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1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1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새로운 기독교 운동
월례포럼
기획강좌
연구소 활동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68
어제 731
최대 10,145
전체 2,317,353


    제 목 : 새로운 기독교 운동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4-23 08:55 조회(437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b001/1 




 
새로운 기독교 운동은 이천 년 동안 이어저 내려온
기존의 주류 보수 기독교의 한계를 깊이 절감하고
지금까지의 기독교 전통을 다시 새롭게 수립하려는
<대안적인 기독교>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지향하는 대안적인 기독교

1) 솔직하고 건강한 합리성에 기반한 기독교
2) 오류와 비극 앞에 언제나 겸허한 기독교 
3) 힘없는 약자를 우선적으로 위하는 기독교
 
"만일 기존 기독교가 위와 같지 않다면 당연히 바꿔야지요!!"
 
 
저는 FreeView 홈피를 통해 현재의 기존 기독교가
<신학의 위기>와 <교회의 위기>에 처해 있음을 진단하고
잘못된 기존 기독교의 진정한 참회와 변혁을 위해
지속적인 대안 기독교 운동을 펼쳐나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이제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는 더 이상 안됩니다..
<솔직하고 건강한 합리성에 기반한 기독교>여야 합니다..
 
<성서문자주의>는 성서를 사탄의 바이블로 만드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아는 만큼만 보여주는 <더불어 커가는 경전>일 뿐입니다..
 
이제 전지전능한 절대완전자로서의 하나님 이해는 더 이상 안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의 고난과 고통을 함께 체험하시는 분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당신의 나라로 끊임없이
우리들을 이끄시는 <동반자로서의 하나님>입니다..
 
교리적 예수는 예수가 아니며, 적그리스도 일뿐입니다..
예수는 하나님 나라 운동이라는 사건의 인격체입니다..
그 분은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서 신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 분을 따름으로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는 곧 <걸어다니는 하나님 나라 운동>입니다..
 
성령은 주관적 추상적인 관념이 아닌 <우리 안에 깃든 하나님의 영>입니다..
그것은 세계 전체와 나의 삶이 가장 합리적으로 고려되는 가운데
나의 삶을 매순간마다 올바른 선택으로 이끄는 <목적의 길(道)>입니다..
 
<하나님 나라>란,
하나님께서 이 세계에 대해 수행하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따라서 <하나님 나라>는
세계 안의 모든 존재의 목적들이 조화롭게 공존하면서
각자에게도 최대한의 만족을 누리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을 따른다는 것도
세계 안의 나 자신을 가장 이롭게 하는 일이 되면서
동시에 세계 전체에도 가장 이롭게 하는 것이 되며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영성수련은 바로 이러한 성령을 따르고자 하는 훈련이며,
이것은 세계 전체와 나를 아는 만큼에 비례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렇기에 <영성수련>이야말로 진정한 공부(工夫)가 됩니다..
<공부>Kung Fu란 머리뿐 아니라 나의 온 몸의 세포들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향하도록 하는 상향적 훈육(discipline)입니다..
 
<구원>이란
'세상의 일반인'이었던 나 자신이
'하나님 나라의 구성원(member)'으로 속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원은 깨달음을 통해 가능한 것이며,
 
<깨달음>이란
본래부터 내가 하나님 나라의 구성원이었음을 아는 것입니다..
불교식으로 말하면, "너가 부처다!"라는 얘기겠죠..
 
따라서 <그리스도인>이란 깨달은 자 곧 '자각인'입니다..
(* 놀랍게도 불교의 붇다(Budda)라는 뜻도 자각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네여..)
 
<교회>란,
예수를 따르는 자각인과 그에게 맡겨진 힘없는 약자와의 만남과 연대입니다..
교회공동체는 그러한 약자들이 당당하게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세계 안의 작은 하나님 나라 공동체입니다..
 
따라서 <목회>라는 것도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각인이 자신의 달란트를 가지고서
힘없고 깨닫지 못한 이들을 예수의 도를 통해 깨달음으로 안내하는 일입니다..
 
 
세기연FreeView는 기독교의 정체성에 기반하면서
세계 안의 모든 고등 이웃종교에도 <열려 있는 기독교>를 지향합니다..
이것은 오직 예수를 따르는 길이면서
동시에 더욱 확장된 기독교를 경험하고자 합니다..
 
세기연FreeView가 지향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은
잘못된 보수 기독교와의 연합도 아니며,
단순히 기존 기독교의 종교적 범주 안에서만 머무르지도 않는,
지구적 하나님 나라 운동을 지향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입니다.
 
세기연FreeView가 추구하는 새로운 기독교 운동은
단순히 16세기 종교개혁(종교분파사건)이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기독교 변혁 운동으로서
이천 년 전의 역사적 예수의 하나님 나라 운동을
오늘 이 시대에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제 바야흐로 한국 기독교는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세기연이 추구하는 기독 신학
 
세기연이 추구하는 기독교 신학은 공허한 관념으로서의 신학이 아닌 이 땅의 부조리한 모든 현실들을 하나님 나라로 뒤바꾸려는 바림직한 현실 신학을 추구합니다. ‘복음화’란 모든 잘못된 것들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으로 바로 잡으려는 하나님 나라 운동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점에서 저는 <한국적인 세계 신학>을 주창합니다. 동학사상을 비롯한 <한국 민중신학>의 생명해방 전통을 이어받아 세계 속에 우리네 신학의 유용성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문명이 서서히 도래하고 있는 전환시대에서 오늘 여러분들에게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바야흐로 이제 모든 게 바뀔 시점에 이르렀고 우리는 지금 새로운 거대한 문명의 전환기에 있다는 사실을..
 
이는 단순히 어떤 부분적인 신학사상이 바뀌어야 한다는 게 아닙니다. 이천 년 기독교 신학 전반이 바뀌어야 하며, 지금까지의 기독교 문명을 포함한 세계 문명 전반이 바뀌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이른바 종교와 종교가 더 이상 대립하지 않고 풍요로운 대화를 나누며, 종교와 과학이 조화로운 소통을 이루고, 남자와 여자의 성이 그리고 계층과 계층이, 이념과 이념이 반목하지 않으며, 자연과 사람이 화해하여 대지의 어머니와 속삭이는 그러한 세상으로 말입니다.
 
이는 우리의 기독교 신학이 세계 안의 철학과 고등종교 사상이나 현대의 자연과학, 사회학, 여성학, 경제학, 생태학, 교육학 등등 여타의 다양한 학문적 성과들과의 긴밀한 관련 속에서 창조적인 신학적 변혁을 모색해야 함을 뜻합니다.
 
그리고 이것의 성취는 가능한 세계 안의 모든 고난과 고통의 질곡에 빠져 있는 민중들과 생명들 속으로 들어가 <모든 반합리주의>(이것은 곧 '이론'과 '실천'을 모두 포괄한 의미로서의 <불의>不義라고 할 수 있음)에 대한 총체적 항거와 투쟁으로써 가져올 수 있으며, 특히 저 끔찍한 지구적 자본주의와 제국주의를 넘어서는 새로운 희망의 행성으로서의 이 지구를 살리는 문명의 대전환에 동참할 때 우리는 비로소 예수의 삶을 제대로 따르는 것이라 할 수 있겠고, 우리 안에 쉼 없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그 깊고도 오묘한 섭리에 감복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것이 바로 내가 영원한 이 우주로부터 태어나서 영원한 우주로 다시 돌아가기까지 내게 맡겨놓으신 하나님의 현재적 부탁인 것입니다.
 
 
 
● 21세기 기독교 변혁을 위한 12가지 패러다임 대전환
 
※ 인식의 기초전환 : 관념적 이원론에서 <현실적 관계론>으로
 
1. ‘무조건 믿어라’의 기독교에서 <깨달음의 기독교>로
2.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열린 기독교>로
3. 가부장적 기독교에서 <상호평등의 기독교>로
 
4. 초월신론에서 <포월신론>으로
5. 교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로
6. 문자적 성서해석에서 <사건적 성서해석>으로
 
7. 서구식 목회문화가 아닌 <한국식 목회문화>로
8. 수직적 구조의 교회에서 <수평적 구조의 교회>로
9. 숭배하는 예배에서 <닮으려는 예배>로
 
10. 죄의식의 종교에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종교>로
11. 영혼구원의 강조에서 <총체적인 인간구원의 강조>로
12. 저 세상이 아닌 <이 땅에서의 하나님 나라 운동>으로
 
 
 "만일 기존 기독교가 위와 같지 않다면 당연히 바꿔야지요!!"
 
 
 
피안화 (06-04-23 15:15)
 
내용도 좋지만 그림이 참 좋네요..
시골에 있는 우리집 강아지 '똑순이'가 생각나네요..
위의 강아지와 매우 흡사...^^;
하늘 바라보는 세기연!!

미선이 (06-04-24 12:11)
 
강아지가 얼마나 똑똑했으면 '똑순이'였을까? ^^*
내가 보기엔 그림의 사람은 여자로 보이는데
여성을 포함한 인간과 자연의 세계가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며 향하는 그러한 꿈을 떠올리게 함..
만고 내 생각..ㅋ

창훈 (07-02-27 10:52)
 
화이트헤드의 내용은 매우 높은 경지임을 인정합니다.



게시물수 180건 / 코멘트수 49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1538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554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452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525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529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625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798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595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849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2200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4172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2767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5451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4644 05-23
180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몰락이냐? 도약이냐? 미선 383 06-16
179 "함께 만들어가는 종교와 진리" (2) 미선 422 06-10
178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병치유 귀신쫓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1) 미선 451 06-10
177 몸에 모시는 하나님 (탈유무신론의 신앙) 미선 365 06-09
176 초자연주의>에서 <자연주의>로 가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397 06-07
175 과학의 진화론에 대한 기독교의 창조론 입장들 미선 394 05-30
174 신학이 아닌 몸학에 기반하는 <몸학 기독교>로! 미선 375 02-10
173 신의 영어 표기 God ----> Gio 로 바뀌어야 미선 350 02-07
172 약자에 대한 눈뜸 - 잠자와 깬자의 차이 미선 389 12-08
171 <초자연주의>를 인정하면 나타나는 문제들.. 미선 305 11-04
170 [어떤 진리관] 진리(眞理)와 진리(進步)의 차이 그리고 퇴리(退理) 미선 276 07-05
169 시작이 있는 우주인가?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인가? 미선 279 06-18
168 <종교 위의 종교>에 대해.. 미선 288 05-04
167 초자연주의와 자연과학 그리고 신비주의 구분 미선 292 04-06
166 지적설계론(창조론)자들과 유물론적 과학자들 간의 공통점 미선 276 12-10
165 종교 신앙의 반지성에 대한 단기적 대안 (1) 미선 283 11-24
164 "몰락이냐 도약이냐"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종교학회 발표) 미선 269 09-10
163 '나(I)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답하려면.. (1) 미선 303 04-13
162 유신론-무신론을 넘어서 <탈신론>으로 미선 447 05-04
161 <초자연주의>를 버려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402 02-04
160 몸학 기독교 & 몸학 사회주의 추구 미선 319 12-31
159 <자유>에 대한 짧은 생각.. (2) 미선 383 08-24
158 몸학 기독교에선 기독교 신학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 미선 442 03-24
157 인간 무의식의 두 가지 상태와 보다 상향적인 의식 발달을 위하여 미선 364 03-03
156 (1998년 원글)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본 민중신학 비판과 대안적 모색" (2) 미선 320 02-18
155 종교(宗敎, Religion)에 대한 동서양의 어원적 의미와 전후 혼동 오류 미선 318 02-06
154 기존 기독교와 <몸 기독교>의 분명한 차이들 미선 347 01-21
153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554 01-16
152 2013년 계획.. 몸 기독교 (4) 미선 457 01-02
151 민중신학 40년.. (20년전 안병무 기사를 보며..) 미선 288 12-25
150 진보정치 교육의 사각지대와 민중 역사 주체론에 대한 반성과 재고찰 미선 275 12-22
149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452 12-06
148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1538 11-04
147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2) 미선 314 10-05
146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1) 미선 342 08-17
145 기독교 교리의 문제는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3) 미선 402 06-11
144 초대교회와 바울에 대해... 미선 447 04-28
143 '작은 교회'가 정말 대안인가? 핵심은 교리다! 미선 375 04-22
142 진선미의 기원과 예수사건 (1) 미선이 353 02-24
141 중간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리스의 <과학신학> 비판 (13) 미선이 362 12-13
140 끔찍한 <몸의 신학>에 속지 마시길! (유사품 주의) (8) 미선이 422 11-15
139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525 10-14
138 여전히 예수얼굴에 똥칠하는 개신교 정치세력들 (5) 미선이 410 08-30
137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국내 선구자들 : 유영모, 함석헌, 김재준 미선이 382 06-26
136 조용기 목사의 할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선이 401 05-14
135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529 04-11
134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착각과 환상에 관한 문제 (14) 미선이 692 03-04
133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625 02-17
132 기존 진보 기독교계의 ‘생명평화' 담론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미선이 286 02-10
131 영혼구원의 강조에서 <총체적인 생명구원의 강조>로 (4) 미선이 338 02-05
130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798 02-02
129 죄의식의 종교에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종교>로 미선이 337 02-01
128 수직적 구조의 교회에서 <수평적 구조의 교회>로 (2) 미선이 429 01-21
127 서구식 목회문화가 아닌 <우리식 목회문화>로 미선이 375 01-21
126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595 01-13
125 ★ 예언 (1) 미선이 675 12-24
124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4) 미선이 499 12-19
123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3) (4) 미선이 593 12-12
122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2) (10) 미선이 793 12-05
121 새로운 기독교의 시간관, 태초와 종말로서의 시간관을 거부한다! (4) 미선이 644 12-01
120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1) 미선이 788 11-30
119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849 11-28
118 숭배하는 예배에서 <닮으려는 예배>로 (1) 미선이 784 11-19
117 거꾸로 흘렀던 감리교 역사, 바로 세우기엔 아직 멀었나 미선이 673 11-10
116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2200 11-03
115 [논평] 봉은사 땅밟기 추태, 성경 '문자주의' 그 야만의 역사 넘어서야 (1) 관리자 832 10-29
114 기존의 진보 기독교와 새로운 기독교 운동 (1) 미선이 665 10-22
113 1세대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미완의 작업과 기존 민중신학의 과제 미선이 646 10-19
112 [새기운 성명] 4대강 사업 관련, 문정현 신부의 정진석 추기경 비판을 지지한다 관리자 620 10-19
111 스퐁, "스티븐 호킹과 유신론/인격신의 죽음" (작은불꽃님 역) 관리자 898 10-11
 1  2  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