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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6-06-03 15:35 조회(9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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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알라는 다른 존재인가
 
‘다른 신’에도 경의를 표하는 종교적 다원주의가 대세…한국 주류 기독교의 답답한 근본주의 
 
 
사진/ 종교다원주의는 "신의 섭리에는 오직 하나만이 아닌 더 많은 길이 있다"는 해석학적 눈뜨임으로부터 출발한다.(한겨레 장철규 기자)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품어봤음직한 의문으로부터 출발해보자. 알라와 하나님은 같은가, 다른가? 펄쩍 뛰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 같다. 불경한 생각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며 성호를 긋는 이들도 있을 터이다. 서울 어느 지하철역의 맨발 전도사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이라 쓴 팻말을 휘두르며 마귀 사탄을 몰아낼 듯 돌진해올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별다른 동요없이 담담하게 대답할 이들도 없지는 않다. 사실 알라와 하나님은 같은 존재라고. 아니, 알라와 하나님만이 아니라 실은 동학의 한울님도 이들과 다르지 않게 유일한 절대자의 다른 표현일 뿐이라고 말이다. 1893년 시카고세계종교대회를 조직했던 장로교 목사 존 헨리 배로우스는 이렇게 말했다. “신의 섭리에는 오직 하나만이 아닌 더 많은 길이 있다. 인도 옛 베다의 지혜는 ‘진리는 한분이시다. 성인들이 다른 이름으로 그분을 불렀을 뿐’이라고 가르쳤다.”
“교회밖에 구원없다”는 낡은 명제

이슬람의 알라는 어떤 존재인가. 이슬람은 유일신을 믿고 그의 뜻에 완전히 복종함을 뜻한다. 알라란 여러 신 가운데 특정한 한 신의 이름이 아니라 하나밖에 없는 신(영어의 the God)을 말한다. 기독교의 하나님과 마찬가지다. 한국의 무슬림들은 알라를 하나님으로 번역해 부른다.
 
종교사적으로도 알라와 하나님은 동일한 존재이다. 기독교와 이슬람은 둘 다 유대교의 유일신 개념을 이어받고 있다. 기독교에서 절대자를 부르는 또다른 이름인 여호와는 이스라엘 민족이 부르는 신의 호칭일 뿐이다. 유대 민족이 여호와라 부른 유일신을 아랍인은 알라라 부르고 한국의 기독교인은 하나님이라 부른다는 인식은 비교종교학의 상식에 속한다.
 
신에 대한 믿음의 학문인 기독신학에서도 이런 인식은 진작부터 폭넓게 통용되는 패러다임이 됐다. 서유럽의 다수 기독교인들은 수십년 전부터 이런 논리에 아주 익숙해져 있다. 절대자는 하나이며 알라, 여호와, 한울님이란 그 다양한 표현양식일 뿐이라는 다원주의적 견해는 현대 신학의 주류를 이룬다. 종교철학자 존 힉은 “신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상식이 잘 통하지 않는 곳이 있다. 통하지 않을 뿐 아니라 이단시된다. 한국 기독교계다. 전부는 아니지만, 근본주의 신학에 기반한 주류 개신교단의 일반적 반응이다.
 
세계 기독교계가 타종교에 대한 배타성을 버리고 포용의 단계를 거쳐 상대주의와 다원주의의 시기로 접어들고 있지만, 한국의 개신교계는 그런 변화에 눈감고 있다. 고 변선환 박사는 1992년 종교 다원주의를 주창하다 신학대 학장과 목사직에서 물러나야 했다. 단군상 파괴와 빈번한 훼불사건은 한국 보수 기독교계의 타종교에 대한 배척의 정도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근본주의 신학은 “성서를 출발점으로 보는 교리적 전통”이며 “신앙이란 전통을 통하여 계시된 진리를 신실하게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보는 입장이다. 이 입장은 성서에 기록된 문자의 의미를 자구 하나하나 그대로 신봉해야 한다고 확신한다. 성서의 일점일획조차 오직 믿고 따라야 할 진리와 사실이라고 보는 문자주의적 성경관은 한국 기독교계 주류를 강고하게 지배하고 있다.
 
성경무오설(聖經無誤說)이라 불리는 이런 믿음에 따라 수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은 “△동정녀 탄생 △기적 △육체부활 △인간의 죄성 △대속 △예수의 재림과 심판 등을 무조건 문자적으로 인정하고 의심없이 믿어야 잘 믿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예수는 없다>). 이런 견해에 서면, 위의 교리가 결여된 유교나 불교, 동학, 힌두교, 이슬람 등의 여타종교는 우상숭배이거나 기껏 이단에 지나지 않게 된다. 니케아 종교회의(325년)를 거쳐 플로렌스 종교회의(1438∼1445)에서 확립된 “교회밖에 구원없다”는 오랜 명제는 이런 인식의 단적인 표현이다.
 
그러나 이미 문화적, 종교적으로 다원화한 현대사회에서 이런 배타주의가 더이상 지속될 수 없음 또한 분명해지고 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를 통해 로마 교황청은 2천년을 유지해온 배타주의의 원칙을 포기하고 포용주의로의 전환을 선포한다. “가톨릭 교회는 다른 종교에서 발견되는 옳고 성스러운 것은 아무것도 배척하지 않는다. 그들의 생활과 행동양식뿐 아니라, 그들의 규율과 교리도 거짓없는 존경으로 살펴본다.”
 
개신교단의 변화도 못지않게 가파랐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종교대화국은 바아르선언(1990)을 통해 WCC 신학노선의 일대전환을 알렸다. “하나님의 구원활동은 예수의 기독교 성립 이전부터 모든 민족과 역사와 전통 속에 현존해왔으며 모든 종교적 영성활동을 통해 임재해왔다.” 당연히 종교의 다원성은 넘어서야 할 장애물이 아니며, 신과 인간을 더 깊이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한국 기독교 배타주의의 기원은?
 
 
사진/ 훼불사건은 타종교에 대한 관용의 중요성을 역설적으로 말해준다.(한겨레)

 
한국사회는 전통적으로 다양한 종교적 갈래를 품어왔다. 기독교 전래에 앞서 이미 유교와 도교, 불교 등 다양한 세계적 종교가 사람들의 삶 깊숙이 영향을 끼쳐왔다.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급속한 기독교의 부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떤 종교도 지배적 위치에 올라서진 못했다. 종교적 다원성은 한국사회에선 추구해야 할 지향이기 이전에 이미 주어진 현실의 조건인 셈이다.
 
이런 객관적 조건에도 부응하지 못하는 한국 기독교 배타주의의 연원은 19세기 말로 거슬러올라간다. 다원주의 신학자들은 서구 선교사들의 문화제국주의적 선교신학 및 선교정책을 그 뿌리로 든다. 당시 한국인들의 종교적 가치체계를 ‘이교세계’의 미신 내지 악마적 소산쯤으로 매도하고, 기독교를 그 대안으로 주입시켰던 공격적 선교신학이 1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대착오적으로 견지되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발간돼 화제를 불렀던 <예수는 없다>(오강남 지음, 현암사 펴냄)는 이런 한국 기독교의 역사와 현실에 대해 한층 격렬하게 문제를 던진다. 캐나다 리자이나대학에서 비교종교학을 가르치는 저자는 한국 기독교는 신앙 전파의 본국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종교적 유아성에 머물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린다. 이런 정신적 식민성에 머무르는 한 한국 기독교는 기독교 본래의 영적 본질에 접근하지도 못할뿐더러, 타종교와의 화해와 공존과도 담을 쌓게 될 뿐이라고 그는 우려한다.
 
지금 세계는 묵시론적 담론들로 뒤덮이고 있다. 수백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십자군 전쟁’이며 ‘종교문명의 충돌’ 같은 배타성의 언어들이 칼춤을 추고 있다. 다시 한국을 보자. “19세기에 팽배하던 군국주의적 사고의 잔재에 발맞춰 ‘믿는 사람들아 군병 같으니…’ 등 전의를 불태우는 군가 같은 찬송을 부르기도 한다. 자기들의 믿음을 만방에 전하겠다는 공격적인 선교사업에 돌진한다.”(<예수는 없다>)
 
 
신은 진화한다?
 
종교 다원주의는 신의 존재를 인정한 위에서, 영성의 다양한 발현양태로서 여러 종교의 공존을 주장한다. 그러나 신의 관념 자체도 역사적으로 다양한 도전을 받아왔다.
기독교의 신은 만물의 창조주이자 궁극적 지배자로 제시된다. 애초 유대교의 신관은 유일신 개념을 띠지 않았다. 여호와는 여러 신의 하나였을 뿐이다. 그러나 바빌론의 유수를 통해 조로아스터교의 창조 및 선악대결 등의 교리를 흡수하면서 보편적인 유일신 개념을 확립하게 된다. 기독교는 여기에 더해 바울과 아우구스티누스 등의 지적 공헌에 힘입어 그리스 철학의 로고스 개념을 중심으로 기독신관의 뼈대를 세운다.
 
그러나 근대과학의 발전과 함께 창조주이자 궁극적 동인으로서의 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근대과학은 물질 자체로부터 생성의 기원을 찾으려 했다. 신을 초월적 창조주로서가 아니라 만물에 내재하는 운행법칙으로 바라보는 이신론, 또는 범신론은 과학의 도전에 대한 신학적 타협이었다.
 
포이에르바흐는 나아가 <기독교의 본질>에서 신을 인간의 유적 속성의 투영이라고 규정한다. 이로써 신은 인간의 집단적 속성을 반영한 객관적 의식에 지나지 않게 됐다.
 
마르크스주의는 신을 물질적 사회관계의 반영물로 이해한다. 엥겔스는 신은 인간의 지적 미성숙의 산물이자, 은폐된 계급관계가 조장하는 소외에 대한 집단적 두려움의 반영으로 봤다. -손원제 기자
 
 
2002-08-02 23:16:46 226
 
 
 
의심스런운… (06-10-29 11:57)
 
아예 문선명씨의 통일교로 가거라, 거기에 종교 통일이 있다.
공연히 기독교인을 빙자하여 기독교를 폄하하지 말고.
내게 항상 의심스러운 것은 남에게 무슨 혁명을 하자고 하는 사람들이다.
'너나 잘하세요' 하는 말이 입을 근질거리게 한다.

미선이 (06-10-29 23:42)
 
드뎌 이곳 세기연 홈피도 보수근본주의자들의 공격이 시작되려는지..

자기가 속한 기독교만 기독교고, 다른 가능성은 전혀 생각지도 않으려니..

BigMouth (06-11-09 16:37)
 
뭐 그만한 일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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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WCC도 개혁하라”… 운동 약화 지적 미선이 8014 11-24
82 NCCK 회장에 김삼환 목사 선출 미선이 9697 11-20
81 “토착화되고 일상성 담은 예배음악 절실하다” (7) 미선이 8103 11-10
80 개신교 진보진영의 한계? (2) - 조용석 목사 (1) 미선이 8365 10-08
79    조용석 목사님께 드리는 재답변 - 정강길 미선이 8646 10-08
78 한상렬 목사 석방 촉구 재미기독학자 성명 미선이 9373 09-22
77 “기독교와 불교는 소금과 목탁이어야”,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미선이 8113 09-13
76 기독자교수협 “불교계 저항 당연” 미선이 7106 09-05
75 “예수처럼 ‘질긴 놈’이 되자” 미선이 8347 08-16
74 “촛불시위는 신자유주의를 가로막고 선 의미” - 미디어오늘 (1) 마루치 8321 07-14
73 [인터뷰] '살림이스트' 신학자 현경 교수를 만나다 관리자 11045 07-11
72 “철거된 <촛불교회>, ‘촛불’과 함께할 것” 미선이 7523 07-08
71 예수 부활은 신화? ‘기원전 1세기 석판’ 해석 싸고 논쟁 미선이 8860 07-07
70 다양한 역사적 예수 연구 학자들의 SBS취재 인터뷰 내용 (2) 미선이 10427 07-06
69 김경호 목사, "장로가 대통령인데 그리스도가 조롱 당해 탑돌이하듯 1, 2년 평화적으로 촛불… 미선이 8649 07-02
68 경찰의 폭력진압과 강제연행에 대한 기독인 행동주간 - 에큐메니안 마루치 7488 07-01
67 미 쇠고기 반대 기도회, ‘촛불교회’ 철거.. 목요기도는 계속 미선이 8747 06-30
66 <촛불교회> 이름을 이어가다 - 광우병쇠고기 수입반대 기독교대책회의 현장 보고서 (1) 미선이 8879 06-27
65 오바마, 복음주의 신도 표심잡기 '총력' - 연합뉴스 (1) 마루치 8872 06-22
64 개혁성향 개신교 원로 33인 '비상시국선언' 발표 미선이 7496 06-13
63 <예수의 독설> 저자 김진호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 - 오마이뉴스 마루치 11011 06-12
62 예수 천국? 난 즐거운 지옥을 꿈꾼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229 06-12
61 NCCK “정부, 인도주의 대북지원 조속히 시행하라” 미선이 7154 05-08
60 개축 평양<봉수교회>, 북녘·해외동포와 7월경 공동예배 예정 미선이 7922 05-08
59 “기독교 선교의 완성은 개종인가?”, 진보 신학자들의 선교와 교리에 관한 토론 미선이 8533 04-27
58 기장 “총회 직원들 무죄 밝혀낼 것” 미선이 8108 04-22
57 월18일(금) 오후3시, 청파교회에서 생명의 강지키기 기독교행동 출범식 열고 가두행진! 포도즙 8606 04-19
56 예수살기, 한미정상회담..한미관계 재정립 촉구 미선이 8176 04-16
55 종교인협의회, 노회찬, 김근태 등 운하반대 후보 격려방문 미선이 8607 04-08
54 "운하 건설은 생명과 하나님을 범하는 것" 미선이 7837 04-05
53 예수를 몸으로 살아내야 한다 (예수살기 창립 대회) 미선이 8397 03-31
52 교회협(NCCK), 18대총선 공식선거운동 시작에 즈음하여 미선이 7723 03-28
51 기장, 티벳의 평화 정착을 요구하며 미선이 7449 03-25
50 기장총회 ‘사회선교와 평화 통일선교 정책협의회’ 미선이 8290 03-14
49 "한국교회, 평화통일 목소리 내야” 미선이 7788 03-02
48 "한국교회 병들었다고 인정하자" 마루치 8189 02-23
47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운하 결사반대 포도즙 8566 02-18
46 종교인 한반도대운하 반대 순례 미선이 7603 02-10
45 한미FTA기독공대위 2월 한달 간, 국회 앞 1인 시위 미선이 7466 02-06
44 한반도 대운하를 해부한다. (1) 미선이 8089 01-29
43 1백주년 일치기도회, “끊임없이 하나되자” 미선이 8460 01-20
42 '한국 여성신학 개척자'가 한 자리에 모인 날 미선이 8463 01-20
41 기독교 초심의 신앙적 문법으로 돌아가라 (조연현) 관리자 8866 12-29
40 한국교회의 ‘신앙적 식민성’이라는 문법- 정치적 개입주의와 정교분리 신앙 사이에서 (김진… 관리자 7954 12-29
39 이안 바버가 보는 과학과 종교 간의 관계 유형 (김흡영) 정강길 11973 07-16
38 창조과학이 기독교인의 선택이 될 수 없는 세 가지 이유(커트 놀) 미선이 10715 07-07
37 진보는 좀더 많이 알려질 필요가 있다! 정강길 14421 06-12
36 사사기 6장9절에 담긴 비밀 : 고대 이스라엘의 가나안 정착 사건 정강길 11108 06-12
35 거룩한 전쟁 이데올로기 : "야훼는 전쟁神" 사상에 관하여 정강길 10012 06-12
34 “한국교회에서 이런 예배는 기독교 아닌 줄 알겠어요” 정강길 8812 05-22
33 기독교와 불교가 만나 구원과 해탈을 얘기하다 정강길 9704 04-28
32 <신본주의>의 반대는 <인본주의>가 아닌 <사탄주의>일 뿐 (1) 정강길 13905 02-17
31 시중(時中)신학(1) - 하나의 세계, 하나님 (장경현) 정강길 9306 01-30
30 즐겁게 반란하고 전복하라 (서정민갑) 정강길 8510 01-30
29 세계화 시대, 남미해방신학의 유산 (장윤재) 정강길 10551 01-07
28 과정신학이 '낙관적'이라는 편견에 대해.. 정강길 8894 12-16
27 함께 가는 길 - 종교와 종교의 만남 (오강남) 관리자 9669 11-22
26 [펌] 세계해방신학대회 폐막 정리..."세계화는 역설적으로 연대의 세계화로 이어져" 정강길 8256 11-16
25 [펌] 세계해방신학포럼 참관기 (2) 해방신학의 거목 레오나르도 보프 정강길 9231 11-16
24 ‘욱’하는 성질과 영성 (1) 정강길 8857 11-16
23 우리와 함께 고통을 앓고 계신 하나님 정강길 8291 11-16
22 하나님마저도 건드릴 수 없는 것!!! 정강길 7603 11-14
21 기독교가 말하는〈사랑〉Love과 〈정의〉Justice 정강길 8756 11-14
20 [말씀나눔] 정의가 이길 때까지 (박종렬) 정강길 8110 11-14
19 [펌] 신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김경재) 관리자 8408 11-12
18 종교다원주의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께: 종교다원주의? 열린중심주의!! (5) 정강길 33015 11-09
17 진화냐 창조냐 (기독교인으로서 창조론과 진화론을 어떻게 볼 것인가) (2) 관리자 19215 11-04
16 [펌] 현경교수와의 인터뷰 관리자 13001 08-04
15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9002 06-14
14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9677 07-02
13 에코페미니스트 현경 교수 인터뷰 (2) 관리자 14224 06-17
12 [펌] 한국신학의 태동과 흐름 김경재 8209 06-17
11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리민수 8251 06-03
10    '월드컵선교'에 대한 비판적 시론 정강길 8135 06-03
9 [펌] 한겨레21 - 하나님은 많은 이름을 가졌다.. (3) 관리자 9645 06-03
8 [펌] 존 캅의 그리스도 중심적 다원주의 (유정원) 정강길 8431 05-20
7 그리스도인일수록, <논리>와 놀자! 정강길 16322 04-30
6 [펌] 진화론과 창조론 양승영 9306 04-30
5 [펌] 예수는 정말 누구였나 - 21세기 캠페인을 하면서 박인용 9556 04-30
4 진정한 유일신론은 다원론 정강길 9741 04-28
3 악과 불완전한 하나님.. 정강길 8667 04-28
2 떼이야르 드 샤르댕의 『인간현상』을 읽고서... 정강길 51847 04-27
1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19) 미선이 151471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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