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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글쓴이 : 미선 날 짜 : 15-03-18 16:41 조회(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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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입력 : 2015.03.16 18:30  

최근 미국의 한 연구단체에 의하면, 일부 전문가들이 ‘미국 종교의 급락’이라고 언급한 현상이 실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더 이상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미국인은 750만명 늘었다.

3월 둘째 주 ‘2014 제너럴 소셜 서베이’(General Social Survey,GSS)가 공개됐다. GSS는 1972년 이후 수천 명의 미국인들을 추적한 것이다. 다양한 세대 간의 사회적 동향을 살펴보는 데 사용 가능한 최고의 데이터로서, 신뢰도 95%에 표본오차 범위는 평균 수준이다. GSS는 사회적 연구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로서, 국립과학재단의 후원을 통해서 종교를 포함해 미국 사회에 대한 가장 정확한 자료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조사 결과에서 1% 증가는 250만명의 미국 성인들을 대표한다. 예를 들어, 세속화가 3% 증가했다는 것은 2012년 이후 750만명의 사람들이 종교를 떠났다는 것을 의미한다.
▲GSS 그래프. 종교가 없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23%를 차지했다. ⓒtobingrant.religionnews.com

1. 보다 많은 미국인들이 ‘비종교’ 선호

종교를 선호하느냐는 질문에 전체 인구의 1/4이 “관심이 없다”고 답했다. 1990년때까지 전체 인구 대비 무관심론자들은 한 자릿수였는데, 2014년의 경우 2012년보다 3% 오른 23%를 기록했다.

2. 미국인들은 과거처럼 교회에 나가지 않는다. 

교회에 가본 적이 없는 미국인들 역시 늘어났다. 미국인들의 1/3(35%)은 예배에 한 번도 나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결혼 예식을 비롯한 여러 예식에 나가는 것보다 적은 수이다). 이 수는 2012년보다 약 5% 증가했다.

3. 전혀 기도해 본 적이 없는 사람 증가

이것은 단순히 종교에서 떠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더 이상 자신을 종교인으로 생각하지 않거나 예배에 나가지 않는 이들도 여전히 기도는 한다. 그러나 전혀 기도하지 않는 이들의 수도 14%에서 17%로 늘었다.


기사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81635

http://tobingrant.religionnews.com/2015/03/12/7-5-million-people-left-religion-since-2012-three-graphs-latest-general-social-survey/

2011년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240197

2009년
http://evopsy.tistory.com/46



미선 (15-03-18 16:57)
 
이같은 탈종교화 현상은 이미 예견된 일이지만, 나는 이것이 종교 자체의 불필요성을 말하는 것이라곤 보지 않는다.

아마도 무신론자들이나 안티기독교인들도 위와 같은 뉴스를 보며 이러한 탈종교화 현상을 즐겁게 반가워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 말한다면, 인간은 여전히 분명 뼛속까지 종교적 존재라는 사실을 벗어나진 못한다고 생각한다.

종교라는 건 인간의 생물학적인 진화적 현상에서도 적응적인 기제로 발생되어 왔을만큼(물론 문화를 적응이 아닌 부산물로 보는 진화생물학자들도 있지만) 인간에게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탈종교 현상은 대체로 보수 기독교에 대한 탈종교화 추세가 가장 크게 작동하고 있다. 모르긴 몰라도 동양종교에 대한 관심은 매우 증가했을 것이라 여겨진다.

그렇다면 이러한 탈종교화 현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생각컨대 이는 오히려 새로운 종교혁명의 전조 현상이라고 여겨진다. 쉽게 말해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종교 모델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 모델에 대해 미리 예상해본다면 크게 3가지 성격을 필수로 지닐 것으로 본다.

첫번째는 종교와 과학 간의 회통이다.
두번째는 동서양 종교 간의 회통이다.
세번째는 종교와 사회 간의 회통이다.

이러한 새로운 종교모델(패러다임)은 이전에 없던 예전 형식과 새로운 문화를 생산할 것으로 본다. 이것은 이제 조금씩 그 형태를 점점 드러내기 시작할 것으로 본다. 빠르면 10년 내로 일어난다.

이 새로운 종교혁명은 인류가 몸성의 5단계에서 6단계로 온전히 진입함에 있어 하나의 큰 계기가 될 것이며,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극복 문제에 있어서도 하나의 실마리를 가져다 줄 것이라 짐작하고 있다.

준비하자!

Moonlight (15-03-25 13:09)
 
새로운 종교에 대한 대안들이 빠르게 터져나왔으면 하네요. 물론 몸학기독교도 그중 훌륭한 것중 하나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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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6174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948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750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580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6019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6206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715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814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701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974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938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492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678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680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680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978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494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5028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417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465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419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344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959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5097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5162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270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097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313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385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867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893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531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481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703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800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470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195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464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677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377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459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466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297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489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980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783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520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782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275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199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5193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6038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573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6117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257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786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506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264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652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715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594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6133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417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238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6002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418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919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6159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6062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615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516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857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6151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94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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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6040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710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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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513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283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534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630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907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621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6099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668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6135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220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753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518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867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647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6069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627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831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904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6180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831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853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999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882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6046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6030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619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978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6142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351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315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873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6205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866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926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437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799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879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86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258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8034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656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728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898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678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192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6017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939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200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026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155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972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854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449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939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781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783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835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369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677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812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815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597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598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7086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91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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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434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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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705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180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89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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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24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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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41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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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44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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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119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258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130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73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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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864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244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339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7011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688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829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90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804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679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380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359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988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800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352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612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222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340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384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575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951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58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570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11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496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307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712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7052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407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738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8063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425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684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583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851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376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939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57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557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988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359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649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729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323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7081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904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725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358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710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638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998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890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837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413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673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419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549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989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900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414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428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376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543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887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613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903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993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155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147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871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415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972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807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607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988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430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579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421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605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497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756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674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8048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037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346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359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7068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203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956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7017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7019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7006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159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139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351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7060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705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913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701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349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48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183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933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20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273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375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592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912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7102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92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452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512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154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448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270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7079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787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419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9059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773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717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872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904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336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690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970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787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248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359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725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611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339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780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682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8101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814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9057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985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933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506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249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653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9008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703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655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145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958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960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769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481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398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224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8057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3117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509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661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766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22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3088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662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98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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