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30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30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401
어제 930
최대 10,145
전체 2,142,207



    제 목 :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2-13 08:33 조회(715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46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희망연대, 낮은 자리 대신 생색내기 이벤트...감투와 기자회견은 이제 그만

 
 

▲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0일 서울역 지하도에서 이윤재 목사(한신교회)가 노숙자에게 식사를 배식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정효임
 
 
"설을 맞았지만 반갑게 만날 가족도 없고, 잠잘 곳도 없고, 따뜻한 국 한 그릇 먹을 데 없는 외롭고 굶주린 노숙자들을 위해서 한국의 대형 교회 목사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서 이 낮고 추한 지하 서울역에 몸소 가서 이들에게 사랑이 듬뿍 담긴 밥을 정성껏 담아주었다.”
 
냉랭하고 싸늘하게 식어 있는 내 가슴에 벅찬 감동의 물결이 몰아치고 두 눈에서 감격의 눈물이 주룩 흘러내려야 하는데, 코웃음 몇 번 치다가 그만 콧물이 주룩 나오고 말았다.
 

‘한국교회희망연대’라는 단체가 작년에 만들어졌다. 한국교회가 연대해서 희망을 만들어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작년 12월에 출발했다. 한국교회가 그동안 좋은 일을 참 많이 했는데, 언론이 기독교에 대해서 왜곡 보도를 해서 기독교 전체를 도매금으로 매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사랑과 희망이 필요한 ‘낮은 자리’에 찾아가 사회봉사에 장단기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때를 맞춘 것은 아니겠지만, 마침 태안반도에서 유조선이 엄청난 기름을 유출하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다. 그때 우리는 참사 현장에서 봉사 활동을 하는 척하면서 카메라의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탤런트들이나 정치인들 말고, 대형 교회 목사들이 얼굴에 기름을 묻히고는-평소 얼굴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그런 기름 말고-쪼그리고 앉아서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면서 기름을 닦아내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그 모습이 왜 그리 어색할까. 역시나. 어쩌다 한 번 가서 기름 한 번 닦고는 설교 시간에 얼마나 우려먹으면서 생색을 내던지.      


 

   
 
  ▲ 작년 12월 18일 오정현 목사(왼쪽)와 김삼환 목사가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현장을 찾아 돌에 묻은 기름을 닦아내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승규  
 

희망연대가 1월에는 외국인노동자와 만나는 이벤트를 열었다. 설에는 노숙자들을 만나는 이벤트를 열었다. 3월에는 어떤 이들을 만날까. 4월에는, 5월에는….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서 끊이지 않고 솟아나야 할 텐데. 그래야 우리 이벤트도 계속 될 테니. 이벤트의 번창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가난과 좌절의 굴레를 저들이 끊어낼 수 있는 길은 함께 고민하지 않는다.

 

큰 교회 목사들이 나름대로 바쁜 시간을 쪼개서 좋은 일 하는데, 긍정적으로 표현은 못할망정 비아냥거리는 글을 써대고 있으니, 참 한심하게 보일 것이다. 이 글이 한심하게 보여도 할 수 없다. 할 말은 해야겠다. 그것도 제법 오래 참고 참다가 쓰는 것이다.

 

봉사를 하려면 조용히 할 일이지, 동네방네 떠들어댄다.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기자회견을 한다. 행사 전 보도자료를 계속 보낸다. 봉사활동을 하는데 상임대표가 한 명 있고, 공동대표가 다섯 명 있고, 일곱 명의 본부장이 필요하다. 이래서 한국교회가 욕을 얻어먹는 거다. 애먼 매도가 아니다.    

 

 

   
 
  ▲ 희망연대가 설 연휴 동안 봉사를 한다는 내용의 포스터.  
 

   
 
  ▲ 1월 28일 희망연대가 설날 희망 큰잔치를 하기에 앞서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뉴스앤조이 자료사진  
 

소리 내지 않고, 티 내지 않고, 숨어서 조용히 봉사하면 좀 좋은가. 감투가 없으면 움직이지 않을 작정이었던가. 봉사 활동 한다고 기자들 앞에서 설명하는 자신들의 모습이 정녕 남우세스럽지 않은가. 정말이지 궁금하다.

 

제법 인기 있는 연기자가 있다. 그는 좀 더 뜨고 싶었다. 인기로 먹고사는 사람이라면 누군들 안 그러겠는가. 그러면 연기 연습을 더 열심히 해서 실력을 인정받으면 된다. 그런데 그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머리를 엉뚱한 쪽으로 돌렸다. 어느 날 노숙자한테 먹을 것을 주면서 “사람들한테 OOO가 주었다고 얘기를 해달라”고 했다. 그는 자신의 은밀한 선행으로 가장한 쇼가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면서 인기가 오르기를 바랐던 것이다. 자기가 한때 그랬다는 얘기를 텔레비전 쇼 프로에 나와서 솔직히 고백하는 그는 그래도 낫다. 스스로 이상한 스캔들을 만들어서 퍼뜨리는 인기 중독증 환자보다는 낫다.

 

목사들도 이런 쇼를 해야 세상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진면목을 바로 알 수 있다고, 정말 그렇게 믿는 것일까. 봉사 열심히 하는 한국 대형 교회 목사들의 참 모습을 몰라서 저들이 교회를 욕하고 있다고, 정말 그렇게 믿는 것일까. 그러니까 안 되는 것이다. 카메라 앞에서 주걱질 열심히 해봐라, 사람들이 감동하나.

 

카메라가 없는 곳에서 한 10년 동안 “나 죽었소” 하고 섬기고 섬기고 또 섬겨도 될까 말까 하다. 그리고 그것이 옳다. 그런데 한 큐에 끝내려고 한다. 안 된 일이지만, 10년 동안 이름 없이 빛 없이 섬길 수 있는 내공 자체가 저들에게는 아예 없다. 김명혁 원로목사가 “한국교회는 회개할 힘조차 없다”고 한 탄식은 정말 맞는 말이다. 내공이 없으니 찰나에 불과한 쇼에 매달리는 것이다.

 

더 불행한 것은, 실력 없이 쇼만 하고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정작 자신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옛날에는 벌거숭이 임금님 보고 속으로만 웃었지만 지금은 아예 드러내놓고 깔깔거리면서 웃는다. 권상우처럼 몸매라도 좋으면 눈이라도 덜 피곤할 텐데. 정말 남우세스럽다.

 

‘한국교회희망연대’, 이름은 그럴듯하지만, ‘희망’은 쇼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희망은 깊은 절망에 대한 그보다 더 깊은 탄식에서부터 출발한다. 도무지 무엇을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는 무력함을 못 이겨 몸부림치고 소리 죽여 절규할 때 어디선가 들리는 세미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지금은 어설픈 사이비 희망 쇼를 보여줄 때가 아니다. 아직 멀었다.

 

김종희/ <미주뉴스앤조이> 편집인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65
 
 


게시물수 478건 / 코멘트수 26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5643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387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742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019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333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204 04-21
478 '그것이 알고싶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성폭행 피해자 증언까지 (1) 미선 12 06-26
477 동성애 문제, 예장합동과 기장 교단 간 문제로 비화? 미선 33 06-22
476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449 03-16
475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495 03-16
474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1330 11-08
473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3622 03-26
472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3197 03-08
471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3908 12-16
470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4172 10-08
469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5190 06-11
468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4725 06-11
467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5019 05-21
466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4222 05-17
465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4696 03-18
464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4298 02-10
463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4751 02-06
462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7880 01-03
461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4930 12-15
460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4516 12-09
459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4797 11-14
458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4712 10-19
457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5999 06-02
456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5495 05-25
455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5077 05-25
454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5375 03-26
453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5383 01-30
452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5633 01-08
451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5402 11-30
450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5522 11-12
449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6130 11-12
448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6596 11-12
447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5265 11-05
446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6685 11-01
445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5574 11-01
444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5477 10-19
443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5676 10-19
442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5727 10-19
441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5402 10-19
440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5888 10-15
439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5667 10-15
438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5955 10-03
437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6500 09-23
436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5730 09-23
435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5512 09-13
434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5716 09-08
433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6119 08-20
432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6076 08-13
431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6199 08-06
430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5580 08-02
429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5509 08-02
428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5462 07-29
427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5271 07-23
426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8947 07-19
425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5567 07-04
424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5337 07-02
423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6454 06-28
422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5576 06-28
421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5544 06-26
420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5873 06-21
419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5784 06-20
418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5600 06-12
417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5441 06-09
416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5496 06-01
415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6281 06-01
414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5871 05-25
413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5766 05-16
412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5937 05-15
411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5942 05-14
410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6055 05-13
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5856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5852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5990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6205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6068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5956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6926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6150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6090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6308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6045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5817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6099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6158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6204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891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6095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6003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6318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814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6148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7433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6173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907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459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8315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5066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5553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6082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6725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6046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6222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6246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997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6505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844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6496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795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169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412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799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871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615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528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579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669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750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905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965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485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640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018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184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785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941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876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910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734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948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178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160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549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138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344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655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876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729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574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033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257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912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836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820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224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944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922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078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383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171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027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913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269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410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015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280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078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225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210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830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967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926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974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143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960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571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905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022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949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857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474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620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686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843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665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857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898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418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362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035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908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226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333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959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761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897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233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965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995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057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865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013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478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393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127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342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881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706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752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538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008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544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714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317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989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773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137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216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058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526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959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692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477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004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431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600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556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157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074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413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662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369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727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164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566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449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242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042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805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155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225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456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222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693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237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726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796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363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090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410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174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595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201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380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488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734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434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375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434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311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572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501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267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494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677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799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839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410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742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450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412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937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358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444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43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830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374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273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326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441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208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724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610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498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729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623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708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563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297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984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473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393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400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431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931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225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214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406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167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237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658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521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598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978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341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576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799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241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770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490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662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249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070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962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247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815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781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025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869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635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983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739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508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53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068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707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750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652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108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838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360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771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748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581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250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324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428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364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198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015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957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563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257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930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155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847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960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852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118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495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158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087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67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089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822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256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554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895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300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573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077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243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165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426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857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491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085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900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537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866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172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284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882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558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35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296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892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241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199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552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267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271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942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238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983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958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352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35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936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898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955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976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424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115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446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568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740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634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423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952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536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321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054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588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010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099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014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125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959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290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190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506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31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830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921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625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731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393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529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568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562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733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692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891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621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280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541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573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685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080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766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509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75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831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891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155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392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613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44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036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866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673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995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83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608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323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007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618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34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113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419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534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828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181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557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279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817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848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303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160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617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312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169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615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408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612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407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483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905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387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200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549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5643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742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742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477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528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019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065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852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701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627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333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994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172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269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638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204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142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509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