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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0-09-08 14:59 조회(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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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대가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일반인 대상으로 공개 강좌도 열려

 
고려대 영미문화연구소는 9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3일간 영국의 저명한 맑시스트 이론가인 테리 이글턴(Terry Eagleton) 교수를 초청하여 인문학 강좌를 개최했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교육과학부가 후원하며 고려대 영미문화연구소와 영어영문학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테리 이글턴은 <인문학적 성찰의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of the Humanities)>이라는 큰 주제 아래 기존의 진보적 이론에서는 찾기 힘든 주제적 다양성과 인문학적 성찰을 보여준다.
 
이글턴 교수는 문학과 문화 비평이론 분야에서 40여권이 넘는 저술을 갖고 있는 가장 명망있는 영국의 맑시스트 이론가이다. 또한 현재 영국에서 가장 활발한 문필활동을 펼치고 있는 진보적 지식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가디언> 지 등에 종교와 테러 그리고 축구 등 여러 가지 시사문제에 대해서도 활발하게 의견을 내는 등 현실 문제에 대해서도 부단히 발언하고 있다

첫 강연은 9월 6일(월) 오후 4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신념과 근본주의(Faith and Foundationalism)’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글턴의 최근 비평은 종교, 신, 고통, 선과 악 등 이론계에서 당연시되거나 논외로 여겨진 개념들이 우리 삶에 갖는 의미를 논했다. 이 강연은 종교적 신념과 근본주의가 내포하는 의미를 이론적으로 접근함과 동시에 신념이라는 렌즈를 통해 서구 자본주의와 비서구 근본주의 사이에 발생하고 있는 정치적, 문화적 대립양상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펼쳤다.
 
두 번째 강연은 9월 7일(화) 오후 4시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교보컨벤션홀에서 열렸다. ‘문학의 내면(What is Literature?)’이라는 주제 아래 이 강연은 중세시대를 풍미했던 유명론과 실재론의 논쟁이 이미 끝난 과거의 일이라는 통념에 맞서 어떻게 이 논쟁이 현재 진행형이며 포스트모던한 시대의 현실과 맞닿아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그는 유명론적 관점과 실재론적 관점의 변증법적 종합을 통해 우리에게 문학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문학적 체험이 종교적, 윤리적 가치들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논의했다.
 
세 번째 강연은 9월 8일(수) 오후 4시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미적인 것의 윤리적 가치(The Ethical Value of the Aesthetic)’라는 주제로 열리며 유관학자들의 라운드 테이블 형식으로 열린다. 이 자리에서 이글턴은 윤리적 가치판단에 대한 관심을 중심으로 인문학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한국의 학자들과 폭넓은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강연에 앞서 9월 6일(월)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목련홀에서 테리 이글턴 방한 및 인문학 강좌에 관한 언론사 기자 간담회도 열렸다.
 
 
9월 6일(월) 고려대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첫 강연에서 이글턴 교수는 지난 몇 년 간 서구에서 신에 대한 재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는데 흥미로운 점은 그것이 서구문명이 탈종교적, 탈형이상학적, 심지어 탈역사적 시대로 이행한다고 여겨지는 그 시점과 일치하게 이루어졌다는 점이라고 했다. 또한 이러한 재논의는 대개 부정적이며, 무신론적 입장을 취하는 것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하지만 서구의 몇몇 무신론자들의 저서들을 통해 신이 좀 더 긍정적으로 인식되었다는 점은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점이며 실제로 신학 분야에 있어서 가장 활발한 관심사 중 일부는 극좌파 내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그 예로 알랭 바디우와 위르겐 하버마스 등 몇몇 사상가들을 예로 들었는데 이들은 모두 무신론자지만 이들 모두는 신에 대한 논의, 즉 신학이 우리가 처한 전지구적 곤경을 분석하는 데 중요하게 여긴다고 했다.
즉 신학이 실용주의, 상대주의, 천편일률성과 경험주의의 혼합으로, 현대의 대부분을 관장하는 합리성보다 훨씬 더 심오하게 인간의 근원적인 문제들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 신에 대한 논의가 갑작스럽게 출현한 하나의 이유라고 했다.
 
또한 종교적 논의가 이처럼 부활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서구가 직면한 정치적인 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급진적 이슬람이 냉전시절 서구가 대면했던 적과 거의 정반대의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형이상학적이고, 눈에 보이지 않으며, 전지구적으로 퍼져 있는 이 적은 단순히 정치적 이념뿐 아니라 신념의 확실성과 굳게 맺어져 있기 때문에 그들은 서구와의 대립에 있어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도전이라고 한다.

이러한 종교적 근본주의는 신념과 지식을 혼동하고 있다고 했다. 근본주의자들은 발밑의 땅이 최대한 단단하지 않으면 나락으로 떨어질 위험에 끊임없이 노출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불안감과 자신감이 결여된 자들이라고 한다.

진실이 진실이 되기 위해서는 그것이 절대적으로 자명해야만 한다고 믿는 근본주의자는 자신이 바로 그 절대적 확실성을 소유한다고 믿지만 이글턴 교수는 이러한 절대적 기반이 존재할 수 없다고 한다.
예를 들어 글(writing)의 본질, 즉 근원적이고도 기반적인 의미를 설명하거나 해석하기 위해서는 또다른 언어에 기대야 하며, 그렇게 되면 궁극적 의미가 즉각적으로 궁극성을 잃게 되며, 따라서 초월적 언어[메타 언어]나 언어들의 대표 언어란 존재할 수 없다고 했다.

또한 근본주의자들은 신념이 지식의 대체물이 되기를 원하지만, 사실 신념은 지식과는 큰 관련이 없고 오히려 확실성의 문제라는 것이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에 의한 그의 주장이다.

신념과 회의가 가끔 정반대의 개념으로 생각되는 것처럼, 확실성과 회의 역시 종종 반대의 개념으로 여겨지지만 만약 모든 것을 회의한다면, 그 회의가 유의미해질 수 있는 맥락이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회의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상의 확실성이라는 배경 속에서만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회의나 확실성은 신념이나 확실성과 마찬가지로 실제로는 서로를 함의하는 개념이라고 한다.

고도로 발달된 현대 자본주의 사회는 본래적으로 회의적, 불가지론적, 합리주의적, 실리적, 상대주의적인 곳으로서, 여기서 믿음은 사회적 질서를 통합하는 요소가 전혀 아니라고 한다.

그렇다면 문제는 지나친 믿음을 가진 이들과 믿음이 지나치게 없는 이들로 세계가 현재 양분돼 있다는 점이다. 서구가 신념을 결여하고 불가지론으로 향하면 향할수록, 서구는 점점 더 물질적 이득만을 바라보게 되고 물질적 이득을 향한 이와 같은 병적인 욕망이 다른 국가들을 짓밟는 결과를 야기하면 할수록, 서구는 점점 더 그 나라들 안에서 타협없는 정체성의 형이상학이 자라나도록 만들 것이다.

자신이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대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회사의 수만큼, 산너머에는 산너머 세상에 적대적인 부족 족장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확실성이 살인을 초래할 수도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9/11이 바로 그 예이다. 문제는 확실성과 마찬가지로 혼돈 역시 살인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다.

어떤 이들은 의심이나 망설임, 그리고 불명료함(혼돈)을 누릴 여유가 있는데, 왜냐하면 이들이 일반적으로 속한 가진 자의 위치에서는 확실성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지만 이들만큼 운이 좋지 못한 사람들도 있으며 그러한 사람들은 세상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자신이 세상과 맺는 관계와 자신이 처한 위치를 알 필요가 있다고 한다.

이들은 지식이 필요하며 신념 역시 필요하며 신념은 자기포기의 한 형식으로, 이 자기포기 행위는 위험하고 결과가 불확실한 지금의 행동이 풍요롭고 진기한 무언가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신뢰 하에 행해진다고 한다.

이는 우리처럼 비교적 풍요롭고 안락하며 자기 확신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일인데, 이것이 고도로 발달된 자본주의 질서에 일반적으로 신념이 결여된 이유라고 했다.

하지만 아무것도 잃을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자기를 포기하는 형식의 신념을 가지는 것이 훨씬 쉬운 일이며 이것이 유대교 경전의 약속처럼 그들이 권세를 얻을 가능성이 있는 이유라고 했다. 이러한 박탈이 일종의 힘인 까닭은, 인간은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졌을 때 오히려 자유로워지며, 그렇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무언가 얻고자 하는 기대가 없으며 따라서 현재 그대로의 상태에 더 매여있는 사람들에 비해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더 크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문자 그대로의 죽음이든 상징적 죽음이든간에 철저한 자기포기만이 변화된 삶의 출현을 가능케하는 유일한 조건이라고 한다. 이 복잡한 자기포기는 서구에서 전통적으로 비극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인간이 실패와 파멸을 인간 조건의 궁극적 현실로 인지할 때에만 비로소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는다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이글턴 교수는 마지막으로, 우리가 비극의 의미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현재의 절망스러운 곤경에 빠져있다고 하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글턴 교수는 이날 강연 이후에도 전남대와 영남대 등에서 4차례의 강연을 마치고 11일 한국을 떠난다.
 
 
기사작성 : 학생홍보기자 박기석(영어영문 06, pkshaha@naver.com)
사진촬영 : 홍보팀 김나윤(nayoonkim@korea.ac.kr)

http://korea.ac.kr/do/MessageBoard/ArticleRead.do?id=4bcf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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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는 믿음을 최대 무기로 하는 이슬람에 대응할 무기가 없다.
 
자본주의는 종교뿐 아니라 믿음, 신념 자체에 문제가 있는 사회다.

"믿음을 무기로 하는 이슬람에 대응할 무기 없다" 

문화이론가 이글턴 영국 랭커스터대 교수
 
 
 
"개인 차원의 위선이 아니라 너무 믿는 사람과 너무 안 믿는 사람으로 양분된 사회의 구조적 문제라고 봅니다."

문화이론가 테리 이글턴 영국 랭커스터대 교수는 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총리·장관 내정자가 줄줄이 사퇴하는 등 한국 고위층의 부적절한 행위와 관련해 이렇게 밝혔다.

이글턴 교수는 "자본주의는 종교뿐 아니라 믿음, 신념 자체에 문제가 있는 사회다. 돈을 잘 벌기만 하면 어떤 믿음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자본주의는 다른 형이상학에 기대어 작동하기 때문에 구조적 모순이 생긴다"며 "예를 들어 미국이 이슬람 근본주의에 놀라지만 사실은 놀라울 정도로 변질된 근본주의에 빠진 시민이 미국에 많다"고 말했다. "이는 서구와 친화적인 모든 사회의 문제로, 서구는 믿음을 최대 무기로 하는 이슬람에 대응할 무기가 없다"고 그는 덧붙였다.

그는 진보세력의 윤리 문제에 대해 "좌파는 최근 정치·사회적으로 쇠락하면서 자기가 믿는 가치에 대한 근원적 반성과 함께 타자에 더 열린 마음을 갖게 됐다"며 "좌파, 진보 세력이 더 윤리적이라는 건 어느 사회에서나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신학과 윤리를 정치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윤리를 얘기할 때 칸트처럼 당위, 의무, 책무가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처럼 도덕, 덕성으로 접근해야 어떻게 개인과 사회가 함께 발전할 것인지 답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기독교와 관련한 비판도 나왔다. "역사적으로 가난한 자의 복음이념이었던 기독교가 이미 오래 전에 부유하고 공격적인 사람들의 편으로 돌아섰다"는 것.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해서는 "데리다, 푸코 같은 학자들에게서 배운 점도 있지만 그들은 어떻게 윤리를 마련할지 해답을 제시하지 않았다"며 정치적 패배주의라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현재 상태를 부수고 해체할 때도 인류 발전에 대한 믿음, 새로운 것이 가능하다는 희망이 있어야 한다"며 "마르크스의 공산당선언에서 언급한 이상사회도 사실은 꿈과 희망이 열려 있는 사회"라고 했다.

이글턴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고려대 영미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2010 해외 석학 강좌'를 위해 방한, 오는 10일까지 고려대와 전남대, 영남대에서 '신념과 근본주의'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임광명 기자

 
http://www.koreaisl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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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6341 06-29
100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5673 06-25
99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6730 05-18
98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7307 05-02
97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6609 04-27
96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6246 04-21
95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5909 04-06
94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8826 03-24
93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6059 03-02
92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6163 02-26
91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6523 02-26
90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6386 02-22
89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7452 02-10
88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6819 01-06
87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6304 12-29
86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6934 12-27
85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7667 11-24
84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6724 11-24
83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8197 11-20
82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6587 11-10
81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6836 10-08
80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7260 10-08
79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7611 09-22
78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6712 09-13
77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5818 09-05
76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6853 08-16
75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6850 07-14
74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9002 07-11
73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6177 07-08
72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7379 07-07
71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8361 07-06
70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7015 07-02
69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6019 07-01
68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7252 06-30
67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7400 06-27
66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7289 06-22
65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6148 06-13
64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8880 06-12
63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22 06-12
62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5735 05-08
61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6485 05-08
60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6970 04-27
59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6733 04-22
58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7036 04-19
57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6914 04-16
56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6823 04-08
55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6459 04-05
54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6862 03-31
53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6539 03-28
52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6279 03-25
51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6952 03-14
50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6526 03-02
49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6910 02-23
48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7205 02-18
47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6373 02-10
46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6266 02-06
45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6797 01-29
44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011 01-20
43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7025 01-20
42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7309 12-29
41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6529 12-29
40 한국에큐메니칼연합교회 10월모임 대안교회 사례 발표 - 예수마실교회 정강길 7434 10-25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9645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8936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2098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9125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8231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7503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8349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1766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7756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105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8548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7671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8209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6775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7568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7490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023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6409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7563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6915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033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29975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6376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0761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7504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371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1695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6909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6913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6723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7983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6942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4108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7873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107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8329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7353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25140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8) 미선이 115466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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