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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글쓴이 : 미선 날 짜 : 13-11-12 05:35 조회(6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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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입력 : 2013.10.22 21:00  
 
 
한국교회개혁연대, 제3회 개혁포럼 ‘세속화를 경계한다’
 
▲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이대웅 기자
 
한국교회개혁연대(대표회장 강흥복 목사, 이하 연대)와 종교근본주의연구소(소장 문병길 목사) 주최로 종교개혁주일(10·31) 기념 제3회 개혁포럼 ‘한국교회 세속화를 경계한다’가 22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중강당에서 개최됐다. 올해 개혁포럼 주제는 ‘기독교 혼합주의(syncretism) 진단’으로, 1부 예배 후 양원준 장로(연대 상임회장)가 사회를 맡아 포럼이 진행됐다.
 
이동주 박사(아신대 전 교수)는 ‘한국교회 기독교 혼합주의와 영성’을 주제로 한국교회에 파고든 혼합주의 영성의 실태와 함께 극복 방안을 제시했다. 이동주 박사는 “기독교 혼합주의란 보통 기독교 이단을 의미하는데, 여기에는 통일교나 구원파, JMS나 신천지처럼 이미 교회의 정죄를 받은 교회 밖 혼합주의 이단들이 있는 반면, 종교다원주의·혼합주의처럼 교회의 정죄를 받지 않고 교회 안에 공존하는 이단신학적 기독교 혼합주의가 존재한다”고 소개했다. 한국의 기독교 혼합주의에는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하나는 샤머니즘과의 혼합, 다른 하나는 유불선 범신론과의 혼합이다.
 
샤머니즘과의 혼합: 통일교, 변선환, 정현경의 ‘초혼제’
 
샤머니즘과 혼합된 대표적 종파로는 ‘통일교’를 들었다. 이 박사는 “한국의 영적 혼합주의 사상은 김백문의 ‘신앙인격론’과 ‘성신신학’에서 확인되는데, 이 사상은 통일교 교주 문선명에게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문선명은 가정 배경부터 샤머니즘적이었고, 그의 성령관에서 강신론적 혼합주의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수라는 ‘죽은 귀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문선명에 의해 세워진 통일교는 ‘성령’과 ‘귀신’을 혼동하여, 지상에 내려와 사람들 속에 들어가 공생하는 죽은 사람의 영혼을 성령이라 설명하고 있다.
 
성령 체험과 무당의 ‘강신(신내림)’과의 차이점에 대해 이 박사는 “성경에서 ‘성령’은 죽은 귀신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영(갈 4:6)이고, 하나님 자신의 영(롬 8:9)이시다”며 “성령의 증거를 받은 사람은 ‘역사적 예수’와 ‘전파된 그리스도’의 동일성을 고백하게 되는데, 성령이 아니고서는 오순절 후 제자들에 의해 전파된 ‘그리스도’를 나사렛 예수와 동일시할 수 없다(고전 12:3)”고 설명했다.
▲이동주 박사가 발표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기독교가 무속 문화권에 토착화되면서 나타나는 이러한 ‘강신론적 혼합주의’는 정현경 교수의 ‘초혼제’가 대표적이라고 했다. 이동주 교수는 “정현경 교수를 만나 ‘죽은 사람의 영과 성령은 구체적으로 어떤 관계이냐’고 물었던 적이 있는데, 그는 서슴지 않고 ‘둘 사이는 붉은 장미와 그 향기’라고 했다”며 “이는 힌두교 라마크리슈나가 비인격신과 인격신의 차이를 ‘우유와 그 흰색’, ‘다이아몬드와 그 광채’처럼 하나이고 같은 것이라 가르친 내용과 병행되고, 결국 정현경의 신학에는 샤머니즘과 범신론이 혼합돼 있다”고 비판했다.
 
이 박사는 “정현경은 창조주의 영과 죽은 사람의 혼 사이의 질적 차이를 전혀 구별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감신대 학장 출신인 변선환의 ‘토착화 신학’에 대해서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대속함을 받은 사람들에게 위로부터 하나님이 새로 부어주신 약속된 거룩한 영(행 1:8)이 아니라, 거룩한 영과 더러운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과 세상의 영, 하나님의 영과 인간의 영 사이를 구별하지 못하는 혼합주의 영”이라고 했다.
 
이동주 박사는 “범신론적 재래종교 사상을 전수하고 종교혼합주의를 추구하는 기독교인들은 결코 타종교인에게 회개를 촉구하지 않는다”며 “기독교의 구원 경험은 복음과 재래종교와의 혼합이 아니라 오히려 재래종교의 핵심 사상으로부터 철저히 회심하는 것에서 시작되고, 이 ‘회개’라는 불연속성의 체험을 통해 교회는 새롭게 개입한 제3자, 즉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기독교 복음은 구약과 신약, 즉 언약과 성취라는 맥락에서만 연속성을 갖고, 기타 종교들과는 불연속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
 
이 박사는 “재래종교들의 터를 딛고 선 한국교회는 그들의 범신론에 의해 많은 종교적 영웅들을 예수 그리스도와 동격화할 위험이 있다”며 “이러한 혼합주의는 그리스도를 피조물로 비하하거나 인간을 신의 위치까지 끌어올리고, 심지어 성령 대신 악령을 받게 한다”고 했다.
 
그는 “가장 위험한 혼합주의 이단 신학은 교회 바깥이 아니라, 오히려 교회 안에 있다”며 “교회 내 종교혼합주의는 성경의 권위를 상실하게 하고, 표준이 되며 믿을 만한 신앙의 기초를 허물어뜨리기 때문에 훨씬 도전적”이라고 경고했다. 20세기 이단들은 주로 기독론을 왜곡해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거나 인간을 신격화하다 교회 밖으로 쫓겨났지만, 21세기 이단들은 주로 성령론을 왜곡해 성령의 마술·귀신·비인격·비신격화를 꾀하고 뉴에이지 운동처럼 혼합주의적 종교통합 운동을 시도하기 때문에 복음이 더욱 크게 훼손된다고도 했다.
 
종교다원주의의 역사와 특징, 그리고 해악
 
이어 최덕성 박사(브니엘신학교 총장)이 ‘그리스도를 왜곡한 종교다원주의’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최 박사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있고, 하나님의 구원 은총을 기독교에 제한하지 말아야 하며, 타종교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고 하는 종교다원주의는 포스트모더니즘, 탈구조주의, 진리 상대주의, 혼합주의, 민족 문화, 종교의 주체성을 강조하는 민족주의 성향과 맞물려 폭넓게 파급되고 있고, 최근 한국교회 안에도 강력하게 침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최덕성 박사는 종교다원주의의 주요 주장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첫째, 역사적인 종교들은 다양한 삶의 자리에서 형성된 ‘구원의 길’로, 각 종교인들은 각각 다른 길을 거쳐 구원을 받는다. 둘째,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는 말은 옳지 않다. 셋째, 각 종교의 배후에는 ‘궁극적 신적 실재(Ultimate Divine Reality)’가 있어, 같은 신적 실재에 바탕을 두고 모두 동등한 가치의 종교 경험을 갖고 있다. 넷째, 각 종교는 고유한 것을 인정하면서 타종교를 인정해야 한다. 다섯째, 다른 종교를 자기가 믿는 종교의 잣대로 평가하는 것은 잘못으로 특정 종교가 시공간을 초월한 영원불멸의 진리 체계를 독점할 수 없다. 여섯째, 인간이 궁극의 신적 실재에 대한 완전한 인식을 갖는 것은 불가능하다.
 
▲최덕성 박사가 발표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대표적인 종교다원주의자들의 주장들도 나열했다. 서로 다른 방향에서 산을 등정(登頂)하듯 각각의 종교를 거쳐 모든 인간이 동일한 구원에 이른다는 김경재 교수의 ‘등정로 이론’, 예수는 그리스도이지만 그리스도는 예수만이 아니라는 로마가톨릭 신학자 칼 라너의 ‘익명의 그리스도론(Anonymous Christology)’, 각 종교가 동일한 보편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가톨릭 사제 라이문도 파니카의 ‘보편적 그리스도론(Universal Christology)’, 기독교 신앙이 배타적인 예수 중심에서 보편적인 신(神)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는 美 클레아몬트신학교 존 힉 교수의 ‘신 중심주의 신학’, 예수를 인류가 보편적으로 갖는 신 개념에 바탕을 둔 신 중심 신앙의 현현(顯現)으로 보는 폴 니터의 ‘신 중심주의 그리스도론’, ‘역사적 예수’의 연구 결과를 종교다원주의에 적용한 ‘예수 세미나’ 등이다.
 
최덕성 박사는 “종교다원주의는 종교의 목적이 교리(dogma)를 전하는 데 있지 않다는 자유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출발해 신앙인들을 향해 ‘자기 종교의 교리만 신봉한다’고 지탄한다”며 “종교다원주의는 상대주의 진리관, 만인 보편구원주의, 종교혼합주의와 얽혀 있고, 결국 성경관으로 귀착돼 성경을 신앙과 행위의 규범이나 특별한 방법으로 계시된 하나님 말씀으로 믿지 않으려 한다”고 지적했다.
 
최 박사는 “진정한 진리는 배타적이고, 참과 거짓은 배타적일 때 비로소 드러난다는 점에서 ‘배타주의(Exclusivism)’는 자랑스러운 명칭”이라면서도 “우리 사회의 일반 정서는 배타주의에 부정적이기 때문에 ‘그리스도 유일주의’로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나”고도 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참 하나님이자 참 사람이며,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고 믿고 고백하고, 구원은 오직 그의 대속 사역으로 가능하다고 믿는 유서 깊은 기독교 신앙을 말한다.
포럼에서는 예영수 박사(국제크리스천학술원장)가 ‘초대교회 유대주의와 영지주의 등 혼합주의 태동실태’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으며,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고창곤 목사(예장 대신 증경총회장)가 설교, 강흥복 대표회장이 인사말, 문병길 소장이 광고, 엄정묵 목사(엘림교회)가 축도를 각각 맡았다. 포럼 후에는 참가자 일동 명의로 ‘그리스도의 풍성함이 거하는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제목의 성명서가 발표됐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7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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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6749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7064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332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571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6028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6117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807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713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727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871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942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6117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6191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639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811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168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335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935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084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014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058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868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091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353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296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7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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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74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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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173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399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047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993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95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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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084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078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204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543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320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17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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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410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565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148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388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202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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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472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2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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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58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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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301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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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882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450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180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495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267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687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280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466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564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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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470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545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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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792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640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417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069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570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479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470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508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022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308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337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477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257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314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746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593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676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06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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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652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887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334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857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565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752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355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169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064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350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893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862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113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985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729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072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817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582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608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167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791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850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751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229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933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469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874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868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679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342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431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525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458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299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093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039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648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372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005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246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913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044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953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213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591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24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188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768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176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917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361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656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005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390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662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142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323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262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511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967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587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18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019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635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969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279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380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961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667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457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368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978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344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282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643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393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392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027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329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075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085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491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470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025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013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036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099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530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214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544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639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826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726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495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039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621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422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163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665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095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193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091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223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06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389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293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611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709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936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996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716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815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500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30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656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656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818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787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979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714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366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629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656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80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158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843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586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861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925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982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249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501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712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544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121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971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765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093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913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696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424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089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696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424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229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518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613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915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280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631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378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899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946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383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253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792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416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279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725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493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690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512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559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017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546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295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645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5917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904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818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58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614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174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149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955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800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712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506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108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270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360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758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379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245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60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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