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4803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4510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6718 09-26
4 미선이 4585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4621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5153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227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