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7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7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자유토론광장
문화 예술 Cafe
생활 나눔 Cafe
책과 이야기
Sayings
한 줄 인사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10
어제 913
최대 10,145
전체 2,284,887



    제 목 :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글쓴이 : 미선 날 짜 : 12-08-28 19:22 조회(467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f005/298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의 구분도 실상은 그 기반된 형이상학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실천적으로는 생명살림의 흐름에 속하는 몸얼 발달 혹은 몸삶 건강을 추구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심층과 표층의 차이를 구분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통합사상가인 켄 윌버(Ken Wilber)는 이미 1977년에 <의식의 스펙트럼>이라는 저서에서
종교의 심층과 표층의 구분도 결국은 의식 수준의 차이에서 빚어진다는 점을 설파한 바 있다.
 
즉, 표층과 심층은 각각 생물 사회적인 차원과 초개인적인 차원의 정신 대역으로 나누어진다는 것이며,
세계 안의 고등 종교들은 제각기 심오한(esoteric) 차원과 통속적인(exoteric) 차원을 갖고 있는데
궁극적으로는 심층 차원에서 만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차원은 의식의 고등한 발달 수준별로 나누어진다.
 
따라서 그가 보는 종교의 분류는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등 이러한 식의 분류가 아니라
심층적인(esoteric) 차원과 표층적인(exoteric) 차원으로 분류되어야만 한다고 보았었다.
 
즉, 이것은 내가 볼 때 겉으로 드러나는 통속적인 현상적 차원의 분류가 아니라
실은 종교 문화의 기초 사유가 되는 형이상학적 계통도에 따른 분류라고 생각된다.
 
다시 말해서, 형이상학이 서로 비슷할 경우엔 
현상적 차원에서 서로 다른 종교라고 하더라도 그 이질성을 못느끼게 된다는 얘기다.
나는 바로 그 지점에서 세계 안의 모든 종교 문화 현상들을 다시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Logos (12-08-29 20:28)
 
제가 세기연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후 종교에 대해 가장 먼저 하게 된 생각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비록 미선님께서는 현재 새로운 기독교를 세우는 작업을 하시고 있긴 하지만
(물론 몸학이란 것이 심층 차원에 속하는 것으로서 반드시 기독교라는 틀 안에 한정될 필요는 없겠지만)

결국 우리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하는 것은 심층차원으로서의 종교의 통합, 즉 하나의 종교가 아닐까요...

    
미선 (12-08-30 04:00)
 
네에.. 형이상학이 비슷하면 종교 간 소통이 자연스레 일어나더군요.
제가 체험한 사례는 예컨대 화이트헤드 철학 모임때 다양한 종교인들이 하나로 모인다는 점입니다.
기독교, 불교, 유교(성리학), 증산교 등등 이러한 분들이 저마다 화이트헤드 철학이
자신들의 종교 사상과 너무 비슷하다면서 서로 간에 자연스레 소통이 일어나는 점을 목격한 바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모든 종교가 다 똑같을 수도 없을 것이며, 어쩌면 하나의 통합은 이상적인 목표일테죠.
세계 안의 종교 문화들은 각자 저마다의 시공간적 특질들을 덧입고서 형성되는 사안이라 부득이
다양할 수밖에 없겠다고 봅니다. 기독교 안에서도 예수가 꼭 '백인예수'여야 할 필요는 없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표층 차원에서의 종교 문화들이 저마다 다양하더라도
심층 문화 차원에서 서로 소통이 되기만 한다면
표층 차원의 다양성은 오히려 더 좋은 일이 될 것으로 봅니다.
여튼 타자 간의 소통의 기초가 형이상학(철학)에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해 보입니다.



게시물수 203건 / 코멘트수 153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340 07-05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823 09-26
203 다시 (박노해) 미선 1234 01-02
202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라 (정호승) 미선 1134 01-02
201 진정으로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미선 1382 11-23
200 정진규 <몸시>, 추억 (몸시 25) 미선 1466 10-17
199 마가렛 휘틀렛의 詩 <서로에게 기대어보기를> 미선 2152 08-03
198 갈릴레오의 편지- 성경구절의 권위 그리고 감각 경험과 필요한 증명 미선 1982 07-16
197 갈릴레오의 손가락 미선 1593 07-13
196 현재(現在)와 몸(momm) 미선 1894 07-05
195 그대는 골방을 가졌는가 (함석헌) (1) 미선 4641 01-02
194 Here are the six pillars of self-esteem 미선 2388 12-29
193 돈벌이 시스템에서 기본사회 시스템으로 미선 2199 12-02
192 중세와 근대의 차이 미선 2702 11-07
191 The Universe is vast (2) 미선 2780 10-12
190 Mysticism, clarification, action (1) 미선 2721 09-17
189 "신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다" 미선 2288 09-10
188 진화 메카니즘의 열쇠 미선 2151 07-10
187 진보의 의미 미선 2951 01-09
186 우리가 남이가?! (1) 통전적 신… 3293 11-30
185 베이스 인생론 (1) 통전적 신… 3105 11-17
184 (펌글) 무례한 한국사회 (2) 통전적 신… 3730 07-30
183 걱정버리기 연습 미선 5223 06-29
182 정치를 딴나라 일로 생각해서 참여하지 않을 경우.. 미선 3109 06-05
181 "그 길이 나를 찾아왔다" / 박노해 미선 4004 02-04
180 (풍자시) 변태천국 (1) 통전적 신… 4095 02-03
179 종교로서의 자본주의 (발터 벤야민) 미선 4202 01-05
178 우리 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4) 미선 5259 12-27
177 테너, 바리톤, 베이스 (1) 통전적 신… 6854 08-09
176 [詩] 굽이 돌아가는 길 (박노해) 미선 4566 08-08
175 희망 없이 믿음과 사랑을... (2) 미선 3866 08-07
174 이론의 우위를 확보하게 해주는 네 가지 (6) 미선 4267 06-26
173 <생각의 균형>, 절대주의나 상대주의나.. 미선 3723 05-22
172 공부하는 법 (세르티양주) 미선 3409 05-12
171 자유의지를 부정하려면.. 미선 4980 04-24
170 찬양 가사를 창작해봤습니다 (1) 통전적 신… 3604 04-02
169 학교폭력 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2) 통전적 신… 3664 03-14
168 저 다음 주에 선 봅니다 (2) 통전적 신… 3633 03-13
167 <자기제외 논리>와 <자기포함 논리> (2) 미선 3897 03-02
166 잠언 3:5~6 (3) 춘이 4057 03-02
165 일부 과학자들의 착각 - 인간이 기계가 아닌 이유 미선 3634 02-27
164 진화론의 위치 그리고 자연과학과 인문학 미선 3822 02-12
163 가상성(virtuality) 미선 3746 02-02
162 김지하, 몸얼 퇴행의 대표적 사례 미선 4077 12-14
161 지혜의 종국적 소유 형태 미선 3545 12-01
160 폭력 혹은 성장주의도 <힘의 종교>라는 원죄에서 비롯되고 있는 것! (4) 미선 3829 11-24
159 "우리 죄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의 뜻.. (1) 미선 4029 11-09
158 유신론자든 무신론자든 근본주의자만은 아니어야~! 미선 3589 10-28
157 안병무, 내 인생을 바꿔놓은 신학자 미선 5121 09-17
156 연가시 기독교 미선 3581 09-16
155 우리의 무덤 미선 3528 09-01
154 켄 윌버의 심층 종교와 표층 종교 분류 그리고 형이상학 계통도 (2) 미선 4677 08-28
153 국가도 <몸화> 되어진다! 미선 3623 08-07
152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 3805 06-19
151 개체분리형 사고와 통전형 사고 미선 3768 06-06
150 진화가 꼭 진보는 아니다! 기독교의 경우도 그러하다! 미선 3856 05-29
149 진정한 진보의 가치란.. (현재의 통합진보당 사태를 보며..) (2) 미선 4418 05-17
148 사물을 분석한다고 해서 사물의 신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다.. 미선 3414 05-14
147 과학자들의 환원주의적 분석 작업이 힘든 이유.. 미선 3921 05-05
146 이번 4.11 총선 결과를 보고서.. (1) 미선 4036 04-12
145 '무신론 어록들(펌글)'을 읽고.. (1) 미선이 4714 03-04
144 사상은 과연 무기력한 것일까? 미선이 3940 03-01
143 이데올로기 / 김형효 미선이 3976 02-16
142 의심을 장려하는 종교 (4) 미선이 4289 02-09
141 이어령식 기독교의 한계 미선이 5572 01-13
140 신앙에도 발달 단계가 있다! 미선이 8526 12-20
139 불법 다단계 피해 사례를 보고서.. 미선이 4443 12-18
138 새 시대의 새 종교를 주창한 함석헌 어록.. 미선이 4185 12-02
137 <확정형 사고>와 <형성형 사고> 미선이 4141 11-30
136 종교란.. 미선이 3770 11-21
135 불교의 무아설과 전초 오류 미선이 4805 11-07
134 이제 세계자본주의를 넘어 점차 민주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시대로 한 발 딛는.. 미선이 4046 11-07
133 노자의 '무위' 개념에 대한 오류 (2) 미선이 5203 10-31
132 "Occupy Wall Street"를 보고서.. 미선이 4204 10-13
131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과 진천사대인명(盡天命待人事) 미선이 6811 10-04
130 <환원주의>reductionism에 대한 나의 입장 미선이 5744 09-02
129 예수의 몸 이해 (5) 미선이 4672 06-22
128 무소유(無所有)는 비현실적 발상, 차라리 공사유(共私有)로 전환되어야! 미선이 4297 06-18
127 진화심리학적 설명을 보다가.. 미선이 4289 05-26
126 '인간'이란.. (7) 미선이 4514 05-26
125 개념 배우 미선이 4184 05-21
124 종교와 과학의 관계 미선이 4942 04-21
123 어느 이슬람 여성 영성가의 기도문 미선이 5033 03-31
122 하나님이 아니라 <아빠>다 미선이 4236 02-10
121 <화두>에 대하여 미선이 4254 02-10
120 '참나'가 아니라 <참몸>이어야 미선이 4335 02-10
119 현대 복음주의 진영이 그토록 애호하는 로잔 선언문의 모순 미선이 4752 01-29
118 건강한 종교는 방법적 회의주의를 표방한다. 미선이 5115 01-27
117 뇌냐? 마음이냐? (2) 미선이 5172 01-18
116 '공생적 친밀감' 걷어내기 미선이 4910 01-17
115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일반적인 오류들 (1) 미선이 5231 01-03
114 기존 기독교의 신앙과 새로운 기독교 신앙의 차이점 미선이 4393 12-30
113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신 (6) 미선이 4826 12-05
112 Jesus and Buddha The Parallel Sayings (6) 미선이 6184 11-24
111 성프란체스코의 모순 미선이 5627 11-18
110 신에 대한 표기를 바꾸었으면..God에서 Gio로.. 미선이 4912 11-17
109 현재의 자기 삶의 목적과 욕구들을 재정향하기 위한 연습들.. 미선이 4787 11-06
108 고통의 복음The Gospel of Suffering 미선이 4623 10-18
107    천사를 죽인 소년 (만화) (9) 미선이 7579 10-18
106 지식의 대융합 강의 발췌록 미선이 6801 09-19
105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2) "하나님의 뜻, 역사적 상황 인식, 모세의 결단" (1) 미선이 5832 09-15
104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통찰 (1) "예수는 인격이 아닌 사건이다" (1) 미선이 5526 09-15
103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딱지 (1) 미선이 6083 09-15
102 알수 없어요 (기독교 버전) 노동자 4689 07-30
101 새 기독언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노동자 5402 07-13
100 [간단한 식별법] 해로운 종교와 성숙한 종교의 분명한 차이 (1) 미선이 18340 07-05
99 No Vote, No Health! 미선이 4400 05-21
98 뇌를 공부한다는 것은.. (박문호) 미선이 5264 04-12
97 나는 바보인가 봅니다. smallway 4890 04-05
96 과학을 지배하려는 판넨베르크 신학의 오만 미선이 5356 04-05
95 무소유(無所有)란, 약자 우선성의 공소유(共所有)다! 미선이 5069 03-18
94 세기연이 그나마 함께 손잡을 수 있는 이웃종교들이란..? 미선이 4333 03-14
93 진리냐 기독교냐 (3) 정강길 4759 03-02
92 인간 삶의 행복을 위한 다섯 가지 퀼리티 (생존, 생활, 학습, 지혜, 영성) (2) 정강길 5406 02-21
91 폭력에 관한 존재론적 성찰 (4) 정강길 4881 02-15
90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7) 정강길 5122 02-04
89 행복(幸福) - Red River Valley smallway 4472 12-09
88 이스라엘 교육부의 신세대 교육방침 / 민희식 교수 smallway 5877 11-22
87 세상에서 가장 씸플한 .... [기독교 약사(略史)] (4) smallway 5034 10-23
86 나의 삶을 결정적으로 좌우하는 3 가지 에너지란 (2) 정강길 4740 09-08
85 일상의 반란 미선이 4412 08-31
84 故 김대중 대통령 빈소에 찾아가 분향하고 왔읍니다. (2) smallway 4907 08-25
83 우로보로스 (1) 미선이 5788 08-03
82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미선이 5390 08-03
81 생각대로 움직이는 그림.. 미선이 4592 07-08
80 새로운 진화 (함석헌) 미선이 4880 07-05
79 아름다운 꿈 (18 +) (6) smallway 5251 06-23
78 너무나도 공감되는 스퐁의 어록 하나.. (4) 미선이 4978 06-10
77 신앙과 학문의 통합 (다석 어록) 미선이 6371 05-19
76 내가 정의하는 <위빠사나 수행>이란.. 정강길 4583 05-11
75 자기 안에 천국을 지어라 (스베던보리의 위대한 선물 중에서) 박종렬 5710 04-28
74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을.. (2) 정강길 4799 04-20
73 성경, 길트(gilt 금박)의 테두리일까? 길트(guilt, 죄)의 테두리일까? (1) 정강길 6044 04-13
72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의 10가지 생활 좌우명 미선이 6769 03-27
71 <시> 그리움 Joe 5382 03-13
70 인간적 질환과 해방된 신의 선물, 광기(mania) (4) 생명씨앗 6123 03-12
69 행복 미선이 4751 02-28
68 <시>옛 이야기 (2) Joe 5067 02-17
67 [詩] 너는 약해도 강하다 (신현림) 미선이 4942 02-11
66 지혜로운 삶 (4) 미선이 6406 01-29
65 공부의 본래 뜻 (2) 미선이 9662 01-22
64 새해에는 해방의 물결로 살아가십시오 박종렬 5180 12-31
63 자신의 껍질을 깬다는 것은 죽음을 경험하는 것과 맞먹는 것! (1) 정강길 5268 12-01
62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는 자는 (4) 작은불꽃 5047 09-13
61 생명을 낳으려면 작은불꽃 4910 09-13
60 내겐 매일매일 절대 필요한 3시간 (2) 정강길 5841 07-13
59 창의적 교육을 위하여 미선이 5109 07-01
58 말 잘 하는 사람의 대화 수칙 20가지 미선이 5332 05-18
57 빅뱅 (Big Bang) (2) 정강길 5762 04-30
56 인간은 경쟁한다. 컨설턴트 5063 04-26
55 인문학적 대화 (김영민) 미선이 5074 04-05
54 영성과 몸성 정강길 6230 03-27
53 존재와 생각 미선이 4968 03-20
52 생활 방식 정강길 4898 03-18
51 지혜의 기도문 (1) 정강길 6010 02-12
50 진짜 <후회>라는 것은.. 미선이 7979 01-31
49 니체, 광인의 절규! 정강길 6532 01-21
48 경쟁과 협력 정강길 6091 01-16
47 자유와 구속 정강길 5676 01-16
46 이런 사람이 좋다 미선이 5543 12-03
45 사랑 나무 미선이 4887 11-17
44 신뢰 정강길 5244 10-17
43 고통과 유혹 정강길 5387 10-16
42 '구원'salvation이란 단어의 어원 정강길 7491 09-17
41 '진리는 상대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1) 정강길 6248 09-17
40 신앙고백문 정강길 7856 09-02
3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평천하치국제가수신> 정강길 8373 07-05
38 여성 → 여자 → 여인 정강길 5705 06-16
37 더 깊고 풍요로운 자아를 위하여 (켄 윌버) 정강길 5348 06-10
36 <나와 다름>과 <나와 충돌하는 다름> 정강길 5804 05-31
35 [詩] 깨달음 미선이 5440 05-25
34 역사란? 미선이 5476 05-17
33 인디언들의 십계명 미선이 5699 05-14
32 합리성과 기적 그리고 믿음 정강길 5422 03-26
31 명상 혹은 심리학이 흔히 갖는 오류 정강길 5640 03-23
30 기도나 명상은 비움이 아니다! 정강길 5868 03-06
29 합리주의와 신비주의 정강길 6754 02-25
28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2) 정강길 5878 01-26
27 "이 세계는 내 몸의 몸이다" (1) 정강길 6052 01-26
26 행복에 이르는 10가지 습관 (실천하면 건강해져요!) 정강길 6408 01-18
25 행복 정강길 6199 01-18
24 선교 미선이 5772 01-17
23 개혁 사각지대 (한겨레 그림판) 관리자 5097 01-02
22 올 성탄은 누구나 따뜻했으면.. 정강길 4999 12-20
2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 (리얼 패러디) 미선이 6000 12-20
20 절망 (詩) 김수영 5382 12-20
19 그리스도교인들이 결론이랍시고 제시하는 정말 하나마나한 말들 (2) 정강길 5792 12-14
18 새로운 기독교의 이름, 신국교?! 정강길 6011 11-25
17 [만평] 언제까지 몰려다니실 건가요? 관리자 5464 11-15
16 어느 그리스도인의 성적 정체성 (1) 현경 6184 11-14
15 진리를 찾게 해주는 역설의 자세 정강길 5448 11-13
14 강자와 약자 정강길 5552 10-24
13 기복신앙 정강길 7789 10-21
12 이 사람을 누가 이렇게.. 관리자 4904 10-09
11 정체성 정강길 5013 10-09
10 침착 정강길 5245 10-08
9 대한민국 중년 아낙의 명절날 신세타령 시조 정강길 5469 10-04
8 평화를 위한 기도를 모을 때 미선이 5261 09-30
7 삶과 수행 (대승기신론2) 미선이 5295 09-26
6 사바가 열반이요 중생이 여래이다 (대승기신론1) 미선이 4947 09-26
5 순수의 전조 미선이 7382 09-26
4 미선이 5034 09-26
3 청춘과 성인 미선이 5178 09-26
2 나의 삶은.. 미선이 5766 09-26
1 그가 우리에게.. (이곳은 '짧은 글 긴 여운'의 게시판입니다) 관리자 7823 09-26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