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78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78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716
어제 959
최대 10,145
전체 2,561,966



    제 목 :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글쓴이 : 미선 날 짜 : 17-07-04 16:42 조회(1498)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2/308 
  LINK 1 :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2486/20170703/%ED%95%98%EB%8… (288)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기독일보 la@christianitydaily.com입력 Jul 03, 2017 12:23 P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의 "인간 없이는 하나님이 하나님 될 수 없다(God cannot be God without man)"는 발언이 신학자들과 다른 신자들 가운데 격렬한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지난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교황은 지난 7일 "하나님의 자애, 우리의 희망의 원천"이라는 주제의 메시지를 전하며 순례객들과 여행객들에게 인간이 혼자가 되도록 하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이 아니었다는 성경구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발언을 했다.

바티칸 교황청 언론담당국이 배포한 자료에서 그는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면서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거나 적대적이거나 하나님 없는 자신을 주장한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우리에게 하나님은 우리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God cannot stay without us)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교황은 이어 "그는 인간 없이는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다. 우리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고 한 것은 그분 자신이다. 이것은 놀라운 신비(He will never be a God 'without man'; it is He Who cannot stay without us, and this is a great mystery!)"라면서 "하나님은 인간 없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 이것은 놀라운 신비(God cannot be God without man: the great mystery is this!)"라고 거듭 강조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가톨릭대학인 <아워 레이디 싯 오브 위즈덤(Our Lady Seat of Wisdom,)>의 존 폴 미넌(John Paul Meenan) 신학과 교수는 라이프사이트뉴스(LifeSiteNews)에 "하나님은 인간 없이 하나님이 될 수 없다"는 교황의 발언이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미넌 교수는 "이 발언은 '하나님은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지신다 또는 피조물과 함께 성장하신다'고 주장하는 과정신학(process theology)으로 알려진 모더니스트들의 거짓을 지지하는 것으로 여겨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또 다른 신학자는 이 매체에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영원히 교제 가운데 거하시게 된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되시기 위해) 인간이 실제로 꼭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은 인류가 실제로 꼭 있어야 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신성한 사랑의 값없는 호의의 과잉(gratuitous superabundance)에 절대적으로 의존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2486/20170703/%ED%95%98%EB%82%98%EB%8B%98%EC%9D%B4-%ED%94%BC%EC%A1%B0%EB%AC%BC%EC%97%90-%EC%9D%98%ED%95%B4-%EC%99%84%EB%B2%BD%ED%95%B4%EC%A7%84%EB%8B%A4-%EA%B5%90%ED%99%A9%EB%B0%9C%EC%96%B8-%EA%B3%BC%EC%A0%95%EC%8B%A0%ED%95%99-%EC%A7%80%EC%A7%80.htm




게시물수 190건 / 코멘트수 87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3384 06-12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1885 11-09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8046 11-04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5340 04-30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8699 07-02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28622 04-21
190 하나님이 "피조물에 의해 완벽해진다" 교황발언... 과정신학 지지? 미선 1499 07-04
189 개신교 진보 교단 연합 NCCK 분열 위기? 관리자 6037 11-14
188 미국 진보 개신교단, '동성 결혼 합법화' 승소 관리자 5782 10-19
187 기독교장로회 “청와대 김기춘·KBS 길환영 구속수사해야” 관리자 6792 05-25
186 기독교연합회 "박근혜 정권 퇴진 촉구" 관리자 6816 03-26
185 ‘박근혜 대통령 퇴진’ 7개 신학대생들, 19일 거리로 나선다 관리자 6922 12-19
184 개신교 성직자들 "'박근혜 퇴진' 지역으로 확산시키겠다" 관리자 6896 11-30
183 “한신, 개혁신학 전통과 현실참여적 공공성 견지해야” (2) 미선 5006 11-29
182 WCC 총무 “반대자도 기독교 공동체의 일부로 인정” 미선 4544 11-12
181 WCC 참여 성소수자 단체들 “동성결혼 축복해야” 관리자 5009 11-05
180 ‘다양성 속 일치’ 교파 초월한 기독교 잔치 관리자 4968 10-25
179 개신교 목사 1천명 `국정원 사태` 시국선언 관리자 4645 08-22
178 보수 줄고 진보 늘고… 美 종교지형이 바뀐다 관리자 5171 07-23
177 진보 기독교단체 “국정원 사건, 대통령이 사과하라” 관리자 5019 06-26
176 60주년 한국기독교장로회 "세상과 자유소통" 선언 관리자 4597 06-10
175 궁궐과 동굴에 갇힌 종교를 넘어서 / 김경재 관리자 5180 06-09
174 “WCC 준비위 변혁 않으면, ‘선언문 트라우마’ 재연” 관리자 4817 05-16
173 차별금지법 반대에 앞장선 기독교 단체들 부끄럽다 (임보라) 관리자 5727 04-27
172 [세상 읽기] 종교의 자유와 차별금지법 / 정정훈 관리자 5202 04-25
171 개신교 성서에서 동성애를 금지한다고? 관리자 5120 04-25
170 WCC 부산총회서 다룰 5가지 문서 공개돼 관리자 4978 04-02
169 에큐메니컬 진영 신학자들 “WCC 공동선언문 폐기하라” (1) 관리자 5305 01-31
168 한국교회 해묵은 신학논쟁 재점화…‘WCC 총회’ 쿠오바디스 관리자 5203 01-31
167 NCCK 김근상 회장, “WCC총회위한 4개단체 공동선언문 수용 안해” (1) 관리자 5143 01-26
166 불교·기독교 넘나들며 선악과 윤리를 묻다 관리자 5125 12-24
165 美 흑인신학, 기독교적 흑인이 미국 바꿨다 (1) 미선 7403 12-13
164 NCCK, '한국사회 의제 15' 선정 관리자 4834 12-05
163 “기독교인이라면 어느 후보가 공동체가치 실현할지 봐야” 관리자 5085 11-28
162 “종교개혁 신학, 정신은 계승하되 교리화는 주의해야” (1) 미선 6897 11-20
161 진보 개신교계, 정부예산분석..조세정의·복지확대 제안 관리자 4964 10-29
160 美 기독교에도 자유주의 물결 관리자 5484 10-04
159 김홍도 목사가 파면한 신학자 20년만에 부활하다 (2) Logos 6094 09-29
158 “모든 종교의 궁극점은 깨달음… 맹신과 광신이 문제” (오강남) (1) 관리자 6329 09-21
157 “장준하, 주사바늘 흔적… 추락 이전에 의식 잃었을 가능성” 관리자 4838 09-03
156 NCCK “인권위, 용역선정 부적절 종자연 종교편향성부터 조사하라” (1) 관리자 5280 07-30
155 개신교, 반인권의 추억 / 김진호 관리자 5469 07-11
154 박종화 목사와 위르겐 몰트만 교수의 대담… (1) 관리자 6201 05-04
153 박형규 목사, 민주화운동 공로 명예신학박사 학위 받아 (1) 관리자 5702 05-04
152 ‘빈민의 벗’ 허병섭 목사 별세 (1) 관리자 6240 03-28
151 개신교, 서경석 목사에게 가톨릭에 대한 ‘맞불집회’ 취소 요구 관리자 5408 03-08
150 생명평화 기독교행동 "야권연대는 최소한의 양심" 관리자 5723 02-24
149 "한국 교회, 사회적 기본가치 지켜야" 관리자 5805 02-14
148 NCCK, 신년 핵심사업 발표 (1) 관리자 5695 01-16
147 “남북 화해와 협력 위해 교회가 앞장서야”… NCCK 주최 기독교 통일운동 관리자 5473 12-22
146 기독교 진보진영, "한미 FTA 국회 비준 반대" (1) 미선이 5686 11-29
145 새로운 민중신학에서 <민중> 개념에 대한 질문과 답변 (1) 정강길 9391 05-06
144 종교단체, UNCCD 4대강 홍보부스 철거 요구 관리자 5827 10-18
143 문익환 목사 아내 ‘박용길 장로’ 별세 관리자 6054 09-27
142 '2012생명평화기독교행동' 창립 (1) 관리자 6432 08-24
141 예수는 카페 마리와 용산을 보고 뭐라 했을까 관리자 6034 08-07
140 WEA-WCC-로마 교황청, 기독교 3대 진영 ‘복음 전도 규범’ 채택 (1) 관리자 6821 06-30
139 [인터뷰] “심층종교는 자아정체성 찾는 길” (오강남 교수) (1) 관리자 6876 06-26
138 개신교-천주교, 제주 해군기지 반대운동 관리자 6419 06-21
137 교회협, '고엽제 의혹' 오바마에 공개서한 관리자 6364 05-26
136 NCCK 대북지원 “그리스도의 사랑 실천한 것” 관리자 6553 05-22
135 종교 간 대화 ‘사회통합·상생’ 문화 꽃 피운다 관리자 6182 05-17
134 진보 개신교, 재능교육 사태 해결에 동참 관리자 6225 05-03
133 십자가 예수? 하느님은 "피에 굶주린 잔인한 신"? 관리자 7416 04-23
132 목사한테 이러면 정말 저주받을까요? 관리자 6545 04-23
131 한기총 해체작업, 그리고 한국 기독교와 정치 (김민웅) 관리자 5867 04-09
130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 “생명과 평화가 한국교회 중심이 돼야 합니다” (2) 관리자 6684 02-09
129 종교를 대하는 입장 갈등 정리 관리자 6693 01-18
128 다원주의 신학자 폴 니터, 불교와 대화하다 관리자 7088 01-07
127 폴 니터 교수 초청 종교간의 대화마당 성료 관리자 6608 01-07
126 “부처님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수 없었다” 관리자 7068 01-07
125 ‘부디스트 크리스찬’ 폴 니터 & ‘한국의 고승’ 진제 대선사선 (1) 관리자 7454 01-01
124 종교·시민단체 사형중단 13주년 맞아 성명 발표 관리자 6477 12-30
123 종교 시민사회 단체 원로 “전쟁 반대·평화 정착” 호소문 발표 관리자 6545 12-30
122 천주교 원로사제들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관리자 6745 12-13
121 종교·교수 모임 "4대강 대신 시급한 현안 집중" 관리자 6161 12-07
120 종교간 갈등 넘어 공존의 길로 관리자 6412 12-04
119 이웃 없는 종교의 우울함 /김진호 (1) 미선이 6946 11-10
118 권오성 NCCK 총무-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 라디오 프로그램 대담 (3) 관리자 6642 11-05
117 심원 안병무 선생을 기린다 (1) 미선이 8324 10-18
116 종교와 과학의 거리 관리자 6747 10-17
115 부산에서 열리는 WCC 총회 날짜 확정돼 관리자 6678 10-07
114 테리 이글턴 초청 인문학 강좌, "신념과 근본주의" 강연 관리자 6863 09-08
113 “종교와 신학… 좌파의 새로운 지적 자원” 테리 이글턴 방한 관리자 8025 09-08
112 [역사 다시보기]'종교다원론자 변선환', 사후 10년만에 사실상 복권되다 노동자 7950 07-29
111 합동조사단의 천안함 사고 발표에 대한 종교인의 입장 (1) 미선이 6623 05-25
110 5.18 광주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알립니다. 왕꼬지 6713 03-19
109 예수와 부처 4대강에서 통했다…종교 연대 물꼬 튼 MB반대 미선이 6632 03-10
108 진보성향 목사·신학자·활동가들 ‘생명평화 그리스도인 선언’ 한다 미선이 8770 03-05
107 한국 교회 예수 버리고 권력 탐하다 (1) 미선이 9012 09-16
106 재벌 닮은 대형교회, 반말하는 대통령 미선이 6881 08-08
105 기장, "교인들에게 정부 반성서적 모습 알리자" 미선이 6636 08-05
104 “우리가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외칠 것” 미선이 7014 07-31
103 보수' 기독교, 무엇을 보전하고 지킬 것인가 미선이 7341 07-13
102 이명박 장로는 뭘 믿을까? (프레시안 박동천 칼럼) 미선이 7282 07-07
101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를 주소서" 미선이 6565 07-06
100 개신교, 4대 강 정비 사업 저지 대회서 기도회 열어 미선이 7163 06-29
99 "일부 목회자 지나친 정치 행보, 개신교에 반감만… 손 떼야" 미선이 6505 06-25
98 위르겐 몰트만, "신학의 주제, 사회에서 찾아야" 미선이 7638 05-18
97 한신대, "석가탄신 축하 펼침막, 찢기면 다시 달아요" (1) 미선이 8386 05-02
96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NCCK 실행위 갑론을박 설전 (1) 미선이 7512 04-27
95 종교언론, 교권과 자본에서 자유로와야 미선이 7102 04-21
94 촛불교회 "생명의 강을 지켜내자!" 미선이 6780 04-06
93 배우 문성근씨 “故 문익환 목사는 세상에 나간 분” (1) 미선이 10097 03-24
92 평화·통일 3·1선언 서명자 연합예배 미선이 6862 03-02
91 'MB가 바로 설 때까지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는다' (1) 미선이 7086 02-26
90 "추기경은 갔어도 용산 철거민은 아직 있다" 미선이 7380 02-26
89 3.1절 90주 맞아 기독교 진·보수 평화통일선언 (1) 미선이 7287 02-22
88 김삼환 목사님, 전두환 대통령 각하라고요? (1) 미선이 8288 02-10
87 85주년 NCCK, 에큐메니칼 역사 정립 등 계획 (2) 미선이 7799 01-06
86 비정규직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미선이 7120 12-29
85 美 진보진영, 오바마 취임식 ‘릭 워렌 기도’ 반발 (1) 미선이 7758 12-27
84 김경재 목사 즉문즉설, "믿으면 축복받는다 종교는 가짜" (2) 미선이 8666 11-24
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7537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9192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7557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7802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8078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8633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7595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6625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7720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7834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10283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7038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8235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9544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7950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6916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8115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8270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8273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7049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10047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654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6643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7383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7923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7555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7957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7715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7594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7372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7775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291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7024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7826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7321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7700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8015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248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7047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7669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7869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7952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8329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7364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0717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9988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3384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0212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9340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8334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231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3101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8642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7967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9643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8347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088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7606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8566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8306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7737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111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302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7639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7860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1885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8046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2187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8515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8699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2892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7703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7673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7482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9015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7798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5340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8729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8954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9180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233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33752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28622 04-21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