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37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1 명 / 손님 136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60
어제 901
최대 4,780
전체 2,049,795



    제 목 :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3-14 16:08 조회(10244)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22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도올 강의에 대한 기독교계의 입방아들
 
아직 끝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은 강좌에 대해 벌써부터 이를 왈가왈부하고 평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한 일이다. 그런데도 지금까지조차 많은 이들이 이번 도올의 요한복음 강의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다.
 
EBS 교육방송 인터넷에서 하는 거 그냥 좀 다 들어 보고서나 얘기하면 안되나 싶지만, 아무래도 심사가 뒤틀리는 사람들도 있긴 있나보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이런 현상 역시 도올이기 때문에 발생 가능할 수 있는 사회 현상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딜 가도 유달리 튀는 사람이 도올 아닌가. 도올이란 존재는 이미 우리 사회를 읽어내는 아이콘 중의 하나다.
 
이번 도올의 요한복음 강의에 대해 대체로 기독교계에선 자신들의 입장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도올의 강의는 정통 기독교에서 벗어났다”면서 비난에 가까운 얘기를 해댄다. 하지만 그렇게 비판하는 대부분의 논의들은 정당하고 깊은 수준에서 생산적인 신학적 토론이 되지 못하고 그저 알맹이 없이 오고가는 비난에 가까운 말들만 토해내는 경우들이 많아 보인다.
 
예전에 도올 김용옥이 TV에서 유교 논어를 강의하고 불교를 강의할 때만 해도 작금의 기독교계 반응처럼 이렇게 그 시작부터 방방 뜨진 않았지 않나 싶은데, 왜 그다지도 심하게 민감하게 구는 건지 모를 일이다. 아마도 여기에는 기존 기독교가 지니고 있는 교리적 잣대와 보수적 배타성도 한 몫 작동된 게 아닐까 싶다. 여전히 도올을 이단이나 혹은 이단 비스무리한 사람으로 보는 기독교인들은 많은 것으로 보인다. 
 
도올의 성서강의와 한국교회의 허접한 성경공부 현실
 
하지만 굳이 놓고 본다면, 솔직히 말해서 오늘날의 한국개신교 문제야말로 도올보다 훨씬 더 우려스럽고 썩어 있는 현실이 아닐까 싶다. 현재 한국교회 대부분의 교회에서 행해지는 성경공부 시간은 성서문자주의에다가 지극히 교리적이며, 그럼으로써 매우 단조롭고 또한 폐쇄적이다. 나로서는 이같은 한국교회 현실을 함께 놓고 볼 경우, 그것은 작금의 도올보다 훨씬 더 우려스럽게 느껴진다.
 
내가 보기에 적어도 지금까지 끝난 20강 강의에 대해서만이라도 굳이 얘기한다면, 한 마디로 도올의 강의는 <엑설런트급>이라고 평하고 싶다. 왜 그런가. 솔직히 오늘날 한국교회의 참담한 현실과 위기를 생각해볼 때, 도올의 강의는 성경을 공부함에 있어 이 만큼의 철학적 기반과 예수시대 당시에 대한 배경 이해를 깔고서 하는 성경공부를 나는 보질 못했다. (참고로 도올의 이번 강의는 영어를 배우는 강의라지만 영어는 옵션이고 성서강의가 아무래도 핵심인 듯)
 
혹자는 도올의 강의도 신학교에서 이미 다 배운 낡은 이론이 아니냐고 얘기하겠지만, 실제로 신학교에서조차 그만큼의 철학적 토대로서 가르치는 데도 정작 드물뿐더러, 설령 그 이상을 배우는 신학교가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지금 여기서 특히 더욱 강조하고 싶은 지점은 오늘날 한국교회 현장에서 자행되는 어처구니없을 만큼의 부실한 성경공부 현실에 대해서다. 즉, 나의 엑설런트라는 평가도 어디까지나 상대적 비교로서 그렇다는 얘기다.
 
행여 신학교에서 잘 배웠다고 치자. 하지만 그것이 일반 대중들 특히 일반 평신도에게까지 스며들지도 못하고 그저 교리만 주입되고 있는 현실이라면 무슨 큰 의미가 있겠는가. 오늘날 한국교회가 성경공부랍시고 하는 교재들 대부분은 성경공부가 아닌 교리공부일 따름이다. 내가 분명히 말하지만, 그딴 식의 성경공부 교재들은 기본적으로 도올 강의와도 비교자체를 논할 수 없을 만큼의 매우 유치한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날 한국교회 현장에서 쓰이는 대부분의 성경공부 교재들은 거의가 보수 근본주의의 5대 교리들인 1) 성서무오설 2) 예수의 동정녀 탄생설 3) 예수의 대속적 죽음 4) 예수의 육체적 부활 5) 예수의 재림 같은 것들을 이미 못박고서 거기에 끼워 맞추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성서는 결코 닫힌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교리적 해석만이 전통교리라는 이름으로 오히려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잣대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도올도 발끈했나보다. “도대체 누가 전통이냐?”라고 되묻고 있잖은가.
 
오늘날 학계에서조차 일반화되어 있고, 기독교 서점에 가도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성서비평 교재조차도 우리나라 대부분의 교회현실을 통해선 차단되어 있거나 전혀 소개되고 있지 않는 아이러니한 현실은 한국교회가 지닌 심각한 서글픔이 아닐 수 없다. 상황이 이토록 열악하니 그 같은 도올의 강의가 어찌 고군분투로 보이지 않겠는가.
 
분명히 말하지만, 현재의 한국교회가 시행하고 있는 성경공부의 해악은 작금의 도올 EBS 성서강의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보다 훨씬 더 크고 심각한 수준임을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한국교회에서 그렇게 자행되고 있는 그 같은 한심한 성경공부가 우리 사회의 진보의 흐름을 역행하는 데에 기여하고, 보수반동의 이데올로기와 밀착되게끔 하며, 그러한 사고구조를 가진 인간들을 자꾸만 생산해대고 있는 것이다. 이는 논의의 여지가 없을만큼의 명백한 현실이다.
 
 
 
도올의 구약폐기론, 어떻게 볼 것인가
 
이번에 더욱 논란이 되었던 것은 도올의 구약폐기론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도올의 구약폐기에 동감은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동의하지 않는다. 일면 모순된 발언 같지만, 나로서는 한 가지 간과되고 있는 점이 있기에 그러하다.
 
구약은 도올이 지적하고 있듯이 매우 야만스럽고 정복적이며 피를 부르는 그러한 미개한 흔적들을 자주 보이고 있다. 처절한 생존의 절박성에 놓인 약소민족이 갖는 또다른 호전성이 야만적으로 삐져나오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나 반면에 그 속에서조차도 이를 역류하고 있는 상향의 흐름도 같이 있기에 그러하다. 바로 그 상향의 흐름이야말로 진정한 기독교의 모태가 되고 있기에 하는 얘기다.
 
분명하게도 예수의 하나님 나라 운동은 구약시대의 예언자 전통과 맞닿아 있다. 알다시피 예언자 전승은 구약의 또 다른 한 켠에 있는 왕조전승과 충돌하면서 형성되어 온 약자해방 전통에 서 있는 진영이다. 이들 예언자들이 구약의 열왕들과 이스라엘 민족의 회개와 가난하고 억눌린 자들에 대한 구원과 해방을 절절히 부르짖고 호소하면서 나중에는 상생의 세계인 하나님 나라를 대망하는 메시아(새로운 왕)사상으로 가게 된다. 그 메시아는 고난 받는 종으로서의 메시아요, 지배하는 왕이 아닌 섬김의 도를 갖는 새로운 신왕사상이다.
 
이 상향적 흐름의 진정한 성취는 당연히 신약의 예수사건에 있다. 두말하면 잔소리다. 생각건대, 아마도 도올 자신도 이 점만큼은 크게 부인하진 않을 것으로 본다. 그렇기에 구약과 신약도 각각 <예수 이전>과 <예수 이후>로 놓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구약을 읽는 진정한 맛깔스러움은 원시적인 미개함과 야만스러움 속에서조차 바로 온전한 구원의 역사로 향하는 상향적 진화의 흔적들을 읽어내는 데에 있다. 이 상향이란 도올 스스로도 백두의 <이성의 기능>the Function of Reason을 번역하면서 언급했던 바로 그 상향에 다르지 않은 개념이다.
 
물론 나름대로 이를 잘 읽어내려면 기본적인 해석학적 훈련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이를테면 신 이해부터 달리해야 하니 말이다. 즉, 구약도 세계를 이해하는 철학적 소양만 잘 갖춰진다면 얼마든지 유용할 수 있다고 본다. 어차피 성서관의 문제 역시 해석학의 문제로 귀결된다.
 
구약은 그 자체로 서로 상충되는 흐름들이 함께 펼쳐지고 있는, 마치 오늘날에도 살벌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미개한 지구촌 풍경을 고대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보는 느낌이 있다. 힘(권세)을 쫓는 인간 욕망의 적나라함과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음들이 자행하는 짓들은 어제나 오늘이나 야만스럽긴 매한가지인 듯 싶다.
 
내가 보기엔 우리 가운데는 언제나 <두 야훼>가 있는 것이다. 힘을 쫓고 피를 부르는 야훼와 그에 맞서는 약자해방으로서의 야훼 말이다. 이때 구약성경은 어느 편에 서 있다기보다 현재의 세상도 그런 식으로 돌아가질 않느냐를 마치 거울처럼 보여주면서, 오히려 우리에게 어느 편에 설 것이냐고 결단을 종용하고 있는 기가 막힌 경전인 것이다.
 
참고로 혹시 그렇게 성경공부를 하는 곳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들꽃향린교회 김경호 목사의 80주짜리 성서학당을 권하고 싶다. 매우 솔직하게 성서를 공부하는 곳 중의 하나다. 물론 이외에도 더러 있지만, 그냥 대표적으로 추천한 것뿐이다. 내가 보기엔 성경만큼 자기해체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경전도 없다고 본다.
 
구약의 한계와 폐기 여부 문제에 대해선 이외에도 좀더 언급해야 될 지점들이 있지만, 그냥 여기까지만 쓰고자 한다. 어차피 나 자신의 이러한 언급은 사실 도올에게 얘기하는 것이라기보다 오히려 한국교회에다 얘기하는 것이기에 괜히 도올 강의에 대해서 아직까진 그다지 왈가왈부 하고 싶진 않다. 
 
무엇보다 분명한 점은, 도올의 구약폐기 언급은 이번 도올 요한복음 전체 강의의 핵심도 아니다. 단지 언론 혹은 보수교계가 옳다구나 가십거리 혹은 트집꺼리를 잡아서 부각이 된 점이 더 크다. 내가 보기에 도올의 요한복음 강의에 전부 동의하진 않더라도 보다 유용하게 느껴지는 내용들도 아주 많아서 그 같은 구약폐기 언급을 상쇄하고도 남음이 있다고 여겨진다.
  
한국교회여, 제발 도올만큼만이라도 성서공부하라!
 
그만큼 오늘날의 한국교회 현실은 도올의 성서공부만큼 성서를 전혀 읽어내지도 못하고 있는 지경이다. 헬라철학이 뭔지, Q자료가 뭔지, 이러한 기본적인 이해에 해당하는 용어들조차도 신학교 가서나 들어나 볼까. 일반적인 한국교회 안에서는 전혀 나눠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미 한국교회 대부분의 목사들부터가 교회성도들에겐 그런 건 별로 필요 없다고 여길 것 같다.
 
언젠가 교회를 아주 오래 다녔다는 신자분과 얘기하던 중에, 예수가 원래 세례 요한의 제자였다는 사실을 말하자 매우 깜짝 놀라며 날더러 주님에게 어찌 그런 망발을 하느냐고 말한다. 예수가 세례 요한의 제자였다는 사실은 오늘날 신약학계에선 일반화된 이해에 속하지만 한국교회를 십수 년 다녀도 듣도 보도 못한 얘기에 해당되는 것이다.
 
이 같은 기본적인 이해조차도 한국교회 안에선 매우 서프라이즈한 것으로 둔갑되는 이 비극적 코미디가 계속 되는 한, 도올의 강의는 앞으로도 계속적인 비난을 받을 것이고, 또한 그 반작용으로 도올 강의의 진가는 더욱 더 빛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진보 진영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신학교수와 이를 배웠으면서도 교회현장에선 장사 안된다고 솔직하게 가르치질 않는 목회자들의 책임도 그만큼 크다고 생각된다.
 
한국교회 대부분의 목사들, 거의 공부는 제대로 안한다. 그래도 모르긴 몰라도 설교원고 쓰고 짓고 설교를 하는 스피치들은 잘 하거나 열심히 배우려 할 것 같다. 웅변술을 비롯한 사람들 모이게 하는 수법들 말이다. 하지만 성서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내용의 설교라는 것이 나오겠는가.
 
그저 관중들 울리고 웃기고 하면서 적당히 교리적 내용으로 짬뽕시키면 그만인 것이다. 울리고 웃기고 하는 정도는 도올도 못지않게 잘 한다. 하지만 도올은 거기에다 나름대로 공부도 더 빡세게 하잖은가. 반면에 오늘날 한국교회 대부분이 성서무오설을 얘기하고 성서문자주의를 고수하는 한, 무슨 놈의 깊은 공부가 나올까 싶다.
 
나 자신이 백퍼센트 도올에 대해 동의하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도올 강의를 그나마 옹호하고 싶은 이유는 다른 게 아니다. 한국 기독교계가 도올 강의에 대해 왈가왈부하기 이전에 그 스스로부터 자숙하고 반성해야 될 산적한 문제들과 참담한 현실부터나 먼저 직시했으면 싶기에 하는 얘기다. 정말이지 뭐 묻은 개가 정말 뭐 나무래는 격이 아닐 수 없다. 이미 한국개신교의 코가 훨씬 더 우려스러운 석자인데.. 
 
그러니 제발 한국교회여, 그냥 도올만큼만이라도 성서공부를 좀하길 바란다. 나 자신의 이러한 언급은 어디까지나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행해지는 성서공부 시간이야말로 도무지 열려 있지 못하고 자유롭지 못하며 깊이가 전혀 없는 치열한 공부과정이 아예 증발해버린 현실에 대해 이번의 도올을 자극삼아 말한 것뿐임을 분명하게 말씀드리는 바이다.
 
적어도 도올은 그래도 나름대로 공부를 쌓고서 성경을 지지든 볶든 하였지만, 성서문자주의가 9할 이상이나 지배되고 있는 오늘날 한국교회 현장에선 그 같은 치열한 공부과정 자체가 아예 사라져 버렸다. 아니 필요없어졌다고 말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다. 깊은 사고를 요구하는 공부체계가 전혀 아니잖은가. 성서를 읽고도 오로지 교리적 해석에만 눈이 멀어 있을 뿐이다.
 
기본적으로는 무신론자든 창조론자든 구약폐기론자든 누구든 간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깊은 공부와 열린 대화의 마당이 필요하다고 보며, 그러한 출발에서 보다 설득적으로 그들에게 접근하는 성경공부가 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당연히 종국적으로는 도올의 구약폐기론도 설득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 길이 먼 한국교회 변혁에서 볼 때, 도올 강의는 역기능보다는 순기능이 더 많다고 본다.
 
오늘날에는 한국개신교에 대한 비판 자체부터가 일반 사회에선 (설령 그것이 멋모르는 것이라고 하더라도) 오히려 환영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한국교회가 언제까지 우리 사회의 진보의 흐름에 역행하는 일반 사회의 지탄의 대상으로서 남아있어야만 할 것인가. 
 
작금의 한국교회를 위한 변혁은 그만큼이나 절실하고 요원한 것이다.
 
 
 
허필기 (07-03-24 15:29)
 
유감스럽게도,
도올만큼이란 전적으로 불가능한 설정입니다.
전적이 고려대, 한국신학대,  원광대 한의대, 동경대, 대만대, 하버드대 정도는 되어야 하는데. .....
작금, 신학과 교수라는 것들, 교계에서 행세하는 것들,  ... 등등에서는
입으로 밥은 쳐 먹어도 한마디도 제대로
입질을 못하고 있지요.
꿀 먹은 잡것들인가?



게시물수 476건 / 코멘트수 260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3010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21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69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17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907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813 04-21
476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55 03-16
475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66 03-16
474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818 11-08
473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2933 03-26
472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2574 03-08
471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3270 12-16
470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3753 10-08
469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4640 06-11
468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4273 06-11
467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4434 05-21
466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3832 05-17
465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4226 03-18
464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3901 02-10
463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4207 02-06
462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5434 01-03
461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4359 12-15
460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3974 12-09
459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4190 11-14
458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4208 10-19
457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5513 06-02
456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4895 05-25
455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4515 05-25
454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4859 03-26
453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4766 01-30
452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5102 01-08
451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4905 11-30
450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4978 11-12
449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5474 11-12
448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5985 11-12
447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4686 11-05
446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6047 11-01
445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4996 11-01
444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4912 10-19
443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5077 10-19
442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5074 10-19
441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4913 10-19
440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5268 10-15
439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5016 10-15
438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5411 10-03
437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5856 09-23
436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5138 09-23
435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4911 09-13
434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5124 09-08
433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5485 08-20
432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5525 08-13
431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5535 08-06
430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4991 08-02
429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4872 08-02
428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4840 07-29
427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4769 07-23
426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8368 07-19
425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4862 07-04
424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4777 07-02
423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5746 06-28
422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4949 06-28
421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5021 06-26
420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5251 06-21
419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5190 06-20
418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5034 06-12
417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4915 06-09
416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4889 06-01
415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5581 06-01
414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5162 05-25
413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4971 05-16
412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5168 05-15
411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5208 05-14
410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5312 05-13
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5083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5071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5212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5401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5277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5232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6134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5386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5326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5552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5268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5063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5364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5435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5363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145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5286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5324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5640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160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5531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6480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5514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266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059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7499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4692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5004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5395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5983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5304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5460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5487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397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5780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055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5748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052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4741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016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186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232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122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089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209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118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265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300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354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054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220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651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801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413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578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494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557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335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589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732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808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140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761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4965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23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662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1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182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666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867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537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462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453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771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571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529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732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003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773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636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561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863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36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51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42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63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823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827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77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618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517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83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64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99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38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61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78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724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36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77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07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92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39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74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59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38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34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13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86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652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12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4993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33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466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518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31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672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705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747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78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705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67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25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67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70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90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407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80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213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5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56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33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95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75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57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94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80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21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132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656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45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149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700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98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56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38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41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781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94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45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000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73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59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39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29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907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55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505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92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61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183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4955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404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4974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433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30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90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827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125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78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311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4934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075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26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57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157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69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98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20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68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202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98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85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94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441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52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23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54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60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17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40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84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95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65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540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904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18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76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9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908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67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65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37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74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61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34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12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33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24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84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8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59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79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85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86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64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42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15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86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72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84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54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13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033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41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15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74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87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28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96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5970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93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19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5951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73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512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63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85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65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20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500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54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03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15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76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70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55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65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31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86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90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42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28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83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32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36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84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26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77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60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87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35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47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76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98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98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56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79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27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901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808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2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51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516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86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90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96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4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301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65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16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909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63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65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213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33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48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301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91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910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45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45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62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4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91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13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83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70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22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35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05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76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25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26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87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36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44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34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23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38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97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99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59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96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57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25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69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99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91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06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90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717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72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97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73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17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74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21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9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21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55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401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08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03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49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8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56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29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54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55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07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60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64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88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41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6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52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57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80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47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301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31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71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18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22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24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0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38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09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73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48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25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32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76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88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25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98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63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25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96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46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21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73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70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32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37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60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34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59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7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09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97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11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37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400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119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54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30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21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61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41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301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69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66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45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41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1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64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82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80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43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907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34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29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5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8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813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21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34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