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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4-19 21:57 조회(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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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시사기획 <쌈>이 장로 대통령과 기독교, 기독사랑실천당 등을 중심으로 정치 참여에 대해 집중 비판했다.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대형교회 목회자들 발언 문제제기… 기독당도 조소
 
[2008-04-16 06:58]
 
 

지난 3월 MBC <뉴스 후>가 세 번에 걸쳐 교회 재정 문제 등을 비판해 논란을 일으켰던 데 이어, 이번에는 KBS가 교회의 정치 참여 문제를 집중 비판했다.

KBS는 15일 시사기획 <쌈>에서 ‘교회, 정치에 길을 묻다’라는 제하의 방송에서 교계의 정치적 행보를 문제삼았다. 사상 세번째로 장로 대통령이 선출된 계기로 개신교의 정치 참여가 어느 때보다 두드러졌다고 설명한 KBS는 오래 전부터 ‘교회 권력화’라는 주제로 방송을 준비해 온 듯했다.

주요 비판 대상은 또다시 MBC <뉴스 후>와 같이 여의도순복음교회(조용기 목사)와 금란교회(김홍도 목사) 소망교회(김지철 목사)에 맞춰졌다. 대체적으로 지나친 비판은 자제하는 듯한 분위기였지만, ‘돈’과 ‘권력’을 암시하는 장면과 일부 목회자들의 민감한 발언만 모아 연속적으로 내보내는 등 냉소적인 분위기가 조성됐다. 전광훈 목사의 ‘생명책’ 발언도 어김없이 등장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을 계기로 관심을 모았던 소망교회의 장로직에 대해서는 ‘명예와 선망의 대상’이라며 교회 내 권력화로 설명했다. 대선과 총선을 앞두고 소망교회와 금란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 홍보차 찾은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주고 “정치인들에게 대형교회는 표밭”이라고 했다.

자연스럽게 초점은 몇몇 교계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출범한 기독사랑실천당(이하 기독당)으로 이어졌으며 전광훈, 김준곤 목사 등의 발언들이 방송됐다. 대안 제시에는 MBC와 마찬가지로 교회개혁실천연대 박득훈 목사가 출연했고, 교회성장연구소 홍영기 소장의 의견도 내보내며 균형을 맞추려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한국교회는 이명박 수호천사”… 보수교계 전체 지적

KBS는 대선 당시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위기 때마다 한국교회가 수호천사로 나섰다고 했다. 이 후보가 당선하자 교회도 자축 분위기였고 한기총은 당선 축하 특별 기도회를 열었으며, 사학법으로 정치권에 불신을 키웠던 교계는 장로 정치인 출현에 환호했다고 설명했다. 교계 스스로 이명박 대통령과의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한 의견들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었다.

오정현 목사는 이 대통령의 종교적 정체성에 대해 “일반 사회가 갖는 보편적 생각과 기독교 정신이 이 대통령의 자라온 삶과 서로 공감대를 가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공의정치실천연대 이은상 목사는 이 대통령을 향한 교계의 환영 분위기에 대해 “노무현 정권에 권력 핵심과 기독교가 이념적으로 부딪혀서 같은 생각을 가진 대통령이 나오길 바라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이 출석했던 교회로 집중 조명을 받았던 소망교회에 대해서는 장로직에 25명의 현직 기업인 사장과 대학 병원 의사와 교수, 법조인 등 내로라 하는 인물들이 대부분이라고 언급했다. 올해 45명이 지원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며 ‘장로 되기가 국회의원 되기보다 어렵다’고 설명했다. 교회 성도의 말을 빌려 “믿음 좋은 사람들은 다 장로가 되고 싶어한다. 한 마디로 명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대선을 앞두고 이명박 후보 지지와 관련, 선거법 위반 경고까지 받았던 김홍도 목사에 대해서는 “보수 교계의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의 상징”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뷰 당시 당회장실의 주변의 장식물들을 보여주며 이 역시 보수 교계를 상징한다고 언급하는 등 편향적인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기도 했다.

목회자로부터 정치 발언 들은 교인들 27.3%, “고려했다”

KBS는 이같은 보수 교계 목회자들과 대조되는 인물로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부각시켰다. KBS는 오 목사가 사랑의교회 취임하던 당시 이명박 시장이 참석하기도 했으며 때문에 대선기간 동안 오 목사의 정치적 발언에 관심이 컸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오 목사는 그 같은 발언을 자제해 왔다. 이에 대해 오 목사는 “정치적 발언을 해서 방향을 잡는 것보다 성숙한 성도들이 자기 영역에서 기독교 정신을 발휘하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정치와 관련된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발언에 대해 교회개혁실천연대 박득훈 목사는 “담임목사가 대단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면 설교시간에 표현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며 “성도들에게 정치와 신앙과의 관계를 생각할 수 있는 여백을 주지 않고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KBS 자체 여론조사를 통한 개신교와 기타 종교 간의 시각 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도자들로부터 정치 관련 발언을 들었냐는 질문에는 개신교가 31.5%, 기타 종교인들이 26.4%가 ‘들었다’고 답했고, ‘그 같은 발언이 자신의 결정에 영향을 미쳤는가’라는 질문에는 각각 27.3%, 19.1%가 ‘고려했다’라고 답했다. 지도자들이 지지 의사를 표명하는 것에 대해선 개신교가 46.1%가 긍정적, 37.7%가 부정적이라고 답한 반면 기타 종교인들은 부정적이라는 답변이 49.7%로 훨씬 많았다고 설명했다.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후보자들이 교회를 방문한 것에 대해서도 “정치인들에게 대형교회는 표밭이며 선거를 앞두고 방문은 필수코스”라고 냉소적으로 묘사했다. 성당과 불교 등 타 종교 행사 등에 참석하는 모습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다. 역시 초점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소망교회, 금란교회 세 교회에 맞춰졌다.

“개표 결과 이름 없었다”… 기독당 총선 도전도 조소

▲기독당 기자회견과 집회를 지속적으로 촬영해 온 KBS는 불필요하게 기독당 관계자가 돈을 세는 장면까지 내보낸 뒤 “개표 결과 어디에도 기독당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조소했다. ⓒ고준호 기자
방송은 이번 총선에 나선 기독사랑실천당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졌다. 김준곤 목사와 전광훈 목사의 발언, 선거를 앞둔 최성규 목사의 금식 모습을 비추는 한편, 통일교의 평화통일가정당이 전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져 기독교를 긴장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독당과 관련해 본지를 비롯한 몇몇 교계 언론의 이미지를 연달아 내보내며 ‘교계의 관심’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하지만 KBS는 기독당이 총선 후보 등록 마감을 앞두고 등록에 필요한 재정을 구체적인 액수까지 언급하며 모으는 모습과 기독당 관계자가 돈을 세는 모습 등 불필요한 장면까지 내보낸 뒤, 결국 “개표 결과 어디에도 기독당 이름은 보이지 않았다”고 조소했다.

손봉호 동덕여대 총장은 “우리나라 일반인들의 정치의식에는 섬겨야 하는 종교가 권력을 향유하는 정치 참여를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교회성장연구소 소장이자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성장국장 홍영기 목사는 “정치와 교회는 창조적인 긴장관계를 가져야 한다”며 “지배하려 하거나 정치를 통해 이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대사회적 영향력의 근본적인 힘은 도덕적인 권위”고 말했다.

마지막에 조용기, 김홍도, 전광훈 목사의 음성을 성경의 이미지와 오버랩해 내보낸 KBS는 “고개를 낮출수록 높아진다는 진리 위에 많은 이들이 지금도 기도하고 있다”며 “정치에서 길을 묻는 교회는 높아지고 있는가, 낮아지고 있는가. 한국교회는 섬기고 있는가, 섬김을 받고 있는가”라는 멘트로 마무리했다.

 

송경호 기자 khsong@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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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413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578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494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557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335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589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732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808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140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761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4965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23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662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1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182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666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867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537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462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453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771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571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529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732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003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773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636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561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863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36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51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42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63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823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827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77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618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517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83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64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99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38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61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78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724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36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77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07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92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39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74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59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38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34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13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86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652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12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4993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33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466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518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31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672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705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747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78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705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67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25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67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70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90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407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80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213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5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56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33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95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75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57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94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80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21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132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656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45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149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700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98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56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38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41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781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94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45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000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73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59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39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29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907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55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505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92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61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183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4955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404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4974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433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30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90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827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125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78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311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4934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075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26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57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157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69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98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20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68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202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98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85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94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441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52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23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54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60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17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40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84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95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65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540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904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18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76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9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908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67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65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37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74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61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34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12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33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24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84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8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59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79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85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86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64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42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15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86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72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84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54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13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033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41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15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74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87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28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96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5970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93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19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5951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73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512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63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85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65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20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500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54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03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15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76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70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55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65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31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86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90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42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28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83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32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36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84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26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77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60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87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35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47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76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98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98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56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79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27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901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808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2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51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516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86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90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96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4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301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65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16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909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63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65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213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33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49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301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91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910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45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45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62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4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91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13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83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70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22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35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05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76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25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26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87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36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44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34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23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38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97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99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59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96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57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25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69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99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91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06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90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717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72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97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73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17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74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21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9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21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55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401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08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03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49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8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56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29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54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55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07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60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64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88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41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6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52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57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80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47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301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31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71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18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22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24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0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39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09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73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48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25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32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76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88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25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98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63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25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96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46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21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73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70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32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37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60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34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59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7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09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97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11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37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400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119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55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30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21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61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41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301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69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66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45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41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1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64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82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80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43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907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34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29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5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8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813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21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3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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