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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5-26 14:43 조회(8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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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이 5월 20일 앰베소더호텔에서 원로지도자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열었다. ⓒ뉴스앤조이 정효임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한기총 주최 원로지도자 간담회…쇠고기 파동 특정 정치세력 개입 의심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는 대통령을 살리기 위해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와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에 이어 소위 한국교회 원로 지도자로 자처하는 목사 그룹이 나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엄신형)는 5월 20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한 한국교회 원로지도자 특별간담회'를 열었다. 이 모임에서 쇠고기 수입파동으로 인한 국론분열 등을 우려하고, 교회가 국민 통합과 건전한 가치관 확산에 앞장서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한 국론분열과 새롭게 출발한 정부에 대한 발목잡기식 정치공세를 개탄한다"며 "일부 언론사에 악의적인 현 정부 무력화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 "광우병 공포가 실재 이상으로 과장되어 국민 모두가 두려움에 떨고 있다"면서 "정치적 목적을 가진 특정 배후세력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린 학생들이 '대통령 탄핵'을 운운하는 정치적 집회에 동원되고 선동당하는 것은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며 "민주주의를 통해 선출된 대통령을 불과 3개월 만에 잡아 뒤흔드는 이런 시도는 중지되어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이날 설교를 한 이종성 목사(기독교학술원 원장)는 "최근 이 나라에 요란스런 상황을 보고 정부 여당의 일부 문제도 있지만, 야당과 NGO의 방법에 더 문제가 있다"면서 "교계원로가 아무 발언도 하지 않고 침묵만 하고 있다. 힘써 발언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나. 힘이 없나? 가만있지 말자. 우리가 말을 해야 한다"며 "한국교회와 한국 사회가 올바른 나라로 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들은 정부를 향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정부가 이번 미국산 쇠고기 파동을 거울삼아, 정책수립과 시행에 있어서 국민 모두의 공감과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촉구한 것.
 
또 중국과 미얀마의 천재지변에 대한 언급도 나왔다. 한국교회 원로들은 "미얀마와 중국에서 일어난 천재지변에 고통 받는 이재민과 대량아사의 위기에 처한 북녘 땅 동포들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엄신형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이강평 목사(한기총 부회장), 김규섭 목사(한기총 공동회장) 등 한기총 임원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김명혁 목사, 이만신 목사, 정진경 목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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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031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029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403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490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7824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608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7965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022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181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604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522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641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440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032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284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239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124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978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381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595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894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068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635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7691 01-20
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6772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6823 01-18
295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7599 01-16
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150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885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639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348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435 12-29
289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459 12-22
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271 12-20
287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6521 12-20
286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6941 12-13
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680 12-05
284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8520 12-05
283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6702 12-05
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280 11-26
281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7309 11-25
280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6105 11-21
279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7105 11-18
278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6982 11-09
277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7546 11-08
276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7622 11-08
275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7885 11-03
274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6632 10-29
273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6380 10-20
272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6897 10-20
271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6935 10-20
270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6770 10-18
269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7596 10-18
268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6511 10-05
267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7566 10-05
266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7281 10-04
265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6446 09-16
264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7173 09-15
263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7450 08-30
262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7287 08-26
261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6651 08-25
260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6555 08-24
259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6947 08-10
258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7337 08-03
257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7294 08-03
256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7557 08-03
255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8319 07-27
254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7211 07-23
253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8675 07-19
252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7099 07-14
251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7492 06-21
250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7290 06-02
249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6337 06-02
248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6620 06-01
247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6892 05-26
246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6498 05-26
245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7112 05-22
244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6613 05-22
243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7139 05-14
242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7226 05-14
241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6746 05-03
240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427 05-03
239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6873 04-25
238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6712 04-22
237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7147 04-22
236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564 04-20
235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6932 04-19
234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6775 04-15
233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7130 04-14
232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6736 04-14
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7859 04-14
230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480 04-09
229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7062 04-09
228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7290 04-05
227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7262 03-30
226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6544 03-30
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142 03-28
224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259 03-24
223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8637 03-23
222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7365 03-22
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6913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339 03-14
219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6885 03-10
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227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658 03-08
216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6824 03-03
215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6794 02-23
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6833 02-23
213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7261 02-23
212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9666 02-21
211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6622 02-21
210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6731 02-21
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6930 02-18
208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646 02-18
207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7092 02-18
206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7093 02-17
205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6915 02-17
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183 02-17
203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805 02-17
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145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870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329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530 02-03
198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7053 01-31
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691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606 01-22
195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6763 01-16
194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309 01-16
193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608 01-09
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048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687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458 01-03
189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8046 12-30
188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6860 12-30
187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868 12-25
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376 12-15
185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7947 12-13
184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911 12-13
183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7220 12-10
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7772 12-07
181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7160 12-07
180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6840 11-29
179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7070 11-23
178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7728 11-18
177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552 11-02
176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8655 10-28
175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599 10-26
174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7246 10-07
173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7269 10-07
172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7587 10-07
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87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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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381 09-19
168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709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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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7417 08-12
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041 04-19
163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