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1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1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새로운 기독교 운동
월례포럼
기획강좌
연구소 활동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268
어제 731
최대 10,145
전체 2,317,353


    제 목 : 나는 MB보다 보수 기독교라는 제국이 더 끔찍하다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9-10-13 18:34 조회(1530)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b001/409 




 
나는 MB정권보다 보수 기독교라는 제국이 더 끔찍하다
 

정강길 / 세계와기독교변혁연구소 연구실장
 
 
같은 기독교끼리도 종교와 사회 속에서 서로 충돌하는 기독교의 흐름
 
우리나라 개신교의 대부분은 보수 진영에 속한다. 이 얘긴 보수 기독교냐 진보 기독교냐 라는 구분 이전에 이미 개신교의 보수 진영 대부분이 우리 사회의 보수 이념들과 친화적인 편에 서 있다는 얘기다. 물론 기독교 진영 안에서도 거의 대부분은 보수 기독교 진영이 주류로서 차지하고 있으며, 진보 기독교 진영은 소수에 해당된다.
 
예전에 7, 80년대에 보수 기독교 진영은 군사독재정권에 대해 국가조찬기도회를 열만큼 지배이데올로기와도 친화적이었으며, 우리사회에 대해선 멸공 및 투철한 반공이데올로기를 보여주었다. 아마 지금도 보수 신앙을 가진 개신교인들은 여전히 반공이데올로기에 사로잡혀 있으리라 생각된다. 반면에 소수였던 진보 기독교 진영은 나름대로 민주화 운동과 통일운동에 앞장서서 아름다운 역사를 일궈낸 면이 있다.
 
흥미롭게도 같은 개신교라도 정치적 사건 및 정책들을 놓고서 보수 기독교 진영과 진보 기독교 진영은 서로 충돌할 때가 많았었다. 이를 테면 국가보안법을 놓고 보수 진영은 국가보안법 찬성 집회를, 진보 기독 진영은 반대 집회를 열었던 것도 그 한 예다. 이런 사례는 매우 많다. 사학법 개정 문제, 한미FTA 문제, 사형제 존폐 문제, 북한 문제 등등 시종일관 서로 부딪힌다("신자유주의에 대한 서로 다른 두 입장의 기독교" 참조).
 
특히 90년대 이후로 한국의 보수 개신교 진영은 두드러지게 정치세력화 한 점이 있다. 몇몇 대형교회 목사들은 서로 모여서 기독당을 만들어서 제도 정치의 진입을 꾀하려고도 했으며, 이들은 예전의 김영삼 장로를 비롯하여 현재의 이명박 장로에 이르기까지 걸핏하면 예수 믿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지지해야 한다며 헌신적으로 지원사격을 아끼지 않았었다.
 
현재 이명박 대통령이 보수 기독교 그룹에 속하는 소망교회 장로라는 사실과 그의 정책들을 지지하는 많은 자들이 보수 신앙 성향의 대형교회 목사들이라는 점은 너무나 익히 잘 알려져 있다. 이미 이명박 대통령 그 자신이 서울시장으로 있을 적부터 서울시를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언급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바도 있었다.
 
반면에 한국에서 진보 개신교인은 소수에 해당되지만 이들은 우리 사회에 나름대로 의미있는 사회운동으로서 보수적인 MB정권을 비판하며 맞서고 있다. 흥미롭게도 한국에서 말하는 진보 기독교인이란 다소 좌파적 색깔의 사회운동을 하는 기독교인을 의미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들이 기독교 자체의 1차적 문제는 간과하고 거의 정치적인 사회 운동에만 주로 치중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나는 MB정권에 대한 비판도 중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근원적으로는 MB같은 인물을 지속적으로 낳고 있는 보수 기독교 시스템이야말로 보다 더 끔찍하고 무서운 제국이라 생각한다. 이 끔찍한 보수 기독교라는 제국은 이천 년 서구 역사의 주류를 이어왔으며 수많은 전쟁들을 일으켜왔었고, 최근까지도 미국의 부시 행정부를 낳은 바 있으며 이라크 침공에도 관여한 바 있다. 미국과의 혈맹을 강조하는 보수 기독 성향의 한국 개신교 목사들은 걸핏하면 때려잡자 공산당을 외친다.
 
가톨릭은 보다 교황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측면에서 같은 보수라도 조금 다른 차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적어도 보수 개신교의 경우는 정치 사회의 진보를 가로막는 장애가 되고 있는 경우를 너무나도 많이 봐왔었다. 그래도 동성애나 낙태 문제의 경우는 가톨릭도 매우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바라 이러한 점에서는 적어도 보수 개신교 진영과도 크게 다르진 않다고 본다.
 
기독교에 대한 전면적인 대수술은 이미 그 자체로도 건강한 사회 운동
 
따라서 나는 기독교 신앙이라는 구조 자체가 전면적인 패러다임 대전환을 하지 않는 한, 앞으로도 기존 기독교는 지구촌 사회의 진보 흐름에 기여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실제적으로 오늘날 주류 보수 기독교인들의 신앙 구조는 그 옛날 이천 년 전 억눌리고 소외된 약자들과 함께 했던 예수님의 신앙구조와 결코 같다고 보지 않는다. 오히려 예수님과 맞섰던 바리새인들 및 성전체제 종사자들의 신앙 구조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다. 이들은 자신들을 구별된 자로 여겼으며 성전과 율법체제에서 소외된 가난한 자들과 병자들을 죄인으로 규정했었다.
 
물론 보수 기독교인들 가운데는 사회구제와 봉사를 하는 사람들도 더러는 있겠지만 이들은 '빈익빈부익부'라는 시스템 자체의 문제는 여전히 간과하고 있는 실정이다. 오직 '복음화'라는 명분으로 많은 사람들을 ‘신자화’시키는 데에만 골몰하여 기독교라는 제국을 더욱 넓히고자 혈안이 되어 있는 실정인데, 실질적으로 살을 찌우고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교세 확장을 하고 있는 교회 계급일 따름이다. 그리고 이로 인해 사회적으로는 더욱 정치세력화 하고 있는 실정인 것이다.
 
오늘날 우리 남한 사회에 예수를 믿는다는 기독교인들은 거의 천만 명에 가깝다고 한다. 즉, 내 죄를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남한 사회 인구의 4분의1이라고 하는데도 우리 사회의 거리는 날로 악해져만 가고 있는 것을 볼 때 나로선 아무래도 기독교 신앙 자체 안에 보다 심각하고 본질적인 왜곡이 있다고 여겨진다.
 
무엇보다 이미 서구 역사를 들여다 볼 경우 종교로 인해 수많은 많은 사람들이 무참하게 죽어가기도 했었다("기독교 죄악사" 참조). 혹자는 교묘하게도 이를 기독교의 일부론으로 치부하고 애써 넘어가고자 하지만, 사실상 알고보면 이것은 결코 일부론으로 치부될 문제가 아니다. 전지전능하고 유일무이한 배타적이고 초월적인 하나님 사상에 대한 숭배는 그 밑변에 <힘의 과잉에 대한 숭배>라는 사유의 구조와도 맞닿아 있는 본질적 문제다. 여성신학자들은 이를 <위계적 이원론>hierarchical dualism이라고도 부른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거의 이천 년 동안 이어져 온 기독교 신앙이라는 틀 자체가 거대한 변혁으로서 새롭게 환골탈퇴하지 않는 한, MB나 부시 정권 같은 보수 우파 정권의 태동들은 앞으로도 여전히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 바로 그래서 이제부터는 제대로 된 기독교인이라고 한다면 사회운동도 좋지만 제발이지 기존 기독교 자체부터 근원적으로 뒤바뀔 수 있도록 좀더 힘을 실었으면 하는 바램이다("새로운 대안 기독교의 도래" 참조).
 
남한 사회의 기독교인들만이라도 건강해보라. 대한민국 전체가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제발 전세계 기독교인만이라도 제대로 건강해보라. 아마도 지구촌 사회 전체가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나는 분명하게 장담하는 바이다. 내가 볼 때 오늘날 기독교 신앙의 틀 자체에 대한 변혁 운동은 이미 그 자체로 지구촌 사회운동이라는 점을 가급적이면 기존의 소수 진보 기독교인들도 필히 새롭게 알아두었으면 싶다.
 
정강길 / 세계와기독교변혁연구소 연구실장 
 
치노 (09-10-14 10:37)
 
몇 일 전에, '종교전쟁'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읽어본 분이시라면 아시겠지만 목사(진보적인 목사임), 과학자, 종교학자가 이메일로 서신을 주고받고 토론한 책입니다. 한가지 느낀 점은, 진리라는 거대한 담론을 담아내는 종교라면 무엇보다 정직해야 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진화론도 제대로 소화못해내는 보수 신앙을 볼 때 교리를 떠나 그 불정직함에 실망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미 창조론은 과학이 아니라, 신앙체제임이 드러났는데도요. 진실을 대하면 거슬리고 아픕니다. 그래도 소위 진리를 가르친다는 교회에서 진리를 외면하면, 깨어있는자들이 누가 남아 있겠습니까?

정강길 (09-10-15 00:57)
 
이제 머잖아 '기존 기독교'와 '새로운 기독교'의 전쟁도 점점 다가오게 될 듯 싶습니다.
진실을 외면하는 기존 기독교에 대해선 적어도 분명한 변혁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모두 내가 할 수 있는 가능한 것부터 시작했으면 합니다. 화이팅하자구여~!!^^*

치노 (09-10-15 10:48)
 
이 책을 보면서 더 한가지 느낀 점은 이들의 대화가 '격조'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종교적인 토론을 실어준 프레시안도 놀랍구요. 서로 입장이 틀린 사람들(무신론자, 유신로자, 불가지론자)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자기 주장을 펼쳐가는 것이 제게는 너무나도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어떤 분야간 간에 이런 담론,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 세기연에도 보수 신앙인들이 드나드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 분들에게 '종교전쟁'을 일독하기를 권합니다. 기존의 회원도 마찬가지구요. 토론이 뭔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우리사회가 이 정도의 소통만 할 수 있다면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도 (09-10-23 00:46)
 
나는 보수보다 진보라고 떠들며 지식을 앞세워 입만 앞세우는 자들이 더 싫다.

    
정강길 (09-10-23 05:20)
 
저는 오히려 시드니님이 하신 얘기가 떠오르는걸요.

"개념없이 성실하기만 한 사람은 가장 끔찍하리만치 무섭다"는..^^*

        
우도 (09-10-23 08:03)
 
입을 앞세우는 자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성실하지도 못하다는 것

            
정강길 (09-10-23 10:17)
 
최소한 남들한테 직접적 피해를 주진 않잖아요. 그런 말에도 내가 동의하지만 않으면 그 뿐인 것을..
하지만 그저 성실하기만 하고 개념이 없는 사람은 정말 끔찍해요. 부지런한 MB도 그 중 하나일 듯 싶음..

                
우도 (09-10-23 15:51)
 
간접흡연이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평지풍파는 없을텐데
입만 가진자들은 평지풍파를 일으키는데는 일등인 것 같아요
죄박이는 기득권을 챙기기에 부지런한 것이지
결코 민중을 위한 성실은 절대 부족이지요

                    
정강길 (09-10-23 17:58)
 
기득권 챙기기가 결국은 민중 핍박 아닌가요?
개념이 없으니 민중에 대해 불성실한 거구요!

    
아래위 (09-11-01 23:45)
 
그러면, 보수도 아니고 진보라고 떠들지도 않는 양비론자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바람부는데로, 물결치는데로 주어지는 상황에따라 살아가는 기회주의자들은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아래위 (09-11-01 23:38)
 
회사에서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기존에 만들어 사용하던 엔진(software)이 있었는데, "결함이 많은데 어떻게 고칠까?" 를 고민하게 되었죠.
그러다, 결론이 나오게 되었는데,  버리고 새로 만들자 였습니다.

갠적으로 한국기독교를 보며 드는 생각이 위와 비슷합니다.

이제 보수기독교는 암을 지니고 있는 환자가 아니라, 암 그 자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군요.
가슴 아프지만 ... 기독교는 새로 세워져야 합니다.

늘오늘 (09-11-02 03:24)
 
기독교인에게 기독교는, 분갈이 하지 않은 화분과 같은, 성장을 옥죄는 족쇄이다.
초등학생이나 장년이나, 허구한 날 구구단 타령이고, 그마저도 틀린 구구단이다.

복 받는 방법이 설교의 대종을 이루지만, 물신숭배에 불과하고,
성장과 부흥을 열망하는 행태는, 이기심의 확대일 뿐이다.

기독교는 여타의 종교와 비교할 수 없다는 독선이, 급기야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는 해괴한 주장에까지 이르면, 할 말 없다.

기독교에도 구원이 있을까?
있다면, ‘기독교 때문이 아니라, 기독교에도 불구하고’라 말해야 할 것 같다.

예수를 기독교에서 해방시키는 일은 너무 벅차고,
그분이 나를 해방하시도록, 가끔 뵈어야겠다.
큰 자유인으로 살고 죽은 예수를. ^^

우도 (09-11-02 07:58)
 
양비론적 기회주의나 자기편의주의는 있어서는 안될 불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의 기호인 단어의 모양은 별로 변함이 없는데 의미는 더해지고 빼지고하며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보수와 수구라는 사전적의미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구라는 단어는 기득권과 개인적인 이익을 지키려는 의미가 더해지고
보수도 마찬가지로 수구와 같은 의미가 있지만은 수구파에서 보수라는 단어를 쓰기를 좋아하는 것을 보면
아직 보수라는 단어는 좋은 전통을 지키다는 의미가 더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옳바른 보수자들은 전통을 지키지만 잘못되었거나 시대에 너무 뒤떨어지면 수정하고 고치며
발전적으로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보수인 김교신, 엄두섭 리빙스톤 슈바이처 같은 보수들은 보수적인 아름다운 삶을 보여 주었습니다.
저는 신학적으로 자기가 얻은 것만을 가지고 자기것이 옳다며 분열을 시키는 것도
결코 아름답다고 생각을 하지를 않습니다 .
저는 다만 민중에게 평안과 행복을 주는 것이라면 보수나 진보의 차이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지금도 저의 생각에 많은 문제점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오해가 있었으면 죄송합니다.
들 떨어진놈이 그냥 허튼 소리한 것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강길 (09-11-06 21:01)
 
참고로 윗글은 <민중의 소리>에도 나와 있답니다.

http://www.vop.co.kr/A00000269590.html

원래는 민중의 소리에 기고했던 글이랍니다.
앞으로 민중의 소리에도 많은 댓글 응원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게시물수 180건 / 코멘트수 49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1538 11-04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554 01-16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452 12-06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525 10-14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529 04-11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625 02-17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798 02-02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595 01-13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849 11-28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2200 11-03
내가 지금 믿고 있는 것은 과연 진리인가 정강길 4172 04-27
"어차피 이러한 기독교로 바뀌게 된다!" (모든 분들에게 고함) (17) 정강길 2767 02-18
새로운 기독교를 위한 조직신학적 성경공부 (신론) (2) 관리자 5451 05-28
새롭고 건강한 21세기 그리스도교 공동체를 위한 신앙선언서 (26) 관리자 4644 05-23
180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몰락이냐? 도약이냐? 미선 383 06-16
179 "함께 만들어가는 종교와 진리" (2) 미선 422 06-10
178 기독교에서 얘기하는 병치유 귀신쫓음을 어떻게 볼 것인가? (1) 미선 451 06-10
177 몸에 모시는 하나님 (탈유무신론의 신앙) 미선 365 06-09
176 초자연주의>에서 <자연주의>로 가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397 06-07
175 과학의 진화론에 대한 기독교의 창조론 입장들 미선 394 05-30
174 신학이 아닌 몸학에 기반하는 <몸학 기독교>로! 미선 375 02-10
173 신의 영어 표기 God ----> Gio 로 바뀌어야 미선 350 02-07
172 약자에 대한 눈뜸 - 잠자와 깬자의 차이 미선 389 12-08
171 <초자연주의>를 인정하면 나타나는 문제들.. 미선 305 11-04
170 [어떤 진리관] 진리(眞理)와 진리(進步)의 차이 그리고 퇴리(退理) 미선 276 07-05
169 시작이 있는 우주인가?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인가? 미선 279 06-18
168 <종교 위의 종교>에 대해.. 미선 288 05-04
167 초자연주의와 자연과학 그리고 신비주의 구분 미선 292 04-06
166 지적설계론(창조론)자들과 유물론적 과학자들 간의 공통점 미선 276 12-10
165 종교 신앙의 반지성에 대한 단기적 대안 (1) 미선 283 11-24
164 "몰락이냐 도약이냐" 21세기 종교 진화의 방향 (종교학회 발표) 미선 269 09-10
163 '나(I)는 누구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답하려면.. (1) 미선 303 04-13
162 유신론-무신론을 넘어서 <탈신론>으로 미선 447 05-04
161 <초자연주의>를 버려야 기독교가 산다! 미선 402 02-04
160 몸학 기독교 & 몸학 사회주의 추구 미선 319 12-31
159 <자유>에 대한 짧은 생각.. (2) 미선 383 08-24
158 몸학 기독교에선 기독교 신학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 미선 442 03-24
157 인간 무의식의 두 가지 상태와 보다 상향적인 의식 발달을 위하여 미선 364 03-03
156 (1998년 원글) "화이트헤드 철학에서 본 민중신학 비판과 대안적 모색" (2) 미선 320 02-18
155 종교(宗敎, Religion)에 대한 동서양의 어원적 의미와 전후 혼동 오류 미선 318 02-06
154 기존 기독교와 <몸 기독교>의 분명한 차이들 미선 347 01-21
153 GIO명상 방법 12단계 (몸기독교가 제안하는 수행 방법 중 하나..) (5) 미선 554 01-16
152 2013년 계획.. 몸 기독교 (4) 미선 457 01-02
151 민중신학 40년.. (20년전 안병무 기사를 보며..) 미선 288 12-25
150 진보정치 교육의 사각지대와 민중 역사 주체론에 대한 반성과 재고찰 미선 275 12-22
149 교회에 대한 권력비판? 교리비판? 어느 것이 더 유효할까? (4) 미선 452 12-06
148 왜 예수인가 (필독 원함!) (13) 미선 1538 11-04
147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2) 미선 314 10-05
146 새로운 기독교의 방향과 몸학의 종교관 (1) 미선 342 08-17
145 기독교 교리의 문제는 기독교만의 문제가 아니다! (3) 미선 402 06-11
144 초대교회와 바울에 대해... 미선 447 04-28
143 '작은 교회'가 정말 대안인가? 핵심은 교리다! 미선 375 04-22
142 진선미의 기원과 예수사건 (1) 미선이 353 02-24
141 중간 복음주의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리스의 <과학신학> 비판 (13) 미선이 362 12-13
140 끔찍한 <몸의 신학>에 속지 마시길! (유사품 주의) (8) 미선이 422 11-15
139 종교운동과 사회운동을 구분 못하는 오류-기존 진보 기독교 비판 (1) (2) 미선이 525 10-14
138 여전히 예수얼굴에 똥칠하는 개신교 정치세력들 (5) 미선이 410 08-30
137 새로운 기독교 역사의 국내 선구자들 : 유영모, 함석헌, 김재준 미선이 382 06-26
136 조용기 목사의 할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미선이 401 05-14
135 몸학과 새로운 기독교 운동 그리고 30년 후의 기독교 미선이 529 04-11
134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착각과 환상에 관한 문제 (14) 미선이 692 03-04
133 기존 진보 기독교인들의 <생명평화> 담론에 반대한다! (업그레이드판) (8) 미선이 625 02-17
132 기존 진보 기독교계의 ‘생명평화' 담론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다. 미선이 286 02-10
131 영혼구원의 강조에서 <총체적인 생명구원의 강조>로 (4) 미선이 338 02-05
130 성서문자주의 또는 성서무오설 신앙보다 더 뿌리 깊은 고질병은? (9) 미선이 798 02-02
129 죄의식의 종교에서 <이웃과 함께 성찰하는 종교>로 미선이 337 02-01
128 수직적 구조의 교회에서 <수평적 구조의 교회>로 (2) 미선이 429 01-21
127 서구식 목회문화가 아닌 <우리식 목회문화>로 미선이 375 01-21
126 과정신학에 대한 비판과 민중신학의 신 이해 접맥 미선이 595 01-13
125 ★ 예언 (1) 미선이 675 12-24
124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4) 미선이 499 12-19
123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3) (4) 미선이 593 12-12
122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2) (10) 미선이 793 12-05
121 새로운 기독교의 시간관, 태초와 종말로서의 시간관을 거부한다! (4) 미선이 644 12-01
120 ♣ 새로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 (1) 미선이 788 11-30
119 [예수운동 예배 견본] 새로운 기독교의 <예수운동 예배>를 위하여 미선이 849 11-28
118 숭배하는 예배에서 <닮으려는 예배>로 (1) 미선이 784 11-19
117 거꾸로 흘렀던 감리교 역사, 바로 세우기엔 아직 멀었나 미선이 673 11-10
116 <새로운 기독교>를 소개하는 전체 안내 링크글 (계속 업데이트 예정) 관리자 2200 11-03
115 [논평] 봉은사 땅밟기 추태, 성경 '문자주의' 그 야만의 역사 넘어서야 (1) 관리자 832 10-29
114 기존의 진보 기독교와 새로운 기독교 운동 (1) 미선이 665 10-22
113 1세대 민중신학자 안병무의 미완의 작업과 기존 민중신학의 과제 미선이 646 10-19
112 [새기운 성명] 4대강 사업 관련, 문정현 신부의 정진석 추기경 비판을 지지한다 관리자 620 10-19
111 스퐁, "스티븐 호킹과 유신론/인격신의 죽음" (작은불꽃님 역) 관리자 898 10-11
 1  2  3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