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9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97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666
어제 755
최대 4,780
전체 2,105,770



    제 목 :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3-10-19 10:07 조회(551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731 
  LINK 1 :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0000&sCo… (1235)


기독교에 대해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

 12013.10.18 17:32      
 
 
Q :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A :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잔인한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기독교는 거짓이라는 의미를 함축하는 질문입니다. 예수님이 강조하신 것처럼 그분을 “주여, 주여”라고 부르는 사람이 모두 진정한 제자는 아닙니다(마 7:21∼23). 예수님은 제자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에 따라 인정받을 것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요 15:8).

그럼 거꾸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한 일이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기독교가 진리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많은 크리스천이 빈곤 지역에서 구호를 하고 제3세계에 수많은 학교와 병원을 짓고 있다고 말할 수 있지요.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죄인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함’에만 기독교 진리가 있습니다(히 7:26).

우리가 모두 죄인이라는 것은 기독교의 전제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우리 모두 죄인이기 때문에 구주가 필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요일 3:4∼5).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0000&sCode=0000&arcid=0007665990&code=23111111
 
 


게시물수 476건 / 코멘트수 26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5326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241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571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877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180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067 04-21
476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346 03-16
475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378 03-16
474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1196 11-08
473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3440 03-26
472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3015 03-08
471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3723 12-16
470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4020 10-08
469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5019 06-11
468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4589 06-11
467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4822 05-21
466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4098 05-17
465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4548 03-18
464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4172 02-10
463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4565 02-06
462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7580 01-03
461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4720 12-15
460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4328 12-09
459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4581 11-14
458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4543 10-19
457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5833 06-02
456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5298 05-25
455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4890 05-25
454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5196 03-26
453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5161 01-30
452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5439 01-08
451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5227 11-30
450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5336 11-12
449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5912 11-12
448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6386 11-12
447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5079 11-05
446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6501 11-01
445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5404 11-01
444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5295 10-19
443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5494 10-19
442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5515 10-19
441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5237 10-19
440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5692 10-15
439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5446 10-15
438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5773 10-03
437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6280 09-23
436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5537 09-23
435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5318 09-13
434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5526 09-08
433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5896 08-20
432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5891 08-13
431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5992 08-06
430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5396 08-02
429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5314 08-02
428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5271 07-29
427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5123 07-23
426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8776 07-19
425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5377 07-04
424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5167 07-02
423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6239 06-28
422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5394 06-28
421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5371 06-26
420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5691 06-21
419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5603 06-20
418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5419 06-12
417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5280 06-09
416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5292 06-01
415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6055 06-01
414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5625 05-25
413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5513 05-16
412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5672 05-15
411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5712 05-14
410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5801 05-13
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5583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5582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5698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5893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5775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5724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6671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5898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5833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6063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5773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5567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5859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5916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5873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584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5805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5765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6101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597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5942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7126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5956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686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324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8066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4951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5382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5868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6490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5805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5965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5991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795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6260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578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6230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522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008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281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576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678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446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386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455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489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588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705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765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337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508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893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056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663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814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741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781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610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815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028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