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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07-19 12:26 조회(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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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성 교수. ⓒ크리스천투데이 DB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신학충돌 Ⅱ: 한국교회와 세계교회협의회(2013)」 출간에 즈음하여
 
         
글: 최덕성 교수(브니엘신학교)
 
 
WCC 제10차 총회(이하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가 발행한 「WCC 바로알자(2013)」는 이형기 명예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와 박성원 교수(영남신학대학교)가 쓴 글이다. WCC가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지 않으며, 용공주의와 무관하고, 개종전도 금지주의를 선포한 바 없으며, 성경의 권위 위에 굳게 서 있다고 한다. 위 글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거하지 말라’는 부제를 달았다. WCC를 반대하는 보수 진영의 주장들이 거짓증거라는 의미이다.
 
이형기와 박성원은 공식 문서를 전거(典據)로 일일이 제시하여 객관성을 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한다. 그러나 주요 내용은 모두 사실호도이다. 위 신학자들은 나무는 보면서 숲을 보지 못한다. 이 단체가 한 입에 두 혀를 가지고 있음을 간과한다. 야누스의 얼굴을 가진 사실을 외면한다.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 우물에 독 뿌리기 식 논리, 억지주장으로 일관한다.
 
진보 진영 신학자들이 「WCC 바로알자(2013)」를 읽는다면 매우 당혹스러워하고, 민망스러워할 것이다. 사실호도, 거짓증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형기와 박성원이 강변하는 핵심 요점들은 2013년 정초, 한국교회 4대 단체의 수장들이 작성, 서명, 공표한 이른바 공동선언문의 ‘4대 신학 조항’과 동일하다. 진보 진영 신학자들은 공동선언문의 ‘4대 신학 조항’이 WCC 신학과 불일치하는 까닭으로 이를 강경하게 거부했다. 예장 통합 소속 신학자들과 감리교, 기장, 성공회 소속 신학자들의 주장은 완전히 상반된다.
 
졸저 「신학충돌: 기독교와 세계교회협의회(2012)」와 「신학충돌 II: 한국교회와 세계교회협의회(2013)」는 이형기, 박성원이 강변하는 주제들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WCC가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고, 용공주의 활동을 열성적으로 해 온 사실을 밝힌다. 개종전도 금지주의를 시행하고, 성경 불신주의를 갖고 있음을 상론한다. 교회의 생명력을 앗아가는 WCC 에큐메니칼 운동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앞서 출간된 필자의 책이 나중에 간행된 이형기와 박성원의 책에 구체적으로 답한다.
 
1. 궤변
 
이형기와 박성원은 WCC가 ①자유주의 신학과 무관하고 ②편협하지 않은 온전한 신학을 추구하며 ③사회선교만 하지 않고 통전적 선교를 하고 ④이중의미의 언어세계가 아니라고 하며 ⑤자유주의 신학 일변도 단체가 아니라고 한다. 핵심 주장들에 대한 논의에 앞서, 이들의 두 가지 궤변을 먼저 지적할 필요가 있다.
 
첫째, 교회의 보편적 속성에 대한 이형기와 박성원의 관점이다. “한국교회가 세계교회와 연결되지 않으면 사도신경의 우주적 공교회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면서 “각 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거룩한 교제로 서로 연결될 때 비로소 그 보편적 교회성을 성취할 수 있다”고 한다. 로마가톨릭교회의 영향을 받은 WCC 교회관을 반영한다. 종교개혁자들이 재확인한 성경적 교회는 기본적으로 가시적 기구가 아니라 불가시적인 신앙고백 공동체이다. 교회의 보편적 속성은 사도적 신앙을 공유하는 데서 발견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기독교의 중추적인 교리를 고백하는 교회는 세계교회와 가시적인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이미 보편성을 지니고 있다.
 
둘째, “WCC 에큐메니칼 운동이야말로 에반젤리칼 운동이다”고 한다. WCC “에큐메니칼 운동은 곧 복음적 운동이다. … 에반젤리칼과 에큐메니칼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한다. 이 궤변은 에반젤리칼하면서도 에큐메니칼하고, 에큐메니칼하면서도 에반젤리칼한 태도를 가진 예장 통합의 회색주의 태도를 대변한다.
 
궤변은 논리적으로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없는 상태에서 위기를 모면하려고 내뱉는 억지 주장이다. 완전히 그릇된 것이 아니라 핵심이 틀린 주장이다. 에큐메니칼은 철저한 에반젤리칼이라는 식의 말은 흑이야말로 진정한 백이며, 하늘이야말로 진정한 땅이라는 말과 같다. 남자야말로 진정한 여자이며, 정통은 진정으로 이단이라는 말과 같다. 자유주의 신학이야말로 진정한 복음주의 신학이며, 참이야말로 진정한 거짓이라는 주장과 다르지 않다.
 
2. 종교다원주의
 
이형기와 박성원은 WCC가 종교다원주의와 무관하다고 강변한다. “WCC는 기독교 신앙에 굳게 서서 종교 간의 대화를 도모한다. WCC가 다원주의를 조장한다는 말은 거짓증거”라고 한다.
 
WCC가 세계평화와 인류공동의 과제를 두고 종교 간의 대화를 하지만 “종교간 대화를 할 때 기독교 신앙을 벗어나서 한 적은 한 번도 없다”고 한다. 이 말은 김삼환 목사(한국준비위원회 상임위원장)가 “WCC 내부의 소수의 신학자들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사실이지만, WCC 자체가 그러한 신학(종교다원주의)을 표방하는 것은 아니다”고 한 말과 일치한다.
 
종교다원주의는 현대판 자유주의 신학이다. WCC 연구가 정병준 박사(서울장신대학교)가 지적하듯 “종교다원주의란 ‘하나님에게 이르는 많은 길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예수 그리스도―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 역사(役事)가 있다는 신학 사상이다. 하나님의 구원하는 은총을 기독교에 제한하지 않아야 한다고 한다. 타종교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것이다.
 
WCC는 종교간 대화 맥락에서 이단적인 주장을 펼쳐 왔다. 7개의 공식 문서에서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한다.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에 제한을 두지 않아야 한다(without setting limits to the saving grace of God)”고 한다.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의미이다.
 
WCC는 창조주 하나님은 어느 때와 어느 장소에서도 자신을 증언하지 않은 적이 없다고 한다. 구원을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분명한 개인적 헌신에 한정하는 신학을 넘어설 필요성을 인정한고 말한다. 구원의 신비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그리스도의 양떼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고 한다. 성령 하나님은 ‘살아 있는 신앙인들(the people of living faith, 타종교인들)’의 삶과 전통 안에서도 활동한다고 솔직하게 확언한다고 말한다. 이상의 선언들은 WCC가 종교간 대화와 구원론 논의 마당에서 줄기차게 표방한 이단 사설(邪說)이다.
 
‘바아르 선언문(1990)’은 WCC 캔버라 총회가 보고를 받은 공식문서이며, 지금도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 실려 있다. 이 문서는 종교다원주의를 분명하게 선언한다. WCC가 지향하는 만인보편주의 구원관에 근거하여 종교다원주의 구원관을 아래와 같이 분명하게 선언한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알게 된 하나님의 구원하는 능력이 예수의 죽음과 부활 사건에서도 나타나지만, 이제 이 제한들은 초극(超克)되었다. ‘우리는’ 구원이 보편적이며, 타종교 신앙인들, 살아 있는 신앙인들의 삶과 종교 전통 안에도 성령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있다고 선언한다. 전 인류가 우주적 그리스도 곧 다양한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다.”
 
부산총회에서 선포될 WCC의 새로운 선교-전도 선언서 ‘함께 생명을 향하여: 지형변화 속의 선교와 전도(2012)’도 종교다원주의를 담고 있다. 하나님의 구원하는 은총에 제한을 두지 않아야 한다고 한다. 하나님은 ‘살아 있는 신앙인들(이슬람, 불교, 힌두교, 도교 신봉자)’의 삶과 전통 안에서 활동하며, 그 하나님은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곳, 피선교지에 우리보다 앞서 가서 계시며, 따라서 우리의 선교는 그곳에 이미 존재하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일이라고 한다.
 
WCC의 신학에 따르면, 종교다원 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꼭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할 까닭이 없다. 기독교 선교와 선교사의 과제는 불교인에게 성불(成佛)에 전념하라고 권하고, 힌두교인에게는 자기가 섬기는 신들에게 더 충성하라고 격려하고, 무슬림에게는 ‘알라’에게 더욱 매달리라고 충고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선교’ 곧 인간화, 인권운동, 혁명투쟁, 환경보호, 인도주의 활동만 하면 된다.
 
종교다원주의는 진리상대주의, 만인보편구원주의, 종교혼합주의와 얽혀 있다. 종교대화주의는 기독교의 진리를 양보하거나 포기할 각오를 가지고 대화에 임하는 진리상대주의에 기초해 있다. WCC는 기독교와 역사적 종교들과의 통합·혼합을 지향한다. 캔버라 총회(1991) 개회식에서 정현경 박사가 펼친 초혼제 푸닥거리 한마당은 WCC의 종교혼합주의를 예술적 퍼포먼스로 정교하게 표현한, 계획된 행사였다. 정현경의 푸닥거리 한마당은 WCC 신학 흐름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WCC는 기독교 공동체를 넘어서는 종교 신학을 모색한다. “우리는 구원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명시적 인격적 위임에만 국한시키는 신학을 넘어서야 할 필요를 인식한다(a need to move beyond a theology which confines salvation to the explicit personal commitment to Jesus Christ)”고 한다. WCC는 기독교 공동체를 넘어서는 폭넓은 에큐메니즘(wider ecumenism)’과 ‘거대 에큐메니즘(macro-ecumenism)’을 거론하고 있다. 종교혼합주의를 지향하면서, 모든 역사적 종교를 아우르고 일치시키고 싶어한다.
 
WCC는 지금까지 ‘바아르 선언문’이 자신의 신학과 모순되거나 이를 거부한다고 하는 의사 표명을 한 적이 없다. 위 문서는 현재도 WCC 홈페이지에 실려 있다. 바아르 선언문은 캔버라 총회에 보고된 WCC의 공식 문서이다. WCC는 정현경의 초혼제가 WCC의 신학 입장과 무관하다고 밝힌 적이 없다. 정현경의 푸닥거리 한마당이 그의 개인적인 해프닝이라고 밝힌 적이 없다. 초혼제는 WCC의 신학과 방향성을 담아낸 기획된 행사였다. 총회 기조연설장은 아무나 올라가서 아무 말이나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다.
 
3. 용공주의
 
이형기와 박성원은 WCC가 용공주의와 무관하다고 한다. “WCC를 용공단체로 낙인 찍은 일은 미국의 극우반공주의자 칼 매킨타이어와 그가 이끄는 국제기독교교회협의회(ICCC), 그리고 이들의 사주를 받은 남아공 인종차별백인정권”이라고 한다. 매킨타이어는 WCC의 용공주의 정책과 활동을 비판한 사람이다. 그는 허위사실을 거짓으로 꾸며내고 낙인 찍은 사람이 아니다.
 
WCC는 1970년대와 1980년대에 용공주의 활동을 왕성하게 했다. 1960년대 초 수용한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 정책 때문이다. WCC는 그 때부터 마르크스주의 시각으로 복음을 이해해 왔다. 이러한 기조(基調)를 가지고 세계 여러 지역의 혁명 활동과 해방 투쟁 사업에 거액을 지원했다. 1970년에서 1978년까지 인종차별투쟁사업(Program to Combat Racism)에 미화 306만여불을 제공했다. 1978년에는 로디지아 애국전선 게릴라들에게 미화 8만5천불을 원조했다. 나미비아의 게릴라 부대인 남서아프리카인민기구에 미화 12만5천불을 지원했다. WCC가 쿠바에서 훈련을 받고 소련제 무기로 무장한 마르크스주의 게릴라들에게 재정을 지원하고 정치적으로 지지한 것은 명백한 용공주의 활동이다. WCC는 무력사용을 정당화하는 데까지 나아갔다.
 
WCC의 용공주의 활동을 최초로 본격적으로 연구한 어네스트 레훼버(Ernest W. Lefever)는 미국 국무성 인권담당 보좌관을 역임했다. 조지타운대학교 교수 시절에 저술한 「암스테르담에서 나이로비까지: WCC와 제3세계(1981)」에서 WCC가 매우 위험한 정도로 마르크스주의 프로그램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국어로도 번역된 책이다. WCC는 레훼버의 책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하지 않았다. WCC가 출판한 「세계교회협의회 40년사」는 그가 지적한 내용들을 인정하면서도 WCC의 행적은 변호한다. 레훼버의 정보들이 신중하고 정확함을 시사한다.
 
아르민 보엔스 박사(Armin Boyens)는 1961년부터 1966년까지 WCC 제네바 본부의 핵심 직원으로 일했다.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WCC의 용공주의 활동을 탐색한 연구서를 저술했다. 전 총무 유진 블레이크와 그의 바통을 이어받은 WCC 총무들이, 공산권 국가에서 일어나는 헤아리기 어려운 인권 문제들을 무시하고 용공주의 활동을 했던 행적을 소개한다. WCC가 역사를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의 투쟁으로 이해하는 마르크스주의와 해방신학을 수용하고, 인종차별 반대투쟁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용공주의 활동을 한 전력을 공개한다. WCC가 미국에서 대해서는 투쟁적이었고, 동구권 공산국가들에게는 친절했다고 지적한다.
 
하이델베르크대학교의 게하르드 바지에르 교수(Gehaard Basier, 교회사)는 WCC의 용공주의 활동에 관한 저서에서 주류 회원교회들이 마르크스주의 혁명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역사를 소상히 기술했다. WCC가 마르크스주의 혁명의 대리인처럼 행동했다고 한다. WCC 미국 지부 격 단체인 NCC-USA의 공산주의 활동과 재정 지원 사실을 상세히 밝힌다.
 
WCC의 용공주의 활동에 대한 오늘날 평가가 냉전시대와 똑같을 수는 없다. 반공이 친미는 아니며, 친미가 반드시 반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WCC와 용공주의가 무관하다고 하는 이형기와 박성원의 주장은 사실호도이다. WCC 한국지부격 단체인 NCCK는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고 ‘반공의 죄를 참회한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 WCC의 용공주의 경향은 사회주의 성향을 가진 종북 좌파 기독인들이 WCC 신학을 적극 환영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4. 개종전도 금지주의
 
이형기와 박성원은 “WCC가 결코 개종전도 금지주의를 선포한 적이 없다”고 강변한다. 개종전도 금지를 선포했다는 비판은 “WCC의 생성 동기나 역사나 현재의 선교 노력 그 어느 하나도 제대로 모르고 하는 말이다”고 한다. WCC가 (씨를) 뿌리는 임무는 교회가 모든 인간 공동체 안에 존재할 때까지 계속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WCC가 개종전도금지주의를 선포했다고 하는가?” 하고 개탄한다. WCC가 염려하는 것은 “양 훔치기 식 전도방법”이라고 한다.
 
WCC는 1997년에 개종전도 금지주의를 선포했다(‘Towards Common Witness: A Call to Adopt Responsible Relationships in Mission and to Renounce Proselytism’, 1997). 이 문서의 핵심은 로마가톨릭교회와 정교회의 미신적인 신앙 습속을 비난하지 말고, 개신교회의 구원관 곧 이신칭의(以信稱義)를 더 우월한 교리라고 주장하지 말라는 것이다. 형식상 또는 명목상 로마가톨릭교회와 정교회 신자들에게 구원론 중심의 개종전도 활동이나 교회 설립을 금한다. 로마가톨릭교회와 정교회가 선점한 지역에서 복음 전도는 하지 말고 ‘하나님의 선교’만 하라고 한다.
 
첫째, 다른 교회(로마가톨릭교회와 정교회―역자 주)의 교리, 신앙, 삶의 방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거나 구체적으로 대화하려 하지 않고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비판하거나 비웃는 행위, 성상을 받는 모습을 우상숭배라고 비난하는 행위, 마리아와 성인을 향해 우상이라고 비웃거나 죽은 자에 대한 기도를 비난하는 행위.(중략)

셋째, 자기의 교회가 다른 교회의 드러난 약점과 문제에 비해 높은 도덕성과 영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행위.(중략)
여덟번째, … 나아가서는 특정한 교회가 주장하는 구원관을 더 우월한 교리라고 주장하는 행위.
 
WCC 신학은 점차 반기독교적이고 비성경적인 방향으로 발전한다. 위 개종전도 금지주의도 마찬가지이다. 로마가톨릭교회와 정교회 관계에서 선언된 개종전도 금지주의는 WCC 부산총회(2013)가 보고를 받아 선포할 선교-전도선언서 ‘함께 생명을 향하여: 지형변화 속의 선교와 전도(2012)’에서 ‘이웃 종교인들’, 곧 타종교인들에게 적용된다.
 
“개종주의(Proselytism)는 복음 메시지에 역행한다. 전도할 때 서로 다른 신앙(타종교의 신앙―역자 주)을 가진 사람들 사이에 존경과 신뢰 관계의 정립이 중요하다. 우리는 각각 모든 문화(종교 포함―역자 주)의 가치를 존중하며 복음이 특정 그룹(기독교―역자 주)의 전유물이 될 수 없으며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만인보편구원주의―역자 주)임을 인정한다. 우리의 임무는 하나님을 선교지로 모셔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그곳에 계시하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종교다원주의―역자 주)이다.”(‘함께 생명을 향하여’, 110항).
‘개종전도 금지주의’는 WCC의 반개종주의(Renounce Proselytism)와 선교유예(Mission Moratorium)를 하나로 묶어 우리말로 옮긴 신조어이다.
 
이 단체의 선교정책을 정확히 담아낸다. 공동선언문 사태 때 한국 진보계 신학자들과 NCCK와 한국기독교장로회는 개종전도 금지주의 반대에 유별난 반감을 드러냈다. 그 선언문이 WCC가 천명하는 반개종전도와 선교유예 원칙, 곧 개종전도 금지주의에 일치하지 않는다는 까닭이다.
 
5. 성경의 권위
 
이형기와 박성원은 WCC가 성경의 권위에 굳게 서 있다면서, 성경을 “하나님을 만나는 책”으로 규정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고 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만나는(encountering) 책이라는 이 표현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is)”라고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이 된다(become)”고 보는 바르트주의 성경관을 반영한다. 이 이론에 따르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수단―도구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특별계시도 아니다. 문학서와 역사서와 같다. 따라서 무오하지 않다. 이처럼 바르트주의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관적 차원으로 격하시킨다. 기독교 복음의 절대성을 주관화·상대화한다.
 
이형기와 박성원은 “WCC는 성경의 권위 위에 굳게 서 있다”고 말한다. 이들이 말하는 ‘성경’은 한국교회가 믿고 고백하는 성경이 아니다. WCC는 성경 66권을 하나님 특별계시의 무오한 말씀이라고 고백하지 않는다. WCC 교회일치운동에 투신하는 로마가톨릭교회는 73권의 ‘성경’과 ‘기록되지 않은 성경’ 곧 ‘성전(聖傳)’을 가지고 있다. 개신교회는 성경만을 계시된 진리의 원천이라고 보지만 로마가톨릭교회는 성경과 성전 두 가지를 계시의 원천이라고 보아왔다.
 
WCC 가맹교단의 한국 진보계 신학자들은 성경을 66권에 제한시키는 공동선언문을 질타했다. 로마가톨릭교회의 ‘성경’(가경 7권 포함)을 존중해야 한다는 까닭이다. WCC가 영리하게 고안한 ‘전통론(몬트리올보고서, 1963)’을 근거로 로마가톨릭교회 교회관을 사실상 인정하고 묵인한다. 반면에 개신교 신앙의 정박지인 ‘오직 성경’ 원리를 내팽개쳤다.
 
WCC의 ‘에큐메니칼 성경관’은 로마가톨릭교회의 관점을 수용하고, 바르트주의 신학, 자유주의 신학, 급진주의 신학 성경관을 종합한 것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김중은 교수(구약신학)는 동료 이형기 교수가 역사적 장로교 신학과 성경관을 고백하지 않으며 ‘에큐메니칼 성경관’을 지향한다고 지탄한다. WCC의 에큐메니칼 성경관을 양두구육(羊頭狗肉)에 비유한다.
 
이형기는 자신이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선언’을 작성하면서 기존의 정통신학 패러다임을 버렸다고 밝힌다. 바르트주의 신학으로 패러다임을 바꾸었고, WCC의 문서들을 번역하면서 에큐메니칼 패러다임으로 또 다시 신학 패러다임을 바꾸었다고 한다. 김중은의 불만은 동료 이형기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한국 장로교회의 신앙을 저버렸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성경 불신주의’로 일컫는 WCC의 에큐메니칼 성경관을 따른다는 말이다.
 
이형기와 박성원은 WCC가 성경의 권위를 부인한다는 말은 낭설이라며 지탄한다. WCC가 “어떤 신학적 주장을 할 때 성경을 인용하면서 성경적 근거를 명백히 밝히고 있다”고 한다. 필자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WCC의 문서들의 성경인용 방법은 대체로 아전인수격이며 견강부회식이다. 예컨대 ‘함께 생명을 향하여(2012)’가 강조하는 만물의 생명, 생명 충만을 요한복음 10장 10절을 근거로 인용한다. 이 본문이 말하는 ‘생명’은 WCC가 말하는 자연적인 목숨, 모든 생명체들이 가진 생명(bios)이 아니다.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린 선한 목자의 대속사역의 결과로 얻는, 영적이며 영원한 생명(zoe)이다.
 
로마가톨릭교회는 WCC 교회일치 운동에 가담하면서도 개신교회를 ‘교회’로 인정하지 않는다. 시론, 성찬론, 사도직 계승론과 관련하여 교회의 구성요건을 갖추고 있지 않다고 한다. 로마가톨릭교회의 직전 교황 베네딕트 16세는 2007년, 제2차 바티칸공의회가 기존의 교회를 바꾸지 않았고 바꿀 의도도 없었다고 성명했다. 개신교회는 유효한 성례를 가진 ‘교회’가 아니라고 했다. 영국 국교회는 예외이다. 교황 무류 교리를 가진 로마는 교회와 신앙에 관한 선언을 바꿀 수 없다. WCC는 로마가톨릭교회를 사실상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준다. 사도직 계승교리, 성전(聖傳)교리, 마리아론, 성찬론, 성인을 향한 기도, 죽은 자를 위한 기도, 연옥설 등을 문제 삼지 않는다.
 
맺음말
 
2013년 정초 한국 기독교 4대 단체의 수장들이 공동으로 발표한 공동선언문은 기독교 신앙의 기본을 담고 있다. 이 문서에 대한 진보 진영의 반발은 한국교회가 근본적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라는 발상이 허구임을 보여주었다. 이 사건은 기독교와 WCC, 한국교회와 WCC 사이에 존재하는 신학충돌, 패러다임의 차이를 드러냈다. 양측은 상극관계이며, 하나가 아니며, 결코 하나될 수 없는 차이를 가지고 있음을 드러냈다.
 
한국교회가 하나의 가족(one household)이라거나, 진보계와 보수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근본적으로 하나라거나, 상호 보충적 관계라는 따위의 주장이 사실과 다름을 알려주었다. 에큐메니칼 운동과 교회 일치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 교리 고백에도 불일치함을 확인시켜 주었다.
 
NCCK 지도부와 성공회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 한신대학교 신학 교수들, 진보계 에큐메니칼 신학자들, 한국기독교장로회는 공동선언문에 격렬하게 반발했다. ‘4대 신학조항’이 WCC 신학과 정신에 불일치한다는 까닭이었다. 공동선언문에 대한 거부 행사로 열린 에큐메니칼 신학 심포지엄(2013.2.4)은 ‘4대 신학 조항’과 대립하는 WCC 신학을 확인했다. 이정배 교수(감리교신학대학교)는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役事)가 있다고 선언했다. 예장 통합 에큐메니칼 정책세미나(2013.2.15)는 공동선언문의 ‘4대 신학 조항’을 폄훼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진실하고 정확한 정보와 신뢰에 기초를 둔 신앙고백공동체이다. 고의적으로 사실호도―거짓증거를 하는 기독교 운동은 하나님 앞에서 정당할 수 없다. WCC 한국준비위원회가 한국교회를 기만하는 책을 출간함으로써 기독교 단체가 갖추어야 할 도덕적 권위를 사실했다. 양심의 판단, 역사의 판단, 하나님의 판단을 피할 수 없다. WCC에 대한 사실호도는 능사가 아니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이다.
 
한국준비위원회의 행보는 여러 측면에서 일제말기의 친일파 목사들의 행적을 연상시킨다. 「신학충돌: 기독교와 세계교회협의회(2012)」와 「신학충돌 II: 한국교회와 세계교회협의회(2013)」, 그리고 이 글에 대한 진보 진영 신학자들, 특히 이형기와 박성원의 학문적인 비평을 기대한다.
 
/최덕성 교수(브니엘신학교)
 
 
이러한 종교다원주의 자유신학자들이 중심이된 비성경적 이단에 총대를 멘 김삼환목사와 이들 이단 WCC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국민일보에 대한 복음주의 진영의 강력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편집자주]
 
출처 WCC저지범기독교총연합 (WCA) e1jwshin1@naver.com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5256
 
 
미선 (13-07-19 12:49)
 
최덕성 교수는 보수 기독교 진영에 속하는 신학자로 WCC문제에 대해 많은 비판적 관심을 갖고 있는 걸로 안다.
그의 말대로 보수와 진보 기독교 간의 이해 관계에는 분명한 신학적 충돌이 있다.

WCC를 지지하는 진보 기독교 진영의 신학자나 혹은 통합측 신학자들 중에는
그러한 신학적 충돌을 (마치 오해인냥) 유야무야 넘겨보려는 전략을 쓰기도 한다는 점에서
최덕성 교수의 위와 같은 글들은 그에 대한 비판적 메스를 자꾸만 들이대고 있는 것이다.

WCC는 거의 기존 진보 기독교 진영을 대표한다고도 볼 수 있는데
기존의 진보 기독교 신학자들이 으례이 그렇듯이 신학적 충돌은 자꾸만 피하려 하면서
한편으로는 사회정의 운동에 좀더 집중하려는 모양새를 띠는 경우들이 많다.
실은 깊이 들어가보면 둘은 전혀 다른 기독교로 나아가는 점이 있음에도
이를 자꾸만 문제삼는 쪽은 아이러니하게도 기존 진보 진영보다 골수 보수 근본주의 진영의 학자들이다.

물론 이곳 몸학기독교의 입장은 최덕성 교수의 입장과는 정반대에 놓여 있긴 하지만
기존 진보 진영의 그 같은 추상적 전략들에 대해서는 비판적으로 보고 있다.

물론 좀 더 깊이 들어가서 살펴야할 점도 있긴 하다. 예컨대, 상대적 종교다원주의가 아닌
현재의 가톨릭 입장처럼 '익명의 그리스도인'이라는 포괄주의 입장일 경우
기독교는 여전히 그 중심에 놓여 있다는 점에서 기독교를 상대화한다는 비판은 곤란한 것이다.

최덕성 교수의 글이 신앙적 충정에서 나온 글임은 단박에 알아볼 수 있긴 하나
안타깝게도 그 신앙의 선 자리가 보수 근본주의 진영에 가깝다 보니
보수 근본주의가 지닌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고찰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오히려 자신이 추구하는 입장이야말로 가장 '성경적'이라고 여길 것은 뻔하다.

문제는 이러한 신학충돌 문제에 대해 기존 진보 기독교 진영은 자신들의 신학적 입장을
보수 근본주의 신학과 관련하여 첨예하게 구분해놓진 못한 채로 유화적인 술책만 쓴다는 점에 있다.

그러다보니 진보적인 개신교 진영의 경우
<신학현장>과 <교회현장> 간의 괴리와 이분화 현상이 매우 두드러진다는 사실이다.

WCC를 지지한다는 통합측 교단이나 감리교 교단의 경우도
실제 교회 현장에서는 보수 근본주의 진영의 교회랑 별반 큰 차이가 없는 교회들이 매우 많다.
진보적이라는 기장 교단도 크게 다르지 않은 실정인데, 신학대에서 배운 성서비평 같은 것도
목회현장에 들어가면 교회 신자들에게는 결코 안가르친다.
그저 목사 코스 밟는 신학대 시절에만 잠깐 익힐 뿐이다.
자유주의 신학에 대한 정확한 개념 이해도 없는 것또한 물론이다.

한국 개신교의 현실은 보수나 진보나 많은 문제들을 안고 있으며
그 문제들조차도 서로 꼬여 있어 참으로 풀기 어려운 난맥이 되어 있는 형국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대안 기독교에 대한 모색은 더욱더 절실하지 않을 수 없다.

참으로 새판으로 다시 짜야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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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23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41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35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55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807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791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59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602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502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68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46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85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26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48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65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693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20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67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01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82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32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65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53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32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30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04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73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639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02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4986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25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462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506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27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668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697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741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75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701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63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16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64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65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88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397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77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205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4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48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23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87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68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49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85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69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1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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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3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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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694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85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50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31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3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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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84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34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498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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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49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32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18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896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48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501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86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5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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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4948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394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4972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427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23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86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822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118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75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307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4926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066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18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50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148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60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89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15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60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196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90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82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87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403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44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17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44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52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14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32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78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93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60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532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885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10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72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6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905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64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60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29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68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57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25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06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24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14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81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5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55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74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80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83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57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41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10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80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67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79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49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09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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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39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11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67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79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23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9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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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89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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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6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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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7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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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14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495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48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0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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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71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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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50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5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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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7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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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34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16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78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26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2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76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19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72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54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82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28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42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72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92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95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51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18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16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893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803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17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39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505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82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86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89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34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290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60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06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901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54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59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20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2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34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297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76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899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41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40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55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31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87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08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64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66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15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26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6999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67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21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19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81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25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3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29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18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34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93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92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55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90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50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19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64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92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85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02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82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706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65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9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68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09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67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13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2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15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48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395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01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95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45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5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50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21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45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50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499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56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56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81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36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2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4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45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72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42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292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26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63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13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10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15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398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33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03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64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42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22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27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68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84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21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93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53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13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86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38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09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66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67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21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29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59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29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54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57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05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89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06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31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395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085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43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22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01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5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37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2992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53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61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4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35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0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55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70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65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35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88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23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21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45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75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794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12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2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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