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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7-08 12:16 조회(6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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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계의 대표적 보수 단체 중 하나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성명서 내고 규탄, “한국교회에 대한 선전포고” [2008-07-08 07:21]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신신묵 목사)가 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SBS의 방송에 대해 “기독교를 음해하고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임이 확실하다”며 “민·형사상 책임뿐만 아니라 윤리 도덕적인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규탄했다.

성명서에서 한지협은 한국교회의 사전 자제와 경고에도 불구한 방영을 강행한 것에 대해 “언론과 출판의 자유를 남용하여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국민적 갈등을 조장하는 반사회적인, 무책임한 행태”라며 “한국교회에 선전포고로 간주하고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지협은 “기독교의 정통 교리와 전혀 다른 사이비 이단 학설 등으로 방송을 구성했으며 기독교를 대변할 수 있는 신학자를 철저히 배저함으로 반론의 여지마저 차단했다”고 강조했다.

한지협은 특히 “역사적 기독교 핵심교리들은 전면 부정하는 학설 등을 중심으로 제작하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양 착시현상을 일으키게 하였다”며 “무엇보다 종교의 고유 영역을 침범해 기독교신앙의 뿌리를 송두리 채 부정하는 내용을 무책임하게 방영하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또 한지협은 “한국교회 90%에 가까운 성도들이 성경 말씀을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지만 이를 기형적인 현실로 규정하고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또 다른 예수의 모습이 있을 수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했다’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은 사전에 기독교를 음해하고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의 확실한 증거”라고 지적했다.

이에 한지협은 <우리의 입장>에서 SBS의 방송에 대해 ▲대한민국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는 범죄행위이고 ▲언론과 출판의 자유가 다른 종교를 침해하고 근본을 뿌리 채 흔드는 것은 분명 폭력과 침략임을 분명이 했으며 ▲촛불시위 등 명분 없는 행동에 대해 계속 침묵하고 식상해하는 절대 다수의 현명한 국민들이 있음을 잊지 말 것과 ▲이 같은 촉구를 받아드리지 않으면 민·형사상의 책임 뿐 아니라 윤리적, 도덕적인 책임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성명서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국제유가의 폭등으로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제회복에 대한 새 정부의 기대마져도 우려가 되고 있는데 명분없는 촛불시위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우리가 지금은 마음을 모아도 어려울 것인데 지난 6월 30일과 7월 6일 저녁, SBS TV에서 제작 방송된 4부작 다큐멘터리 “신의 길, 인간의 길” 중 제1편인 “예수는 신의 아들인가?”와 제2편인 “무함마드, 예수를 만나다” 등을 시청하였다.

SBS가 한국교회의 사전 자제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상파 방송사상 최초로 문제의 프로그램 방영을 강행한 것은 언론과 출판의 자유를 남용하여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국민적 갈등을 조장하는 반사회적인 무책임한 행태로 이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으며, 또한 한국교회에 선전포고를 한 것으로 간주하며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

SBS는 기독교의 정통 교리와 전혀 다른 사이비 이단 학설 등으로 방송을 구성했으며, 기독교를 대변할 수 있는 신학자는 철저히 배제함으로, 사전에 반론의 여지마저 차단하고, 역사적인 기독교 핵심교리들을 전면 부정하는 학설 등을 중심으로 제작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양 착시 현상을 일으키게 하였으며, 무엇보다 종교의 고유 영역을 침범해 기독교신앙의 뿌리를 송두리 채 부정하는 내용을 너무나 무책임하게 방영하는 무서운 범죄를 서슴없이 저지르고 말았다.

SBS는 한국교회의 90%에 가까운 성도가 성경의 말씀이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진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형적 현실로 규정하면서 “한국교회의 성도들에게 또 다른 예수의 모습이 있을 수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했다”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은 SBS사전에 기독교를 음해하고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제작했다는 확실한 증거임에 추분하다.

우리는 SBS에 대하여 거룩한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SBS측은 향후 발생할 문제에 대하여 마땅히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할 것을 천명하면서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단호하게 밝힌다.

우리의 입장

1. 한국교회는 SBS 방송국에서 제작 방송된 4부작 다큐멘터리 “신의 길, 인간의 길”은 대한민국 헌법에 보장된 종규의 자유를 침해하는 범죄행위로, 즉각 방송을 중단하고 국민 앞에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 대한민국은 언론과 출판의 자유가 있다. 그러나 그 자유가 다른 종규의 자유를 침해하고, 나아가 그 종교의 근본을 뿌리 채 흔들어 버리는 것이라면 이는 자유가 아니라 분명한 폭력과 침략이다. 그러므로 그 자유는 제한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판단됨으로 SBS는 즉각 방송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1. 우리 국민의 대다수가 이 나라가 어서 속히 평화와 화합을 이루기를 원하고 있다. 수렁에 빠진 경제가 속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 모두는 힘을 합해야 할 때이다. 이제는 촛불시위 등의 명분 없는 행동은 자제하고 화합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 계속 침묵하면서 식상해 하고 있는 절대 다수의 현명한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라. 그리고 공의의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1. 우리는 SBS가 현명한 판단으로 우리의 강력한 촉구를 받아드릴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나 만일 SBS가 이를 거부할 경우, 그에 따르는 모든 민·형사상의 책임뿐만 아니라, 윤리와 도덕적인 책임도 반드시 져야 할 것이며, 아울러 앞으로는 국민화합의 주역으로 칭찬받는 언론기관들이 되기를 바란다.

주후 2008년 7월 7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송경호 기자 khsong@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3363 
 
 
BigMouth (08-07-21 12:53)
 
근본주의자들이 빈번하게 보이는 착각은
자신들의 교리가 기독교 일반이라고 믿는다는 점이다.
기독교 내부에서도 다양한 신앙관이 있는 부분에 대해,
어떻게 바깥을 상대하겠다는 것인가?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은 좋지만, 
함부로 기독교를 대표한다고 떠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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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088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99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744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92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309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800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010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658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593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582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924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704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671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857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133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909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776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687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003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165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778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121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877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968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967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592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731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667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724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893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796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421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754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870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801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721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344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83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555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707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543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725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727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97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205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877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736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82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167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806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635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712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095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838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862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918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736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873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335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282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018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220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751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572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635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384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831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358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530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171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852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623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963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056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900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329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822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516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328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864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272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428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406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009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950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255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515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190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559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964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409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234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071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914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668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038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104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327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108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562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118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583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683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245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968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278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034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465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074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241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370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609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300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234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275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168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426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355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156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345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559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624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706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283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596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319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277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797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236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331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304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698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111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154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209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313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071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610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496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367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606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496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571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443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105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862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337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279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285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312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815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112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035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276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042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121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519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410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496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849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192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474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658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101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640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371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533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108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929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784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110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698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641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894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722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497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846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611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380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422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935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582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609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498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913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678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219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615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579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445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112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173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27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231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058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897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796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418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070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784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001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718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824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693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937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349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018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941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546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965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648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106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410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723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170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424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969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116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033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280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694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33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952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689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406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701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022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149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749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393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168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172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723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093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062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423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061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96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793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104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830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788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138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158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815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730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816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800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295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957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284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440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622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461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268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789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96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186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843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45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878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954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96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966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811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154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022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340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496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82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79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446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575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246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97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443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424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87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541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741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465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119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410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440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37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94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622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389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605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681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727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009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218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6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317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90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670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530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816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9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459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186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89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492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231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930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285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409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92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047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442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116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703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688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90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034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281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79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983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78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98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481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219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330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706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101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03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417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4776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427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631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312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94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74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934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668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544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503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046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821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020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111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473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945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94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331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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