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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5-13 16:56 조회(6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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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Yes, We can-Episode 1] 전도 실패는 “내 탓이오” [2009-05-07 06:19]
 

“농어촌 미자립교회 목사입니다. 사람이 줄고 재정은 부족하지만 그렇다고 교회를 버릴 순 없는데….”

“언론에서 기독교의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광고해 주십시오. 공영방송을 전도의 도구로 쓸 순 없습니까?”

“중직자들이 새신자로 등록할 경우에는 막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목회 노하우를 전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힘낼 수 있도록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전국 미자립·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들이 한국교회와 중대형교회에 바라는 점은 다양했다. 하소연도 있었고, 울부짖음도 있었다. 하지만 ‘영혼 구원’의 열정만은 한결같았다. 이들은 지난 1월 8일 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본부장 박재열 목사) 주최 제8회 전도후원교회 선정 및 안될 수 없는 교회부흥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한 1천여명의 목회자 부부들 중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이다. 세미나는 전국적인 규모로 열렸으며, 교단을 초월해 성도 수 30명 미만의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했다.

목사님들, 전도 잘 되십니까?
 
 

▲[표①] 요즘 전도가 잘 되는지에 대한 설문.
 

최근 전도가 잘 되는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한 314명 중 51명이 ‘그렇다’고 응답했다. 나머지 258명은 ‘아니오’, 5명은 ‘보통’이라고 답했다. 전체의 16.2%만이 ‘전도가 잘 된다’고 답한 것이다.

전도가 잘 되지 않는다고 답한 목회자들에게 이유를 물었다. 중복 선택이 가능한 5개 항목 중 가장 많이 이유로 선택한 항목은 ‘본인의 의지 부족(182명)’이었다. 이는 당시 목회자 세미나에서 본인의 의지 부족에 대한 깨달음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꼽은 것은 외부적 요인으로 볼 수 있는 ‘목회 경험과 프로그램 부족(69명)’과 ‘재정적 압박으로 사역시간 부족(65명)’이었다. 기독교에 대한 반감(26명)과 교인들의 수평이동(24명)은 의외로 응답자가 적었다. 소수 의견으로는 ‘열정의 상실’, ‘교회 내부의 분열’,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필요’, ‘태풍 때문에 손실된 교회 천정을 고치다 떨어진 충격으로’, ‘낮아지는 훈련을 받느라’ 등이 있었다.

가장 시급한 건 역시 ‘재정적 문제’?
 
 

▲[표②] 개척 과정에서 가장 시급했던 사항에 대한 설문.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사역 과정에서 가장 절실했던 도움은 무엇일까? 재정적인 지원(129명)보다 조금 더 높은 항목이 있었다. ‘멘토링과 목회훈련(137명)’이었다. 교단이나 주요 지도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자유롭게 기록하는 항목에서도 ‘지속적인 재정 후원’을 원하는 응답 못지 않게 ‘목회 컨설팅을 해 달라’, ‘살아있는 목회 경험을 전달해 달라’는 의견이 많았다. 개척교회 목회자들은 ‘열정’은 있는데 ‘방법론’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 했다.

‘교단의 개척·미자립교회 정책 중 도입을 희망하는 것이 있는가’를 묻는 질문에도 목회훈련 교육(125명)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여기서는 지속적 재정지원(167명)을 응답한 목회자들의 수가 더 높았는데, 이는 교단의 미자립교회들에 대한 재정 지원이 지속적이지 못하다는 점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교단이나 대형교회 등에서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는가’를 묻는 질문에 109명이 ‘그렇다(35.7%)’, 196명이 ‘없다(64.3%)고 답했다. 그렇다고 응답한 목회자들도 대부분 1-3년간 10-30만원 가량을 생활비 명목으로 지원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대형교회나 소속 교단에서 개척자금으로 1억원 가량을 받아 교회를 마련하는 경우나 1년간 1백만원이 넘는 생활비를 지원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극소수에 불과했다.

교단이나 대형교회 외에 ‘같은 지역의 교회들이 개척교회를 돕는다면 어떤 도움이 가장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서도 ‘전도 열정’은 감지됐다. 중복 선택이 가능했던 이 질문에서 합동 전도대를 결성하자(158명)는 응답이 가장 많이 선택된 것이다. 재정적 지원(147명)이 뒤를 이었고, 수평이동 금지 선언(76명), 총동원주일 등 교회 행사시 인적 지원(73명) 등은 비슷한 비율을 나타냈다. 기타 의견으로는 ‘버스 운행금지와 현금을 이용해 수평이동 시키지 말 것’, ‘동선교회에서 하는 것처럼 실제적인 전도훈련 실시’, ‘일대일 결연’, ‘예배 시간만이라도 몇 명 보내달라’, ‘지교회처럼 관심을’ 등이 있었다.

‘모자랄 수 밖에 없는’ 재정, 어떻게 관리하나
 
 
 
▲[표③] 교회의 재정 상태를 묻는 설문.
 
 
‘교회 헌금으로 재정의 몇 %가 채워지는가’ 하는 질문에는 ‘30% 미만’이라는 응답이 127명(41.1%)으로 가장 많아 우려를 나타냈다. 다음으로 30-50%가 79명(25.6%), 50-70%가 50명(16.2%), 80% 이상이 53명(17.1%)이었다. 교회 헌금이 교회 재정 전체의 절반이 채 못 되는 경우가 절반을 넘는다.

충당되지 않는 재정은 어떻게 꾸려가고 있을까? 타 교회에서 지원받거나(72명), 개인적으로 지원받는다(99명)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빚으로 쌓인다는 응답이 66명, 대출로 해결한다는 응답이 35명으로 재정 상태의 심각함을 말해줬다.

부업을 하고 있는 목회자들도 상당수였다. 부업은 주로 사모들이 담당하고 있음(60명)이 드러났다. 목회자가 하는 경우는 7명이었으며, 부부 모두 하고 있다는 응답도 6명이었다.

교단의 미자립교회 정책에는 ‘불만족’

‘소속 교단의 개척·미자립교회 지원 및 성장 정책에 만족하는가’ 라고 묻자, 대부분 고개를 가로저었다. 응답자 303명 중 ‘불만족’이라는 응답이 106명(35.0%), ‘매우 불만족’이라는 응답이 86명(28.4%)을 차지해 절반을 넘어섰다. ‘매우 만족한다’는 목회자는 4명(1.3%)에 불과했으며, ‘만족한다’는 목회자 역시 15명(5.0%)이었다. 나머지는 보통(92명·30.3%)이었다. 개척교회 목회자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외치고 있었다.

그렇다면 교단의 개척·미자립교회 정책 중 도입을 희망하는 항목은 무엇일까? 앞서 언급된 지속적 재정지원과 목회훈련 교육 외에 ‘설교 및 목회 노하우 전수(88명)’, ‘개척교회들만의 주기적 모임 결성(71명)’, 개척 이전 소정의 교육 이수(48명)’ 등을 언급했다. 이밖에 ‘교단 지도자들의 현장 방문과 격려’, ‘훈련된 전도 전문가 양성’, ‘전도 부흥을 통한 자립교회 달성 프로그램 도입’, ‘관심과 격려’ 등의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응답자들, 연령 50대, 지역 경기도, 교단 합동이 가장 많아

설문에 참석한 개척교회 목회자들의 ‘표준’은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50대 장로교 소속이다. 321명 중 경기 지역 목회자가 16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56명)과 충청(33명) 지역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는 50대(161명)와 40대(133명)가 대다수였다. 교단은 합동이 103명, 통합이 41명이었고, 합동정통 24명, 기성 20명, 기하성 19명, 대신 16명, 침례 13명, 고신 13명, 기감 9명, 독립 6명 등이었다.

이밖에 참석한 개척교회 목회자들은 개척 이전의 주요 경력으로 부교역자 생활을 가장 많이 경험(226명)했고, 복지 관련 학위 또는 자격증을 취득한 목회자는 19명, 담임목회 경험자는 7명이었다.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http://christiantoday.co.kr/view.htm?id=2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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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633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787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400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562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471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541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316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572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702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788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122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745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4945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11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650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03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163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655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847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515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446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439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752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552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519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718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4986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759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623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550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852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23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41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36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55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807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791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59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602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502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68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46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85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27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48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65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693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20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67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01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82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33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65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53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32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30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04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74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639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03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4986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26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462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506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27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668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697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741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75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701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63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16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64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65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88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398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77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205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4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48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23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88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68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49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85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69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13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120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650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37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141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694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85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50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31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32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774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84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34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4990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60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50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32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18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896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48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501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86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53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175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4948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394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4972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427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23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87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822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119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75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307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4926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067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18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50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148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60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89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15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60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196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91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82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87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403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44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18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44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52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14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32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78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93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60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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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885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10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72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6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905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64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60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29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68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57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25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06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24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15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81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5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55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75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80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83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57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41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10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81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67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79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49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09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025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39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11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67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79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24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92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5962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89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13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5949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65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501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55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78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60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15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495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48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00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12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71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65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50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53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23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76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81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35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16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78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27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2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77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19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73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54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82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28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43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72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92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95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51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19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16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893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803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17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40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505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82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86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89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34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290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60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06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901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54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60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20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2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34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297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76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899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41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40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55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3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87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08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65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66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15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26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6999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67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21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20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81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26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3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29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18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34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93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92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55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90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51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19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64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92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85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02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82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706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66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9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68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09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68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13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2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15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49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395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01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95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45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5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50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21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45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50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499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56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56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81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37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2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4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4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72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42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292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26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65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13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10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16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398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33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03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64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42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22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27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68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85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21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93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53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13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86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38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09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66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67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22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29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59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29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54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58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05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90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07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31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395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085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43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22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01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5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37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2992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53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61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4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35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0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55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70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65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35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88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23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21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45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75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794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12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26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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