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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5-13 16:50 조회(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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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택 목사가 운영하는 사이트에 게재된 박 목사의 일정표. 놀랍게도 스스로 ‘4인방 회의’라고 기록해 놓았다.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한기총 이대위서 공조해오다 퇴출, 한장총 중심으로 활동 재개 [2009-05-11 11:48]
 

최근 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예장 합동정통)와 박형택 목사(예장 합신)가 지상 논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변 목사가 ‘4인방’을 운운하며 박 목사를 비난,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변 목사는 박형택 목사의 글 “자칭 사도와 타칭 이단사냥꾼이 된 자”에 대한 반박을 담은 “엉터리 이단 사냥꾼 박형택 목사의 음해성 글에 대한 반론”에서 4인방을 언급했다. 변승우 목사는 이 글에서 “박형택 목사를 포함하여 한기총에서 그동안 한기총을 등에 업고 종교 마피아 노릇을 일삼던 이단 사냥꾼들 4인방이 있었다”며 모 신문사 사장의 말을 인용, “이들은 거의 10여년 간 한기총을 등에 업고 악을 행해왔다. 그런데 이제는 한기총도 이들이 하는 일이 잘못된 일인 것을 알고 얼마 전 4명 모두를 한기총에서 퇴출시켰다”고 했다.
‘4인방’이란 중국에서 마오쩌둥(毛澤東) 사후 4명의 반당집단을 지칭하던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위키피디아 백과사전에는 ‘Gang of Four(4명의 깡패)’라고 설명되어 있다. 한기총 이대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변승우 목사가 언급한 ‘4인방’은 흔히 박형택, 진용식, 최병규, 최삼경(이하 가나다 순) 목사를 가리키는 말이다. 놀랍게도 이들은 스스로를 4인방이라 지칭하며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그간 무리를 지어 서로 긴밀히 연락하고 공조하며 한기총 이대위에서 이단감별을 주도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이번에 박형택 목사가 모 인터넷신문에 변승우 목사를 비판하는 글을 게재해 지상논쟁이 벌어지자, 뒤이어 최병규 목사가 동일한 신문에 동일한 주제로 글을 게재하면서 지원사격에 나섰다. 또 이들은 지난 10여년간 한기총 이대위 전문위원 등으로 일해왔으나 얼마 전에 모두 제명됐다.

이들은 그간 이단 전문가를 자처해왔으나 과연 이들이 진짜 이단 전문가이고, 이단 대처에 앞장설 만한 신학적·인격적 소양이 충분한가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히려 이들이 한기총 이대위 전문위원직에서 제명된 것은 한기총 이대위 발전과 개혁을 위한 ‘필수요건’이라는 시각도 있다.

최삼경 목사, ‘삼신론’ 물의 일으킨 뒤에도 주장 철회 없어
최근에는 ‘이단 재산 취득혐의’로 한기총 이대위 조사받아

그 중에서도 우두머리격인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는 그간 교계에서 상습적으로 물의를 일으켜왔으며, 이단 대처는커녕 스스로 이단들에게 기독교 비판의 소지를 제공했던 인물이다. 특히 최 목사는 자신이 속한 교단인 예장 통합으로부터 ‘삼신론’으로 정죄를 받은 바 있다. 교회연합신문의 당시 보도에 따르면 예장 통합측은 제87회 총회에서 최 목사가 ‘삼위 하나님을 세 영들의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삼신론으로 지적받을 수 있다며 최 목사의 삼위일체론 및 성령론을 잘못된 것으로 결의한 바 있다.

통합측 당시 결의에서 최 목사가 ‘삼위 하나님을 세 영들의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삼신론으로 지적받을 수 있다며, △“성부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요, 아들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며, 성령 하나님도 한 인격으로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주장은 결국 하나님은 세 하나님이 되어 삼신론의 근거가 되며 모든 기독교회가 믿고 고백하는 아다나시우스 신조와 상충되며 △“성부의 영, 성자의 영, 성령이 각각 하나라고 한 것은 셋에 속한 부분”이라는 주장은 하나님을 삼등분하여 성부, 성자, 성령을 각기 1/3로 분리시킴으로, 성삼위가 하나님의 신적 본질 안에 서로 구별되며 나뉘거나 혼합되지 않고 상호 종속됨이 없이 온전하신 개별적 실재를 손상시키고 삼위가 하나가 될 때만이 완전한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주장으로 온전하신 삼위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결과가 되고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요, 성령님도 한 영이신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라는 주장은 하나님의 영과 성령이 각기 다른 영이라는 뜻으로 성부의 영과 성령의 하나되심을 부정하고 성부의 영과 성령이 각각 다른 영이라고 주장함으로 이신론, 혹은 삼신론의 오류에 빠지고 있으며 △“성경의 완성과 함께 성령의 모든 은사나 이적도 함께 끝났다”고 보는 기적종료이론은 비성경적일뿐 아니라 웨스터민스터 교리문답 제31조 성령에 대하여 제4항과 우리 교단의 신앙고백 제4장 성령 제4항 및 제5항에 명시된 성령의 사역과 은사를 부정하는 주장이라고 최 목사의 삼위일체론 및 성령론을 잘못된 것으로 결의한 바 있다.

이후 제89회 총회에서 최 목사가 속한 서울동노회가 지도를 하겠다며 삼신론 결의를 해제해 줄 것을 헌의해 최 목사의 신앙고백을 받는 것으로 그 청원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통합 서울동노회 한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그 문제는 이미 오해가 풀려서 현재는 아무 문제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지만, 서울동노회가 지금까지 최삼경 목사의 삼신론을 바로잡기 위해 지도를 한 사례는 알려진 바 없다.

또 자신의 주장이 삼신론이라면 자신은 삼신론자가 되겠다고 호언했던 최삼경 목사 역시 이후 자신의 주장을 철회하는 발언을 한 바가 없다. 오히려 최 목사는 이같이 석연치 않은 행보에 누군가 의문을 제기하면 그저 자신을 비판하기 위한 이단들의 논리로 치부해버렸다.

조용기·윤석전 목사에 대해서도 이단성 있다며 비방

뿐만 아니라 최삼경 목사는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와 윤석전 목사(연세중앙교회) 등 한국교회에서 널리 인정받는 목회자들에 대해 이단성이 있다며 악랄하고 집요하게 비판하는 기행(奇行)도 보였다. 그는 당시 공개석상에서까지 그들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았으며, 아직까지 자신의 주장을 철회한 바 없다.

게다가 최 목사는 현재 한기총 이대위로부터 이단재산 취득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최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얼마 전 안식교 수양관을 매입한 것을 두고 한기총 이대위가 그 내막을 조사하겠다고 결의, 오히려 스스로가 이단 연루 의혹에 대해 조사를 받아야 하는 형편에 놓였다. 이런 인물이 지금껏 이단감별사를 자처해왔던 것.
 
▲한장총 이대위 회의 모습. 맨 왼쪽이 최삼경 목사, 오른쪽에서 두번째가 박형택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홈페이지

박형택, 최삼경 목사를 비롯한 이들 4인은 한기총에서 일괄제명당한 뒤 현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대위를 중심으로 모여 그간의 행태를 답습하고 있다. 특히 얼마 전에는 한장총 임원들과 상의도 없이 이대위를 열어 몇몇 목사들에 대해 조사하겠다는 내용을 언론에 흘려 마찰을 빚기도 했다. 게다가 당시 이대위는 이같이 많은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최삼경 목사의 교회에서 열려 이에 대한 비난 여론도 일었다. 때문에 교계에서는 이들이 한장총마저 사유화해 한국교회의 대표적 연합기구를 사익(私益)을 위해 사용하려는 데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류재광 기자 jgryoo@chtoday.co.kr
 
http://christiantoday.co.kr/view.htm?id=20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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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193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123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174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998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232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494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400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826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405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607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831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033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88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844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295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530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173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128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082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523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202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206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313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683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451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312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161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528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700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266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462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310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500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474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089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234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203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234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423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148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747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085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195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113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024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648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790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854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000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821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027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085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582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576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218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119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398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494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137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918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112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397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103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164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196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018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182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661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527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285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475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019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893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906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718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218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740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911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492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160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935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324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387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257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736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131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888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659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160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598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804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745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315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232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571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820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57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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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388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748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692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424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204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968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287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361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620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369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843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385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872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951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511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251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572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337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758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351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540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628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898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590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554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624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497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749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673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394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656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844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019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014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568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906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617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587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114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523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588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584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978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621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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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451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593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369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893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759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662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903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764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861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701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507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146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645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540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521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571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091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377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429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547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318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368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814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649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738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138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532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703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961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408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918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625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820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453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246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144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417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960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933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174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067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806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142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883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649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677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238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854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941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834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325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014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551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949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971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750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407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512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603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540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383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154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105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733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444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089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326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988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107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041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293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676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314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269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846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244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989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436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734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094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466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747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202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390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325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586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057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664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254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134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713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053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359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453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022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756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553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432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070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427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361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713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490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484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113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403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155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172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600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564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097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099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097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198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605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303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627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706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890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818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572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113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698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497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254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736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168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268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151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303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160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461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371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706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780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018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066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791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904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602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09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736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730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899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864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059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798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436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691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728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92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215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915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657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931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002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074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325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594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78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619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194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094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848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17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994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778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500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155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769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494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332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584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666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997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374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704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461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970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02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443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335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888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478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370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793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557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778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612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645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110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690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366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720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077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064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884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656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679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30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211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051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880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778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65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207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359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43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843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532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337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69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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