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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7-06 09:19 조회(6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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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장로교 및 교단 창립 100주년까지 5백만 성도를 다짐하는 예장 합동이 ‘기도한국 2009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송경호 기자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기도한국 2009 대회 성황… 2012년 5백만 푯대로 [2009-07-06 07:08]
 
 
“이제부터 시작이다.” 예장 합동(총회장 최병남 목사)이 지난 2008 대회를 불씨로, 올해 1월부터 7개월간 펼쳐온 ‘기도한국 2009 대회’가 5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전국대회를 기점으로 정점에 올랐다.

3만여 성도들은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기도의 손을 높이 들었다. 교단 산하 전국교회가 혼연일체되는 순간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들은 2012년, 장로교 및 교단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까지 현재 290만여 교단 성도를 5백만으로 부흥 성장시키고자 굳게 다짐했다. 전국교회 기도물결의 확산을 위해 이번 주부터 다시 무릎으로 나아간다.

행사장으로 모인 발걸음이 빈 자리 없이 가득 메우자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준비위원회 총무 박원영 목사(서울나들목교회)의 사회로 Disciples 팀의 찬양인도와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 밴드부의 공연, 만국기 입장의 오프닝 퍼레이드에 이어 김창인 목사(증경총회장·충현교회 원로목사)의 개회선언으로 막이 올랐다.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준비위 서기 김인기 목사(성장교회), 총무 옥성석 목사(충정교회)의 사회로 최병남 총회장을 비롯한 5명의 목회자들이 비전의 메시지, 약속의 메시지, 희망의 메시지, 축복의 메시지, 응답의 메시지가 성도들의 영혼을 깨웠다. 매 시간 마련된 특별찬양과 통성기도 시간에는 온 몸으로 하나님 앞에 부르짖었다.
 
 
▲ 제자교회, 왕성교회, 상암월드교회 등 10개 교회가 참여한 연합 성가대가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으로 노래하고 있다. ⓒ 송경호 기자
 
 
정삼지 목사 “지난 10년간 기도소리가 줄어 한국이 위기”
최병남 목사 “지난 죄 자복할 때, 결코 버리지 않으실 것”

‘기도로 기적을 일으키자’는 제목으로 비전의 메시지를 선포한 정삼지 목사(준비위원장·제자교회)는 1974년 엑스플로 대회 등 70년대 대형 집회를 통해 민족 복음화를 경험하고 함께 기도할 때 한국경제의 놀라운 성장을 일궈냈던 축복의 역사를 설명하며 “하지만 지난 10년간은 한국교회에 기도소리가 줄었다. 이로 인해 한국이 위기가 처했다”고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정 목사는 “형식화되어가는 우리의 신앙을 회개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실 것”이라며 “이번 대회가 행사로 끝나면 안 된다. 몇 명이 모였는가보다 회개로 시작된 운동이 되었을 때 기도한국을 통해 민족과 한국교회를 살리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국 대한민국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약속의 메시지를 전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대한민국의 과거 어둡고 고난 수치스러운 역사 가운데 한국교회를 통해 대한민국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며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축이 동북아로 모이는 때에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최고로 여기는 이들이 많아질 때 축복을 더하실 것이다. 많은 안티세력들이 교회를 대적하고 경건성을 무너뜨리려 하는 시기에 하나님을 믿는 민족이 되고 하나님의 기업이 되도록 앞장서서 전도하자”고 강조했다.

‘도와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최병남 총회장(대전중앙교회)은 “우리 민족을 보면 아픔과 분쟁, 상처가 계속되고 동서, 남북을 나누고 절망의 시대처럼 버려진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결코 버리지 않으셨다”며 “지난날의 죄를 자복하고 마음을 찢고 회개할 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다. 기도를 통해 개인과 가정 교회와 민족이 변화될 줄 믿는다”고 선포했다.

‘두 종류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축복의 메시지를 전한 길자연 목사(증경총회장·왕성교회)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에게 행복과 성공이 있다”며 “현실을 보지 말고 절대 주권자이신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다음 세대를 세우자’는 주제로 응답의 메시지를 전한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는 “주일학교, 청소년 학생들의 숫자를 보면 한국교회의 미래가 너무 암담하다”며 “진정으로 내일의 한국교회를 생각한다면 어린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3만여 성도들은 지난날의 죄를 자복하며 마음을 찢는 심정으로 간절하게 기도했다. ⓒ 송경호 기자
 
 
외부 인사들 ‘기도한국’ 바라보며 소망 내비치기도

이날 행사에는 축사의 시간을 마련해 외부에서 기도한국을 바라보는 기대감을 전달키도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김대기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대독한 축사에서 “혼란 속에 있는 사회가 거듭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엄신형 한기총 대표회장은 “나라가 총체적 위기에 처한 때에 기도운동으로 가정과 교회, 지역이 불붙어 위기가 기적으로 바뀌는 대역사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예장 합신 이선웅 총회장은 “다른 교단이 하지 못하는 일을 예장 합동이 하고 있다”며 “기도의 불길로 한국교회가 건강한 교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이날 대회를 생중계한 기독교TV CTS의 감경철 사장은 “이번 대회로 성령의 불길이 임해 하늘 문이 열리는 체험을 소망한다”고 전달했다.

이날 대회 중간 통성기도 시간에는 김원래 장로(기독신문사 사장), 노홍빈 목사(광명중앙교회), 윤두태 목사(의정부가성교회), 김창근 목사(광현교회), 송용걸 목사(신천교회), 남태섭 목사(대구 서부교회), 최인모 목사(인천신광교회),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이건영 목사(인천제2교회), 김찬곤 목사(안양석수교회), 정중헌 목사(성남영도교회), 이규왕 목사(수원제일교회) 등이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성도들 “성령 함께하심 느껴져… 다짐 영원히 이어지길”

한편 성도들은 이날 대회로 인한 소망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2008 대회에도 참석했었다는 서영교회(담임 한승환 목사) 나금주 전도사는 “당시에는 순서가 너무 많고 복잡해 정신이 없었던 기억이 있어 이번에 참석할지 망설여졌었다”고 말했다.

나 전도사는 “하지만 이번에는 내 영혼이 원하는 것을 분명하게 기도하게 해주고 말씀에 생명력이 있고 찬양 또한 너무 간절한 마음을 이끌어 내주었다”며 “성령이 함께하심이 느껴지고 감동과 감격으로 눈물이 났다. 기도가 계속 이어져 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정교회(담임 옥성석 목사) 권은정 권사는 “기도를 향한 간절함이 다시금 불붙듯 일어나는 시간들이었다”며 “오늘 다짐이 영원히 이어졌으면 좋겠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영원히 하나되고 화합되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송경호 기자 khsong@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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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5587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754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647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729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508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769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7183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918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6403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986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6174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5201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383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521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6469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867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6105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782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701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653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6098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712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772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800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6268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6038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846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658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6111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6292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792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878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787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6057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6039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577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762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769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770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6068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563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5088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462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519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472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394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5008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5170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5213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322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154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364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446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924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962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589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542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755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854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532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248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530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726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424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501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532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355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537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6034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841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563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840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327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258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5245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6093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63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6188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329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847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570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328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717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775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653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6200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470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307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6056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473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984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6218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6114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663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561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930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6226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6011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6358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877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6095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7177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844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557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346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572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673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953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667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6148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724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6191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277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792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572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910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699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6121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682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880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955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6227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879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904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6065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953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6105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6090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654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6047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6193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414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382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924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6257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924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987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500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847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936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917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315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8107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706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792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960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740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237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6061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993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253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063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207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022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920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499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996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829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827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892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417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738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869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871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651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648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7133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970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022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479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898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025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266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758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246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954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6146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819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594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512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723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293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251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501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473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6161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497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6205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923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6034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546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173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315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199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798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400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921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288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411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7066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741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886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962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843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728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430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391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7032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856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398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671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268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374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443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621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992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641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627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169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548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362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765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7108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452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78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8129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480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749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627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895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433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99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63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644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7040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401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699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782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372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7126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97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787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405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761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696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7052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952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887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472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720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470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607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9057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955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459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484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425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602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934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671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960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7038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202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200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929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468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015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866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674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8027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484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636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469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656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569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800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732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8136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083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403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417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7115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264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8012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7073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7066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7052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201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194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412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7107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754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942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7068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419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535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239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983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255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319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417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649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969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715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975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512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585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210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503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31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7124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839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472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9099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81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795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915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942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395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738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024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881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304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41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769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667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400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840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732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8151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862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9096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4052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974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582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337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71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9050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7153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755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188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101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014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854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528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473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272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8100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3196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567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702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826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296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3185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712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106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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