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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7-02 08:37 조회(13266)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29 


* 중요한 부분이라서 나의 글에서 따로 발췌하였다.. 자신은 어느 진영에 속하는지 살펴봐도 좋겠다..
  .........................................
 
   
 
<해석학적 전제>로 작동되는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분류

보수와 진보가 제시하는 양 진영의 정보 스타일을 비교해볼 때 가장 큰 차이는 이것이다. 보수는 어떻든 무조건 믿어야만 하는 그 전제가 이미 깔려 있고서 접근한다. 반면에 진보는 보수측처럼 무조건 믿어야만 하는 전제가 깔려 있는 경우와 무조건 믿어라의 전제가 없이 출발해나가는 그 두 가지가 함께 있다고 하겠다.

 

  나는 어디에 속할까요?

보수

진보

진보

진보

‘무조건 믿어라’의 전제 여부

‘무조건 믿어라’의
전제가 있다. (O)

‘무조건 믿어라’의
전제가 있다. (O)

‘무조건 믿어라’의
전제가 없다. (X)

‘무조건 믿어라’의 전제가 없다. (X)

‘무조건 믿어라’의 전제 내용
(이는 범주적 한계를 의미)


성서무오설
예수의 유일회성
동정녀 탄생
예수의 피 대속설
부활 승천 재림
삼위일체 등등
전통 교리들


민중해방 전통 or
생명평화 전통
(* 진보 기독 진영에는 이것을 당위로서 여기는 사람들이 꽤 있다)


진리는 없다.
온갖 오류들과
권력(힘)만 있다.
(그러나 진리가 없다는 명제 자체만큼은 진리로서 통용된다는 점에서 그 모순이 있다)


진리는 있지만
우리에겐 없다.
그 진리는 우리 자신들의 오류와 비극을 통해서만 부분적 성취로서 근접해나갈 수 있을 뿐이다.

나타나는 행태

 

전통교리는 무조건 믿어야 하며, 성경을 읽어도 여기서 벗어나면 안된다고 말한다.

(전통교리를 포함, 사도신경,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사영리 등등은 많은 성경공부 교재들의 핵심적 전제들이자 결론으로서 자리함)

 

민중해방 전통을 가장 중요시하기에, 타자를 위한 사회변혁이 시작부터 강요될 수 있다.

(나 자신은 이것도

당위로 보면 곤란하다고 보는 입장이다.)

진리는 없다고 보기에 회의주의 혹은 상대주의에 곧잘 빠진다.

(후기구조주의와 친화적이기에 가장 냉소적인 집단에 속한다.)

자기해체에까지도

열려 있으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창조적 구성 모색

(진리 탐구 과정 자체에서 얻는 합리주의적 성취를 중요시)

해당 진영

기존의 주류
보수 기독교 대부분

기존 민중신학 혹은
이와 비슷한 성격의 
에큐메니칼 진보 진영

3세대 민중신학
혹은 탈기독교나
탈교회, 탈중심주의를 표방하는 진영

정강길의
새로운 민중신학

(=살림신학)
그리고 과정신학 진영


 
많은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읽을 때, 바로 저러한 해석학적 범주들을 은연중에라도 전제(설정)하고서 성경을 읽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에 대한 해석학적 전제들을 검토하고 오류를 살펴보는 작업은 매우 중요한 차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보수 근본주의자들은 대부분이 ①번의 성향을 보여주는 자들로서, 다른 진영에 대해선 잘 모르거나 별로 인정치도 않으려는 자들이다. 오로지 ①번만이 진리이며 다른 진영은 이단시되는 경향이 강하다. 성경의 다른 해석의 가능성도 잘 모르거나 오로지 ①의 잣대로서만 판단할 뿐이다.
 
물론 보수진영도 ①번 안에서는 여러 갈래로 분화가 가능할 수 있다. 저들 나름대로도 '무조건 믿어라'고 말하는 전통교리의 내용들이 조금씩 저마다 차이가 있기도 한 것이다. 하지만 그래봐야 어디까지나 ①번의 범주 안에서의 차이일 뿐이다. 언뜻 듣기엔  웬지 진보적일 것 같은 기만적 표현의 <개혁주의 신학>이라는 보수진영의 신학도 근본적으로는 ①번의 범주 안에서만 개혁적일 뿐이지, 결코 그것은 개혁적인 것이 못된다. 저들은 결코 저 교리를 포기하지 않는다.

소위 말하는 복음주의 진영 역시 ①번의 해석학적 전제를 포기하지 않는다고 볼 때, 이들 역시 보수 진영에 속할 따름이다. 즉, 이들은 ①번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다소 ②번 정도에 관심하는 진영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흔히 ‘복음주의’라고 불리는 진영의 색조다. 그렇기에 때에 따라서 복음주의 진영은 보수 진영인 ①과 나머지 진보 진영으로 분화되기도 한다.

그럴 경우에 복음주의자들은 자기 안의 모순을 제대로 보질 못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발톱을 숨기고 있거나 둘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 고 하겠다. 전자는 결국 ①번에 속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이고, 후자는 진보에 속하는 경우인데, 여기서 발톱을 숨긴다는 얘기는 결국 그 어떤 복음주의자가 보수에서 진보로 넘어왔다고 해도 태생적 토양 자체가 이미 보수 진영의 바탕에 기반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자신의 진보적 입장을 표방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를 의미한다.

즉, 자신의 생각과 머리는 진보에 속하지만, 자신의 손발이 활동하는 그 집안 영역은 보수인 경우이다. 이때 <복음주의>라는 표현은 자신의 변화된 입장을 슬쩍 가리고 있는 매우 전략적인 용어로서 채택되기도 한다. 실제로 복음주의 진영의 활동가로 알려진 내가 아는 분들 가운데도 이러한 분들이 적잖이 있다. 그만큼이나 복음주의라는 용어는 매우 두루뭉술하거나 애매모호한 용어인 것이다.

②의 경우는 기존의 민중신학자나 민중운동 혹은 사회현장 활동가들에게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유형이다. 물론 앞서 말한 진보적 복음주의자들과 마찬가지로 ②를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나름대로 ①의 내용을 펴는 사람들도 없잖아 있는 줄로 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자신의 신앙에 있어 가장 궁극적으로 전제하고 있는 바로 그 결정적 지점에 대해서다.

③번의 경우는 진리 탐구에 대해선 냉소적이고도 회의적인 진영인데, 진리가 없다고 보거나 혹은 다양한 전제들이 있을 뿐이라고 주장하는 입장과도 별다르지 않다. 현재 한국의 기독교 진보권에선 주로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같은 후기구조주의 입장을 따르는 진영에서 이 같은 색조를 많이 보여주고 있다.
 
언뜻 보기엔 매우 지적인 테제들로 무장된 거 같지만(그래서 꿈뻑 넘어가는 이들도 많다), 알고보면 포스트구조주의 진영은 그 자신들도 역시 매우 파쇼적이고도 멍청한 진영에 속한다. 물론 이들도 기존 기독교의 폐해와 해체를 주장하지만, 결국은 '힘에 대한 합리적 설득의 승리'를 간과해버리는 진영일 뿐이다.

④번은 진리 탐구 과정 자체를 중요시 여기는데, 여기서는 오류와 비극이라는 요인이 중요하게 취급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삶의 유용성과 적실성을 지향한다. 물론 주지하다시피 새로운 민중신학, 곧 살림신학(Salrim Theology)을 추구하는 현재 본인의 입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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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755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4953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15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652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0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171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660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850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530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455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445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762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561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521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723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4995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766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625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554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855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25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43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36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56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812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816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65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609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510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77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55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92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28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52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69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697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25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68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03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86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35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66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54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33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31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07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79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641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05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4987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31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463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510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28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670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702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743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75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702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65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20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66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66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89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404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77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209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51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53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27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90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72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53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90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75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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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652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43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146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696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93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52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3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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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87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40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4997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67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56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36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23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901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51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50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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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5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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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495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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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431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26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89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823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123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77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309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4929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071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21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54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152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64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94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18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65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201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93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83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93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435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47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20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46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56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16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36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79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93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6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537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897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14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74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7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905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64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62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31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71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59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29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08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28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18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82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6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56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7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82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83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59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4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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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6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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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0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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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14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69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84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25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9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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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91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1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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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57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82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63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19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496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53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0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13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73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65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53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61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26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78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83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39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18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80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29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32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80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22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73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55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85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31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45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72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94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97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52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71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19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896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804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18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46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508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83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87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92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37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295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61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12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904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57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61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20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28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42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297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82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904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42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41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57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35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88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09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76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68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18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30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02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70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22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20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83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32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35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32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19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36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94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96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56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93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51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21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66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94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87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03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87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707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6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94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70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10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71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1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3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18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50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398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03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97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48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6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52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24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48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51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05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57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56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85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38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4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45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49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7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43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295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2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67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14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18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23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02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3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05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69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43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2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30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73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86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23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95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5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17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90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41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12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67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68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28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31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597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32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58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69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07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94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08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35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397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114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47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24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14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57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40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2995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67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63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42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36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15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57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71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68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36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891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29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24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48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78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802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17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2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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