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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글쓴이 : 미선 날 짜 : 16-03-26 13:19 조회(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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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기독일보 국제부 장소피아 기자 (sophia@cdaily.co.kr)

입력 2016. 03. 21 01:03  |  수정 2016. 03. 21 01:03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기독일보 장소피아 기자] 스코트랜드 프리처치의 의장인 데이비드 로버트슨(David Robertson)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올린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How can we believe in a God who allows evil and suffering)"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 무신론자들의 최대 공격적 발언에 대해 그들의 한계를 지적하고, 기독교인이 악의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성경적 해답을 제시했다.

로버트슨은 "이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두 명의 인본주의자들이 패널로 참석해서 악몽과 같은 질문을 했다"라며 "성경과 창조, 자연의 증거에 대해 담화하는 과정에서,그들은 무신론에 입각한 일관성있는 주장을 하려고 애썼다. 마지막까지 그들의 주장에 허점을 지적하자, 그들은 화가 나 붉어진 얼굴로 말했다"고 하며 이어 "그들이 '모든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어떻게 당신은 믿느냐'고 공격했다"고 밝혔다.
 
로버트슨은 "이것은 그날 밤 담화의 주제가 아니다"라면서 그들이 성경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를 정당화 하는 그들의 마지막 절박한 도전이다"고 말했다.

로버트슨은 "'하나님이 왜 악과 고통을 용납 하시는가'에 대한 문제는 가장 우선되고 가장 큰 장애물이다"라면서 "악에 대한 문제 와 고통의 문제, 이것이 하나님을 불신하게 하는 가장 첫 번째 이유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1.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악과 고통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정의한다면(The Problem defined)

1>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악을 파괴하실 수 있고 고통을 막을 수 있다.
2> 하나님은 선하시기에 악과 고통을 멸하시기 원하신다.
3> 악과 고통은 존재하기 때문에 그럼으로 선하고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

로버트슨은 "위와 같은 말을 거부하고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바보거나 스스로 악한 사람이라고 할 만큼 압도적으로 논리적인 주장이다"라면서 이 문제에 답하려는 시도는 불가능하거나 무정해 보인다. 그러나 여기에 그 답변이 있다"고 말했다.


2. 무신론자의 문제(The Problem for the Atheist)

로버트슨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해보자. 하나님 존재의 부재가 곧 악과 고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가? 악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악과 관련한 문제들은 사라지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에 도움을 주는 리차드 다킨스(Richard Dawkins)에게 물어보자"고 말했다.

로버트슨은 리차드 다킨스의 저서 '삶의 관점(River out of Eden: View of Life)'에 의하면 "우주의 전자와 이기적인 유전자 그리고 보이지 않는 물리적인 힘과 유전자 복제 등에 의해 어떤 이들은 사람들은 손해를 입고 어떤 이들은 이득을 얻는다는 이론에서 어떤 논리도, 어떤 정의도 찾아볼 수 없다"며 "우리가 관찰해 온 우주는 우리가 예상하는 어떤 목적이나 계획, 악이나 선은 없고 단지 무정한 무관심만 있을 뿐이다"라고 한다.

이어 "진화론적 자유주의자들은 단지 물질만 존재한다고 믿는다. 문제는 더 심각해지는데, 이들은 창조도 없고 죽음 이후 삶도 없으며, 궁극적 윤리와 도덕의 기초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또한 삶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자유 의지를 부정 한다.단지 모든 것은 화학과 생물 그리고 물리와 유전자만 존재하는 것이라 말한다"고 설명했다.

로버트슨은 "독일 무신론자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그의 저서'선과 악을 너머(Byeond Good and Evil)'에서 '우리는 괴로움과 폭력, 유혹자의 예술, 모든 사악과 폭군과 약탈, 인간 안에 있는 음흉함을 믿는다'고 했다"면서 "즉, 고통은 좋은 것이다. 인간 안에 약함을 제거해 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실 무신론 진화론자의 주장에 따르면 그 어떤 것도 인류에게 좋은 것으로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신론자들에게 악의 문제는 그들의 존재를 부정할 만큼 압도적이다"라면서 "그들은 악을 단지 사회 구조로 간주하며, 그들이 만일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그들은 유신론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로버트슨은 "C.S 루이스는 기독교인이 되기 전 무신론자였다"라면서 "그는 무신론을 추구하는 것보다 '악(evil)'이 더 큰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로버트슨은 기독교인이 악의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에 대해 성경적 해답을 제시했다.

3. 기독교인에게 악의 문제란(The Problem of Evil for the Christian)

1> 하나님은 악을 만드신 것이 아니다.

로버트슨은 "하나님은 악을 만드신 것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하나님은 완벽한 세상을 만드셨는데 왜 세상은 잘못되어 가는가? 아니면 하나님은 완벽한 세상을 만드셨지만, 잘못되어 가도록 용납하시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면서 이 질문에 대한 성 어거스틴의 답변을 제시했다.

로버트슨은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만드셨다. 그러나 악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선의 부재"라면서 "하나님은 악을 만드신 것이 아니다. 선을 위하여 허용하신 것뿐이다"라고 밝혔다.

2> 하나님은 악을 더 큰 선을 가져오기 위해 허용하신다.

로버트슨은 어거스튼의 저서를 인용해 "우주에서 '악'이란 것은 우리가 선에 대한 가치와 경이를 더욱 강화시킨다"면서 "전지전능한 하나님은 최고의 선이시고 모든 것을 아시며, 악을 바꾸어 선한 역사를 만드시는 분이다"라고 말했다.

로버트슨은 "만약 내가 사람들을 이 세상에 만든다면 그 어떤 고통이나 고난, 실존적 고뇌나 질병(암),눈물, 관계성 파괴 같은 모든 것이 없는 세상을 만든다면 어떻겠냐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그들은'네, 좋아요'라고 답한다. 그러면 내가 당신을 의자로 만들어야 겠네요 라고 이야기 해준다. 그들은 저는 그냥 인간이 되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간 존재란 단순한 화학적 숙명이 아니라 자유 의지와 도덕적 선택 사랑이 필요하다"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도록 물리적 도덕적인 환경을 만드신 것이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3> 하나님은 시작과 끝을 알고 계시며 악을 선으로 바꾸는 방법도 아신다.

로버트슨은 "때때로 우리가 심판자의 자리에 서며, 실제 상황을 역전되도록 하나님이 우리에게 반드시 응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하나님이 우리 중 가장 고통 받았던 욥에게 어떻게 응답하셨는가 생각해보라"고 말했다.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욥38:2-4)

"참으로 불의한 자의 집이 이러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의 처소도 이러하니라"(욥18:21)

"트집 잡는 자가 전능자와 다투겠느냐 하나님을 탓하는 자는 대답할지니라 네가 내 공의를 부인하려느냐 네 의를 세우려고 나를 악하다 하겠느냐"(욥40:2,8)

로버트슨은 "무한하고 영원하며 전능하신 창조주가 유한하고 제한적이고 무지한 인간보다 훨씬 더 선과 악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것만으로 충분치 않다. 우리는 단순히 왜 그리고 어떻게 악이 존재 하는가 그것보다 해결책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히 참고 견뎌라('suck it up and see)'라고 이야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도스트예프스키의 <좌와 벌>을 인용해 "'고통과 고난은 항상 큰 지식을 얻는데 불가피한 과정이다. 위대한 사람은 지구상에 가장 큰 슬픔을 가진 사람이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로버트슨은 벤 오크리(Ben Okri)의 시를 인용해서 "자유는 배우기 어려운 교훈, 나는 죽음의 언어를 맛보았다. 그것이 생명의 물이 되기까지. 나는 시간의 캔버스를 만들어 왔다. 나는 화염이 바다를 가로질러 왔으며 아프리카의 눈으로 본 하나의 빛이 있다. 제국도 인간의 모호한 힘도 아니다. 인간은 질병이
요 하나님은 치료자이다"라며 "이것이 하나님의 응답이다"라고 밝혔다.

로버트슨은 "하나님은 치료자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의 빛이요, 부활이요 치료자시며, 선한 목자이시다"라고 말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시23:4)

로버트슨은 "무신론자는 응답이란 없다. 다만 운만 존재한다고 강요한다. 반면에 크리스천은 나는 악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서 "이 두 세계관에는 근본적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로버트슨은 "무신론자는 선과 악은 환상이라고 말한다. 기독교인은 현실과 직면하면서, 진짜 악과 어둠, 절망이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죽음의 공포 아래 노예로 사로잡힌 자들을 자유케 하는 진정한 구원자가 있다"라며 "믿음의 실체적 결과는 놀랄만한 것이다. 무신론자는 문제에 임시처방만 하는 반면 기독교인은 문제를 마음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로버트슨은 "매우 불쌍한 상황에 처한 한 여성을 만났다. 배우자가 뇌종양으로 죽고 세 명의 아이를 둔 그녀도 뇌종양에 걸렸는데 병원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 그 여성의 고난과 고통에 마음이 아파서 '인생이란 추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눈물을 흘리며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어 가장 추한 것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나온다고 이야기한다면 뭐라고 말하겠는가? 라고 물어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그녀에게 육체적 치료나 죽은 자를 다시 살게 하지는 못 한다"면서 이사야61편을 인용했다.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사61:3)

로버트슨은 "이것이 우리가 악의 추함과 고난의 고통에 대해 싸우는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기독일보] http://www.christiandaily.co.kr/news/%EC%95%85%EA%B3%BC-%EA%B3%A0%ED%86%B5%EC%9D%84-%EC%9A%A9%EB%82%A9%ED%95%98%EB%8A%94-%ED%95%98%EB%82%98%EB%8B%98%EC%9D%84-%EC%9A%B0%EB%A6%AC%EA%B0%80-%EC%96%B4%EB%96%BB%EA%B2%8C-%EB%AF%BF%EC%9D%84-%EC%88%98-%EC%9E%88%EB%8A%94%EA%B0%80-69021.html


미선 (16-03-26 13:36)
 
위의 로버트슨에 언급을 볼 경우 무신론에 대해 단순하게 이해하고 있는 점도 있지만, 악과 고통에 대해서도 잘못 오해하고 있는 점도 크다.

위의 주장 역시 어거스틴 신학에 근거해, 악을 선의 결핍 혹은 선의 부재로 이해하고 있다. 악은 선의 결핍이 아니라, 선이 있으면 악이 있는 것이고 악이 있으면 선이 있는 것이다. 선과 악은 언제나 상대적 연관에 놓여 있을 뿐이다.

선과 악이란 신과 세계 간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그것은 언제나 상대적 연관성의 의미를 지닐 뿐이다.

기독교 사상사는 어거스틴 신학의 각주라고 할 만큼 대체로 이 신학적 사유의 틀을 벗어나 있지 않다. 남미의 해방신학이나 한국의 민중신학 같은 몇몇 급진적인 진보 신학들을 제외한다면 대부분은 기독교 신학이 갖는 체계들은 어거스틴이 구상한 형이상학에 기반한다고 봐도 좋을 것 같다.

또한 위의 로버트슨은 고통에 대해서도 잘못 이해하는 점이 있다. 고통에 대한 핵심적 이해는 부조리에 있다.

고통은 훗날의 기쁨과 승리를 위해 장식용으로 달려있는 그런 의미가 아니다. 어떤 의미로 고통은 고난보다 훨씬 더 포괄적이라는 점에서 구별해야 하는 점도 있다. 고통은 부조리 그러니까 서로 간의 목적들이 어긋남으로서 빚어지는 충돌에 대한 느낌이다.

만일 위에서 로버트슨이 언급한 그 여성과 아이가 그냥 아프기만 하다가 전혀 낫질 않고 고통 속에서 죽어갔었다고 할 경우엔 어떻게 되는 것인가? 실제로 세상에는 그런 일들이 더욱 비일비재하다. 아우슈비츠 사건은 창조주인 신을 끌어들이더라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조리를 보여준 상징적 사건일 뿐이다.

부조리 자체는 승리를 보장해주고 있지 않다. 부조리는 이미 그 자체로 경험되는 현실일 뿐이다. 이 부조리 앞에서는 신도 결코 전지전능하지 않다. 오히려 무기력하다. 그러면서도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지옥심판 하겠다니.. 놀랍지 않을 수가 없다.

성경에는 신도 세상을 한탄하며 후회한다고 했다. 어쩌면 신도 그 자신의 악마와 싸우고 있는 줄도 모를 일이다.

돌담 (16-03-27 14:17)
 
안녕하세요? 지난해 문창옥 선생님이  RM을  종교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해서 매우 반가왔습니다. 정강길님께서 번역한 책도 재미있고 의미있게 읽었고 깊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문창옥 선생님이 번역한 RM의 34쪽 각주를 보면  악이란 선의 결여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제가 혹시 이해를 잘 못하고 있나 싶어서 글 올립니다.  생명력으로 충만한  봄날입니다. ^-^

    
미선 (16-03-27 16:34)
 
반갑습니다. 봄날이네요.
돌담님께서 좋은 질문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

In your religious experience the God with whom you have made terms may be the God of destruction, the God who leaves in his wake the loss of the greater reality. (RM)

일단 말씀하신 위의 본문과 문맥을 보시면 아실테지만, 우리의 종교적 경험과 필연적으로 연관되어 있듯이 이 역시 여전히 신과 세계와의 관계에서 기술되고 있다는 점은 충분히 파악하실 것으로 봅니다.

이때 종교가 악할 수도 있다는 점을 말하면서, 우리의 종교 경험에서는 선한 신이라고 생각해왔었지만 실은 파멸의 신일 수도 있다는 점 역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진화 과정에서 볼 경우, 악에 대한 경험은 필히 파괴에 대한 경험 혹은 큰 손실(상실)에 대한 경험과 맞물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좀 더 완전함에 이르고자 할 경우엔 그런 파괴나 손실의 경험이 덜 할 것으로도 볼 수 있겠구요.

그럴 경우 이미 고대 서양철학에서도 종종 보여왔듯이, 선을 완전함으로 그리고 악을 불완전함으로 보는 입장들이 있습니다.
신플라톤주의의 경우는 악이란 완전함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를 가리키며 이는 곧 <불완전함>의 성격을 갖습니다. 불완전한 세계는 <결여>privation의 세계인 것이죠. 어거스틴의 신학 사상은 이러한 신플라톤주의 사상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은 것인데 악을 선의 결핍으로 보는 점도 바로 이러한 맥락에 기인합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가장 큰 틀에서 볼 경우 선과 악이라는 개념은 여전히 <상대적인 대비의 관련성>이라는 비교의 개념에 놓여 있습니다. 이때 선을 완전함으로 상정하고 악을 불완전함으로 상정할 경우 여기서는 그러한 상대적인 대비의 개념과 함께 악이 좀 더 나은 선으로 진화하지 못한 점에 놓여 있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악을 선의 결핍으로 보는 이해도 가능하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점은 전적으로 선=완전함과 악=불완전함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그리고 이런 용어 개념들과 도식을 과연 어떻게 볼 것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와 물음도 있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익히 알고 계시듯이, 화이트헤드의 신 존재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신 개념 즉, 절대적으로 완전한 존재자의 신 개념과는 다르다는 점도 있습니다.

악을 선의 결여로 보는 시각은 적어도 선을 보다 나은 완전함으로 그리고 악을 완전함에 이르지 못한 불완점함으로 볼 때 나올 수 있는 얘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화이트헤드가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악의 존재성은 <대비>contrast에 대한 경험으로 인해 발생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M의 제2장 2절 참조). 물론 이는 종교적 경험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대비는 적어도 조화로운 이상에 대한 일치가 완전하지 못하고 불일치가 있기 때문에 악이 존재한다라고 보는 것일테죠. 쉽게 말하면, 결국 이 불일치성이 악이 존재하게 되는 핵심 이유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침 질문을 주신 덕분에 좀 더 오해의 여지가 없도록 답변할 수 있는 기회와
한층 더 깊은 논의로 진행해볼 수 있는 계기까지 마련된 것 같습니다. 혹시 답변이 또 미진하거나
재차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다시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즐거운 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

돌담 (16-03-27 19:20)
 
배울 수 있는 답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미선님의 처음 글의 골자가 지금 답변해 주신 내용일꺼라고 추측했습니다. 저도 선악과 악을 실체화해서 이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저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예수님의 가르침과 미선님의 메시지가 보다 더 넓게 많은 사람들에게 이해되기를 바랍니다. ^-^

만명 (16-04-02 14:22)
 
두 분의 깊은 논의를 통해 악과 선이라는 해묵은 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공부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러한 논의가 사회 도처에서 일어나는 날이 어여 오기를 고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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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6929 09-08
433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7411 08-20
432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7264 08-13
431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7561 08-06
430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6779 08-02
429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6750 08-02
428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6727 07-29
427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6304 07-23
426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10198 07-19
425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7048 07-04
424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6541 07-02
423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7816 06-28
422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6852 06-28
421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6697 06-26
420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7241 06-21
419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7095 06-20
418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6818 06-12
417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6614 06-09
416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6807 06-01
415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7759 06-01
414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7295 05-25
413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7256 05-16
412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7384 05-15
411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7470 05-14
410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7594 05-13
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7377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7408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7505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7674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7549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7462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8519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7700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7551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7761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7542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7306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7531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7637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7790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7313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7553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7424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7634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7136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7422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9235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7611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7245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6353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9856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5906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6727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7478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8301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7482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7744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7631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7179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7914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8351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7983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8280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6081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6320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7033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7200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6683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6474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6387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6767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7825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7079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7215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6362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6519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857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6044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5583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749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647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728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508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767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7177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916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6394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982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6172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5199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381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521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6469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865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6099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781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696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649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6093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705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765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792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6256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6028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842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653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6100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6283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786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875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784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6055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6039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567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759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761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762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6065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560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5087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460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517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472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389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5005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5167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5210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321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153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360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443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921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957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589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537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750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854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527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245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526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723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422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499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528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351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532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6031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838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561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836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324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255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5242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6089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63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6188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326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844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569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322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714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772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648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6194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464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305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6055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471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978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6214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6113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660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559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929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6225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6009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6356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876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6092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7173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842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552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341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571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672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949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666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6146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719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6190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273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790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572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907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699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6119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677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877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954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6225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877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902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6063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953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6103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6088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652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6047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6188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411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376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922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6256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923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984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498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846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932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91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312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8103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704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788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957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737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236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6061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990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246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060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204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020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918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497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994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827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827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890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415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736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868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867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649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645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7130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969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021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473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896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022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265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755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244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949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6145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815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590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511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720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292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250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497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469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6159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493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6203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922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603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542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172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311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197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795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396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918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285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405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7064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740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882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958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841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727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426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389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7030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853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397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668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267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371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438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617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989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638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624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166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545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362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763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7107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451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780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8125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478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745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625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892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430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996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633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638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7039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400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697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777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372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7125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969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785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405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759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694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7047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948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884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471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719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469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603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9054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95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458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482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423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600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930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666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959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7037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198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195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928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468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014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863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669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8025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48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634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466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652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56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797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731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8130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082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400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414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7113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261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8010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7072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7063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7048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199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193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409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7104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750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940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7065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417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532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235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981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252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317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416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646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966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7154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972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511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582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208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501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315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7121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836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470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9098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815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789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912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939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395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735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018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873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303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412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769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665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39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833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730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8147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860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9095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4049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970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575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336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710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9049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7148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754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186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1010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013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854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526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470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270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8096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3195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565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701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823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292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3181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712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105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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