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4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4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519
어제 858
최대 10,145
전체 2,385,812



    제 목 :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글쓴이 : 노동자 날 짜 : 10-07-13 07:14 조회(566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5/189 


[새 기독언론이 필요합니다]
 
세기연 토론회에 대한 기독교계 언론의 보도자세를 보면 흥미롭지요
아마도 국내 기독교 역사상 이렇게 솔직한 토론회는 처음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기존 기독교계 언론은 대부분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오히려 일부 진보적인 언론이 더 관심이 있어 대비가 되지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도 있습니다
그날의 중심 논제들은 
구태의연한 '먹사^^들과 신학?쪽 사람들'의 안온한 삶을
위태롭게 할만한 충분한 내용들을 담고 있으니 말입니다.
 
왜 평지풍파를 일으키냐는 얘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만
사실은 '평지'가 아니라 뿌리깊은 위선과 부패의 '늪'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큐복음과 도마복음으로 대표되는 예수의 정수가 이미 제출돼 있음에도 
그들의 안온을 위하여 노동자민중을 혹세무민하는 행태를 모른 채 해서야 되겠습니까.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하지요
그렇습니다
변혁적인 새로운 기독언론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가 그것입니다
준비기로 잡은 6개월은 짧은 기간입니다만 진실로 기도하는 자들에겐 가능하다고 봅니다
자! 뜻을 이루기 위한 아름다운 여정에 동참하실 분들..  어디 계신가요..  
 
 
 
■ 새로운 기독교를 여는 운동 (새기운)
 
* 새기운은 세기연의 지속적인 연구성과를 운동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760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8132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1650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1546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1800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1897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2590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2411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1868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2204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5030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2682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2467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2936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3057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3003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2538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2451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3205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3600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3397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4013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5500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3372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4296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4387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4556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5555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7213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4889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4095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4554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4007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3680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5338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3884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3959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3938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4189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4368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3892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4065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4018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4360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3810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4073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4340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3851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5465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3846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3778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4970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3913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4100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4069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4169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4725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3649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4219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4299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5020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4186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4263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4571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5901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8866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4732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4452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4418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4054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5128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4343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5479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4476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7148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6026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4971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4586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4570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4790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4481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5206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5300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4534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4547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4596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5000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5395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5451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5187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5544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4634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5108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6466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5943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5223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5074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4898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7960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7090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6104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5849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6388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5006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5668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760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4699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5563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5182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5632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5344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4600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5051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5680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5186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5396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4743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6168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5307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5030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4679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5163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6073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5667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4860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5109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5526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5245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6684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4865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6100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5079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6392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7094 03-27
71 <시> 그리움 Joe 5634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6402 03-12
69 행복 미선이 5043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5338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5215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6699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10239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5432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564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5325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5172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6089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5366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580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6009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5322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5358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482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5274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5170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6299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8301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6815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6355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941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5825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5168 11-17
44 신뢰 정강길 5512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639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7847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569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8177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8674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971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599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6083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705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706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981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5649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879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6130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7113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6172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6308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6727 01-18
25 행복 정강길 6488 01-18
24 선교 미선이 5981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5341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5271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6312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649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6071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6332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765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6440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5701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842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8089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5175 10-09
11 정체성 정강길 5276 10-09
10 침착 정강길 5511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5787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555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586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5225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7687 09-26
4 미선이 5354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5464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6106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8132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