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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4-28 08:51 조회(10325)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1 


2005-09-29 18:24:48 
 
 
(*보수 근본주의를 알 수 있는 좋은 자료라고 생각되어 퍼왔음)
 
생각해볼 때 대부분의 한국교회는 아래의 다섯 가지 교리는 '무조건 믿어라' 아닌가요?
 
1. 성서의 축자 영감설(The verbal inspiration of the Bible)
2.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The virgin birth of Christ)
3.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The subsistutionary atonement of Christ for the sins of the world)
4.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Christ's bodily resurrection)
5. 그리스도의 재림(Christ's second 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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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천년 전, 갈릴리 사람 예수가 오늘 나의 메시야, 스승이라고 믿습니다. 이런 걸 보수라 하지요. 그러나 1920년대 미국의 우파 신학은 근본주의라 합니다. 오늘날 미국에서는 "복음주의"란 말을 더 잘 쓰지만요. 교리 중심의 근본주의는 최근, 미국에서 일어난 한 사조입니다. 신앙의 자유가 있으니, 맘에 드는 걸 믿으시면 됩니다. 그러나 알고 믿어도 나쁠 건 없지요. 적어도 어른들에게는요. 하여,. 근본주의 뿌릴 소개합니다.
 
(이 글은 아마 13년 전쯤, 조사하여, 정리한 글인데, 독자의 요청으로 여기에 올립니다. 그냥 초보자들만 참고하세요. 새로운 사실 하나는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교수가 될려면, 성경문자무오설을 신봉한다고 엄숙히 서약하고, 그 범위 안에서만 가르쳐냐 합니다. 궁금한 분들은 그 신학교 사이트를 보세요. 물론 여자 목사는 인정하지도 않고요... )

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신봉하고 있는 “근본주의(Fundamentalism)”
 
1920년대 미국에서 발생한 개신교의 초교파적 보수주의 운동. 이 신학 사조는 당시의 일체의 비판적 신학 사조들, 예컨대, 현대주의, 자유주의 신학, 특히 각종 진화론에 대하여 조직적이고도 전투적인 자세로 대항하였다. 이 사조는 성서의 무오성(無誤性)과 성서에 나타난 기독교의 초자연적 진리를 수호함으로써 기독교의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교리를 재확인하려 했던 일종의 교리수호운동이다. 근본주의는 오늘날도 그 명맥을 뚜렷이 유지하고 있지만, 오늘날에는 주로 “복음주의”(evangelicalism)라는 이름으로 통하고 있다. 따라서 근본주의의 뿌리요 또한 오늘날의 형태라고 할 수 있는 개신교 내의 ‘복음주의’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근본주의가 20세기 초에 발생한 특정 신학사조를 지칭하는 반면, 복음주의라는 말은 원래 18세기에 일어난 종교 각성 운동을 일반적으로 가리키는 영미식(英美式) 말이었다. 그러나 이 말의 역사적 기원은 유럽의 개신교 일반과 연결되어 있다. 즉 성서의 유일무이한 권위와 그리스도에 대한 인격적이고도 개인적인 신뢰를 강조하는 종교개혁 사상에 그 연원이 있다. 17세기의 청교도주의는 이같은 종교개혁의 강조점들을 영국의 개신교 전통에 깊게 심어 주었으며, 또한 그 후 특별히 북아메리카 식민지에 강한 영향을 미쳤다. 18세기 대륙에서 등장한 경건주의는 이같은 영국의 청교도주의와 만나게 되는데, 감리교회의 창시자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 - 1791)와 모라비안교도들과의 만남은 이에 대한 좋은 실례가 된다. 영국에서는 이러한 각성 운동이 웨슬리의 감리교 운동을 비롯한 비국교도 사이의 복음주의적 부흥가들, 그리고 영국 교회 내의 여러 분파들 사이에서 나타나고 있다. 결국 19세기 중반에 들어서면 이같은 형태의 복음주의 신앙이 영제국의 가장 전형적인 형태가 된다.
 
미국의 경우는 이 복음주의의 영향이 더욱 크다. 그 이유는 이 신천지 미국에는 영국 교회와 같은 잘 조직된 도전 세력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미 합중국과 복음주의의 발흥은 사실상 동시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 결과 기독교는 유사-공식적인 지위를 얻었다. 그 이유는 이 복음주의가 강조하는 “자발적인 수용”이 개인의 자유를 강조하는 미국의 이상과 잘 융합되었기 때문이다.
 
미국의 복음주의의 성격은 18세기 대각성운동(Great Awakening) 기간 중에 그 특성이 형성되었다. 이 시기에는 뉴 잉글랜드 청교도주의, 대륙의 경건주의, 영국인 핏필드(George Whitefield, 1714 - 1770)의 칼빈주의적 부흥운동, 그리고 감리교운동 등 일련의 운동들이 하나로 통합되었다. 19세기 초에서 중반까지의 기간 중 미국에서는 이 특정 형태의 복음주의라는 신앙 형태가 곧 개신교의 신앙이라고 이해되고 있었다. 물론 그 내부에는 다양한 교파들이 있었지만 일반적으로는 칼빈주의와 감리교 신학이 그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이들은 삶으로 증거되는 회심 경험을 강조하였고, 부흥과 선교에 치중했다. 따라서 이들은 교회를 오직 성서의 권위 위에만 근거한 신자들의 자발적인 연합체로 이해했다. 19세기 초까지만 해도 이들은 종파적인 성격을 띄지 않고 단지 “자발적인 단체들”(voluntary societies)로 이루어진 거대한 그물망(network)을 결성하여 자기들의 주장을 증진시키려 하였다. 또한 선교 활동을 전 세계로 확대하였고, 자선 사업과 사회적 개혁을 지향하여, 노예해방운동, 노예제도폐지에도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였으며, 안식일 엄수, 금주 규정 제정, 교도소 개혁 같은 다른 개혁들도 추진하였다. 또한 많은 자선 단체의 설립도 이 시기에 이루어졌다.
 
그러나 19세기 후반에 이르면 급격히 변화된 상황 때문에 그 초점은 개인적 성결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바뀌게 된다. 새로운 산업화 현상과 대도시 출현 등으로 개인적, 자발적인 프로그램의 실행이 불가능해진 탓이다. 따라서 이전에 문화를 지배하던 개념들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져, 결국은 그리스도에 대한 개인적인 헌신, 개인적 성결 등을 강조하게 되는 운동들이 출현하게 되었으며, 사회개혁적 관심은 퇴조하게 되었다. 그러나 문화에 도덕적 영향을 주려는 열망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이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부흥사 무디(Dwight L. Moody, 1837 - 1899)이다. 무디는 피니(Charles Finney, 1792 - 1875)와는 달리 전천년기설(premilliennialism)을 강조하게 되며, 이같은 사상적인 전환은 후에 나타나게 되는 근본주의와 밀접한 연관을 갖게 된다.
 
그러나 19세기 후반부터 1차 세계대전에 이르자 복음주의자들은 지적으로 새로운 상황이 도래하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다윈(Charles Darwin, 1809 - 1882)의 사상이 그 당시 문화 전반을 지배하던 다양한 사상들 가운데 선두주자로 부상하게 된 것이다. 다윈주의에 대한 초기의 논쟁은 “복음주의”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면서, 근대 과학과 성서적 기독교는 조화를 이룰 수 없다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그러나 더 커다란 문제는 “실재와 진리”에 대한 사고의 혁명적인 전환이다. 즉 고정된, 불변하는 절대적 진리라는 것은 이제 더 이상은 불가능하고 그것은 인간의 문화적 진화의 변화하는 기능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서구인들은 이 다윈주의 논쟁을 통해 점차 인식하게 되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종교란 하느님에 의해 계시된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요, 단지 신과 도덕성에 대한 인간 개념의 변천 기록일 뿐이다. 이러한 개념은 곧 이어 성서에 적용되었고, 결국 19세기 후반에 등장한 성서의 고등비평은 성서를 그저 히브리인들의 종교 체험에 대한 기록으로 간주하게끔 유도하였다. 이러한 상황은 광범위한 복음주의 의 합의점을 그 근본부터 흔들어 놓았다. 구원론을 뒷받침하던 성서의 절대적 권위, 그리고 성서에 근거한 도덕적 절대성이 흔들리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의문은 교회 외부에서만이 아니라 교회 내부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결과적으로 19세기 중반에 이룩된 복음주의 동맹 내부에서는 심각한 분열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는데, 기독교 신앙을 시대의 조류에 맞게 조정해 보려는 일단의 사람들, 소위 ‘현대주의자’로 불리우는 자유주의자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들은 하느님 나라를 하느님의 초자연적인 개입을 통해 실현되는 것으로 보지 않고, 문명과 도덕의 성장이라는 자연적인 과정을 속에서 성취되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이렇게 본다면, 기독교란 저 세상을 준비키 위한 영원한 구원의 교리가 아니라 이 세상을 위한 인간적인 삶의 방식을 말해 주는 신적인 계시일 뿐이다. 이 자유주의자들은 20세기 초반의 진보적 정치학에 근거한 “사회복음”을 옹호하면서, 과거 복음주의 운동의 개인중심적 구원을 사회구원적 구원으로 초점을 바꾸게 하였다.
 
반면에 이같은 세속적 세계관을 거부하고 성서의 초자연적 기적 사건들을 강조하며 전통적인 교리들을 계속 지켜가려는 움직임이 나타났는데, 이것이 바로 근본주의 운동이었다. 1890년에 소위 말하는 ‘브릭스 사건’이 일어났다. 북장로교회 산하에 있었던 뉴욕시 소재 유니온 신학교에는 독일 베를린 대학에서 유학하고 돌아온 브릭스(Chrales A. Briggs)가 교수로 취임하면서 “성서의 권위”라는 제목의 연설을 하였는데, 그는 그 때에 독일 자유주의 신학의 입장을 받아들이면서 성서의 영감(靈感)을 부인하고, 성서의 고등비판을 수락한다는 발언을 하였다. 이에 대하여 미국 북장로교회는 1892년 고등비평적 성서관을 정식으로 정죄하고, 브릭스 교수와 그를 동조하는 몇몇 교수를 신학교 교수직으로부터 해임시키게 된다. 이로 인해 보수계 지도자들과 신학자들은 성서의 무오설을 지키기 위해 대 단합을 꾀하게 되는데, 이것이 근본주의 운동을 가시화시키는 사건이 되었다.
 
이같은 자유주의 신학의 성서 고등비평에 위기를 느낀 보수 지도자들은 수모받은 성서를 들고 대중 전도에 나선 무디와 함께 교인들을 모아 ‘사경회’(Bible Conference)를 열었다. 이 사경회 운동은 전국적으로 퍼지기 시작했고, 1895년 나이아가라 휴양지에서 모인 사경회(Niagara Bible Conference)는 그 대표적인 것이었다. 이 사경회 운동은 자유주의 신학 운동의 여파로 추락된 성서의 권위를 회복하고, 기독교 근본 교리를 확립․수호하기 위한 초교파적인 보수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이었다. 여기에서 기독교의 “5 가지” 근본 교리를 선정하였다(5 가지 교리 : 성서 무오설, 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 대속적 죽음, 육체 부활, 그리스도의 재림).
 
1909-1915년 어간에는 근본주의 총서인 ꡔ근본 : 진리 증언ꡕ(Fundamentals : A Testimony to the Truth)이라는 소책자 12 권을 발간하여, 문서 사업을 통한 근본주의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아갔다. 이 총서의 집필진은 교파를 초월한 여러 부류의 인사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당시의 보수 대연합이 연합전선적인 움직임이었음를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이 책자는 와이만(Wyman)과 스튜어트(M . Stewart)라는 평신도의 출자에 의해 300만 부 이상이 무료로 전국에 배포되었다. 그러나 이후로 나온 근본주의 책자들은 질적으로 이 총서를 능가하지 못했고, 근본주의자들은 감정적이고 적개심으로만 불타 있어서, 자신들의 주장을 신학적으로 발전시키지는 못하고 말았다.
 
1910년에 개회된 북장로교회 총회도 “기독교의 5대 근본 교리”를 채택하였는데, 그 내용은 나이아가라 회합의 5대 교리와 유사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리스도의 육체적 재림을 그리스도의 이적(異蹟)으로 대치한 것이다. 이것은 ‘천년기’ 시기에 관한 개혁주의자와 ‘세대(경륜)주의자’ 사이의 이견 조정 때문이었다. 즉 말썽의 소지가 있음을 깨달았기에 아예 다른 것으로 대치한 것이다. 그러나 이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이 근본주의 운동은 처음부터 자체 내의 분열의 소지를 안고 있었다.
 
1919년에도 근본주의자 대회가 시카고의 무디성서학교(Moody Bible Institute)에서 열렸다. 이 모임의 참석자들은 25 편의 논문을 수록한 ꡔ신언ꡕ("God has Spoken")이라는 책을 발간하였다. 그리고 이 대회에서는 자유주의에 대해 “수비에서 공격으로 자세를 전환”하는 전략을 수립하였다. 여기서 하나의 기구가 조직되는데, 이는 후에 “세계기독교 근본주의연합회”(the World's Christian Fundamentals Association)로 알려지게 되었다. 한편, 1920년 미국 침례교 신학자인 로우스(Curtis Lee Laws)는 침례교 기관지인 Watchman-Examiner에서 보수주의 그룹을 “근본주의자들”(Fundamentalist)라는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하였으며, 이같은 이름은 위에서 지적한 그 소책자들의 제목에서 따온 것이었다. 그런데 이 말이 그 후 저들을 가리키는 공식적인 용어처럼 사용되게 되었다.
 
그러나 이토록 맹렬하게 전개되던 근본주의 운동도 다음 중요한 두 자유주의 사상과의 논쟁 사건 이후로는 점점 그 세력이 약화되어, 급기야는 완전히 주요 교단으로부터 떨어져 나가, 고립되는 상황을 맞게 된다. 그 첫번째 사건은 1922년의 “포스딕(H. Emersion Fosdik)의 설교 사건이다. 뉴욕시의 제일장로교회에서 시무하던 자유주의계 침례교 목사 포스딕은 “근본주의자들은 이길 것인가?” 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는데, 그 교회의 리(Ivy Lee)라는 평신도가 그것을 인쇄하여 교계에 배포하였다. 이것은 그 당시에 가장 많이 읽히던 설교 가운데 하나였다. 그는 근본주의가 자유를 억제하며 관용심이 없다고 공격하면서, 그리스도의 처녀 탄생과 성서의 영감, 그리스도의 재림 등을 절대적 교리로 고집하는 근본주의자들은 온 세계가 무지와 빈곤과 전쟁 등 사회악으로 죽어가고 있는데도 “사소한 일로 다투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기독교의 사회 참여를 강조하였다 : “나는 근본주의자들이 성공하리라고는 한 순간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이에 맞서서 필라델피아의 장로교회 목사 매카트니(Clarence E. Macartney)는 “불신앙은 이길 것인가?”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기독교와 자유주의의 “상반성”을 강조하면서, 자유주의에 대하여 그 주관성과 비성서적 이론 전개를 비난하였다. 또한 필라델피아 노회가 열렸을 때, 매카트니는 이 문제를 제기하여 뉴욕시 제일장로교회의 설교가 전통적인 장로교회교 교리에 부합한 설교가 되도록 조처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그 결과 북장로교회 총회는 뉴욕 노회에 포스딕이 장로교회 교리에 맞는 설교를 하도록 압력을 넣었으나, 포스딕은 그렇게는 할 수 없다고 반발하여 결국 목사직을 사임하였고, 이 사건은 후자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두번째 사건은 1925년 테네시의 데이튼에서 열린 “스콥스 재판”(the Scopes Trial) 또는 “원숭이 재판”(Monkey-Trial)이다. 이 사건으로 인해 근본주의 운동은 사멸의 길을 걷게 된다. 이 사건은 죤 스콥스(J. T. Scopes)라는 한 공립학교 교사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던 진화론을 가르침으로써 발생하였다. 당시는 다윈의 진화론이 교회의 큰 위협으로 등장하게 되자 이를 방어하기 위해 교회 인사들이 공립학교에서 생물과목을 가르칠 때는 진화론을 소개하지 못하도록 주의 법으로 제정하는 운동을 벌이고 있던 터였다. 당시 이미 남부의 여러 주에서는 진화론 소개를 법으로 금지시켰다. 법정에서는 근본주의의 이름난 대변자인 브라이언(W. J. Bryan) 목사와 자유주의 사상을 가진 법률가 다로우(Clarence Darrow) 사이에 열띤 공방전이 전개되었다. 브라이언 목사는 창조론의 입장을 변호하기는 했지만 횡설수설하며 오히려 무지를 폭로하는 듯 보였으나, 다로우는 브라이언을 명석한 이론과 과학적 지식을 가지고 궁지에 몰아 넣었다. 종국에는 스콥스가 진화론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유죄 판결(100 불 벌금형)을 받았지만, 그 당시 사회 여론은 다로우 편으로 기울었고, 근본주의는 “사멸하는 현상”이라는 결론을 사람들로 하여금 내리게 하였다. 이후로 근본주의자들은 자유주의자들과의 정면 대결을 피하고 부흥사경회 개최, 성서학교 설립, 해외선교사 파송 등을 벌이면서 개교회 성장에 주력하는 한편, 자유주의로부터의 분리와 독립교회 설립을 꾀하였다.
 
 
1925년의 프린스톤 신학교 사건은 바로 이같은 ‘분리’ 운동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1812년에 설립된 프린스톤 신학교는 설립 이래로 미국 보수신학과 “성서 영감설”의 본거지로서 군림해 왔다. 그러나 1914년 스티븐슨(J. Ross Stevenson)이 교장으로 취임한 후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은 보수신학자이지만 신학적 입장에 있어서는 중용적인 입장을 견지하였다. 그 당시 교단 내에서는 “어번 선언”( the Auburn Affirmation)이라는 운동이 일어났는데,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은 보수주의적인 프린스톤 신학 노선을 비판하면서, ‘진보성’을 띈 새 신학 사상과 교리 해석에 “관용”을 베풀 것을 요청하게 되었다(여기에 참여한 사람들은 1만 명의 교단 목사 가운데 1,293 명이었고, 이들은 1910년 교단이 정한 5 가지 교리를 목사 안수의 필수적인 고백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 주장하면서, 그것을 여러가지 학설 가운데 하나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같은 제안을 교장은 받아들여 이 어번 선언 동조자에게 신학교 운영의 참여를 허락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같은 교장의 학교 운영에 대해 메이첸(J. Gresham Machen), 알리스(Allis), 윌슨(Wilson), 반 틸(Van Til) 등 보수적 교수들은 자유주의 신학 사조가 학교 안에 침투하였다고 교장을 맹렬히 비난하면서 사표를 던지고 인근 필라델피아 시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세웠다. 이들은 후에 미국 북장로교회 전체가 자유주의자들의 지배 하에 들어가게 되자, 동지들과 교회들을 규합하여 1936년 정통장로교회(the Orthodox Presbyterian Church) 설립함으로써 교단 분열을 감행하였다. 이후 ‘이탈과 분리’가 근본주의 운동의 특징으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교단 분열을 감행하여 갈라져 나온 정통장로교회 내에서도 강경파와 온건파의 갈등이 심해졌고, 종말론과 신자의 경건 생활에 관한 문제 때문에 자체 내에 긴장이 생기게 되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대부분의 교수들은 종말론에 있어서는 무천년설을 주장하는 쪽이었고, 주초(酒草)와 극장 출입 문제 같은 것은 기독교인의 자유에 속하는 것이라는 입장을 지니고 있었기에 이를 규범화하는 일에는 반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좀더 엄격한 윤리를 주장하였던 강경파들은 이를 용납할 수 없다 하여 결국에는 맥킨타이어(Carl McIntire)를 중심으로 성서장로교회(Bible Presbyterian Church)와 페이스 신학교(Faith Theological Semenary)를 세우며, 또 다시 교단 분열을 감행하였다. 그러나 20 년이 채 못되어 이 페이스 신학교는 행정 문제로 분리되어, 결국 버스웰(J. O. Buswell)을 중심으로 세인트루이스에 카비넌트 신학교(Covenant Theological Semenary)와 복음장로교회가 생겨났다.
 
이같은 분리 현상은 근본주의자들이 있는 어느 곳에서나 일어났다. 그리하여 분리로 인해 “분산된 힘”의 결속을 위해 조직적인 연합체의 구성이 필요하게 되었고, 1941년에 미국 기독교교회협의회(American Council of Christian Churches)가, 1948년에는 암스테르담에서 국제 기독교교회 협의회(ICCC: International Council of Christian Churches)가 각각 맥킨타이어의 주도 아래 조직되었다. 이들은 완전 분리주의를 주장하여 WCC 계에 참여하는 목사들과 연관된 그 어떠한 회의나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것도 거부하고, 더 나아가 같은 근본주의자들이라도 WCC나 그 밖의 자유주의자들과 연합 사업을 벌이는 빌리 그래함이나 풀러 신학교 및 Christianity Today 誌까지도 정죄하고 나섰다. 이들을 “신근본주의”(Neo-Fundamentalism)라 부른다.
 
그러나 이같은 완전 분리주의자들과는 다른 노선의 근본주의도 생겨났다. 이들의 노선은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新복음주의자(Neo-evangelicalism)”로 알려졌다. 이들은 세속 세계의 정치 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사회 개혁을 시도하는 세력들이다. 이들은 분리만이 최선이 아니며, 세속 사회에 기독교적인 원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시키기 위하여 조직과 매스-미디어를 동원하는 선교 전략을 실천하고 있다. 이 노선은 1947년 옥켄가(Harold J. Ockenga), 카넬(Edward J. Carnell), 헨리(Carl F. Henry), 해리슨(E. Harrison), 램(Bernard Ramm), 풀러(Charles E. Fuller) 등이 주축이 되어 캘포니아의 파사디나 시에 설립한 풀러신학교(the Fuller Theological Semenary)가 중심이다. 이들은 “정통주의의 새로운 시작” 또는 “근본주의의 부활”을 표방하고 나섰지만, 자신들의 선조인 근본주의를 아무런 주저 없이 비판하기도 했다. 이들은 근본주의 운동의 특징처럼되었던 “분리” 정책이 결국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신앙이 아니라 세계로부터 도피하는 신앙이 되어버렸음을 통탄하면서, 뚜렷한 기독교적 문화관과 선교 의식을 부각시켜 정통주의의 신학적 퇴각을 만회하고자 했다. 이같이 다소 유연한 근본주의자들은 ICCC를 대항하여, 1942년 세인트루이스에서 미국복음주의연합회(NAE : 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을 결성하였으며, 1948년에는 스위스의 클라렌스에서 국제 대회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이 조직은 어느 교파에 속해 있건 상관 없이 개인 자격으로 회원이 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였으며, WCC뿐만 아니라 자유주의자들과도 손을 잡고 연합 사업을 펼쳐나갔다. 이들은 오늘날도 특히 TV 방송 등을 이용하여 복음 전도 및 자신들의 세력 확장을 꾀하고 있다.
 
한국의 상황 : 자유주의자들과 근본주의자들 사이의 싸움은 한국 교회(주로 장로교회)에서도 있었다. 곧 박형룡(1897 - 1978) 목사를 중심한 평양신학교(후에 장로교신학교로 변경) 측과 김재준(1901 - 1987) 목사를 중심으로 한 조선신학교 사이의 분리와,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과 대한기독교장로회(‘기장’) 교단 사이의 분열이 바로 그것이다. 이 두 진영 사이의 싸움 배후에는 복잡한 교권 싸움이 도사리고 있었으나, 가장 결정적인 요인은 신학적 견해 차이였다. 당시의 선교사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모페트(Samuel A. Moffett, 1864 - 1939) 박사의 지적대로, 한국에 와 있던 대부분의 선교사들은 보수주의자들이었고, 이들은 한국 교회에 보수 사상, 곧 근본주의 운동을 전파하였다. 따라서 선교사들이 주도권을 쥐고 있던 시절에는 그들과는 다른 견해를 지닌 사람들, 곧 자유주의자들은 한국 교회에서는 대체로 용납되지 않았다.
 
 
한편, 일본이나 구미에서 신학을 연구한 한국인 목사들이 귀국하면서 세계 신학의 다른 흐름들이 교회에 소개되기 시작하였다. 이로써 한국 교회 안에도 진보적인 자유주의 신학 사조가 퍼지게 되었다. 이러한 흐름을 주도한 중심적인 인물이 바로 김재준 목사이다. 그는 한국신학 교육의 폐쇄성을 공박하며, 단일하고도 고루한 전통 신학과 고정된 사문(死文)의 교리 항목을 신학교들이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데 그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성서 축자영감설을 반박함과 동시에 한국 교회의 주체 의식을 방해하고 있는 선교사들까지 공격하였다. 김재준 목사 외에도 채필근, 김영주, 김춘배 등도 각각 변증법적 신학을 소개하며, 창세기의 모세 저작설을 부인하며, 여권(女權)에 대한 자유주의적 해석 등을 시도하였다. 이로써 이들은 각기 세계의 자유주의적 사상의 커다란 흐름에 동참하고 있었다. 반대로, 한국 장로교회의 보수 진영측 우두머리 격으로는 박형룡 목사를 들 수 있다. 그는 프린스톤 신학교의 보수 진영의 거두 메이첸(G. Machen) 박사에게 지접 사사받은 전형적인 근본주의자였다. 그는 한국 교회의 신학적 사명을 우리 나름의 신학 ‘창작’이 아니라 사도적 전통인 정신앙(正信仰)을 그대로 ‘보수’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성서무오설과 축자영감설을 강력히 주장하는 반면, 소위 성서의 고등비평을 단호히 단죄하고 나섰다. 이 두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양측은 계속 갈등과 마찰을 일으키다가 1952년 4월 대구 서문 교회에서의 제37회 총회를 기점으로 하여 대립이 첨예화되고, 1953년의 제38회 총회가 김재준 목사를 “제36회 총회의 결의를 무시하고 성서 유오설을 계속 주장하였다”는 죄목으로 목사직 파면을 결의하자, 김재준 목사 측은 1953년 6월 10일 법통 제38회 총회를 열고 교단 분열을 감행, 1954년 6월 10일 제39회 총회에서 총회 명칭을 대한기독교장로회로 바꾸고 새로운 교단의 출발을 선언하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한국 장로교회의 ‘예장’과 ‘기장’ 사이의 신학적 분열 사건이다.
 
핵심 사상: 우선적으로 근본주의는 자유주의 신학 사상과 진화론에 대항하여 성서의 무오성과 기독교의 근본적인 진리를 수호하려는 운동이라고 이미 지적하였다. 이제는 이들이 지키려 하는 근본적인 교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1895년의 나이아가라 사경회가 채택한 기독교의 근본 교리 “다섯 가지”(The Five Points)는 다음과 같다 :
1. 성서의 축자 영감설(The verbal inspiration of the Bible)
2.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The virgin birth of Christ)
3.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The subsistutionary atonement of Christ for the sins of the world)
4.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Christ's bodily resurrection)
5. 그리스도의 재림(Christ's second coming)
 
 

위의 다섯 가지 교리의 초점은 두 가지, “예수 그리스도와 성서”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성서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 문제가 바로 논쟁의 초점이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근본주의자들은 “오직 성서로만”(sola scriptura)을 외친 종교개혁 전통 안에 서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일치점에도 불구하고 이들 근본주의자들은 루터와는 입장이 다르다. 루터에게 있어서 성서가 예수 그리스도 곧 “복음”을 표현하는 한에 있어서만 그 권위를 인정받는다. 즉 성서는 “그리스도가 누워 계신 요람”(cradle of Christ)일 뿐이다. 이같은 논리, 곧 “율법”과 “복음”의 구별이라는 논리는 자유주의자들에게도 그대로 계승된다. 그들이 성서에 대해 고등(역사적) 비평을 감행하는 것은 그들이 그리스도가 누워 계신 “요람”에서부터 “그리스도”를 구별하고자 했을 뿐, 결코 요람 안의 그리스도까지 거부하려 한 것은 아니었다. 또한 루터는 성서 자체 내에도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일에 있어서는 서로 다른 차이점이 있음을 잘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근본주의자들은 루터와는 달리 단지 성서 전체의 저자는 하느님이심을 주장하면서, 계시의 “객관성”과 “불변성”을 고집하였다.
 
근본주의자들의 이러한 특징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마도 자유주의 신학의 내용과 자유주의 신학 사조를 가능케 한 근대의 “과학 혁명”을 함께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자유주의 신학이라는 새로운 신학적 방법을 탄생시킨 주요 요인의 하나는 코페르니쿠스(1473-1543), 케플러(1571-1630), 갈릴레오(1564-1642), 그리고 뉴우톤(1643-1727)의 이름과 더불어 시작된 근대의 “과학 혁명”이다. 근대 자연과학의 업적은 우주에 대한 우리들의 전통적인 생각들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았을 뿐 아니라, 사유 방식 자체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이름하여 “계몽주의” 사조이다. 이와 더불어, 지식과 사물의 본성에 대한 근본적 재고가 일어났다. 그 어떠한 진리도 선험적으로 당연시될 수 없으며, 보편타당한 지식이란 권위, 계시가 아니라 엄격한 관찰과 탐구, 또는 합리적인 분석을 통해서만 도출될 수 있다고 믿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시대 조류에 발 맞추어 자유주의 신학은 기독교 신앙과 그 문헌(성서)을 자연과학(그리고 역사과학)의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하였다. 이 신학의 주요한 특징은 다음의 4 가지이다: 1) 신학 외의 다른 영역에서 성공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귀납적 연구 방법”을 적극적으로 채택하며(고등비평), 2) 성서가 아니라 인간 경험에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였고, 3) 전통적인 신학과는 달리 하느님과 인간, 계시와 이성 사이의 연속성을 강조하였으며, 4) 인간의 전적 타락보다는 도덕적 가능성을 인정하고, 이에 근거하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보았다(사회복음운동). 이같은 기준으로 성서를 바라본다면, 성서에 나타난 이야기는 대부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기적, 신화)에 속하게 된다.
 
이같은 자유주의자들의 주장은 근본주의자들의 시각에서 본다면, 예수그리스도의 유일성을 포기하고 기독교의 진리의 불변성을 거부하는 반(反)신앙적인 행동이다. 예수가 인간이라면, 그가 어떻게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는 말인가? 단순히 도덕적인 교사에 불과한 그가 보여준 삶의 방식을 따른다고 해서 우리의 구원이 확증되는가? 자유주의자들에 대해서 이같은 질문을 던지는 근본주의자들이 보일 수 있는 반응은 지극히 명료하다. 그것은 곧 자유주의자들이 성서의 권위와 기독교 진리를 부정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들이 부정한 성서의 권위를 다시 받아들이고(성서의 축자 영감설, 무오설), 그 성서 속에 나오는 전통 교리(예수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 대속적 죽음, 육체적 부활, 재림), 곧 “초자연적 진리”를 그대로 믿는 것이야말로 기독교 신앙을 보존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이들은 믿었다. 바로 이것이 근본주의자들이 지닌 신념이었다.
 
 

 2005-09-29 18:24:48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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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308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431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512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567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194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373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777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924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541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700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622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677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486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706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889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926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282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894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083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93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742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8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300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793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996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648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579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570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920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698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664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853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126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904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767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684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001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156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772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117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871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964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964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586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726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659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722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883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792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411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748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863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799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716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340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75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553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702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534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721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723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9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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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78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134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773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601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676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063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805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829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885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702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839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301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249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984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186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720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541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604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350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798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324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494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138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818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592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930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025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870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294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789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486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297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830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240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398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37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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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223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484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158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530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931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375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196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039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881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635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009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074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297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078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532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087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553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654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217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939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249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007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436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045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211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342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582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274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207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243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139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396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326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125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314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528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594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676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256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57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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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769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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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089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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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291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04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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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47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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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582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472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547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419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078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840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312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255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264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290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796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090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010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254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021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100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496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386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474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822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169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452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634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081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618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350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510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088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908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766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089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679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621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876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700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476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825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594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365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406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921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569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594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479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896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661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205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600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561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428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093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155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261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213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043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883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778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402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055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771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987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706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809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674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919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332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005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928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53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955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633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094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398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709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156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411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959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106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022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269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677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321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940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678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397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686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006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141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742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385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159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166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714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084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054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416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056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86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785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100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822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779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133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154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810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724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810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795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289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953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276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435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616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458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264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782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91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180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833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455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876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948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90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961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80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147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013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333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487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79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72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438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568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240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89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435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416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84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537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738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464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114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408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436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372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942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618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382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600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675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721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000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213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62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313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87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660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528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811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91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455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184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83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487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228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923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280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405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89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045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434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106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99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685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86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029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266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78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978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76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92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479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219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329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99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087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028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415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456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419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625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308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90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742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928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657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536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503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041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817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017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111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469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937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90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32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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