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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9-13 17:49 조회(8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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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2008년 09월 13일 (토) 12:05   헤럴드생생뉴스
 
 
 개신교계의 이름난 목사 33명이 12일 ‘불교계에드리는 글’이라는 성명을 통해 “불교계 주장에는 오해로 인한 부분이 있어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종교간 화평을 염원하는 기독교 목회자’ 명의로 개신교 시민단체인 ‘기독교사회책임’을 통해 발표된 이 성명은 “종교편향의 근거로 불교계가 열거한 사례들 중에는 사실이 아니거나 오해로 인한 부분이 적지 않다”면서 “이러한 점들은 반드시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목회자들은 이어 “종교편향 금지를 위한 법적 장치를 만들자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부작용이 없는지 검토해야 한다”면서 “법 제정이 종교 활동과 종교에 대한 정부지원을 위축시키지는 않는지 하나하나 따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특별히 종교편향으로 지목된 공직자의 발언들은 대부분 신앙공동체 내에서 이루어진 발언들”이라며 “예배나 기도회 등 신앙공동체 내에서의 신앙적 발언까지 종교편향으로 간주한다면 공직자의 신앙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기독교 내에도 많은 의견이 존재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주장을 내세우는것보다 인내와 절제의 마음을 가지고 종교간 화평을 도모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 “불교와 기독교가 만나 지속적으로 서로의 생각을 흉금 없이 나눔으로써 종교간 화평의 길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성명에는 김상복 할렐루야교회 목사를 비롯해 서경석 서울조선족교회 목사, 이동원 지구촌교회 목사, 이수영 새문안교회 목사, 인명진 갈릴리교회 목사, 최성규순복음인천교회 목사, 하용조 온누리교회 목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인터넷 블로그와 게시판에는 서울 H교회의 신모 목사가 예배 설교 시간에 불교계의 종교 편향을 비난하고 스님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은 동영상이 퍼지면서 불교계 폄하 논란이 일고 있다.

신 목사의 설교 동영상에는 “머리를 민 사람들...싸가지 없는 사람들, 정신이 나간 사람들...웃기는 짬뽕” 등 여과되지 않은 말로 불교계를 비하하는 내용이 담겨찬반 양론의 댓글이 잇따라 달리고 있다.

김재현 기자(madpe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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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32명, “불교계에 드리는 글”
 
“관용과 인내로 문제를 풀어가자” 제안 [2008-09-12 15:15]

대통령의 유감 표명에도 불교계에서 지역별 대회를 강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종교간 화평을 염원하는 기독교 목회자들이 ‘불교계에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문제를 관용과 인내로 풀어가 줄 것을 부탁했다.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서경석 목사(조선족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이윤재 목사(한신교회),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등 교파를 초월한 교계지도자 32명의 이름으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들은 종교편향의 근거로 불교계가 열거한 사례들 중에는 사실이 아니거나 오해로 인한 부분이 적지 않은 부분이 있으므로 대립과 투쟁보다는 인내와 절제의 마음을 갖고 종교간 화평을 도모하자고 밝혔다.

이들은 “이번 사태는 정부와 불교 사이의 문제이지만, 근본적으로는 불교와 기독교 사이의 문제이기도 하다”며 “그런데 기독교 내부 사정을 보면 이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시간을 두고 꾸준히 풀어가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또 이들은 불교와 기독교가 서로 자주 만나 지속적으로 서로의 생각을 흉금없이 나눌 수 있기를 희망했다.

지난달 27일 서울 시청앞광장에서 있었던 범불교도 집회와 관련해서는 “평화롭고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에 경의를 표하고, 이번 집회를 계기로 우리나라에서 일체의 종교편향이 근절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이들은 또 우리나라에서 그가 종교간 갈등이 거의 없었던 이유가 그만큼 지도자들이 종교간 화평을 위해 각별히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이번 기회에 각 종교지도자들이 종교간 화평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종교편향적으로 지적된 공직자와 일부 목회자의 발언에 대해서는 대부분 신앙공동체 내에서 이뤄진 발언들이라며 오해라고 밝혔다. 이들은 “공직자를 포함한 모든 기독교인들은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로 고백하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독인의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러한 고백이 항상 이뤄지고 있다”고 해명했다. 신앙공동체 내에서의 신앙적 발언까지 종교편향으로 간주한다면 공직자들의 신앙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는 점을 불교계에서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고, 다만 공직자는 자신의 신앙적 증언이 오해를 사지 않도록 정련(精練)된 표현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성명서> 불교계에 드리는 글

지난 8월 27일에 개최된 범불교도 집회가 평화롭게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번 대회는 기독교인을 포함한 우리 국민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기회가 되었고, 특별히 이 집회의 배경에 기독교 일각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우리나라에서 일체의 종교편향이 근절되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이번 기회가 각 종교지도자들이 종교간 화평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종교간 갈등이 거의 없었던 이유도 그만큼 종교지도자들이 종교간 화평을 위해 각별히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종교간 화평을 위해 제일 먼저 할 일은 잘못된 오해를 푸는 일입니다. 종교편향의 근거로 불교계가 열거한 사례들 중에는 사실이 아니거나 오해로 인한 부분이 적지 않은데 이러한 점들은 반드시 사실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종교편향으로 지목된 공직자의 발언들은 대부분 신앙공동체 내에서 이루어진 발언들입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 크리스챤 공직자까지 포함하여 -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로 고백하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기독인의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앙공동체 안에서는 이러한 고백이 항상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예배나 기도회에서 이루어진 공직자의 신앙적 증언이 종교편향의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신앙공동체 내에서의 신앙적 발언까지 종교편향으로 간주한다면 공직자의 신앙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는 점은 불교계가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공직자는 자신의 신앙적 증언이 잘못 오해되지 않도록 精鍊된 표현을 쓰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외의 모든 공직자의 종교편향 행위나 발언은 엄격하게 규제되어야 합니다.

종교편향 금지를 위한 법적 장치를 만들자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되지만 이 경우 부작용은 없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그래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위헌적 소지가 있는지, 사이비 종교에 대한 규제가 불가능해지는지, 이러한 법제정이 종교 활동과 종교에 대한 정부지원을 위축시키지는 않는지를 하나하나 따져야 합니다.
이번 사태는 정부와 불교 사이의 문제이지만 근본적으로는 불교와 기독교 사이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 내부의 사정을 보면 이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시간을 두고 꾸준히 풀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불교계가 이번 문제를 대화와 관용과 인내로 풀어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립과 투쟁은 誇張과 지나침을 가져오고 상대방을 자극하여 종교간 갈등을 격화시킬 수 있습니다. 기독교 내에도 많은 의견이 존재합니다만 우리는 우리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보다 인내와 절제의 마음을 가지고 종교간 화평을 도모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리고 불교 역시 오랜 동안 이러한 자세를 취해 왔다고 믿습니다.

이에 우리는 불교와 기독교가 만나 지속적으로 서로의 생각을 흉금 없이 나눔으로써 종교간 화평의 길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8년 9월 12일
종교간 화평을 염원하는 기독교 목회자들

강신원 목사(노량진교회), 강신찬 목사(부평제일교회), 김동권 목사(진주교회),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김요한 목사(국제신대원장), 김재송(시흥중앙교회),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서경석 목사(서울조선족교회), 신신묵 목사(한강중앙교회), 유재필 목사(순복음노원교회), 이강호 목사(봉천교회), 이광선 목사(신일교회), 이규왕 목사(수원제일교회), 이남웅 목사(혜린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이수영 목사(새문안교회), 이승영 목사(새벽교회), 이용남 목사(장석교회), 이윤재 목사(한신교회), 이재창 목사(수원순복음교회),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이필재 목사 (갈보리교회), 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정영환 목사(청운교회),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조재호 목사(고척교회), 최성규 목사(순복음인천교회), 최홍준 목사(호산나교회),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등 총 32명(가나다순)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4748
 
 
 
정관 (08-09-14 13:08)
 
반성이란 자기 잘못을 먼저 까발리는 것이어야 할 터인데...
아직도 왜들 저러는지 소위 잘나가는 사업자들이라  또 같은 교단의 목사도 있으니..
세력 다툼에서 밀릴것 같으니까 이러면 안되는데...
차라리 말이나 말지. 어청장과 뭐가 다른지...

나무거울 (08-09-16 10:43)
 
문제의 정신나간 H교회 신목사 동영상

http://flvideo.empas.com/EmpasFLVPlayer.swf?sid=200809112007536327

정관 (08-09-17 00:01)
 
동영상을 보니 정말 멸망의 가증스러운 것들이네요...그러면 주님께서는 떠나라 하셨잖아요.
복음도,예수도,성령도 없고 무엇이 좋다고 히죽이고들 있는지 먼저 상대를 존중할 줄 알아야지,
가까운 교인들에게 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이 정권이 물러갈때 기독교 인구는 엄청 줄어들 것이다.
그리고 불교인이나 통일교도 들은 엄청 늘어날 것이다.' 비참한 일이지만 어려울지라도 성령의
역사는 소수의 참 기독교인들을 통해서 일어나겠지요. 무척 슬픈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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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6352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9855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5899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6722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7476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8287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7475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7739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7629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7178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7913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8351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7980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8280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6080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6319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7032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7200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6682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6474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6384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6766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7824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7078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7215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6359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6518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857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6042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5582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745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643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721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508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767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7177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914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6394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981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6171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5199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378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521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6468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863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6098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780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696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648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6093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703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764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791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6255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6025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84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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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786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875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779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605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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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566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755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761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760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6059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559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5086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460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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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472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388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5004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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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5210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320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153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360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442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91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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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58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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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749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853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526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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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526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723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420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499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525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349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532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6031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837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561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836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322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25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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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6089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634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6183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326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843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566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322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712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770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647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6193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463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30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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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469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976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6212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6112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660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558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926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6222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6005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6352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871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6090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7170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842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551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338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571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670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949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665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6146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717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6190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273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787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569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907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696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6116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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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900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606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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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922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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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498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846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931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91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311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8101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704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784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956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736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234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6061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989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245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060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204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019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918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496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991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825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826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888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413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733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866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866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649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644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7129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966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019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472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896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020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264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755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243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947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6145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815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587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509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718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291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250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496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468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6158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492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6200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922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6030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542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172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311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195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793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395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917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285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403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7063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739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881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958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841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727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426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389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7030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853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395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665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266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371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437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617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989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638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623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166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544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362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763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7106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449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780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8124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476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744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624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892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429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994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633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635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7039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399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697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777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369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7125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969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784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403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759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693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7045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947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883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470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719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469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602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9053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95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458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480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422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600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928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666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958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7034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198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195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928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466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014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861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669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8024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481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632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465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652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56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797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730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8129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079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400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411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7113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259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8008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7072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7061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7048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199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191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408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7104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750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939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706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413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529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234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981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24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317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415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645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964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7154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971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511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580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208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499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314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7121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835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470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9097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815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788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911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939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395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734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018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872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302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410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767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664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39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832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729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8147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859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9093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4049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970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574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335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709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9049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7148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749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186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1009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013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853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526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469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270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8096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3195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563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696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821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29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3174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707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105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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