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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8-16 11:24 조회(7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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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이 바퀴벌레? <뉴스앤조이> 안티기독교 논란
<뉴스앤조이>, 왜 하나누리를 안착점 삼는가에 관심 모아져
[2008-08-07 08:19]
 
 

사기성 모금과 불법 및 탈법 혐의가 드러나 논란에 휩싸인 뉴스앤조이가 언론의 정체성에도 큰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앤조이는 5일 올린 해명에서 자신들이 지금까지 NGO 및 사단법인임을 속인 채 사실상 사기성 모금을 해왔음을 인정하면서 사단법인 하나누리로의 안착이 뉴스앤조이의 최종 목적지임을 알렸다.

이번 사태는 뉴스앤조이의 부도덕성을 여실히 드러내는 한편 뉴스앤조이가 최종 귀착점이라 밝힌 하나누리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도 새롭게 유발하고 있다. 뉴스앤조이가 지금까지 그토록 소속이 돼 있다고 속여 왔고, 이런 거짓말이 드러난 상황에서도 최종 종착점으로 삼고자 한다는 하나누리라는 곳이 과연 어떠한 곳인지, 또 뉴스앤조이는 하나누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자 하는지 그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의문을 제기하는 곳들이 생겨나고 있다.

기사에서 한미동맹 강화를 외치는 한기총에 대해 ‘바퀴벌레’라고 표현하고, ‘북남’이라고 명칭하며 친북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기독교와 주체사상간의 대화를 시도하는 뉴스앤조이가 과연 하나누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자 하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정부의 승인을 받은 비영리사단법인은 설립 당시 공표한 목적사업에 충실해야 하는 책임을 갖고 있다.하나누리의 분명한 목적사업 분야는 △체육과 문화예술 분야 대북 교류사업 △청년, 학생 통일 교육이다. 쉽게 말해 대북교류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청년과 학생들에게 통일에 관한 교육하겠다는 것이다. 그런 하나누리 안에 교회개혁을 외쳐왔던 뉴스앤조이가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안착하려 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개혁되어야 할 대상인 기독교가 통일을 저해하는 핵심 요소란 말인가.

하나누리 우산 속의 3각 구도

우선 하나누리가 등기부등본상에서 밝히고 있는 분명한 목적사업 분야는 △체육과 문화예술 분야 대북 교류사업 △청년, 학생 통일 교육이다. 쉽게 말해 대북교류 사업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청년과 학생들에게 통일에 대해 교육하겠다는 것이다.

뉴스앤조이가 하나누리 소속이라고 속이고 있을 당시 공공연히 해왔던 설명은 하나누리 안에는 뉴스앤조이와 복음과상황, 기독교청년아카데미 3개의 기관이 소속돼 활동한다는 것이었다. 하나누리의 목적사업에 맞게 3개 기관을 적절히 활용할 방침인 것이다.

하나누리는 대북교류 및 통일교육을 위한 기구임을 밝히고 있기에 NGO로 전환될 경우 친북적 노선을 걸을 수밖에 없다. 때문에 뉴스앤조이가 하나누리에 소속되고자 하는 열망은 곧 뉴스앤조이가 스스로 친북NGO의 기관지 역할을 자임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뉴스앤조이는 지금까지도 북한과 관련한 기사에서는 일관되게 친북적 논조를 보여 왔다. 뉴스앤조이의 친북NGO로의 귀속 열망 나타내면서 앞으로 더욱 친북적 기사들을 쏟아낼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언론이 NGO로 귀속된다는 것은 곧 언론 고유의 기능은 상실하고 NGO의 목적에 부합된 활동만을 해야 하기에 언론으로서는 주요기능이 제거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큰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하나누리로의 ‘안착’을 통해 3각 구도를 이루고자 하는 이유는 현재 이 3개 기관의 형태가 어떻게 운영되는가를 분석해 볼 때 그 방향성을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기독청년아카데미- 주사파식 교육의 장

▲본지가 입수한 기독청년아카데미 ‘한국근대사 강의’ 자료에는 해방 후 미군정에 대해 “식민지 해방보다는 전후 처리라는 비즈니스”라며 “미군은 환영식에 참가한 군중에 총격을 가했으며 남한이 좌익과 중도좌파에 의해 장악돼 있어 미국의 의도대로 남한을 장악할 수 없게 되자 파괴공작을 벌였다”고 공산주의 이념과의 투쟁 역사를 ‘장악’이란 개념으로 폄훼하고 있다. 반면 북한에 대해서는 “인민공화국은 80%이상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고 소련은 건국준비위원회나 인민정치위원회 등 민중의 자치조직을 통합해 좌우익을 망라한 조직을 구성하고 행정권을 줬다”고 설명했다.

기독청년아카데미는 하나누리 안에서 ‘청년, 학생 통일 교육’ 역할을 담당한다. 단순히 ‘통일교육’이란 용어에서는 통일에 대한 시각이 어떠한지는 정확히 나와 있지 않다. 다만 지금까지 기독교청년아카데미에서의 교육내용을 통해 하나누리가 지향하는 통일교육의 내용을 분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젊은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하는 기독청년아카데미의 교육실상을 들여다보면 6.25전쟁을 “통일전쟁”이라고 설명하는 등 역사의식이 매우 과격하고 편향적임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본지가 입수한 기독청년아카데미 ‘한국근대사 강의’ 자료에는 해방 후 미군정에 대해 “식민지 해방보다는 전후 처리라는 비즈니스”라며 “미군은 환영식에 참가한 군중에 총격을 가했으며 남한이 좌익과 중도좌파에 의해 장악돼 있어 미국의 의도대로 남한을 장악할 수 없게 되자 파괴공작을 벌였다”고 공산주의 이념과의 투쟁 역사를 ‘장악’이란 개념으로 폄훼하고 있다.

반면 북한에 대해서는 “인민공화국은 80% 이상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고 소련은 건국준비위원회나 인민정치위원회 등 민중의 자치조직을 통합해 좌우익을 망라한 조직을 구성하고 행정권을 줬다”고 설명했다. 이 강의대로라면 현재의 ‘대한민국’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정통성에 있어 더욱 우월하다는 설명이 된다.

6.25를 바라보는 시각도 “6.25를 침략전쟁으로 보면 분단시대의 의식이 고착화되지만 이를 통일전쟁으로 보면 통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외세의 개입과 전쟁 만능론이 위축돼 분단이 극복되고 평화통일의식이 고취된다”고 설명했다. 액면 그대로는 미래의 통일을 위해서 남침에 의한 6.25를 침략전쟁으로 보지 말고 통일전쟁으로 보자는 말로 해석된다.

또 이 교육자료는 전통적 관점에서는 소련의 세력확대 정책과 김일성의 적화통일 정책이 전쟁의 원인이지만 수정주의 입장에서는 미국에 의한 한국의 단독정부수립 자체가 민족국가 수립을 방해한 것이라고 부연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국가 건설 자체를 북한과 하나된 민족국가 수립의 방해물로 규정하고 있다.

이 교육자료는 전시에 발행한 민간인 학살에 대해서도 “국군과 미군에 의해 1백만, 인민군과 빨치산에 의해 13만이 학살됐다”면서 “88.5%의 절대 다수가 국군과 미군에 의해 저질러졌다”고 설명하고 있다.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대립 가운데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고수하고 지켜왔던 거시적인 역사 안목은 전혀 도외시한 채 정확한 집계가 어려운 왜곡된 자료로 이념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 북한의 이해’ 강의자료는 북한의 선군정치에 대해 “일사불란한 체계를 갖추고 위기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능력을 보여줬다”면서 “이것은 군부독재와는 다른 것”이라고 추켜세우는 부분까지 발견된다. 그러나 북한 전문가들은 선군정치에 대해 “김정일이 1991년 인민군 최고사령관직을 차지한 이후부터는 당의 독재로부터 군사독재로 이행됨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그 태동배경에 대해서는 “혹심한 경제 위기로 인해 아사자가 속출하자 인민들의 동요가 일기 시작했고 무장한 군인들을 배치해 질서를 유지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본지는 기독교청년아카데미 강의자료의 보다 정확한 이념적인 검토를 위해 한때 운동권에서 주사파 교육을 담당하다가 이념적으로 전환했던 몇몇 전문가들에게 분석을 의뢰했다. 전문가들의 일관된 평가는 이 강의자료가 “수정주의 사관을 보이지만 전통적 사관도 앞에 짧게 설명하면서 교묘히 문제의 소지를 없애려는 듯하다”며 “그러나 강의 전체를 볼 때 학생들은 전통적 사관보다 우월하게 묘사한 수정주의 사관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민족해방전선 학생운동 보는 듯하다” 강의 참석자의 소감

▲기독교청년아카데미에서 강의를 들었던 한 참석자는 뉴스앤조이에 마치 민족해방전선(NL) 계열의 학생운동 교육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올리기도 했다.

놀라운 것은 기독교청년아카데미에서 강의를 들었던 한 참석자가 뉴스앤조이에 마치 민족해방전선(NL) 계열의 학생운동 교육을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올린 점이다. 문제가 된 참석자의 소감을 게재해 본다.

“언젠가 통일에 관한 아카데미를 선청해서 한 강좌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성균관대 앞에서였죠. 대여섯명의 대학생들이 모여 듣고 있었데, 북한 찬양 일색이었습니다. 마치 대학교때 NL 아이들 주체사상 찬미가의 좀 약한 버전처럼 생각이 되었습니다. 북한에 대한 문제제기나 비판 등에 관해 좀 당황해 하면서 다른 강의를 들으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인도하시는 분이 좀 부담을 느꼈던가 봅니다. 그런 통일 강의, 그런 북한에 관한 이해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독청년 아카데미가 아니라, 우스운 운동권 써클 같았습니다. 좀 질적으로 도약했으면 싶습니다”

기독청년아카데미 강의와 소감들을 종합해 볼 때 기독청년아카데미는 공존이 불가능한 기독교와 주체사상의 공존을 말하고, 북한에 대해 장밋빛 환상만을 심어주는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아직 가치관이 올바르게 정립되지 못한 한국교회 청년들에게 북한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심을 가능성이 높다. 최소한의 기독교인으로서의 주장해야할 ‘인권의 문제’와 ‘신앙의 자유’를 도외시한 채 북한에 대한 환상을 갖고 바라본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북한에 대한 감상적 보도는 뉴스앤조이도 마찬가지

▲뉴스앤조이의 기사는 북한에 대해 지나치게 감상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 <우리가 아무렴 동족한테 핵 쏘갔어> 기사에서는“그들은 핵을 전쟁용이 아니라, 전쟁 억제용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며 “방북단 내에서도 그들이 진심으로 평화를 염원한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았다”고 분위기를 전한다. ⓒ<뉴스앤조이> 홈페이지 캡처

감상주의가 지나치면 북한의 실상을 바로 보지 못하게 되며 오히려 북한의 체제에 이용만 당할 뿐이다. 북한의 실상은 오픈도어선교회가 매년 기독교박해국가로 선정할 만큼 기독교인들의 상황이 처참하다. 성경을 자유롭게 보지 못하고 예배도 자유롭게 드릴 권리도 없으며, 관광객조차 성경을 소지할 수 없다. 북한이 이런 최악의 기독교박해국가이자 최악의 인권 소외지역임은 분명히 해야 하지만, 뉴스앤조이는 이런 사실들을 도외시한 채 지나치게 감상적인 면모만을 보이고 있다.

뉴스앤조이 기자들은 북한이 핵실험을 했던 2006년 10월 이후 북한을 방문하며 연일 감상적인 기사들을 쏟아내기도 했다. 그 제목도 <우리가 아무렴 동족한테 핵 쏘갔어> <우리민족끼리 통일합니다> 등으로 체제에 대한 비판과 예리한 분석이 전혀 없다.

뉴스앤조이는 <우리가 아무렴 동족한테 핵 쏘갔어> 기사에서 “그들은 핵을 전쟁용이 아니라, 전쟁 억제용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며 “방북단 내에서도 그들이 진심으로 평화를 염원한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았다”고 분위기를 전한다.

이외에도 <핵을 가진 북한이 두려우십니까?> <북한을 대할 땐 연애하듯> <나에게는 사랑할 의무밖에 없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 <환상 속에서 회개하는 김 위원장 그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영혼> <기독교 최대의 적은 공산주의?> <마르크스 ‘자본’에 살아있는 ‘복음’> <대집단 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대한 신학적 이해> 등 신앙의 자유와 인권의 사각지대를 감상적으로 소개하는 기사제목은 뉴스앤조이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다.

뉴스앤조이는 <종교화한 주체사상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라는 제목의 인터뷰를 통해 주체사상이라는 위험한 분야를 거론하면서 옹호적인 입장의 보도를 한 바 있다. 무신론적 사관에 의해 하나님을 부정하는 주체사상 자체를 인정하려는 시도가 매우 불경하다. 또한 기독교와 주체사상의 공존으로까지 논쟁이 번져나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뉴스앤조이는 <기독교와 주체사상의 대화>를 시리즈로 연재하기도 했고 그 중 <북한의 주체사상과 붉은기 사상>이란 제목의 기사도 눈에 띈다. 다음은 뉴스앤조이의 친북적 기사 일부목록.

-기독교와 주체사상의 대화(1)
-기독교와 주체사상의 대화(2)
-북한의 주체사상과 붉은기 사상(3)
-마르크스의 '자본'에 살아있는 '복음'
-종교화한 주체사상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핵을 가진 북한이 두려우십니까?
-북한을 대할 땐 연애하듯
-김병로 교수, "북한인권 주장은 현 정권 비판 위한 것"
-북한 봉수교회는 가짜교회 아닌 '이질적인' 교회
-북한인권, 인권 운동인가 정치적 도구인가
-북한 교회도 여중생 죽인 미국 규탄
-김정일 위원장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
-"우리가 아무렴 동족한테 핵 쏘갔어"
-평양에서 한반도기 함께 흔들며
-기독교 최대의 적은 공산주의?
-"우리 민족끼리 통일합시다"
-"대집단 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대한 신학적 이해
-북한교회 진위 논쟁 '우리 몫 아니다'
-김정일, 핵으로 인생역전하나
-<극동방송> '극우 시국토론회' 파문(3신)

공산주의와 맥을 같이 하는 반기독교 성향

뉴스앤조이는 소위 진보임을 자처하며 공산주의에 대한 경계심을 허무는 기사들을 무수히 쏟아냈던 곳이다. 주목되는 점은 평소 ‘개혁’을 부르짖는 동시에 교회파괴적인 기사들도 많이 작성했다는 것이다. 이를 놓고 볼 때 뉴스앤조이가 친북NGO로 안착하는 것은 친북미디어로서의 교회공격 도구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계산이 나온다. 유물론적 사관의 가장 큰 적은 유신론적 사관이며 이에 공산주의 국가에서 종교를 핍박하는데 가장 신앙심이 투철한 교회를 핍박한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공산주의와 안티기독교는 ‘반교회’라는 코드가 서로 통한다.

뉴스앤조이는 공교롭게도 교회의 치부들이 드러날 때마다 선정적인 비판으로 문제를 확대하고, 자연스레 안티기독교들이 활동할 명분과 기본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교회 안의 분쟁 소식은 뉴스앤조이를 통해 매우 신속하게 보도된다. 지금까지 뉴스앤조이에 보도된 교회분쟁 소식은 수백여 건에 달할 정도다. 이런 분쟁소식은 안티기독교들에게 매우 요긴한 정보와 활동의 근간이 된다. 반공설교 비판과 중계에 가까운 교회분쟁 기사들은 하나의 지향점으로 통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들이 있었다.

한기총을 역겨운 바퀴벌레로 묘사한 뉴스앤조이

▲뉴스앤조이가 한기총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비유들에는 노골적인 적개심이 그대로 드러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기총이 지난 2003년 1월 시청 앞에서 기도회를 가진 것을 비판하기 위해서 뉴스앤조이는 <미국과 한기총의 조화, 역겨운 한 쌍의 바퀴벌레>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했다. ⓒ<뉴스앤조이> 홈페이지 캡처

뉴스앤조이는 유독 한기총에 대해 적개심이 느껴질 정도의 비판 기사를 자주 보도했다. 심지어 뉴스앤조이는 한기총이 지난 2003년 1월 시청 앞에서 기도회를 가진 것에 대해 <미국과 한기총의 조화, 역겨운 한 쌍의 바퀴벌레>라는 반미, 반교회적 표현을 써가며 비판하기도 했다. 이 기사는 그날 기도회에 대해 “그날만은 부시가 우리의 하나님이 된 것”이라고 표현한다. 또 기사는 “전쟁주의자인 부시를 위한 기도회는 평화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기도회인 것”이라고 미국과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대의기구인 한기총에 대해 강한 반감을 드러낸다.

미국에 대해서는 “이 지구상의 제일의 강대국인 미국은 지구상의 제일의 약소국인 아프카니스탄, 그리고 먼지 밖에 날 것이 없고 흙이라도 파먹어야 할 아프카니스탄의 굶주린 주민들의 땅을, 새로 개발한 그들의 신무기 실험장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라고 표현한다. 적개심은 더욱 극에 달해서 “미국 패권주의와 그에 아부하는 한기총의 조화로운 모습은 너무 역겨운 한 쌍의 바퀴벌레를 보는 듯하기 때문”이라고 비판한다.

반면 효순미선 촛불시위에 대해서는 “자생적으로 일어난 소파개정을 위한 촛불행사를 반미로 규정하고 골난 미국을 안심시키고 달래주기 위해 촛불행사가 열리던 바로 그 장소에서 친미 기도회를 열어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지 않고 미국을 향하여 기도하던 이 땅의 기독교 지도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효순이 미선이의 억울한 죽음을 애통해 하고 또 민족의 자존을 위하여 촛불을 든 많은 이들의 오랜 바람을 일거에 잠재워 버렸다”면서 우호하고 있다.

이 외에도 “예수정신에 똥칠” 등의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며 한기총을 폄훼하는 뉴스앤조이의 기사는 한둘이 아니다. 한기총이 이명박 대통령의 당선 이후 ‘국민대화합과 경제발전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하자 <한기총, ‘명비어천가’ 부르다>라는 제목으로 조소했고, 이어진 기사 <한기총, 'MB 뒤에 우리가 있다'>에서도 한기총을 권력에 아부하는 조직 정도로 폄훼했다. “2008년 판 ‘명비어천가’”라는 표현도 매우 자극적이다.

이후에 뉴스앤조이에는 이 기도회에 대해 <예수정신에 똥칠하는 기독교 정치세력들>이라고 한기총을 격하게 비판하는 기사도 게재한다. 이 기사는 “그저 기독교란 예수얼굴에 똥칠만 하는 것이기에 안티기독교인들의 말처럼 차라리 박멸되는게 나을는지 모른다”는 표현까지 서슴지 않았다. <‘한기총’식 정치와 한국교회의 미래>라는 제목을 기사에서는 “복음의 문을 가로막는 한기총”이라고 적시했다. <한기총, 거대한 모래성 징후>라는 기사에서도 한기총이 무너지길 내심 기대하는 뉘앙스가 전해진다.

뉴스앤조이는 한기총과 관련, ‘냉전수구’ 비판 논리로 자주 기사에서 다루고 있으며 이 밖에 무슨 사안이 있을 때마다 한기총을 거론하며 명성에 먹칠을 하고 있다. <한기총의 냉전적 숭미주의 규탄> <하수 한기총은 남 좋은 일만 했다> <한기총은 무릎꿇고 회개하라> <한기총 거대한 모래성 징후> <예수정신에 똥칠하는 기독교 정치세력들> <반성없는 한국개신교는 사탄의 개신교일뿐> 등 ‘하수’, ‘사탄’, ‘똥칠’ 등의 저급한 언어로 한기총을 묘사하고 있다.

노정권 시절 KBS에 돈 받고 기독교 비판자료 넘긴 의혹

뉴스앤조이는 최근 기독교의 근본적 교리를 흔들었던 SBS ‘신의 길 인간의 길’에 대해 한기총이 긴급대책회의를 열자 <흥분한 한기총, SBS와 일전불사 태세>라는 제목 등으로 한기총의 대응움직임을 비아냥거리기도 한다.

뉴스앤조이의 반교회적 보도행태는 비단 이번 SBS의 경우만이 아니다. 평소 MBC나 KBS에서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지도자들의 문제점을 일방적으로 부각시키며 교회의 각성을 촉구할 때마다 이 언론과 관계하는 이들은 방송에 나와 한국교회의 자성을 촉구하며 마치 자신들은 한국교회를 개혁하는 선구자인양 교회를 따끔하게 질타했다. 또 뉴스앤조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한국교회의 대사회적 공헌보다는 내적인 부조리를 집요하게 부각하는 방송내용에 대해서는 비판을 일체하지 않았다. 오히려 맞장구를 치며 2차적으로 방송내용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줬다.

지난 2004년 10월 한국교회의 대표적 대형교회 목회자를 표적삼아 문제점만을 들춰내면서 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했던 KBS ‘한국사회를 말한다’에서는 뉴스앤조이의 관계자들이 몇 차례 인터뷰에 직접 응하면서 한국교회의 문제점들에 대해 성토했다. 당시 이 방송은 한기총이 KBS 본관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연일 개최할 정도의 선교에 매우 악영향을 끼쳤던 내용이었다. 그럼에도 뉴스앤조이는 이 KBS의 방송내용을 대대적으로 보도했고, 이에 더해 한기총이 주최한 항의시위에 대해서는 조소적 표현을 섞어가면서 비하했다.

놀라운 것은 당시 이 방송이 나간 이후 한 달 뒤인 2004년 11월에는 뉴스앤조이의 수입지출표에는 ‘KBS자료사용료’라는 명목으로 1백만원 입금이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한국교회의 치부를 드러내며 교회를 흔들었던 이 KBS로부터 ‘자료사용’이라는 명목으로 받은 1백만 원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이 사실을 아는 교계 지도자들은 매우 큰 충격과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당시 뉴스앤조이는 오히려 이 방송과 관련한 보도에서 뉴스앤조이가 <연일 계속되는 여리고성(KBS) 함락 작전> 등의 조소적인 제목을 사용하며 한국교회를 농락했다.

최근 공영방송에 교회의 긍정적인 면보다는 우울하고 부정적인 모습들이 가득담긴 자료를 넘겨주면서 그 대가로 돈을 받는 행위에 대해서 어떤 이들은 ‘현대판 가룟유다’라며 강력히 비판하기도 했다.

▲2004년 10월 한국교회의 대표적 대형교회 목회자를 표적삼아 문제점만을 들춰내면서 교회를 신랄하게 비판했던 KBS ‘한국사회를 말한다’에서는 뉴스앤조이의 관계자들이 몇 차례 인터뷰에 직접 응하면서 한국교회의 문제점들에 대해 성토하기도 했다. 방송이 나간 뒤 뉴스앤조이의 수입지출표에는 ‘KBS자료사용료’라는 명목으로 1백만원 입금이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줬다. 한국교회의 치부를 드러내며 교회를 흔들었던 이 KBS로부터 ‘자료사용’이라는 명목으로 받은 1백만 원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안티기독교인들과도 스스럼 없이 무비판적 동역

심지어 뉴스앤조이 사장 방인성 목사는 창립자가 ‘기독교 소멸’ 소신을 갖고 만든 것으로 알려진 시민단체 종교법인법제정추진시민연대(공동대표 홍세화 등, 이하 종추련)에 발기인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종추련 창립멤버인 이드 씨는 “제자신의 신념은 기독교 교리와 바이블 그리고 예수의 소멸”이라며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론으로써, 종교비판의 자유가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할 시민운동을 하겠다”고 밝힌 안티기독교계의 대표적 인사다. 결국 방인성 목사는 기독교소멸론자가 그 소멸의 방법으로 사용하는 종교비판에 오히려 힘을 보탠 모양새가 됐다. 어떻게 이러한 대표적인 안티기독교인과도 스스럼없이 지낼 수 있는지에 대한 비판을 피해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뉴스앤조이는 종추련이란 단체에 대한 비판은 일체 하지 않은 채 이들의 활동을 오히려 홍보해주는 보도행태도 보여왔다.

이드 씨는 반기련에서 ‘손오공’이란 닉네임으로 활동하던, 안티로서는 최고 수준의 성경지식을 갖춘 인물로 반기련에 게재된 500편이 넘는 칼럼들은 신구약 성경의 형성 과정에서부터,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 사도 바울 등에 대한 철저한 상대화 작업을 통하여 기독교의 진리성을 부정하고 기독교의 도그마된 교리를 사정없이 파헤쳐 기독교인들이 믿는 믿음의 근거를 파괴하고 있다.

또 한국교회사에서 기독교의 친일과 친독재 행위를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행위로 몰고 가서 한국기독교가 반민족적이고 반역사적인 종교임을 각인시키고자 했다. 기독교인들이 존경하는 주기철 목사 등을 격하시킴으로 한국 기독교가 사회에 공헌한 것이 전혀 없는 사이비 집단임을 인식시키고자 노력하기도 했다. 이드 씨는 명문 서울대 출신의 해박한 지식을 가진 안티로 한토마에서도 논객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닉네임‘손오공’을 사용하던 이드 씨는 안티기독교의 최상위 수뇌부 등급인 8등급까지 올라간 안티인사로서 8등급은 안티기독교 내에서 자유기고나 칼럼을 제한없이 기록할 수 있고, 온-오프라인상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반기련의 추진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안티기독교의 대부분의 수뇌부가 8등급에 해당한다. 9등급은 명예직이며, 10등급은 온라인상의 책무만 주어지기에 8등급은 안티기독교의 수장격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종추련 공동대표인 고은광순 여사는 2005년 ‘개판치는 목사들 왜 이렇게 많은가?’라는 제목의 칼럼으로 여론의 주목을 받으며 기독교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실추시킨 인물이다. 문제의 글은 안티기독교의 교회파괴 자료를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지금까지도 안티기독교들의 활동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그 내용도 목회자들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비리들을 종합한 것이다. 실제로 고은광순 여사는 자신의 칼럼에서 기독교인이 뽑은 10대 뉴스에 목사들의 불륜이 일곱 건을 차지한다고 그 글에서 밝히고 있지만 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또 이 종추련에는 “예수도 주체사상가였다”며 북한의 주체사상을 옹호하고 있는 신은희 교수(미국 심슨 대학교 종교철학부 교수)도 발기인으로 참여했다는 점도 주목된다.

더욱 문제는 뉴스앤조이의 보도행태가 ‘종교비판을 통한 종교소멸론자’인 이드 사무처장이 사용하는 교회비판 전략과 맞아 떨어질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활동을 부추기고 있다는 점이다. 뉴스앤조이는 종추련이 조용기 목사를 무고하게 고발한 시점에서 이드 사무처장이 “제 소신은 예수의 소멸”이라고 밝힌 글이 공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전혀 보도하지 않은 채 종추련의 조용기 목사 고발 사실만을 다루는 등 안티에 대한 대처 의지를 찾아볼 수 없었다. 더 나아가 <부패한 한국 종교계의 처방은 ‘종교법인법’뿐이다>라는 기사에서 종추련의 활동을 좋은 취지로 부각시키면서 긴 문장의 종추련 창립선언문을 그대로 올리기도 했다.

비판 가장한 기독교소멸론 동조하는 뉴스앤조이

안티기독교를 바라볼 때 단지 결코 순진한 눈으로 바라봐서는 안된다. 그들이 비판해오는 의도와 물어오는 것들, 문제제기를 해오는 의도들을 기독교인들은 매우 예리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뉴스앤조이의 안티기독교에 대한 기사를 보고 있자면 이런 우려는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안티기독교에 대한 비판도 없고, 오히려 안티기독교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실어주거나 심지어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뉴스앤조이는 안티기독교의 활동에 오히려 ‘귀를 기울이자’는 논조를 보이고 있다.

<안티기독교인의 ‘이유있는 반항’>에서는 안티기독교의 종교비판 이유가 타당하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린다. 오히려 한국교회에 대해 “자기와 다른 것에, 자기가 인정할 수 없는 것이나 잘 모르는 것이나 무엇에나 판단, 정죄, 저주할 수 있는 기독교인이 한국에는 산으로 쌓을 만큼 많이 있으니 안티 기독교 집단은 앞으로 많이 발전할 듯하군요”라고 한국교회를 조롱하기도 한다. 마치 안티기독교의 활동이 정당하다는 듯한 표현이다.

<우리는 이래서 기독교가 싫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도 안티의 행태를 분석하고 비판하기 보다는 오히려 한국교회를 난절히 비판하고 있다. 기사는 “예수가 지금 기독교를 보았다면 아마 놀라 자빠졌을 겁니다. 예수를 등친 기독교는 세계 최대 사기극이죠. 이제 기독교를 올바로 비판해 봅시다. 어설픈 사기극을 끝장 냅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건 안티정신이예요”라고 밝힌 안티의 글에 대해 “불행히도 우리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발언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고 수용하는 표현을 한다.

문제는 안티는 기독교를 비평의 방식으로 소멸하자는 의도이기 때문에 겉은 광명한 천사로 다가오며 정당한 이유를 들어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예수를 등친 기독교”라며 기독교를 정당하게 비판하는 듯하지만 결국 이런 자극적 언어 안에는 기독교 자체를 부정하고자 하는 의도가 숨어 있다. 그러나 이 기사는 안티의 주장에 대해 “기독교가 안티의 말을 들어야 한다”는 논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이런 안티문화에 대해 문화이론가의 말을 빌어 “특정 대상에 대한 전면적인 ‘딴지걸기’라는 점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내포하지만, 반대의 목소리를 통해 쌍방향 민주주의로 가는 과정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어처구니 없는 평가도 결론부에서 보도하고 있다.

<참을 수 없는 기독교의 가벼움>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기독교를 스스로 폄하하고 있다. “기독교의 기도는 자기의 소원과 욕심을 채우기 위한 주문이 되었고, 기독교의 찬송은 스트레스 해소와 집단최면을 유도하는 자기 만족의 푸닥거리가 되었으며, 기독교의 설교는 목사의 얄팍한 사상과 제도 유지를 위한 약장수 같은 선전이 되어 버렸다”며 기독교의 근본 자체를 흔들고 있는 글은 놀랍게도 안티의 글이 아닌 뉴스앤조이가 정식적으로 보도한 기사다.

<안티기독 네티즌, 기독교 반대 첫 공개집회 열어-40여 명 온라인 회원 참여... 반기독교운동 적극 전개할 듯>에서는 안티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전혀 없고 오히려 이들의 발언을 그대로 기사화해준다. 이 기사의 표현 중에는 안티기독교에 대해 “앞으로 기독교의 본질을 부정하거나 기독교의 잘못된 행태를 비판하는 자신들의 활동을 보다 널리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실천한 것”이라면서 안티의 정신을 오히려 선전해주고 있다. 기사는 “기독교가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킬 때 이를 이슈화하고 일반인들에게 기독교인의 해악을 알리겠다”는 안티측의 의지도 전해주고 있다.

<안티기독 네티즌, 기독교 비평 서적 출간-우리는 왜 기독교를 반대하는가.. 인터넷으로 판매>기사에서는 오히려 안티기독교의 서적을 홍보해주는 모습도 보인다. 기사는 “안티기독인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을 낸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소개하면서 책의 내용 및 구성들을 모두 정리해주고 있다. 또한 “400페이지에 육박하며, 8월15일 비매품으로 출판되어 현재 인터넷을 통해 판매중”이라고 홍보해주기도 했다. 또 이 책에 대해서도 “수익금 전액을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해 고통받는 어린이에게 기탁할 예정”이라고 써주며 오히려 안티기독교에 호의적인 인상까지 주고 있다.

안티와 같이 기독교에 대해 파괴적인 용어를 쓰는 뉴스앤조이의 기사는 곳곳에서 눈에 띈다. 용어 자체가 파괴적이다. <반성없는 한국 개신교는 사탄의 개신교일 뿐>이란 기사는 “썩어가는 개신교, 정년 ‘적그리스도’는 결코 그리스도교 밖에 있지 않다는 사실부터 분명하게 깨달을 필요가 있겠다”면서 “사탄은 이미 기독교를 선택했고, 썩어빠진 종교지도자들을 선택했으며, 마찬가지로 기독교 성경을 선택했고, 그러한 종교지도자와 목사에 놀아나는 개교회 신자들을 선택했다”고 극한 표현을 쓴다. 이에 “철옹성 같은 관행이 지배하는 개신교, 물론 이러한 <사탄의 개신교> 역시 먼저는 우리 스스로부터가 눈을 떠야 제대로 볼 수 있겠다”며 “지금은 주류 한국 개신교야말로 오히려 구원받고 치유 받아야 할 대상인 것다”고 말하고 있다.

이밖에도 뉴스앤조이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에 대해서도 표적 기사를 작성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뉴스앤조이가 대표적으로 비판한 인물도 곽선희 목사, 길자연 목사, 조용기 목사, 김홍도 목사, 이수영 목사, 석원태 목사 등으로 이들은 공통적으로 반공적인 설교를 자주 하는 목회자들이다. <일그러진 한국교회 자화상 슈퍼스타 곽선희> <조용기 목사 하나님을 대신하지 못한다> <광기의 울타리에 보호받고 있는 김홍도 목사> <[논평] 70인 목회자는 수구냉전 포로인가?> <[취재후기]길자연 목사님께 드리는 공개편지> 등은 제목만 봐도 자극적인 이 기사들은 한국교회 지도자들에 대해 매우 조소 깊은 비판의 말들을 던지고 있다. 다음은 뉴스앤조이의 안티기독교 기사 일부목록.

-안티기독 네티즌, 기독교 비평 서적 출간
「우리는 왜 기독교를 반대하는가」…인터넷으로 판매
-안티기독 네티즌, 기독교 반대 첫 공개집회 열어
40여 명 온라인 회원 참여...반기독교운동 적극 전개할 듯
-참을 수 없는 기독교의 가벼움
-"우리는 이래서 기독교가 싫다"
-안티기독교인의 '이유있는 반항'
-[서평] '교회가 교회다워야 교회지!'
-개신교와 성장주의 이데올로기3 - 교회 안의 파시즘
-부패한 한국 종교계의 처방은 '종교법인법'뿐이다
-일그러진 한국교회 자화상 슈퍼스타 곽선희

동성애와 종교다원주의도 옹호

뉴스앤조이는 지금까지 동성애와 관련한 기사들을 다루면서 동성애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내보인 경우가 거의 없었다. 오히려 동성애에 호의적인 토론회가 열릴 경우 현장의 소식들을 생중계하듯이 빠짐없이 전했고, 기사 중에는 제목 자체도 “동성애든 이성애든 사랑은 축복할 일”이라고 노골적으로 동성애를 찬성하는 기사를 내보내면서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인들의 시각전환을 꾀했다.

특히 동성애와 관련한 기사 중에는 대표적인 동성애 반대 성경구절인 창세기 19장(소돔과 고모라), 로마서 1:27(바울의 권면) 등에 대해 시대적 상황을 고려해볼 때 ‘동성애’에 대해 반대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는 주장들을 일방적으로 다루면서, 결국 “동성애를 죄라고 표현한 구절은 성경에 없다”는 주장을 대부분 기사의 결론부에 내놓고 있다.

뉴스앤조이의 기사 중에는 종교다원주의에 대해서도 매우 관용적인 입장이 담겨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른 종교의 구원을 주장하는 신학자들 인터뷰나 그들의 위기를 적극 변호하고 나서는 보도들에서 이러한 자세들을 볼 수 있다. <‘창조적 신학자’와 ‘마녀’ 사이에서>라는 기사에서는 유니온 신학대 현경 교수와의 인터뷰를 길게 보도하면서 기독교의 경계를 오가는 그의 말을 일방적으로 싣기도 했다.

그는 아시아 여성이 보는 성령의 얼굴로 ‘관세음보살’을 그리기도 했고, 한번은 한국 무속의 모티브를 빌려 무당처럼 십자군 전쟁에서 죽은 무슬림, 정신대에 끌려가 죽은 할머니, 베트남 전쟁에서 죽은 군인 등 인류 역사에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영을 부른 다음 해원을 시켜주는 ‘초혼제’를 지내기도 했다.

또 뉴스앤조이는 불상에 절하고, 종교다원주의 교육을 해서 강남대에서 해직됐던 이찬수 교수 사건과 관련, ‘부당해직’이라고 강조하면서 연일 이찬수 교수를 우호하는 기사를 작성했다. 뉴스앤조이는 이밖에도 타종교에 대해 다루는 기사에서 타종교에 대한 관용적 자세를 넘어 종교다원주의적 시각을 보인 사례들이 여러 차례 있었다. 다음은 뉴스앤조이의 동성애와 종교다원주의 옹호기사 목록의 일부.

-[인터뷰] 진정한 소수자로 살고 싶다. 최초 레즈비언 후보의 소수자 향한 외침
-"동성애든 이성애든 사랑은 무조건 축복할 일"
-소돔이 멸망한 진짜 이유
정죄 일변도의 동성애 논의는 소돔의 죄를 그대로 닮아가고 있어
-현경 교수 '기독교 안의 동성애' 공개강연
'강요된 침묵, 기독교 안의 동성애...입을 떼다'

-'구원과 해탈은 무엇인가' 학술회의
-강남대 이찬수 교수에게 배운다 '종교 다양성을 통해 본 기독교 이해'
-"성경은 비과학적…하지만 신의 뜻대로 살라"
-21세기 종교 재판이 시작됐다 - '불상 앞에 절한 건 우상숭배냐 '
-‘똘레랑스에 대한 반역’인가, ‘당연 퇴직’인가
-'창조적 신학자'와 '마녀'사이에서

하나누리를 구심점 삼아 반교회 세력으로 규합될 가능성 우려돼

뉴스앤조이가 한국교회의 부조리를 조명함으로 올바른 개혁을 추구하고 발전적인 모습으로 나아가게 하는 기독언론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뉴스앤조이는 교회 내부의 부조리나 분쟁을 편협하고 왜곡된 시각으로 한국교회를 폄훼함으로써 기독교 내적으로는 분열을, 외적으로는 반기독교세력의 결집과 ‘한국교회 죽이기’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일조하고 있다는 것이 교계의 중론이다.

기독교는 끊임없이 자신을 변혁시키는 종교이기에 얼마든지 건전한 비판은 받아들일 수 있다. 그러나 도를 지나친 비판은 오히려 개선이 아닌 파괴를 유발하고, 이에 뉴스앤조이가 건전한 비판을 넘어 오히려 많은 해악을 끼치는 방향으로 몰고 가는 의도가 무엇인지, 이것이 이승균 편집장이 말하는 하나누리의 안착점과 연계되는 것은 아닌지 관심을 모으는 것이다.

때문에 하나누리 내에 포함될 뉴스앤조이, 복음과상황, 기독청년아카데미 3각 구도의 연합은 한국의 미래와 한국 교회의 미래를 생각할 때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뉴스앤조이가 과연 스스로 밝혔듯이 하나누리라는 우산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목적사업에 부합하는 기관지 역할을 하겠다는 것인지 그 의중이 주목된다. 동시에 친북, 종북적인 편향된 사고로 한국교회의 기독청년들을 교육하고 양산해, 한국교회가 주체사상을 또 다른 신앙으로 받아들여 섬기게 하고 통일을 이루어 보겠다는 의중은 아닌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시점에서 뉴스앤조이를 하나누리로 안착시키겠다는 이승균 편집장의 선언은 매우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3945
 
 
 
미선이 (08-08-16 11:30)
 
오랫만에 크투에 들어갔는데 보수 기독교를 잘 대변하는 크리스천투데이가
복음주의 진영 언론에 해당하는 뉴스앤조이를 까는 기사들이 즐비하게 있어
그 가운데 하나 퍼왔습니다. 얼마전 뉴조가 크투를 한 번 때린 적 있었는데
크투가 악감정이 들었는지 이번엔 아예 작정하고서 뉴조를 때리는 것 같습니다.
위에 글에서도 나오지만 크투의 주장과 논조는 조금 어이없는 얘기들도 많은데..
이런 것을 두고 흔히 코미디라고도 얘기하잖아요. 뉴조더러 주사니 안티니 하는 해석들까지 나오다니 ㅋㅋ

나무다 (08-08-16 16:08)
 
쓴웃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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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5066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5046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5183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5374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5251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5219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6103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5366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5300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5537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5240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5037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5338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5404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5334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120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5256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5296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5610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134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5505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6439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5487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240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043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7470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4678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4983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5382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5963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5284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5435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5465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387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5764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040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5722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023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4726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001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161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204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099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072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191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099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248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273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328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037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206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633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787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400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562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471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541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316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572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702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787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122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745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4945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11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650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03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163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655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847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514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446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439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752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552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519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718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4986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759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623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550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852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23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41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35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55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807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791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59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602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502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68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46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85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26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48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65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693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20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67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01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82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33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65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53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32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30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04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73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639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03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4986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25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462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506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27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668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697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741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75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701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63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16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64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65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88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397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77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205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4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48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23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87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68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49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85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69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13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120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650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37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141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694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85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50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31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32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773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84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34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4989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60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49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32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18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896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48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501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86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53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175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4948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394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4972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427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23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86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822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119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75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307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4926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067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18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50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148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60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89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15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60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196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90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82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87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403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44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17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44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52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14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32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78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93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60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532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885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10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72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6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905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64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60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29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68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57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25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06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24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14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81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5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55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74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80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83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57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41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10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80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67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79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49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09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025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39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11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67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79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24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92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5962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89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13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5949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65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501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55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78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60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14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495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48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00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12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71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65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50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53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23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76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81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35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16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78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26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2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76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19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72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54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82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28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42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72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92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95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51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18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16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893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803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17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39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505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82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86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89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34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290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60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06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901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54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59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20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2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34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297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76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899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41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40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55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31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87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08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64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66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15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26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6999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67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21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19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81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26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3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29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18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34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93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92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55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90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50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19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64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92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85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02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82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706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65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9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68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09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68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13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2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15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48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395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01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95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45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5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50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21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45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50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499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56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56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81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36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2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4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45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72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42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292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26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64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13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10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15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398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33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03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64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42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22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27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68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84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21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93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53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13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86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38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09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66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67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21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29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59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29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54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58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05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89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07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31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395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085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43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22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01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5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37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2992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53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61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4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35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0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55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70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65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35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88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23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21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45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75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794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12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2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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