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81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81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844
어제 890
최대 10,145
전체 2,163,388



    제 목 :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4-22 20:53 조회(8487)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72 




 
해방 후 혼란한 정국, 기독교 토대 위에 바로 서다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2008-04-22 06:16]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을 맞이하여 우남(雩南) 이승만 박사의 업적에 대한 재조명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건국 제헌국회가 기도로 시작됐다는 사실도 다시금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모든 순서가 정해져 있던 당시 국회에서 의장이던 이승만 박사는 국회의원이자 목사인 이윤영 의원에게 순서에도 없는 기도를 시켰다. 당시의 개신교는 세가 약할 때라 항의하는 목소리도 더러 있었으나 그렇게 감사의 기도로 대한민국 정부는 첫 발을 내딛었다.

일제로부터의 독립과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는 개신교를 제외하고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상하이 훙커우공원에서 폭탄을 던졌던 김구, 만민공동회를 개최해 약관의 몸으로 많은 청중에 감동의 연설을 한 안창호, 대한기독교청연회연맹(YMCA)을 조직한 윤치호 등 수많은 투사들이 성경적 신념을 가슴에 품고 몸을 던졌고 결국 국회에서 기도소리가 울리기에 이르렀다. 정부 탄생 시 주요 인사들 중 3분의 1이 개신교인이었다고 한다.

21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우남 이승만연구회 제33차 콜로퀴엄에서 김권정 박사(숭실대)는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흥업구락부와 신흥우를 중심으로)이라는 주제의 발제에서 이승만 박사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바로서기까지의 개신교의 역할을 조명했다.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을 맞이하여 우남(雩南) 이승만 박사의 업적에 대한 재조명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건국 당시 첫 제헌국회가 기도로 시작됐다는 사실은 다시금 새롭게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제헌국회 개원식에서 이승만 박사가 연설하고 있다.

이승만의 정치적 기반, 개신교 세력

이승만 전 대통령이 해방 이후 빠른 시간 내에 정치적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국내에 그를 지지하는 정치 기반이 조성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 기반은 바로 개신교 세력 위에 다져졌다.

당시 개신교 세력은 종교조직을 통한 직접적 활동보다 ‘인적관계’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적극적 사회책임과 참여를 강조하는, 사회복음을 기반으로 이념적 지향(해방 전-외교독립론·실력양성, 해방 이후-자유민주주의·반공주의)을 통해 형성됐다. 일본 천황제의 강압적 식민지라는 상황에서 개신교회는 ‘상대적’ 종교자율성을 확보, 정치 사회적 기능을 담당했다. 외교 독립론과 자유민주주의를 주창했던 개신교는 국제활동의 매체로서 독립·건국운동의 국내외 거점 확보, 교류, 지원을 끌어낼 수 있었다.

독립운동과 개신교 세력

▲숭실대 김권정 박사는 일제로부터의 독립과 건국 운동에 개신교인들의 역할이 지대했다고 설명했다. ⓒ 송경호 기자
1890년데 후반 정치범으로 투옥됐던 이승만·이상재·신흥우·유성준·김정식·홍재기·이원긍 등의 개종과 미션스쿨을 통해 신학문을 습득한 신지식인 청년층 등은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등장했다. 1910년 이승만이 미국에서 귀국한 뒤 전국 순회를 통한 YMCA 조직과 망명 중 동경 YMCA 활동은 강한 유대감을 가진 이승만의 평생 지지자를 배출시켰다. 저서 『한국교회 핍박』을 쓴 하와이에서의 독립적인 한인단체들 개척은 이승만의 해외 지지기반을 확보케 하는 계기가 됐다.

8개 임시정부 중에서 ‘최고지도자’로 활동의 근거가 된 ‘한성정부’의 문건이 친 이승만 계열이 주도한 국내 ‘13도 국민대회’란 절차를 통해 선포되고 이 문건을 미국에 있는 신흥우가 이승만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는 통합 임시정부의 ‘임시대통령’ 선출의 결정적 근거로 사용됐다.

1921년 이후에는 하와이에 머물던 이승만과의 깊은 소통 속에서 그의 후원 아래 국내 개신교인들이 태평양회의를 중심으로 활동, 태평양문제연구회 조선지회(1925년 창립)등은 학술적 연구모임과 국내외 세력의 연결 통로가 되었다.

1925년에는 친목단체로 가장한 비밀 결사체 흥업구락부가 조직됐다. 멤버에는 이상재·윤치호·유성준·신흥우·이갑성·박동완·오하영·홍종숙 등이 참여했다.

특히 서재필 등과 독립협회를 조직했던 이상재는 개혁당 사건으로 복역 당시 이승만의 영향으로 개종해 옥중 동지가 되었다. 이후 재정적 뒷받침과 국내 소식을 전달하는 이승만 세력의 좌장 역할을 감당했다.

역시 옥중 동지인 신흥우는 8살이나 어린 나이에도 우남보다 먼저 미국 유학을 하고 배재학당 교장을 지냈으며 유창한 영어로 활발한 국외 활동을 벌였으며 추후 이승만으로부터 단체 결성을 제의 받아 동지회노선 단체 결성에 중추적으로 참여했다. 이러한 이들로 구성된 흥업구락부는 회원획득과 재정확보, 동지회와 국제적 연락 및 국제정세 파악하는 역할을 감당했다. 하지만 1927년 이상재의 사망과 내부 갈등이 겹쳐 쇠퇴의 길을 걷다 공작날조사건인 흥업구락부사건(1938년)을 이후 ‘혁신교단’을 추진, 이승만의 유일한 세력인 기독교교단 통합운동이 주도적으로 전개됐다. 하지만 혁신교단은 일제의 지원을 받았다는 비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기도 했다.

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이승만은 1945년 해방 이후 미군정의 ‘냉대’속에 귀국했다. 하지만 김권정 박사에 의하면 이승만은 어느새 해방 정국의 최고 정치지도자로 급부상해 있었다고 한다.

김 박사는 해방 후 혼란 속에서 기독교 정신을 토대로 국가를 재건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교회뿐만 아니라 정치 지도자들 속에서도 나왔다고 했다. 특히 조선기독교 남부대회 주체의 임시정부요인환영대회(1945.11.28)에 참석한 이승만, 김구, 김규식은 기독교를 건국의 기초로 삼자고 주장했다.

특히 해방 이후 북한지역에서 개신교인들이 대거 남하하면서 공산주의와 같은 전체주의로부터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한다는 의식이 팽배했다. 그 같은 반공주의는 해방 전 서로 갈등하던 이들조차 하나로 묶는 계기가 됐다.

비록 일제에 의해 조직되었으나 해방 이후 유일한 유형적 교회조직인 조선기독교남부대회(1945.9)는 교파 초월의 단일 교단으로 유지할 것을 강조하고 해방 이후 정치적 상황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정치인들을 지원·후원했다. 이를 주도한 김관식 대회장을 비롯, 핵심인사들이 이승만에 우호적인 흥업구락부계출신이라는 점이 이승만의 위상을 강화시키기도 했다.

이후 기독신민회 (회장 박용희, 1945.12)와 그리스도교연맹(위원장 함태영, 1947.12) 등이 기독교정신에 의한 민주주의 국가 건설에 앞장섰으며 결국 1948년 8월 15일 이승만 초대대통령이 정부수립 창립 일 취임사에서 “하나님과 동포 앞에서 나의 직무를 다하기로 일층 더 결심한다”고 맹세함으로 기독 투사들의 신념이 결실을 맺었다. 정부 탄생시 정부통령과 국무총리를 제외한 21개 부서장 중 9명이 개신교인이었다고 전해진다.

 

송경호 기자 khsong@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1807
 
sydney (08-04-26 05:18)
 
기독교에서는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이것을 인간은 모순을 가진 존재라는 것으로 이해한다.
즉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모순을 지니고 태어나서 한 평생 이 모순된 모습을 해결하느라고 애를 써야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인간의 원죄처럼 대한민국은 원죄, 즉 모순을 안고 태어난 나라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독립하지 못한 원죄 때문에 갈라지고 싸우고 지금도 눈을 흘기고 살고 있다.
지난 10년간 이 모순을 해결해 보려는 지난한 노력을 해왔는데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서 다시 이 모순을 확대재생산 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컴퓨터 리셋하듯이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려는 욕심이 그동안 힘들여 작업하던 데이터를 잃어버리게 만드는 위험이 있는 것이다.

오늘은 대한민국의 정치적 원죄를 짓는데 이브 역할을 했던 여자이야기를 해보자.
우리민족이 원죄를 짓도록 유혹한 사탄은 미. 소의 제국주의였지만 그 소도구로 이용된 사람들 중에 하나가 모윤숙이라는 여자였다. 모씨는 일제말기에 “대동아전쟁의 승리를 기원”하는 작품을 통해 이 민족의 젊은이들을 징용의 구렁텅이로 몰아내는 데 일조를 했던 사람이다. 그러나 해방 후의 활약을 보면 그 정도는 철없던 시절의 애교로 보아줄 수 있을 정도이다.
UN 총회 결의 제 112호 11 항에 따라 구성된 UN감시위원단이 48년 1월 8일에 한국에 도착 했다. 동 위원단은 남북 지도자 가운데 이승만, 김구, 김규식, 김성수, 조만식, 김일성, 허헌, 박헌영, 김두봉 등 9명을 협의 대상으로 삼았다.
이들 중 최초로 UN감시위원단과 면담한 사람이 김구와 이승만이었다.
이 면담에서 이승만은 남쪽만의 단독선거를 주장하고, 김구는 먼저 미소 양군이 조선에서 철수하고 그 후 남북 통일선거가 실시되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했다.
이 면담에서 이승만은 우선 남쪽의 단독정부를 세우고 군대를 양성한 후 단숨에 북을 공격할 것이라는 말을 몇 번이나 했다고 한다.
김구는 이승만이 품고 있는 이런 북침사상에 공포심을 느꼈다. 그는 만약 전쟁이 일어나면 아마 가장 기뻐할 일본일 것이고 재기의 기회를 잡았다고 축배를 들 것이라 예언했다. 과연 김구의 말대로 뒷날 한국동란 발발 소식을 듣고 일본의 군국주의 두목이었던 요시다 시게루는 무릎을 치며 “천우신조다”라고 환성을 올렸다고 한다.

48년 1월 21일 UN감시위원단의 조선에서의 업무를 설명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단장이었던 인도인 메논은 “지금 조선은 남북으로 이념을 달리하는 2개의 제도적 대립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지만, 조선이 통일을 이루어 미소간의 군사기지가 존재하지 않는 양대 세력 간의 황금가교가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연설을 했다.

1월 22일에 있었던 김구 선생과 메논과의 단독회담에서 메논의 입장은 김구 선생과 똑 같았고, 당연히 같은 날 만났던 이승만과의 단독정부 수립론에는 비판적이었다.
메논은 자신의 조국 인도가 파키스탄과 분리되는 와중에 있던 때이기도 분열의 고충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 할 수 있는 입장이었다.
메논이 2월6일 숙소인 국제 호텔에서 김구선생을 점심식사에 초대했을 때도 그는 김 선생이 제안한 남북회담 호소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입장이었다. 그런데 나흘 후인 2월 10일, 이승만, 김규식, 김구 세 사람이 합동으로 만났을 때의 그의 태도는 전혀 딴판이었다. 이때 그는 남한만의 단독정권의 타당성을 내건 이승만에게 동조하는 입장을 명백히 하면서 이 입장이 민족의 비극을 초래하게 된다는 김구의 주장에는 아주 냉담했다.
그러니까 6일과 10일 사이에 뭔가 공작이 행해졌던 것이다.
그 공작이라는 것이 무엇이었던가?
여기에는 아이린 모라는 미국 이름을 가진 모윤숙의 빛나는 역할이 있었던 것이다.
이승만의 미인계 작전을 떠맡은 모가 살과 뼈가 타는 노력으로 메논을 녹여 버린 것은 2월 6 일과 10 일 사이의 어느 밤이었다.
이것이 근거로서 메논은 그의 자서전에서 “그것이 나의 업무수행에 있어서 감정이 이성에게 지배당한 단 한 번의 기회였다.” 고 했단다.
모윤숙 자신은 이것에 대하여 뭐라고 했던가?
1983년<신동아> 3월 호에 “잊을 수 없는 메논 위원장과 나의 우정“ 이라는 글에서 그녀는 ”한국의 건국과 우리들의 우정은 미묘한 함수관계에 있었고, 만일 나와 메논 위원장의 우정이 없었더라면 남쪽만의 단독선거는 어쩌면 없었을지도 모르고, 이승만 박사가 대통령이 될 수 없었을지도 모르며, 그렇다면 오늘의 한국은 어떻게 되었을까? “ 라고 회고했다.
모윤숙이 자인하는 대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크리슈나 메논과 모윤숙의 접합에서 생겨난 존재라는 것이다.
이렇게 모씨를 비롯한 수많은 소도구들이 동원되면서 미 . 소의 연출에 따라 원죄를 뒤집어쓰고 남 .북의 두 정권은 잉태가 되었던 것이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이 원죄를 사함 받는 길이라면 한반도의 원죄를 사함 받는 길은 통일이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이 구원의 길에서 점점 멀어져서 죄와 사망의 길로 들어서는 듯한 안타까움을 갖게한다.



게시물수 478건 / 코멘트수 26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5890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530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881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157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482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357 04-21
478 '그것이 알고싶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성폭행 피해자 증언까지 (1) 미선 117 06-26
477 동성애 문제, 예장합동과 기장 교단 간 문제로 비화? 미선 116 06-22
476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532 03-16
475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598 03-16
474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1453 11-08
473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3797 03-26
472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3314 03-08
471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4042 12-16
470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4307 10-08
469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5357 06-11
468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4870 06-11
467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5191 05-21
466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4360 05-17
465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4851 03-18
464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4432 02-10
463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4934 02-06
462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8124 01-03
461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5108 12-15
460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4671 12-09
459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4984 11-14
458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4879 10-19
457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6146 06-02
456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5693 05-25
455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5239 05-25
454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5542 03-26
453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5576 01-30
452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5790 01-08
451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5548 11-30
450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5692 11-12
449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6335 11-12
448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6770 11-12
447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5455 11-05
446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6865 11-01
445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5742 11-01
444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5667 10-19
443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5852 10-19
442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5956 10-19
441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5560 10-19
440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6089 10-15
439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5861 10-15
438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6117 10-03
437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6694 09-23
436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5923 09-23
435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5689 09-13
434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5913 09-08
433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6325 08-20
432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6263 08-13
431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6421 08-06
430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5759 08-02
429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5702 08-02
428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5664 07-29
427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5418 07-23
426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9128 07-19
425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5779 07-04
424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5518 07-02
423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6664 06-28
422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5772 06-28
421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5719 06-26
420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6076 06-21
419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5981 06-20
418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5778 06-12
417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5604 06-09
416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5693 06-01
415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6496 06-01
414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6094 05-25
413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5995 05-16
412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6151 05-15
411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6171 05-14
410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6288 05-13
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6072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6093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6222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6427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6298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6182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7169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6399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6328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6550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6283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6031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6323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6388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6449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6104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6313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6212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6516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6004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6334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7710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6391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6105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589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8546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5196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5736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6301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6957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6268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6460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6459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6181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6723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7081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6723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7029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308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549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998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6086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779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691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704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848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919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6088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6163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622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785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152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312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912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065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994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043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854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073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330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278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690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261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463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732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963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798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687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156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385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025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971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936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369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066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058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190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522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308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148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029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384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545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133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372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184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356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324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954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099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053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087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271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041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656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998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106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031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944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564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708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765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918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732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944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995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502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473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120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016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312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408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047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841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999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308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031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082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130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947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086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568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464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206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405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951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802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817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628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111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642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814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403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071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851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216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303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157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634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046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786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554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084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514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698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653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228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154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486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729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472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819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272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653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573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326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135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895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214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292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542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297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766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318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792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867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435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169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479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251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676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270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451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553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815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512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459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529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403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653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574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326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571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761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895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926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487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818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534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495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019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439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509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506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910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496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339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389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506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294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807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683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575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819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689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783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625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401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060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557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467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458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500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012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302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325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468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240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303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736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582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669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057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420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642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876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326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845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557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736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342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157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051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336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886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848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100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969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720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052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803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565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60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153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777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838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739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212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922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452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858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857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663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334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416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513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448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284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083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026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638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355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996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235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906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032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942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204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576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234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179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748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159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905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349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641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988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373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651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132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314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247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499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947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575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174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003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624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952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256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371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954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648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445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362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966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327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271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625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373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374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016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317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062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068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474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448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017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997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026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080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520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201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526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629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816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714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485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029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610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411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138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655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086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176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081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212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043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381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278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592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95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920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984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698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800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480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17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647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642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805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770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968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701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357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619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645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790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150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829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575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846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907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966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237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488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699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531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109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957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756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082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902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683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411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078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685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412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214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510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604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904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264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627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367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887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926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365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243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76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400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263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712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480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679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498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548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001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530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281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635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589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881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812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565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598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15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135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943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781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698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48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090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260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348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744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357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231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595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