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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07-12-29 11:42 조회(8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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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인의 '신앙적 문법'
 
한국 개신교인의 ‘신앙적 문법’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필자의 독일인 지도교수 다이버(Karl-Fritz Daiber)는 자신의 기도원 경험을 바탕으로 쓴 논문에서 한국인들의 특유한 영성을 지적한 적이 있다. 그가 기도원에 갔을 때 한국인들이 통성으로 기도하는 것을 보니 일반의 종교적 상식으로 볼 때 완전히 엑스타시의 상황이었다. 일반적으로 엑스타시라고 하면 이성적 지배가 상실되어진 신접(神接)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보통 아프리칸 성도들에게서 우리가 볼 수 있는 현상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제 삼자적 입장에서 보면 이러한 기도원의 통성기도는 집단 엑스타시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다이버 교수가 특별한 통찰력으로 지적한 것은 그렇게 신접한 수준의 집단 엑스타시 상황에서 기도를 인도하던 분이 종을 땡 치자 그 집단이 순간적으로 기도를 멈추고 이성의 상황으로 돌아왔다는 것이다. 이것은 분명 일반적이라고 할 수 없는 한국교회 특유의 독특한 영성인 것이 분명하다.

종교성이라고 하는 것은 지·정·의라는 세 가지 차원으로 접근되어지고 나타나게 되어있다. 이성이라고 하는 지적인 부분과 감정이라는 감성적 부분, 그리고 의지로 표현되어지는 행위적 차원이다. 이렇게 볼 때 분명 그가 지적한 한국교회 특유의 영성은 ‘지성에 의해서 지배(control)되어지는 감성적 영성’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는 다이버 교수의 지적이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한국 개신교인들의 영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끌 수 있는 정확한 틀이라고 본다.

감성적 신앙형태의 태동

한국인들을 이야기할 때 감성적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인지 개신교인들 역시 상당히 감성적인 신앙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특히 ‘성령’에 대한 강조는 바로 이러한 신앙형태의 모습을 드러내는 단초라고 본다. 한국교회에서 몇 가지 언어적 오해가 있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이 성령이라는 단어도 여기에 들어간다. 우리는 보통 ‘성령 받았다’는 표현을 쓰는데 이것이 쓰이는 경우를 잘 살펴보면 감성적 터치(Touch)가 이루어진 경우들이 많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은혜 받았다’는 표현을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필자의 경험에서 보면 ‘은혜 받았다’는 표현은 한국교회만의 특별한 언어적 표현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외국에서는 ‘감동 받았다’고 표현하는 것들을 우리는 ‘은혜 받았다’고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예배가 끝난 뒤에 설교자에게 교인들이 나가면서 우리는 은혜 받았다고 인사를 하는데 외국인들의 경우는 감동 받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좀 더한다면 영적인 감동을 받았다고 하기도 한다. 우리 교인들의 사용을 보면 설교 중에나 예배 가운데 자신들이 눈물을 흘리거나 마음이 찡해지면 은혜 받았다고 한다. 심한 경우는 재밌는 설교자의 이야기를 듣고 실컷 웃고나서는 은혜 받았다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요즘 경배와 찬양을 중시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기존의 교회들이 드리고 있는 예배에는 성령의 운행하심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아마 그들이 이해하는 것은 기존의 예배에는 눈물이 없고, 울부짖음이 없고, 마음에 감동이 없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들은 그것을 성령으로 이해하고 이러한 것이 없는 예배는 성령이 없는 죽은 예배라고 하는 것 같다. 이것은 한국교회가 ‘성령 받았다’ 또는 ‘은혜 받았다’는 표현을 잘못 사용함으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본다.
 
이러한 표현을 통해서 교회는 은연중 종교성에 있어서 감성은 은혜이고 성령이라고 이해를 하고 그것만이 신성한 부분이라고 이해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성적 접근은 신성하지 못한 성령을 거스르는 일로 이해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신앙적 태도는 결국 반지성주의 내지는 비합리주의를 이 교회에 태동시킨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미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지·정·의라는 신앙의 삼요소가 감성만을 신성하게 여기는 풍토 안에서 깨어지고 이성적 사고와 합리적 삶의 태도 등을 배척하는 그래서 결국 감성주의적 신앙형태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닌가 싶다.

개신교의 계층성 변동

한국교회는 전통적으로 이성적인 종교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이 사회에서 이미지화 되어 있었다. 종교와 계층성의 연구에 의하면 그간 개신교는 한국사회에서 중·상층의 계층성을 가지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개신교는 그간 ‘엘리트 종교’라는 이미지로 이 사회에서 자리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개신교는 근본적으로 이성적인 종교이다. 가톨릭의 예전 중심의 종교성에서 탈피하고자 하였던 것이 말씀 중심이라는 개신교를 낳은 것이다. 종교개혁가들은 제사장의 가운을 벗고 학사의 가운을 입음으로써 자신들을 예전을 집행하는 제사장의 반열이 아니라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선생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우리나라에 개신교가 들어와서도 특별히 행해진 사역은 교육이었다. 무엇보다도 한글교육에 치중했고 성도들이 말씀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기독교 교육기관을 통해서 많은 인재들을 배출하였다. 그들이 지난 세기 동안 한국사회를 이끌어 왔고 나라의 독립과 번영에 기여를 해온 것이다. 이러한 기독교 인재들을 통해서 한국교회는 엘리트 종교라는 이미지를 덧입게 되었고 그것이 한국교회 성장에 큰 영향력을 끼쳤던 것으로 보여진다.

즉 산업화 시기 때 아직 국민들의 민도(民度)가 낮을 때 이성적이고 엘리트화된 종교에 자신들이 편입되어짐으로 스스로를 중·상층으로 자리매김하기도 하고 그러한 바람을 투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이루어진 목회사회학연구소의 연구에 의하면 가톨릭이 오히려 중·상층 계층에 가깝게 다가가 있고 개신교는 중산층내지는 중·하층의 계층에 가깝게 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갖게 한다. 이것은 개신교가 이성적 이미지를 많이 잃어버리고 감성적 종교화되어진 것에 그 원인이 있다고 보여지며 특히 개신교인들의 비합리적인 삶의 태도에 의해서 나타난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남성종교성의 증가

이러한 변화는 종교인구의 변동에서도 읽을 수 있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최근 십년간 개신교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는 동안 가톨릭은 74.4%라는 경이로운 성장을 이루었다. 그 속사정을 좀 더 살펴보면 이러한 성장의 배경을 읽을 수 있게 된다. 지난 10년간 종교인구는 50.7%에서 53.1%로 2.4% 증가하였다. 절대인구로 본다면 237만명으로 결코 적다고 할 수 있는 숫자가 아니다. 천주교가 이 시기 219만 5천명이 증가했으니 단순 비교를 해 본다면 증가된 종교인구가 가톨릭으로 몰려갔다고 할 수 있다.
 
또 다른 면으로 지난 이십년 동안에 남성종교인구의 증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지난 이십년 동안 남성종교인구는 39.3%에서 49.7%로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어떻게 보면 종교인구의 증가는 그간 종교에서 멀리 있었던 남성들이 현대사회로 들어오면서 정신적 공허도 느끼고 삶의 여유도 가지게 되면서 종교화되어 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시기 가톨릭의 남성성도의 숫자도 역시 급격하게 늘어났다. 지난 20년 동안 가톨릭의 남성성도가 2.5배 가량 늘었다고 하니까 이것도 어찌보면 가톨릭의 성장은 남성들에 의해서 주도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이러한 데이터들을 종합하고 단순화해 본다면 종교인구의 증가는 남성종교인구의 증가와 가톨릭의 성장에 의한 것이고 이 가톨릭의 성장은 남성들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변동을 통해서 우리는 현대인들의 종교성을 이해해 볼 수 있을 것인데 그것은 현대는 남성종교성이 점점 중요하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의 남성종교성과 여성종교성

그러면 남성종교성이라는 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인가. 남성들의 종교성은 여성들에 비해서 이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들이 감성 중심의 종교성에 가깝다면 남성들은 이성에 의한 이해에 의해서 종교에 다가간다고 할 수 있다. 이성은 삶의 태도로 드러나게 되어 있고 이러한 이성에 의한 삶은 논리적 사고에 근거되어진 합리적 삶의 태도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러한 종교의 한 단면을 지금 개신교회는 잃어버린 것이고 그 결과는 증가하고 있는 남성종교인구를 잃어버린 것이다.

그간 한국에서 장로교회가 특별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의 종교성과 친밀성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있다. 예를 들어서 남성종교성과 여성종교성이 함께 공존한 것이다. 과거 한국의 가정 안에는 두 가지 종교가 공존해 있었다. 사랑방에서는 남성들이 중심이 된 이성적 종교인 유교가 자리하고 있었다. 그들은 경전을 중시하고 행위를 존중했으며 명분을 중요한 가치로 삼았다. 그러나 뒷마당에 가보면 여성들이 정한수를 떠 놓고 천지신명께 가정의 안녕과 복을 빌고 있었다. 유교라고 하는 것은 그들 가운데서는 사소한 문제 하나를 놓고도 목숨을 걸고 싸우는 아주 엄격한 종교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들이 뒷마당에서 행해지는 미신과 같은 종교에 대해서 아무런 제재를 안했다는 것은 신기한 일이다. 아니 오히려 이분화하여 여성들의 종교성을 인정해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처음 들어오면서 이미 언급한 바가 있는 저자의 선생이신 다이버 교수는 이러한 종교적 성향에 비추어 한국에서 장로교회의 성장이 이러한 종교성에 근거해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즉 주일에는 엄숙한 말씀 중심의 예배가 남성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금요일에는 여성 중심의 감성적 기도회가 행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과거 사대부 집안에서 앞마당과 뒷마당에서 남성종교와 여성종교가 공존해 있듯이 말이다. 그의 지적은 어쩌면 일관되게 한국교회의 종교성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것은 감성적 종교와 이성적 종교의 절묘한 조화인 것이다. 이것이 외국인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에는 아주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모습이었다. 이것이 한국교회의 귀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 이러한 균형이 무너진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특히 오순절 중심의 성령운동과 경배와 찬양이라는 감성중심의 예배경향으로 주일오전예배와 금요일 기도회가 구분되지 않고 모두 감성중심의 종교성향을 가지게 되었다. 성경공부나 사경회와 같은 경우도 이성적 과정에 중심을 둔 교육과정이라기보다는 감성적 접촉에 중심을 둔 이야기나 축제로 변해간 것이다. 이렇게 한국교회 특유의 말씀중심, 경전중심의 전통이 사라지고 난 이후에는 결국 교인들 사이의 기쁨은 유지되었으나 외부에 비쳐지기는 비이성적 종교집단으로 보이는 것이다.
활력목회의 에너지

감성적 종교성은 결국 교회에 논리적 설득이나 합리적인 삶의 태도를 저해하는 결과를 낳았다. 감성적이라고 하는 것은 순간적이고 지속성을 가지기 힘들다. 감성적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계속되는 감성의 자극을 요구하기 때문에 차분한 논리적 설득이 설 자리를 잃게 만드는 것이다. 논리적 설득이 자리를 잃은 그곳에는 결국 합리성보다는 과격한 선동이 자리를 하게 되어 있다. 과격한 선동은 단순한 논리를 만들어 사람들로 하여금 무엇인가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되도록 만들며 그러한 것들은 대부분 또 합리적 태도보다는 과격한 극단적 태도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러한 결과들이 만들어 낸 것이 ‘활력형 목회’라고 할 수 있다. 활력형 목회는 지난 산업화시기에 한국교회에 자리를 잡은 형태이다. 그것은 당시의 산업화 시대다운 고성장 시기에 만들어진 한국교회 특유의 성장모델이다. 그것은 성령이라는 내적 에너지와 은혜라고 하는 부의 축적이 교회적 상황 안에서 만들어낸 형태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사회에서 급격히 성장하는 분위기를 경험하고 교회 안에서도 성령충만, 은혜충만의 비슷한 분위기를 경험하게 된다. 그들은 사회에서 정해진 목표를 향하여 일하고 수고하였는데 교회에 와서도 몇 명 전도의, 또는 교회건축의 목표를 향하여 일하여 수고할 수 있는 동일한 문화를 경험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당시 한국교회가 사람들을 끌어 들일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중에 하나였다. 즉 사회에서 경험하는 활력 넘치는 산업화의 분위기와 교회의 성령충만의 활력이 동일한 삶과 신앙의 문법으로 경험되어졌던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한국교회의 목회 가운데 아직도 연결되고 있다. 외국 생활을 오래한 필자가 한국에 들어와서 경험하는 것은 한국교회는 반흥분상태를 유지하는 목회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일년 내내 교회에서는 끊임없는 행사를 통하여 성도들이 흥분상태에서 내려오지 못하도록 여러 가지 행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만 해도 송구영신예배, 춘계부흥회, 40일 새벽기도, 부활절행사, 여름 수련회, 총동원주일, 추수감사절, 종교개혁주간, 성탄절 등이 있고, 주일학교의 행사와 전도특공대, 기도특공대, 릴레이 기도회 등의 부서별 기관별 교육과 행사가 있다. 더군다나 한국교회나 노회차원의 동원형 행사나 특별한 행사까지 생각해 보면 모든 교회들은 끊임없는 행사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것이 다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바로 성도들이 감성적으로 흥분상태를 유지해가기 위한 교회의 장치들이라고 할 수 있다. 거기에 예배당에 들어가면 온 몸에 진동을 전하는 드럼소리와 여러 가지 전자악기들, 그리고 높은 볼륨의 찬양까지 합해지면 사람들은 그 흥분의 도가 수준 이상을 넘어서고 있다고 본다.
이것이 바로 활력목회인 것이다. 교회에 들어서면 사람들은 능력(Energy)을 얻어 살아있는 힘인 활력(活力)을 경험하고 그 힘으로 세상에 나가 소위 이 사회가 이야기하는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자 힘써 일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산업화시기 한국교회가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이라고 본다. 실제적으로 이러한 경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 왔고 사회와 다르지 않음에 쉽게 적응하고 정착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본다. 이것이 종교사회학에서 이야기하는 준거집단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것은 기준이 되는 집단으로 그 집단을 통하여 세계를 볼 수 있는 관점과 자아를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을 제공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바로 교회는 산업화시기에 새로운 세계관과 정체성을 요구했던 사람들에게 훌륭한 준거집단의 역할을 감당하여 주었고 그러한 동일한 문법이 사람들로 교회로 찾아들게 하는 역할을 한 것이다.

감동과 흥분, 그리고 선동

이것은 산업화시기에 교회가 경험하였던 상당히 긍정적인 면이었다고 할 수 있다. 실제적으로 1978, 1979, 1980년 한국교회는 매년 백만 명의 인원이 늘어나는 경이로운 성장을 경험하였다. 현재 개신교인의 숫자가 861만이라고 집계가 되었는데 이 숫자에 비해서 한 해 백만 명이 늘었다는 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한국교회가 아직 그 때의 향수를 잊지 못하는 것이다. 사회는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데 교회는 그 변화를 실감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한국사회에서 산업화시기는 이미 멀리 지나갔는데 한국교회는 그 당시의 그 활력목회의 탄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감성을 자극하고 흥분시켜 나가는 그러한 목회가 아직 교회에서 횡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감동과 흥분형 목회는 결국 선동으로까지 나아간다. 이론적이고 논리적인 이야기보다는 감정에 호소하고 결단을 요구하는 메시지들이 교회에서 난무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의 대표적인 형태는 매년 교회에서 선정하는 표어들이다.

얼마 전 한 월간지의 의뢰로 500여 교회의 올해 교회 표어들을 분석한 적이 있다. 거기서 필자가 발견한 것은 선동에 가까운 표어형식들이다. 한해의 첫 주에 목사님의 선창에 맞추어 온 교우들이 한 손을 치켜들고 한 해의 전의(戰意)를 불태우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 표어들이 많았다. 이러한 선동적 구호들의 특징은 뚜렷한 목표의 선정과 확연한 편 가르기를 나태내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구체적인 숫자를 명시한 전도목표를 제시한다든가 아니면 성전건축과 같은 형태의 단기적, 구체적 목표가 있는 것들이다. 또는 편 가르기의 형태인데 세상과 교회의 뚜렷한 구분을 보여주는 것이다. 세상에 살고 있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세상이 아니라 교회로만 모이기를 강조하는 구호들이 많다는 것이다.

전도 이데올로기

이러한 것이 복합적으로 나타는 것이 전도에 대한 강조이다. 전도의 강조는 먼저 편 가르기에 있다. 세상에 자리하고 있는 사람들을 교회라는 울타리 안으로 모으려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가 구원방주가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악의 장소인 세상에서 장소적 이전을 하여야만 구원이 가능하다고 본다.

이러한 이원론적 세계관은 결국 교회와 세상을 구별하고, 그것은 선과 악으로 구별되어지는 것이다. 좀 더 심한 경우 교회는 하나님의 통치의 장소이고 세상은 사탄의 통치 영역으로 이해되어지고 이것이 더 나아가서는 사탄의 통치지역인 세상을 교회의 세력이 점령해야한다는 점령군적인 이해를 갖게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세계관은 또한 사람들로 예수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그리고 구원 받은 사람과 구원 받지 못한 사람으로 구별하게 하고 구원 받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모두 그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을 구원의 울타리가 되는 교회로 끌고 오는 것으로 되는 것이다.
이러한 전도의 이해는 개 교회를 부흥시켜 교회당을 채우고 넘치게 하려는 목회자들의 이해와 맞아 떨어지면서 더욱 강조되어지고 심화되어졌다. 이로서 점점 더 많은 ‘세상 등지고 십자가만 보는’ 성도들을 만들어 내고 그것이 ‘주님 뜻대로’ 사는 것으로 이해하게 만든 것이다. 교회는 점점 이러한 고립되어진 특수한 집단화를 이루면서 이러한 집단으로의 초대를 전도로 이해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사회와 교회라는 병립된 세계를 만들어 내었고 교인들은 이 세상에 나그네로 살면서 교회의 삶을 살기를 강요받은 것이다.

솔직히 이러한 논리는 과거 개신교가 소수였던 시절, 그리고 문화적으로 마이너리티였던 시절엔 잘 맞는 것이었다. 많은 개신교인들은 그들의 신앙으로 인해서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눈에 보이는 핍박을 받았다.

적지 않은 교인들은 기독교를 믿는 순간부터 가족들로부터 고난 받을 각오를 하여야했고 제사 문제나 종교적 갈등 등으로 비난의 대상이 되고 종교가 다른 가장(家長)으로부터 심한 핍박을 받을 각오를 해야 하는 상황을 가지고 있었다. 이 때 이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집단 내부의 결속력이었다. 사회로부터 받는 비난과 핍박을 함께 나누고 채워줄 수 있는 집단, 즉 공동체의 정신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것이 교회가 소수로서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는지 모른다.

이것이 전도의 동기가 되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 교인들의 세계관이고 정체성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의 부흥이라는 필요성을 가진 목회자들은 예의 감정에 호소하는 선동적 구호와 메시지로 이러한 전도관과 세계관을 이데올로기화한 것이다. 앞에서 이야기했던 그 표어분석에서도 이러한 결과는 고스란히 나타나는데 예를 들어 교회의 중요사역인 말씀(Kerygma), 예배(Liturgia), 교제(Koinonia), 봉사(Diakonia), 교육(Didache)보다도 전도나 부흥이라는 표어가 더 비중있게 다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교회가 의도적으로 아니면 부지중에 교회의 그 중요한 5대사역보다도 전도가 더 중요한 일인 것처럼 만들어 놓았고 그것을 성도의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만든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본다.

필자는 이것이 선동의 결과라고 본다. 실제적으로 표어들을 볼 것 같으면 100명, 300명, 500명 등의 구체적인 숫자가 단기적 목표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또는 ‘한 사람이 한 사람 전도’라는 마음에 와 닿는 구호가 외쳐지기도 한다. 좀 더 나아가서는 ‘강권하여 내 집을 채우라’라는 구호로까지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들의 현실에서 이 강권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는 심장하다고 본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여러 뜻들은 사라지고 강권이라는 수단만 교훈이 되어 나타나는 현실에서 우리는 상식 이상의 방법으로 사람들을 교회의 울타리 안으로 모으려 하고 있다. 이러한 전도형태 때문에 얼마나 많은 비신자들이 마음에 불편함을 느끼고 심지어 기독교에 대해서 반감을 갖는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의 그러한 마음은 짐짓 외면하기도 하고 무시하기도 하면서 우리의 전도를 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삶의 태도의 전형으로 보여지기에 강권하여 말리고 싶은 것이다.

심정적 소수의식의 탈피

이제 이 사회에서 개신교는 결코 소수이거나 마이너리티라고 할 수 없다. 비록 감소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전 국민의 20% 가까운 숫자가 교인으로 응답하고 있고 사회에 미치는 그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20%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특히 매 주일 교회로 모이는 응집력이나 설교를 통하여 전달되어지는 가르침들, 그리고 그 가르침에 따라 살려고 하는 성실한 성도들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볼 때 개신교는 결코 소수이거나 약자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는 심정적 소수의식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거대한 세상에 맞서 있는 외로운 하나님의 일꾼들로 자신들을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이 그들을 더욱 결속력 있게 만들고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가지고 살도록 만들지만 이 사회에서 볼 때는 제 역할을 다 못하는 비도덕적 집단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명심해야한다. 힘에 비례한 사회적 이바지가 없을 때 그 집단은 도덕적 결함이 있는 집단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제 한국교회는 이 사회에서 어떠한 일들을 감당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 보아야 한다. 매 주일 교회로 모이고 있는 800만의 인구를 통해서, 그리고 그들에게 전달되어지는 교훈을 통해서 우리가 이 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아야 한다. 교회를 통해서 사회가 변화되어지고 변화되어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어야 한다. 사람들이 절망 가운데 바라보고 있는 이 대한민국에서 교회를 통해서 가능성이 보이도록 하는 것이다.

감성적 집단주의에서 합리적 민주시민으로

현재 한국사회의 중요한 화두 중에 하나는 시민사회이다. 시민사회라는 것이 시민운동을 하는 결사체로서의 의미도 있지만 시민이 중심이 되고 그들의 참여를 전제로 하는 민주사회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시민사회의 전제조건은 훈련되어진 개인이다. 시민사회는 어느 누구에 의한 또는 어느 특정한 집단에 의한 리더십이 형성되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의식이나 태도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따라서 그 사회 안의 제 단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각 단체들을 통해서 사람들은 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참여를 하게 되고 또 그 단체를 통하여 교육받고 훈련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교회는 시민사회에서 중요한 역할로 자리매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참여의 통로로서 또는 훈련의 장으로서의 역할들이다. 교회와 같이 자발적 참여를 전제로 하고 의식 있는 행동을 제시할 수 있는 곳이 드물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식 가운데 교회는 교인들을 바른 민주시민으로서 이 사회에 참여하도록 독려해야 하며 훈련해야 한다. 교회의 울타리 안이 아니라 울타리 밖에서 그들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위해서 필요한 덕목들이 있다. 그것은 첫째 도덕이다. 공동의 삶을 형성하고 유지시켜 주기 위해서 개인의 욕망과 욕심을 제어하고 공동의 가치를 향하여 절제하고 나누는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둘째는 합리성이다. 시민사회의 특징은 대화에 있다. 시민사회의 합의의 과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대화는 필수적인 과정이다. 바로 그러한 대화를 위해 필요한 것이 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합리성이다. 일방적 주장이나 선동이 아니라 설득과 취합을 통한 건전한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합리성이 필요한 것이다. 셋째는 성찰이다. 시민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은 바로 합의되어진 가치라고 할 수 있다. 그 가치는 도덕의 기준일 수 있고 방향일 수 있으며 동시에 대화의 의미라고 할 수 있다.

그 가치를 내재화하고 고민할 수 있는 성찰의 능력이 시민들에게 필요한 덕목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도덕, 합리성, 성찰이라고 하는 것은 교회가 감당할 수 있는 중요한 덕목들이라고 본다. 이것이 교회가 중요하게 이 시민사회 안에서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이고 동시에 가장 잘 할 수 있는 장점이기도 한 것이다. 이제 교회는 감성적 집단주의 안에 갇혀 있는 교인들을 풀어 합리적 민주시민으로 이 사회 안으로 파송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감성중심의 신앙문법에서 이성으로 지배되어지는 감성의 신앙문법으로 전환하고 합리성과 도덕으로, 그리고 성찰할 수 있는 능력으로 교인들을 훈련하여 이 시민사회로 그들을 파송하여야 할 것이다.
 

조성돈 l 교수는 독일 킬대학교(신학석사)와 마르부르크 대학교(Dr. theol.)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목회사회학. 현대사회 속의 기독교회와 생활신앙』, 『그들은 왜 가톨릭교회로 갔을까?』 등이 있다. 지금은 실천신하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있다. 
 
글쓴이 / 조성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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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5213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322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154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364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446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924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962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590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543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755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854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532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248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530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726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424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501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532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355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537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6034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841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563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840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327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258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5246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6093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63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6188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329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847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570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328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717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775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653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6201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470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307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6056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473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984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6218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6114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663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561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930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6226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6012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6358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877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6095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7178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844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557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346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572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673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953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667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6148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724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6191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277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792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573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910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699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6121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682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880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955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6227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879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904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6065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953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6105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6090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654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6047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6193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414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382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924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6257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924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987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500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847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936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917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315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8107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706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792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960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740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237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6062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993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253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063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207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022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920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499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996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829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827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892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417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738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869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871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651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648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7133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970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022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479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898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025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266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758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246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954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6146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819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594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512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723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293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252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501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473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6161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497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6205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923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6034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546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173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315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199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798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400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921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288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411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7066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741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886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962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843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728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430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391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7032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856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398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671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268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374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443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621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993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641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627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169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548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363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765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7109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452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78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8129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480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750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628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896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433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99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63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644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7040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401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699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782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372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7126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97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787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406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761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697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7052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952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887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472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720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470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607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9057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955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459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484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425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602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934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671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960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7038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202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200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930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468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015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866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674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8027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484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636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469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656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569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800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733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8136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083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403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418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7115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265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8012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7074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7066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7052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201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194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412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7107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754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942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7068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419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535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239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983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255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319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417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649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969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715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975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512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585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211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503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31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7124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839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472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9099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81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795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915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942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395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739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024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881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304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41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769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667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400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840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733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8151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862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9096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4052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974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583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337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71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9050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7153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755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188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101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014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854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528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473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272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8100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3196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567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703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826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297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3185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712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106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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