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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3-04-25 23:21 조회(517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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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19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661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690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733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69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693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57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11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59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58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81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391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71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194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3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39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12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83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60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44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71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59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07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109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642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30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135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688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76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39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24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27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768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74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25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4978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41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40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22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05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888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37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497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82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45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169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4941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386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4967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419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14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80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816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111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65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299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4916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054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12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41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146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49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80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04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51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190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84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77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80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392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38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10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32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45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05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27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69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86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54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527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862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01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62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2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888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56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53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18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61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47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20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296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16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10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78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3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46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6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73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74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46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36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08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75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58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71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38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03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016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34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05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61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72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15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79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5953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83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06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5937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57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492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49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69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53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08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488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40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29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04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62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54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47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42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12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71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72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26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07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72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17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1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67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12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64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50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74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19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35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63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78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88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43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06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10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884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795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07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31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492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74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81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78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25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279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58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00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893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48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55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19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19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25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288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69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894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32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30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49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2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82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00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62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62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10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15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6992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56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16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13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71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19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20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25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12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29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84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84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48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84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46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14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50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83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76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297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76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699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5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8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62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04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56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10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0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08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39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393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599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87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36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2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44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19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39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47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494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50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50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78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32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0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3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38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6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37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285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22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55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07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07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11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394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2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794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49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33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1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20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57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79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13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82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4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03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78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33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04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55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63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14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20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589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23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48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44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098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81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399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27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391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075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37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13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889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45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30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2978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37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59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3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29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593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51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62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57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28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880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16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15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35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67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782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03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1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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