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7
어제 783
최대 10,145
전체 2,286,413



    제 목 :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1-01-07 15:30 조회(629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2/214 
  LINK 1 : http://www.na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648 (1870)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부처는 예수를 더 잘 알게 해줘.. 종교적 배타성은 폭력 불러와
 

 2011년 01월 06일 (목) 11:58:04 한상봉 기자  isu@nahnews.net 
 

 
미국 유니언 신학교의 폴 니터(Paul F. Knitter, 71) 교수가 지난 2010년 12월 31일 방한해 대구 동화사와 부산 범어사 등을 돌며 대담과 강연을 나누고, 2011년 1월 5일 서울 양천구 신정6동의 조계종 국제선센터 내 금차선원(今此禪院)에서 '가슴을 열어 빛을 보다'라는 주제로 종교 간 대화 나눔을 열었다.

폴 니터는 가톨릭교회의 사제 출신이지만 스스로 ‘불자-그리스도인’(Buddhist Christian)이라 부르는 데, 저서 <오직 예수 이름으로만?>(1985)을 통해 세계적인 신학자로 알려졌으며, 2010년에는 <Without Buddha I Could Not Be A Christian>(부처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었다>라는 책을 써서 화제를 낳기도 했던 인물이다. 그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가톨릭교회 밖에도 진리와 선이 있고, 모든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인들과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고 선언하며 개방적 태도를 유지해 왔다.

진보-보수 그리스도인 사이에 대화가 선행되어야
    
▲ 폴 니터 교수
 
5일 열린 대화에서 폴 니터는 먼저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봉은사와 동화사 등 사찰에서 최근에 저지른 무례함에 대해 잘못을 청한다"고 "과연 부처와 예수는 서로 이방인이 될 것인지 친구가 될 것인지 이야기해 보자"고 운을 떼었다. 이어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불교-개신교 간 사태는 "그리스도교만이 유일한 참된 종교라는 그리스도인들의 확신과 관련된 것"으로 "불교든 그리스도교든 유대교든 종교적 진리에 배타적 우월적 주장을 하면 반드시 폭력과 연결된다"고 비판했다.

이에 토론을 맡은 김경재 박사(전 한신대 교수)는 한국 개신교인들이 불교에 배타적이며 공격적인 데 다른 책임은 99%가 그리스도인의 책임이고 1%가 불교 책임이라고 말하면서, 개신교의 축자영감설에 기초한 성경 문자주의와 근본주의 태도를 비판하고, "성경을 문자적으로 절대시하는 올가미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개신교 일부 지도자들이 자기 교회를 더 크게 강하게 키우려는 태도를 비판했다. 김 박사는 "제한된 종교시장에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상대 종교를 가치 없다고 악선전하고 있다"며, "종교적 권력욕과 명예욕, 큰 종교왕국을 이루려는 욕망 때문에 타종교를 부정적으로 가르치는" 목회자들의 문제점을 짚었다. 한편, 불교 역시 "정법을 가르치지 않고 왕족과 부자들을 위해 불사를 일으키는 호국불교가 뿌려놓은 업 때문에" 못 배운 개신교인들에게 공격당한다고 보았다.

한편 이정배 교수(감신대)는 최근 사태를 "개신교인들이 정권을 잡은 것"과 연관시켜, 개신교인들은 성시화 운동 등 연장선에서 정권을 잡은 김에 정당도 만들고 제 종교를 과시하고 싶어하며, 결국 불교에 대한 "과격하고 무례한 행동을 벌였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교인이 주축이 된 정권의 무례함도 더불어 짚어주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한편 폴 니터 교수는 "불교와 그리스도인 사이의 대화도 중요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진보적이고 열린 그리스도인들이 보수적 근본주의적 그리스도인과 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부처는 예수를 더 깊이 알게 해준다

그리스도교와 불교가 서로 대화할 수 있는 공동기반을 찾아가는 토론에서 수불 스님(불교신문사 사장)은 "부처와 예수의 가르침을 동시에 들을 기회가 생긴 데 감사한다"며 "종교끼리 대화를 나누지 않고, 오히려 사회에서 먼저 종교인들에게 대화 나누라고 말하는 형국"을 안타까워했다.

길희성 교수(서강대 명예교수)는 "예수와 부처는 당시의 종교전통과 세속적 가치에서 자유로운 분들이었으며, 이 때문에 죽으신 분들"이라고 소개하고, 자신이 쓴 <보살예수>라는 책을 언급하며, "아시아 사람으로서 주체적인 신학을 하면서,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이나 메시아로 부르면 우리 개념이 아니라 납득하기 어렵고, 우리 전통 속에서는 예수를 보살로 소개하는 게 적절하다"고 말했다.

이정배 교수는 다석 유영모의 사상을 소개하며, "유영모에게 견성성불과 고행은 하느님-예수-성령과 아무런 무리 없이 교차되는 개념으로 쓰였다. 우리는 예수라는 구속자 없이는 구원받을 수 없다고만 생각하는데, 유영모는 예수의 그리스도됨은 제 뜻 버려 하느님 따라가는 데 있다고 했다"며 하느님 안에서 대화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에 미산 스님(중앙승가대 교수) 역시 "하느님이 법신불(진리)이라면, 예수는 구원을 발원하신 분이므로 화신불일 것"이라고 소개했다.

폴 니터 교수는 자신의 경험 속에서 예수와 부처는 둘 다 근원적인 분이며, "부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어떻게 예수를 만나고 따를지 알게 해준 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수는 아내처럼 매우 독특하고 대체할 수 없는 관계이지만, 부처는 많은 친구 가운데 가장 가까운 친구로 예수와 나의 관계를 깊게 해주는 분"이라고 말했다.
    
▲ 정현경 교수는 마무리 발언에서 열 명의 참석자 중에서 자신 한 명만 여성이라는 점을 들며, 이 자리에 여성이 절반은 차지해야 종교의 평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며 '여러 종교의 가부장주의'를 지적했다. (사진/ 한상봉 기자)
 
수행(깨달음)과 자비행(사회적 구원)은 동시에 추구해야

다음 평화를 위한 종교인들의 소통과 대화에 관한 주제를 다루면서, 폴 니터 교수는 "불자는 언제나 개인의 변화, 마음의 변화가 먼저 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틱낫한 스님 말씀대로 평화를 만들려면 우리가 먼저 평화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회적 변화를 위해 참여하려면 얼마나 더 수행해야 하는가?" 물었다. 이어 "나는 71세인데, 너무 오래 기다릴 수 없다. 아직 깨달음을 얻지 못했는데…."하며, 개인의 탐욕과 사회구조적 탐욕의 관계에 대해, 불교의 입장처럼 "개인의 탐욕을 없애면 자연스럽게 사회적 탐욕도 없어진다는 입장이 맞는지" 물었다.

이에 답변에 나선 미산 스님은 "한국불교가 수행과 깨달음을 우선시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불교 교리에 따르면, 자비의 실현과 지혜의 완성은 같이 가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승불교에서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이란 모토가 있는데, 상위 개념은 깨달음이고, 사회구조를 바꾸는 자비행은 하위개념이라는 관념을 지니기에, 현대사회에 적절치 않다"고 말하며, "깨달은 만큼 자비심이 나와야 온전한 깨달음"이리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시대에는 좌구보리 우화중생(左求菩提 右化衆生)으로 말을 바꾸어 수행과 자비행이 수직적 상하개념이 아니라 수평적 좌우개념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언어가 바뀌어야 사고가 바뀌고, 그래야 행동이 바뀐다는 것이다.

한편 김경재 박사는 "고승들이 깨달음을 얻고 시혜를 베푸는 것처럼 말하는 태도는 그리스도교의 신부나 목사들의 영적 교만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언짢다"며, "선방에서 용맹정진하는 스님들을 존경하지만, 그럴 기회도 없이 노동하고 땀 흘리는 중생들이 있어서 좌선이 가능하다는 것을 한순간이라도 잃어버리는 선승은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정현경 교수(미국 유니언 대)는 신학자 한스 큉의 말을 인용하며 "종교 간 평화 없이는 세계평화가 이루어질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이 9·11사태 후 테러리스트를 대하는 태도를 들어, 힘 있는 자들이 평화를 깨고 있다고 말했다. 강한 자들은 약한 자를 테러리스트로 만들어, 자기와 다른 자로 타자화, 따돌리면서, 그들을 결국 악마로 매도해 없애려고 한다고 말한다. 이 상황에서 평화를 만들려면, 자신과 다른 이들을 따돌리기 전에 이해하고, 악마화시키지 않고 친구로 만들며, 공존 상생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대사회의 문제를 탐ㆍ진ㆍ치 세 가지 개념으로 설명하며 "우리 시대의 탐욕은 자본주의"이며, "우리 시대의 미움은 군사주의"이고, "우리 시대의 어리석음은 권력에 복종하는 언론과 진리를 가르치지 않고 체제순응적 인간을 만드는 대학"이라고 비판했다.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http://www.nahnews.net>
 


게시물수 190건 / 코멘트수 86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322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0241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670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281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601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7822 04-21
190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450 07-04
189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5081 11-14
188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4826 10-19
187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5741 05-25
186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5895 03-26
185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5953 12-19
184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6114 11-30
183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4287 11-29
182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3782 11-12
181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4175 11-05
180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4174 10-25
179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3843 08-22
178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4358 07-23
177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4216 06-26
176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3822 06-10
175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4452 06-09
174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4019 05-16
173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4927 04-27
172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4489 04-25
171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4328 04-25
170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4224 04-02
169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4587 01-31
168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4517 01-31
167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4401 01-26
166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4374 12-24
165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6512 12-13
164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4153 12-05
163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4312 11-28
162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6109 11-20
161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4283 10-29
160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4681 10-04
159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5327 09-29
158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5500 09-21
157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4101 09-03
156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4589 07-30
155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4774 07-11
154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5410 05-04
153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5024 05-04
152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5515 03-28
151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4671 03-08
150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4972 02-24
149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5045 02-14
148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4959 01-16
147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4860 12-22
146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4904 11-29
145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8718 05-06
144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5148 10-18
143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5366 09-27
142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5618 08-24
141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5356 08-07
140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6081 06-30
139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6165 06-26
138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5715 06-21
137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5662 05-26
136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5785 05-22
135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5451 05-17
134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5446 05-03
133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6590 04-23
132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5798 04-23
131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5174 04-09
130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5969 02-09
129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5923 01-18
128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6300 01-07
127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5907 01-07
126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6301 01-07
125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6707 01-01
124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5702 12-30
123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5769 12-30
122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5916 12-13
121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5446 12-07
120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5649 12-04
11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244 11-10
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5897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7338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5995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5939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6045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7109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7221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5966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6000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5900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7880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8143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6187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5920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6266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6558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6475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5961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480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825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886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489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773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397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6043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9027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6209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314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678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540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590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969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438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7083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823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864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361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735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981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427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773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857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946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7010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7029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9199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320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533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551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7178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6189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397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549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435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319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9055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865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903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641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7129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861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7196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7052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962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607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7054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679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410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7118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648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7066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357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564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423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937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159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7191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475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683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842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9119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322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313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427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652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518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2027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917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260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718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791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355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925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749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618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150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553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689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7042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178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0241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670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952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661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601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846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7048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7050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870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8165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7073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281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8026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245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499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511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6465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7822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