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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8-08 09:35 조회(7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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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예장 합동총회를 이끌어온 최병남 총회장. ⓒ송경호 기자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월간초대석] 예장 합동 최병남 총회장 편 [2009-08-03 06:48]
크리스천투데이는 2009년부터 매달 한 번씩 교계 저명인사들을 만나 [월간 초대석]을 진행한다. 본지는 이를 통해 한국 및 세계 기독교 각종 현안들을 진단하고, 이 시대 교회와 교인들이 나아가야 할 지향점을 점검할 방침이다. 이번달 [월간 초대석]에는 예장 합동 교단의 총회장으로서, 지난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교단을 진두지휘해온 최병남 목사를 만났다.
 
[대담=류재광 국장, 정리=송경호 기자, 사진=송경호 기자]
 
어느 목회자나 마찬가지겠지만, 최병남 목사는 유독 ‘기도’를 강조하는 목회자다. 사람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 앞에, 결국 해답은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의 이러한 성향은 총회장이 되어 교단 행정과 연합사업 등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나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 때문인지 그가 총회장으로 있던 지난 시간 동안 예장 합동총회는 뜨겁게 기도하는 교단으로 섰다.

최병남 목사는 인터뷰에서도 연신 기도에 대해 강조했다. 그리고 지금 합동총회가 당면하고 있는 총신대 총장 선출 및 송전탑 문제, 찬송가공회 법인화 문제 등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기도한국, 이제 교단의 브랜드로 정착

-목사님께서는 누구보다도 기도에 대해 특별한 애정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특히 지난해 예장 합동 정기총회에서 눈시울을 붉히시며 총대들에게 성총회를 위해 기도를 요청하신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이처럼 기도에 대해 강조하시게 된 특별한 배경이 있으신지요.

“해결의 길이 기도밖에 없으니 그렇습니다. 지금 기독교는 천주교와 불교 사이에 껴서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으며, 정체성을 잃어가고 세속화까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부 교계 지도자들의 타락도 심각합니다. 정치, 종교, 사회, 문화 어떠한 문제이든 해결의 길은 기도밖에 없습니다. 정치인들이 해서 될 일이 아니에요.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십니다. 지금 이 시대에 많은 문제가 있는데 그런 것들은 사실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나 기도가 부족하다면 그것은 문제입니다. 기도하는 만큼 우리 교회들도 성숙하고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목사님이 그같은 신념 덕분인지 ‘기도한국’ 또한 대대적으로 열릴 수 있었습니다. 올해 기도한국에 대해 평가하신다면.

“지난해 처음 시작했을 때는 준비기간이 짧았지만, 올해는 충분한 준비기간을 가졌기에 더 알차게 진행됐다고 봅니다. 행사 자체에 대한 노하우도 생겼고 순서가 지나치게 많았던 점을 개선해 질서있게 진행했습니다. 이제 기도한국이 교단의 브랜드로 자리잡을 정도가 됐다고 평가합니다. 교단 산하 전국의 교회들이 혼연일체가 됐고, 2012년 장로교 및 교단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까지 현재 290만여 교단 성도를 5백만으로 부흥 성장시키고자 굳게 다짐했습니다. 그같은 푯대를 위해 행사 때만이 아니라 늘 쉬지 않고 모든 교단 구성원들이 기도할 것입니다.”

찬송가공회, 한국교회 고질적 문제의 대표적 사례

-찬송가공회 법인화를 적극 반대하시는 등 찬송가공회 문제에 적극 앞장서고 계시는데요, 이 문제를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찬송가공회가 양 찬송가위원회의 허락과 찬송가공회 설립 교단들의 동의를 얻지 못한 채 편법과 불법을 동원해 법인을 설립함으로써 온 교계에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히 찬송가공회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한국교회 전반에 만연한 고질적인 문제의 대표적 사례가 찬송가공회이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의 고질적 문제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사유화입니다. 교회나 교회 연합기관의 모든 문제는 공적 재산을 사적으로 취하는 데서 비롯됩니다. 교단의 재산, 기구의 재산은 교회의 공적인 재산이며, 근본적으로는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재산의 관리를 맡은 지도자들이 이 재산을 사유화하고 개인 재산처럼 함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속된말로 이권사업이 되고 만 겁니다. 한국교회의 근본적인 문제가 바로 이것입니다. 대부분의 교회 갈등이 여기서 생깁니다.

찬송가공회 역시 지난 십수 년 동안 교계의 지탄을 받아왔습니다. 연간 십억 정도의 돈을 몇 사람들이 관리하면서 해외여행과 과다 회의비 지출 등의 문제를 야기해 왔어요. 누가 봐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상당한 이권사업이다보니 위원 소환이나 파송 등의 교단 지도와 감독을 교묘히 차단하고 거부하는 사태가 빈번했습니다. 출판은 그 이권의 핵심으로, 여러 해 동안 이를 둘러싼 잡음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07년을 전후해 교단과 교단장들의 비판과 견제가 고조되자, 찬송가공회는 개혁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법인을 추진했으나, 교단들이 이를 반대하자 은밀하게 충청남도에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하지만 개혁이란 허울이 되고 말았습니다.”
 
▲최병남 목사는 특히 찬송가공회 문제에 대해 강하게 어필하며 해결 의지를 피력했다. ⓒ송경호 기자
 
-찬송가공회의 법인화가 구체적으로 왜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첫째로 개혁의 대상으로 거론되던 사람들이 주도적으로 법인을 만들었습니다. 고양이가 생선을 투명하게 관리하겠다고 나선 꼴입니다. ‘법인’이란 설립 교단들의 감독에서 벗어나는 일이에요. 만약 투명성과 개혁을 위한 법인이었다면, 새로운 사람들이 파송되어서 근본적 차원에서 법인 설립을 논의하고 진행했어야 했습니다.

둘째로 교단의 권리를 몇몇 개인들이 훔쳐간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공회는 교단들을 설득하지 못하자 편법으로 공회를 설립했고, 이 때문에 법인 설립을 공개한 직후 공회 설립 교단들의 공동대책위원회가 구성돼 활동했습니다. 무슨 뜻이겠습니까? 교단들의 재산, 교단들의 권리를 교단들의 동의 없이 명의변경했다는 말입니다.

셋째로 법인 정관을 교단들의 동의나 위원회의 허락 없이 만들고서는 그 정관에 따른다며 교단과 양 찬송가위원회의 권리를 없애버렸습니다. 위원회나 교단이 파송하던 총무를 이사회에서 뽑기로 하고, 최근 파송한 총무를 거부하고 자신들이 선출했습니다. 파송한 위원들도 누구는 된다 누구는 안된다며 입맛에 맞게 선별하고 있습니다. 교단이나 찬송가공회에서 교체된 사람들을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이사로 등재해 숫자를 채우고 있습니다. 사표를 낸 사람들도 사표 수리를 미루고 정상적인 등기 이사인양 내세우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정관에 어긋나는, 만 70세가 넘는 사람도 버젓이 등기 이사로 있습니다. 일전의 공회 기자회견문을 보니 이사장직을 포함해 8명의 이사가 교단과 위원회의 뜻에 따라 바뀌었다고 하던데, 어느 이사장이 바뀌었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황승기 이사장은 정년이 지나 우리 총회에서 교체한 분입니다. 그러나 이사장을 바꾸지 않고 있어요. 아니, 바꿀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광선 이사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사장이라고 합니다. 그분은 개편찬송가 쪽의 이사장일 것인데, 개편 쪽은 4개 교단이 돌아가면서 회장직을 맡지 않았던가요? 교단들의 뜻이나 연합사업의 정신과 약속은 무시되고 있습니다.

넷째로 교계의 비판과 고소고발에 휩싸여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이중 출판계약 등에 따른 민형사상 소송이 해를 넘겨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 찬송가위원회의 행정심판 청구 사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판권 교단들의 형사고소 사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역사상 찬송가를 둘러싼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교단마다 신학 차이 있어 통합은 어려울 것

-현재 합동총회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신학교인 총신대학교가 총장 선출 문제와 송전탑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신다면.

“두 문제 모두 거의 해결되고 있습니다. 총장 문제의 경우 이제 8월이면 선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송전탑 문제는 총회 차원에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국회의원들도 적극 나서주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봅니다.”

-올해 칼빈 500주년이자 한국 장로교 분열 50주년을 맞아 장로교단들 사이에 활발한 연합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견해는 어떠하신지요.

“교단마다 신학적 입장차가 있기에 통합까지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장로교단들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고, 또 연합사업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리하게 통합을 추진하기보다는, 칼빈의 정신을 이 시대에 온전히 실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칼빈은 자신의 생각은 철저히 배제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강조했습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그것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전후로 한국사회의 고질적 갈등과 대립이 더욱 심화되는 듯한 모습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교회는 어떠한 일을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상당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마치 6.25 이후 공산주의와 민주주의가 대립하며 혼란스러웠을 때와 같은 느낌이에요. 무질서와 혼돈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을 보며 지금이야말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단계는 지났습니다. 이젠 하나님께서 하셔야 할 때에요. 한 설문을 보니 목회자들 중 1시간도 채 기도하지 않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목회는 수단이나 설교로 하는 것이 아니라 눈물로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 한국교회의 장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국교회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있는 힘을 다해 기도해야 합니다.”

최병남 목사는

총신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미국 필라델피아 Episcopal 신학교(M. Div),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목회학 박사과정), 미국 칼빈대학교 (Th. M), 미국 Louisiana Baptist University(명예신학박사) 등에서 수학했다. 총신신대원 초빙교수, 대전신학교 학장, 기독신문 논설위원 등을 지낸 바 있으며 현재는 한국 장로교총연합회 공동회장, 합동총회 세계선교회 이사, CTS기독교TV공동대표이사, 장기기증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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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6956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6574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7195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7590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7227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7521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611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871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6416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6535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6148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6037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983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6218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7287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6496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6593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922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6105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441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606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5205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334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253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313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117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368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664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523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976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55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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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130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967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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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441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660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315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265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226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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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317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345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433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829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597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435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286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66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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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67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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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50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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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832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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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964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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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660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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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692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47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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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949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797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624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23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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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609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652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191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473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55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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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9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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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25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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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503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002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71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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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558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344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255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505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038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024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264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191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891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250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974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721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763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329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946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044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922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454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106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662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051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092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845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496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614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694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639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473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230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194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817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547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187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429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071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195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149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383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763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391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368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930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331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095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522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827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207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547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841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273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480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413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680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161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75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349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279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803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143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463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546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119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863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661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526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166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524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455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810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617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599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212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497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234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296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730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667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197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205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179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310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698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408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719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807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970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934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674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204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788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584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367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825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246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360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224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389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283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555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479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829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865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125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149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880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002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712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804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827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816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990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947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151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871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535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769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826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062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29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011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741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025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09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168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405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686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88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723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276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218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942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27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08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883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599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237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871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578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449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674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750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104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462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784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565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056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134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536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426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018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584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478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902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644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867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720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731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232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860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467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815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493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220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972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752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769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44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299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167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989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868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80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318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456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53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96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697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444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78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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