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19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19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13
어제 0
최대 10,145
전체 2,213,003



    제 목 :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11-12-20 10:33 조회(823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5/260 


 
 
제임스 파울러의 신앙발달 이론
 
 
제임스 파울러(James Fowler)의 신앙발달 이론 (*초간단 요약)


파울러의 신앙 발달 이론은 교육심리학자 장 피아제(J. Piaget)와 이를 기초로 일반 인간에게 적용한 도덕발달론의 로렌스 콜버그(L. Kohlberg)의 구조주의적 관점 그리고 발달심리학자 에릭 에릭슨(E.Erickson)의 심리사회적 관점을 기초로 하여 제시된 것이다.

이러한 파울러는 신앙 발달 단계를 크게 6단계로 설정하고 있다.



①제1단계: 직관적-투사적 신앙(Intuitive-Projective Faith) 이 단계는 3-7세의 유아들이 지니고 있는 신앙적 특성을 말한다. 신앙은 환상으로 차 있고 모방적인 신앙의 성격을 가진다. 그래서 그들과 깊은 관계에 있는 어른들의 분위기, 행동, 이야기 등에 의해 매우 강하고 지속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

이 단계에서의 사고는 이성 이전의 미분화된 직관이어서 앎에 대한 안정된 조작을 하지 못하며 타인의 관점을 자기 중심적으로 이해한다. 또 상징이 문자적으로 이해되고 신인동형론적 사고를 한다.



②제2단계: 신화적-문자적 신앙(Mythical-Literal Faith) 이 단계는 8-12세 아동의 신앙적 특성을 말한다. 이때는 개인이 속한 공동체를 상징하는 이야기와 관습을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 그리고 아동은 신념을 문자적으로 해석하고 상징도 일차원적이고 문자적인 의미로 받아들인다.

또한 여기서는 이전 단계보다는 좀더 타인의 관점을 이해해보려는 점이 싹트게 되는 단계다. 그러나 이것은 자신이 속한 집단을 향해 있을 뿐이다. 이 단계의 신앙 수준에서는 경험에 통일성을 갖게 해 주는 방법으로서 설화, 이야기, 드라마, 신화 등을 사용한다.



③제3단계: 종합적-관습적 신앙(Synthetic-Conventional Faith) 이 단계는 청소년기에 해당하는 시기로 형식적, 조작적 사고가 나타나고 인간에 대한 상호적 관점이 형성된다. 이시기 신앙의 특징은 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의 인습에 기초하여 삶을 해석하고 의미를 찾는 것이다. 이 단계를 순응의 단계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독자적인 관점 형성에 미숙하고 순응의 단계라고도 할 수 있다. 이 단계의 위험성은 타인들의 기대와 평가가 지나치게 내면화되어 자율성이 희박해진다는 것과 배신의 경험이 궁극적 존재에 대해 부정적인 관계 형성을 갖게 할 수 있는 것이다.



④제4단계: 개별적-반성적 신앙(Individual-Reflective Faith) 이 단계의 신앙은 20대 초반에서 중반 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그러나 많은 성인들이 30-40대에야 이 단계에 도달한다고 파울러는 말한다.

이 단계의 사고는 "이것이 아니면 저것이어야 한다"는 이분법적 특성과 책임을 수반하고 있고 실재와 타인의 관점을 자신의 세계관으로 지나치게 통합시키려는 경향도 가지고 있다. 또한 신앙의 자기 정체성을 갖게 된다. 그리고 자기 비판적 반성을 할 수 있는 능력도 갖게 된다.



⑤제5단계: 결합적 신앙(Conjunctive Faith) 이 단계의 신앙은 보편적으로 도달하기 매우 어려운 성숙한 신앙의 차원이나, 흑백 논리를 극복하고 변증법적 관점에서 사물을 보거나 이해하려는 태도를 갖게 되고 동시에 사물 사이의 상호 관련성에 관심을 갖는다.

이 단계에는 역설과 모순 가운데서 진리를 인식하게 되므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 속에 정반대되는 것들을 통합시키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타인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여유가 생긴다. 그러나 자신의 행복과 그것을 넘으려는 것 사이의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⑥제6단계: 보편화하는 신앙(Universalizing Faith) 파울러는 인류 역사상 소수의 탁월한 인물들, (예컨대 간디, 마틴 루터 킹 목사 등) 이 단계에 속한다고 보았다. 평범한 사람은 이 단계에 이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보았다.

절대적 사랑과 정의의 명령이 성육화 되고 자아는 현실을 초월적인 존재로 변형시키는 일에 관심을 쏟는다. 공동체를 추구하고 편견과 불의에 맞서 사랑에 바탕을 둔 행동 실천을 한다.


..........


이 파울러의 신앙발달 이론은 발달심리학에서 피아제의 인지 발달 그리고 콜버그의 도덕 발달 이론 이외에 널리 잘 알려져 있는 발달 이론이며, 특히 기독교 교육심리학에도 일정 부분 영향을 끼친 바가 있다.
 
참고로 모든 발달 이론을 종합적으로 다룬 것은 윌버의 발달 이론이다.
물론 필자의 몸학 역시 몸얼 발달 9 단계를 다루며
지금까지의 모든 발달 이론들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062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591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941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871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1116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1217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1876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1727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1375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1672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4324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2153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1983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2502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2545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2495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2094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1935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2724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3061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2892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3491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4976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2882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3763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3827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3942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5001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6543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4281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3674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4063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3489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3200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4683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3357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3441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3397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3656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3811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3408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3612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3506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3844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3322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3595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3782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3372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4823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3369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3330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4425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3416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3545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3517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3668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4193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3268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3691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3805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4490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3730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3762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4073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5282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8239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4227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3997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3924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3526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4580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3816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4957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3957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6575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5503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4439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4085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4059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4303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3962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4727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4815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4026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4034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4135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4519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4871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4969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4644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4998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4208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4597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5982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5372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4677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4548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4418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7191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6558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5603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5256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5876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4452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5168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062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4163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5034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4686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5125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4829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4125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4549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5137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4696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4930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4287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5643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4785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4525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4203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4713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5573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5155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4380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4688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5067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4801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6147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4359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5389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4587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5802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6532 03-27
71 <시> 그리움 Joe 5136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5909 03-12
69 행복 미선이 4541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4818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4735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6196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9267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4965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069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4850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4681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5612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4896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135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5541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4853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4850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032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4730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4698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5779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7729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6286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5856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448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5307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4706 11-17
44 신뢰 정강길 5043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136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7190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004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7575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8095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491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132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5568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243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292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455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5233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412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5642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6457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5658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5828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6163 01-18
25 행복 정강길 5991 01-18
24 선교 미선이 5554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4901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4787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5774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176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5564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5761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275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5982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5249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322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7525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4684 10-09
11 정체성 정강길 4805 10-09
10 침착 정강길 5043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5232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021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080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4731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7102 09-26
4 미선이 4841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4939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5471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591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