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09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09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77
어제 886
최대 4,780
전체 2,106,467



    제 목 :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5-18 03:07 조회(714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271 




▲강연하는 레너드 스윗 박사 ⓒ 고준호 기자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2007-05-23 07:12]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는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1세기 동서동행 미래교회 컨퍼런스’에서 초청 강연을 했다. ‘21세기는 통(通). Let's Tong!’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스윗 박사는 ‘EPIC와 MRI’, ‘통(通)-바이블’의 주제로 강연했다.
 
 고준호 기자 jhgo@chtoday.co.kr
 
 
 
기독교의 미래는 동양과 서양의 通으로

레너드 스윗 박사 방한해 강연 [2007-05-23 10:08]
 
 
22일 오후 1시 30분 잠실체육관. 감신대 백석대 장신대 총신대 서울신대 성결대 아신대 안양대 칼빈대 한신대 한국성서대 호남신대 등의 신학생들을 포함한 약 4천여 명의 참석자들이 세계적인 기독교미래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의 강연을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웠다. 청바지에 옅은 갈색 자켓을 입고 나온 그가 “Let’s Tong(通)”을 선창하자 참석자들도 “Let’s Tong(通)”을 큰소리로 따라 외쳤다.

‘통(通)’이란 동양과 서양의 최고의 것을 합해 미래로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이날 레너드 스윗 박사는 “미래교회는 동서양교회가 얼마나 협력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동서양이 미래의 동반자로 만나 평화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일에 한국교회가 앞장 설 것”을 적극 주문했다.

“서구사회는 예수의 깊은 진리를 상실해 버렸습니다. 성경에 대해 객관적 입장을 강조해 온 나머지 성경이 죽기 직전까지 계속 분석하고 쪼개 냈습니다. 서구의 계약 중심적 사고에 빠진 기독교를 구출해 내야 합니다. 동양이 간직한 정신에서 여기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스윗 박사는 그 예로 관계를 중시하는 동양적 풍토를 현 기독교에 접목할 것을 제안했다. 어떤 것이 옳고 그른가를 따지고 자신들의 입장을 정설로 확신시키는 ‘명제적 교회’에서 생명을 잉태하고 참된 사랑의 관계가 넘쳐나는 ‘관계적 교회’로 넘어설 것을 주장했다. 또한 그는 성공지향적이고, 체인 영업식 교회 재생산 등을 추구하는 ‘식민지적 교회’를 비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안에 거하신 예수님이 기독교인의 삶의 원형이 돼야 한다”고 권면했다.

이와 함께 스윗 박사는 포스트모던 문화 속에서 표류하는 교회를 위한 대책으로 ‘EPIC 모델’을 제시했다. ‘EPIC’란 경험성(Experiential), 참여성(Participatory), 이미지 중심성(Image-rich), 연결성(Connected)을 지칭한다. 모던 시대에 사람들이 삶을 파악하길 원했다면,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은 삶이 무엇인지 경험하길 원한다. 사람들은 믿기 전에 경험하길 원한다. 이때 교회는 치료자의 역할, 이야기가 넘치는 공간으로의 역할, 평화조정자의 역할, 컨텐츠 제공자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 또한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대화적인 설교, 친교의 성례전, 인터넷 교회 등으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스윗 박사는 “포스트모던 시대는 역설적이지만 개인주의의 추구와 연결을 위한 갈망이 동시에 공존한다”며 “음악 그룹을 만드는 등 자기 나름대로의 공동체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교회가 참된 관계를 가진 공동체의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드류대학교 석좌교수인 스윗 박사는 현재 미국의 미래형 교회들에게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역사학자로서 현재를 관찰하는 뛰어난 안목을 바탕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그의 놀라운 통찰력에 기독교인들은 혀를 내두른다.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사로 꼽히고 있는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 빌 하이벨스 목사도 그에게 미래교회를 위한 목회 아이디어를 듣고 있다. 처치리포트(www.thecronline.com)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지도자 중 신학자로는 유일하게 8위에 올랐다.

김근혜 기자 khkim@chtoday.co.kr
 
 
 

“구글세대에게는 ‘이미지’로 설교하라”

세계적인 미래신학자 레너드 스윗 강연 [2009-05-15 14:27]
 
 

11일부터 영락교회에서 열린 넥스트 웨이브 컨벤션의 마지막날인 14일. 6시간 집중 세미나에서 ‘21세기 리더십과 설교’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미래신학자 레너드 스윗(Leonard Sweet) 박사가 강연을 했다.

스윗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크리스천 리더들에게 당대의 전략을 뛰어넘어 이 시대 문화를 접목하고 전환시키는 데 적극적으로 관여할 것을 주문했다.

#구글세대는 따르는 자들, ‘친구의 리더십’ 필요

그는 21세기를 이끌어갈 세대를 ‘구글세대’라 정의하며, 구글세대에게 필요한 리더십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보다는 ‘팔로워 리더십’(Follower Leadership)이라고 했다.

스윗 박사에 따르면 구글세대는 이전 세대와는 사고방식이 다르다. 전혀 다른 패러다임을 적용해야 한다.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낳은 세대는 구글세대다. 그들은 따르는 것에 익숙한 세대이며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리더로 삼고 그를 따르는 자가 될 수 있다.

팔로워 리더십은 서번트 리더십과 전혀 다르다. 스윗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유언을 통해 ‘이제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 부르지 않고, 친구라 부르겠다’고 말씀하셨다. 종과 친구는 전혀 다른 차원”이라며 “더 이상 종으로서의 리더십이 아니라 친구로서 따르는 사람의 리더십이 더 필요한 시대”라고 했다.

친구로서 따르는 리더십은 관계의 리더십이다. 요즘 한국 청년들이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싸이월드’를 하듯 미국의 청년들도 마이스페이스(myspace)나 페이스북(facebook), 드위터(twitter) 등과 같은 친구찾기 커뮤니티를 자주 찾는다.

스윗 박사는 “2천년전 예수께서 그 시대 첨단기술인 글을 완전히 마스터하셨다.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마이스페이스나 페이스북을 사용하실 것”이라며 “그러나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이스페이스를 어떻게 사용하셨을까 생각해보자”며 사역자들이 시대의 첨단기술, 문화의 선두에 서고 앞장서기를 조언했다.

#구글세대는 ‘이미지’에 약하다

이러한 구글세대에게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이미지와 소리, 스토리 등을 잘 사용해야 한다. 구글세대에게 이미지의 영향은 막강해 때로는 맹목적으로 이미지를 쉽게 따른다.

스윗 박사는 텍사스의 한 작은 교회에서 만든 복음을 전하는 영상을 예로 들며, “십대들이 만든 작은 영상이지만 유튜브에 올렸더니 3백만이 넘는 클릭수를 기록했다”며 “구글세대는 소리와 이미지를 통해 비전을 ‘듣는다’. 이 영상을 만든 십대들이 한 일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니다”고 했다.

특히 스윗 박사는 이 시대 문화가 이미지의 문화로 대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청년들에게 영향을 주는 셀리브리티나 아이돌스타는 이미지로 만들어진다. 이것은 황금송아지와 같은 것인데, 이 시대 살고 있는 크리스천들은 이러한 이미지와 대결하는 양상”이라며 “글로서는 이러한 이미지와 싸울 수 없다. 또 다른 이미지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독교의 이미지는 예수 그리스도로 압축되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 분의 이미지(image)임을 강조했다. 그는 또 “성경의 이미지는 가장 강력하다. 그것을 전달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주장했다.

설교 역시 이미지로 전할 수 있다. 스윗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 이미지를 그릴 수 있는 언어로 전달하셨다. 예수 자신 역시 ‘생명의 떡’이나 ‘선한 목자’로 묘사하셨다”면서 “그 분은 설교의 목적이 변화에 있었지 정확한 이해에 있지 않았다. 삶에 적용 가능하도록 설교하셨다”고 했다.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이날 잠실 실내체육관에는 5천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고준호 기자
 
 
▲컨퍼런스 중 동서 通 퍼포먼스 순서에서 국악과 양악이 함께 어우러져 찬양을 하고 있다. ⓒ 고준호 기자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2307

 


게시물수 476건 / 코멘트수 26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5351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242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576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884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190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073 04-21
476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352 03-16
475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384 03-16
474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1203 11-08
473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3450 03-26
472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3028 03-08
471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3731 12-16
470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4031 10-08
469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5021 06-11
468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4592 06-11
467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4823 05-21
466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4100 05-17
465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4551 03-18
464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4173 02-10
463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4569 02-06
462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7601 01-03
461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4734 12-15
460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4337 12-09
459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4593 11-14
458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4544 10-19
457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5843 06-02
456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5308 05-25
455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4900 05-25
454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5210 03-26
453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5175 01-30
452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5455 01-08
451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5241 11-30
450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5352 11-12
449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5928 11-12
448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6406 11-12
447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5080 11-05
446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6502 11-01
445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5405 11-01
444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5298 10-19
443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5510 10-19
442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5518 10-19
441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5245 10-19
440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5694 10-15
439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5454 10-15
438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5785 10-03
437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6283 09-23
436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5546 09-23
435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5325 09-13
434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5536 09-08
433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5906 08-20
432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5891 08-13
431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5992 08-06
430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5397 08-02
429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5316 08-02
428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5271 07-29
427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5124 07-23
426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8777 07-19
425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5378 07-04
424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5168 07-02
423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6243 06-28
422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5396 06-28
421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5375 06-26
420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5694 06-21
419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5606 06-20
418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5419 06-12
417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5280 06-09
416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5293 06-01
415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6056 06-01
414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5626 05-25
413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5513 05-16
412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5674 05-15
411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5714 05-14
410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5808 05-13
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5587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5584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5703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5897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5783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5736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6687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5916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5834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6065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5779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5582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5875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5938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5874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591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5817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5767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6101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599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5945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7129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5958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689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325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8069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4952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5382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5871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6492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5806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5968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5993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797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6260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578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6249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538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013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290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591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687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453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386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463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503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596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715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770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338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509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894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062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663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816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742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781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613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821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033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043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417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015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208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571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802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659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433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913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118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780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706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692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067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820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786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965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247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042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902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798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127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284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883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190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969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090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074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705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840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790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847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009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865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492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822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935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861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781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401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538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611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765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591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779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799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351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274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953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812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133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242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874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685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802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145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894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912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981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794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931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399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328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069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270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806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631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677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445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91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440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614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234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908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690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040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129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970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419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881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600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398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928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343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506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470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073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001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316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580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267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637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052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475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331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142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971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727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086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156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376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157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613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161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639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728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297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020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335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092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513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133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299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428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664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352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294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353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240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493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418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207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403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609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694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758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340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665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374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335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851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285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377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355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752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207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203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258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368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128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663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540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423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650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551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639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491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186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915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393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324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333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362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866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158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112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326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095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170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582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457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531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897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253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515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710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153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704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420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588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165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983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864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174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747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701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954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788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553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899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660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436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470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987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634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676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555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004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756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275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682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646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507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169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242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348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287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116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947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863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480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144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848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064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772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887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757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018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413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07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005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598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022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728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168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468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805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226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497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018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161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086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341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758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406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00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788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460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772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081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209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810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465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249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224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799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156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124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478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141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172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862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167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894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860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234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249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864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810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875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878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356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025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353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501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674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540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338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854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454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245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941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520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934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011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951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041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870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214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093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417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559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746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841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531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639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317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460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496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487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646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609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802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545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184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475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49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563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003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687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441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66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753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799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075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293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535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371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956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760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598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906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75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522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245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937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551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283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015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340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463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749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108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490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183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753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758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236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083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45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241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071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536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344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535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304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407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794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242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12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477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5351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576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682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386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451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884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989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755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608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556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190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902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089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178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539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073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052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408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