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현재 총 162명 접속중입니다. (회원 0 명 / 손님 162 명)     최신게시글    성경검색   
보수 근본주의
중간 복음주의
진보 기독교 진영
민중신학 & 살림신학
종교 일반 & 사회


  방문객 접속현황
오늘 142
어제 951
최대 10,145
전체 2,214,779



    제 목 :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7-01 08:26 조회(7712)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104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역사적 사실 왜곡하여 기독교 신앙 호도하는 것” [2008-07-01 06:59]
 

기독교 핵심교리의 영역까지 침범한 이번 SBS 방송 ‘신의 길 인간의 길’은 티모시 프리크(Timothy Freke)와 피터 갠디(Peter Gandy) 공동 저서인 <예수는 신화다(The Jesus Mysteries)>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미 방영된 첫회는 상당부분 이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담당PD 역시 제작 동기를 밝히는 자리에서 “성경에는 무수한 모순들이 존재하지만 그런 것들이 교리에서 다 설명되지 않는다. 그에 비해 책 ‘예수는 신화다’에서는 상당부분이 파격적인 내용들로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수는 신화다>는 이미 초대교회 당시부터 역사적 사실을 왜곡할뿐 아니라 기독교 핵심교리들을 전면 부정하는 것으로, 2002년 한국에서 동아일보사가 출판됐을 당시에도 큰 물의를 일으켜 절판된 바 있다.

이번 ‘신의 길 인간의 길’에 방송된 내용들에 대한 신학적 반박도 이미 2002년 당시 활발하게 이뤄진 바 있다. 이에 본지는 <예수는 신화다>가 처음 논란을 일으키던 당시 대전신대 허호익 박사가 쓴 글을 다시 게재한다. (편집자 주)
 

「예수는 신화다」를 반박함

허호익 박사(한국교회언론위원회 학술위원, 대전신대 교수, 한국기독교학회 총무)
 

티모시 프리크(Timothy Freke)와 피터 갠디(Peter Gandy)의 공저이며 1999년 영국에서 출판된 「예수는 신화다」(The Jesus Mysteries)라는 논적인 책을 공신력이 있는 동아일보사가 번역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판매에 열을 올리는 것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의 내용은 역사적으로나 종교적으로나 신학적으로 검증된 내용이 아니라는 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3세기의 영지주의자들의 저작들을 일방적으로 해석하여 예수가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 신화적인 인물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은 기독교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현저하게 왜곡하여 기독교 신앙을 호도하는 것으로 그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1. 예수의 역사적 생애는 오시리스 신화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예수의 생애와 고대 이집트의 신화적인 인물 오시리스(Osiris)의 생애가 여러 면에서 유사하다는 이유(26, 115-118 쪽)로 예수를 오시리스와 같은 신화적인 인물이라고 주장하지만, 이것은 형태적 유사성만 부각하여 본질적인 상이성을 완전히 무시하는 궤변이다. 물과 기름이 액체로서 유사하다 하여 같은 종류라고 하는 논리를 펴는 것과 같은 어리석음의 극치는 예수의 역사적 생애를 왜곡하려는 의도와 오시리스 신화의 본질에 관한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풀루타르코스의 영웅전에 의하면 오시리스는 땅의 신 게브(Geb)와 하늘의 신 누트(Nut)의 아들로 누이동생 이시스와 결혼하였는데, 후에 형의 지위를 노린 아우 세트(Seth)에게 살해되고 그의 시신은 14조각으로 토막나 온 나라에 흩어져 버린다. 이시스(Isis)는 그 시체 조각을 모두 다시 찾아 맞추어 최초의 미이라를 만들고 그의 성기(性器)를 살려 내어 관계하여 아들 호루소(Horuso)를 낳았다. 그리고 오시리스의 소생을 위한 의식을 거행한 결과 그가 소생하여 죽은 자들의 사후 세계의 왕이 되고, 호루소는 산 자들을 통치하는 현세의 왕이 되었다고 한다.

죽은 신을 애도하고 그 재생을 기원하는 오시리스 신앙은 농경문화와 결합되어 해마다 춘분이 되면 겨울에 죽었던 식물들이 되살아나는 것과 관련시키는 재생의식으로 지켜졌으며, 이러한 자연종교의 재생신앙이 영적 각성이라는 의미에서 영적 재생 신앙으로 밀교(미스테리아)와 영지주의에 의해 재해석되어 널리 유포되었다.

그러나 종교학자 내쉬(R. Nash)는 오시리스 재생 신화와 예수의 부활 신앙을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은 분명한 차이점이 드러난다고 하였다. ① 다른 사람을 대신해서 죽는다는 점, ② 자신에게 속한 사람들을 위해 죽는다는 점, ③ 단 한 번의 죽음이지 반복된 죽음이 아니라는 점, ④ 역사적 실제사건으로 처형당해 죽는다는 점, ⑤ 자발적인 죽음이었다는 점, ⑥ 그의 죽음은 패배가 아니라 승리였다는 점이 전적으로 다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1세기의 유대 땅 나사렛 사람 예수와 기원전 4500년경의 이집트의 신화적 인물 오시리스를 동일한 신화적인 인물로 여기는 것은 복음서와 고대 역사가들의 예수에 대한 기록과 오시리스의 신화를 이중 왜곡하는 것이므로 현혹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2. 신화적 인물인 예수를 3세기의 기독교가 역사적 인물로 각색한 것이 아니다.

바울마저도 예수를 역사적인 인물이 아니라 신화적인 인물로 보았는데,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기독교가 지배자의 종교로 공인 되자 3세기의 유세비우스라는 역사가를 시켜 오시리스 신앙의 신화적인 인물인 예수를 역사적 인물로 각색한 것은 ‘거대한 음모의 결과’였다고 주장한다(35쪽). 그러나 이러한 주장이야 말로 바울의 생애와 유세비우스 시대의 역사를 저자들이 마음대로 각색한 ‘웃지 못할 음모의 결과’이다.

바울은 로마서 서론에서 예수를 가르켜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태어나신(generatio) 분이며, 영으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resurectio) 분”(로마서 1장 3절-4절)이라고 하였다. 예수는 오시리스 신화처럼 가현적인 인간(doceo)이 아니라 실존 인물이었다. 그리고 오시리스처럼 해마다 반복하여 재생하는 존재가 아니라, 죽은 자 가운데서 단 한 번 부활하신 분임을 분명히 하였다.

더군다나 3세기의 기독교 역사가 유세비우스가 신화적 인물 예수를 역사적 인물로 각색했다는 주장은 한심하기 짝이 없다. 유세비우스보다 200년 전에 이미 예수는 역사적 인물로 기록되었다는 것은 역사적 상식이기 때문이다.

AD 70년을 전후하여 예수의 역사적 생애를 기록한 4복음서 외에도 유대 역사가 요세푸스가 AD76-79년 사이에 쓴 「유대고대사」와 「유대전쟁사」나, 로마의 역사가 타키투스(P. Cornelius Thakitus AD. 55/56-120년경)가 쓴 「연대기」(15/14. 3.)에서도 유대 총독 빌라도에 의해 나사렛 사람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당한 것이 기록되어 있다. AD 170년경 헬라의 풍자 작가인 루시안(Lucian)도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현자(賢者)”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기록을 부정하고 예수를 신화적 인물로 주장하는 만용에 통탄할 일이다.

3. 예수의 부활은 죽은 자의 부활이며, 산 자의 영적 부활(해탈)이 아니다.

저자들은 1946년 나그 함마디에서 발굴된 영지주의자들의 문서들을 인용하면서 예수는 고통을 겪지도, 피를 흘리지도, 죽지도 않았으며, 따라서 “죽음으로부터 부활한 것”이 아니라고 적고 있다. 특히 영지주의 문서인 「빌립복음서」에 기록된 “먼저 죽고 난 다음에 다시 살아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틀렸다.… 죽고 나서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살아 있는 동안 부활해야만 한다.”는 영적 부활론을 기독교의 본래적인 가르침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영적 각성을 통한 영적 재생은 미스테리아 신앙의 핵심이며, 득도나 해탈과 같은 선불교적 특징과 유사성이 있기 때문에 동서양의 가장 보편적인 신앙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고린도교회 내에도 이러한 영적 부활론자들이 존재하여 부활신앙에 대한 혼란을 가중시킨 것을 질책하였다. “어찌하여 여러분 가운데 더러는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고 합니까? 죽은 사람의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께서도 살아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5장 12절-13절)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우리의 선포도 헛되고 우리의 믿음도 헛될 것”이라고 하였다. 바울은 영적부활이나 영혼불멸설을 주장하지 않고, 죽은 자의 몸의 부활을 가르쳤다. 바울이 영지주의자였다는 저자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저명한 신학자인 몰트만은 「십자가에 달리신 하나님」(한국신학연구소, 1979)이라는 책에서 희랍의 미스테리아 신앙과 영지주의의 신관과 성서의 하나님 신관 사이의 결정적인 차이점을 명쾌하게 제시하였다.

고대 희랍신화에 나타나는 신은 고난과 죽음을 겪지 않는 무감정의 신(God of Apathos)이다. 고난을 당하거나 죽는 신은 육체의 굴레에 얽매여 있는 가멸적(可滅的) 존재이므로 더 이상 신일 수 없다.

그러나 성서는 하나님이 육체를 지닌 인간으로 태어나서 많은 고난을 당하고 마침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고 가르친다. 이는 희랍인들에게 너무나도 낯선 신앙이다. 히브리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의 고난을 하감하시고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고난당하는 백성과 함께 하시는 인정이 많으신 하나님이다.

사랑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하는 자의 고난과 죽음에 동참하시므로 그 고난과 죽음을 극복하시는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사건은 바로 고난받으심으로 고난을 극복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사역의 결정적인 계시이다. 우리를 위하여 고난받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현실적인 고난에 항거하시고 고난을 극복하시고 승리하신 것이다. 그래서 몰트만은 “부활신앙이 아닌 기독교 신앙은 기독교적인 것도 아니고 신앙이라고 일컬을 수 없다.”고 단언하였다.

20세기 대표적인 신학자 칼 바르트도 「죽은 자의 부활」(한국신학대학출판부, 1989)이라는 책을 저술하여 기독교의 부활신앙은 산자의 영적 부활이나 영혼불멸이 아니라 ‘죽은 자의 부활’인 것을 분명히 하였다.

그러나 영지주의자들은 고난당하는 신을 받아들일 수 없었기 때문에 예수의 육체적인 죽음과 죽은 자의 부활을 거부함으로서 기독교 신앙을 크게 왜곡한 것이다. 그래서 하르낙은 2세기에 기독교가 영지주의적 왜곡을 극복하지 못하였다면 세계적인 종교가 되지 못하였을 것으로 단언하였다.

4. 영지주의는 본래적 기독교가 아니라, 영지주의에 입각하여 기독교를 왜곡한 것이다.

저자들이 말하는 ‘미스테리아(密敎) 신앙’이 고대 유럽의 민중들 사이에 널리 퍼진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신앙이 기독교인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어 역사적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기독교신앙을 미스테리아 신앙과 혼합하여 영지주의 기독교가 등장한 것이다.

그러나 영지주의가 역사적 기독교를 영적 기독교로 왜곡한 것이지, 기독교(저자들의 용어로는 문자주의자들)가 영지주의를 문자주의로 왜곡한 것이 아니다. 영지주의의 주장을 조금만 살펴보면 저자들의 가설이 전도된 것임을 알 수 있다.

3세기의 기록으로 보이는 영지주의 문서인 「도마복음서」 25절에는 예수가 “형제를 여러분의 영혼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친다. 이보다 2세기 이전에 복음서에서 기록된 “네 이웃을 네 몸(육체)과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19장 19절 병행)는 말씀을 왜곡시킨 것이다. 육체로 말미암아 고통과 죽음이 유래된 것이기 때문에 육체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영혼을 사랑하라는 것으로 제멋대로 왜곡한 것이다.

심지어 일부 영지주의자들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서 외친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는 구절을 영지주의적으로 해석한다. 아람어 엘(El)은 보통명사로서 신(神)이라는 뜻일 뿐만 아니라 영(靈)을 뜻한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예수의 영(神)이 인간의 육체를 빌려 마치 유령처럼 이 땅에 나타났다가, 예수가 십자가에 달렸을 때 인간의 육체적 가면을 벗어버리고 다시금 영적 존재로 되돌아가려고 하자, 예수의 가현적인 육신이 “나의 영이시여, 나의 영이시여 어찌하여 나(육체)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초대교부들은 영지주의의 해악을 반박하는 많은 글을 남긴 것이다.

그리고 신약성서 요한2서 1장 7절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들” 즉, 영지주의자들을 가르켜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anti-Christ)”라고 하였다. 이처럼 영지주의자들은 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신 분이 아니기 때문에 고난도 죽음과 함께 당하지 않는다고 왜곡한 것을 바울은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교훈”(고린도후서 11장 4절)이라고 분명히 밝힌 것이다.

5. 기독교신앙은 영지주의자들의 은밀한 미스테리아가 아니라 공개적으로 선포된 사도전승이다.

영지주의자들은 신앙의 핵심은 영육 이원론이다. 인간은 육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온갖 고난을 당하고 마침내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육신의 감옥 속에 갇힌 영혼을 해방시킴으로서 구원에 이른다고 하였다. 구원의 구체적인 방식이 비밀스러운 영적 지식(gnosis)를 깨닫는 것이며, 이 영적 지혜는 소수의 선택된 영지자들에 의해 비밀스럽게 전승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미스테리아 신앙은 밀교의 전형적인 형태이다. 종교학자들은 종교를 밀교(密敎)와 현교(顯敎)로 나눈다. 밀교는 교리와 제도와 의식이 이중적이다. 공개되는 부분과 비공개적인 부분이 있다. 통일교가 이러한 밀교의 성격을 지니고 있어 핵심적인 교리와 제도와 의식은 핵심 내부인들에게만 은밀히 알려져 있다. 외부의 직접적인 비난이나 공격을 피하기 위한 수단일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는 처음부터 예루살렘성전과 회당에서 공개적으로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못박아 죽인 이 예수를 하나님이 다시 살려서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가 되었다”(사도행전 2장 23절-24절, 36절)고 선포하였다. 바울에 의하면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장사지내시고 부활하시고 다시 살아나셨다”(고린도전서 15장 3절-4절)고 하였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신앙에 대한 최초의 기록 역시 “내가 전해 받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는 것”(고린도전서 15장 1절)이라고 하였다. 그래서 초대교회 이레네우스는 「이단반박」이라는 방대한 저술을 통해 영지주의를 반박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공개적인 사도전승’이지만, 영지주의의 영지(gnosis)는 ‘은밀한 비밀전승’이라는 점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밀교의 말로는 그 은밀한 비공개성 때문에 황당무계한 신앙을 저마다 제멋대로 전수하였고, 이러한 모순된 신앙에 대한 객관적 이성적 비판과 검증의 과정을 거치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에서 사라진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는 적대적인 정부와 종교가 지배하는 체제에서도 자신들의 신앙의 진리성을 공개적으로 선포하였기 때문에 엄청난 비판과 도전과 박해를 당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신앙의 진리성 때문에 역사적인 종교로 세계화의 기틀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은밀한 밀교는 불교처럼 엘리트적인 소수만의 득도와 수행을 통해 영적 각성에 이르는 것을 우월한 것으로 여겼다는 점도, 예수가 가난하고 무식하고 병들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자들의 구원을 위한 대중적인 신앙을 표방한 것과 결정적으로 다른 측면이라고 할 수 있다.

6. 저자들의 주장은 명확성과 일관성이 부족하고 상호모순 투성이다.

저자들의 주장을 자세히 읽어 보면 논리적 일관성이나 명확성이 부족하며, 자체 모순이 가득차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구체적인 사례 하나만을 들어보자.

서기 3세기의 한 부적의 그림을 근거로 “십자가에 못박힌 사람은 예수로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이교도 신인인 오시리스-디오니수스였다”(102쪽)고 했다가, 그 다음 페이지에서는 “최초의 십자가상에 나타난 예수는 곧 오르페우스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영지주의 문서인 「옹호자 도마의 책」을 인용하면서 예수와 모든 점에서 닮은 “예수의 쌍둥이 형제가 대신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211 쪽)고 주장한다. 그리고 몇 페이지 뒤에는 영지주의 문서인 「위대한 새트신의 두 번째 이야기」를 인용하면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것은 (예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 구레뇨 사람 시몬이다”(215 쪽)고 하였다. 그렇다면 진짜로 십자가에 죽은 자는 누구인가?

문자주의자들이 각색한 음모처럼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가 문자 그대로 부활한 것이 아님을 반박하는 것이, 이 책의 주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십자가에 달려 죽은 자에 대해 이처럼 오락가락하는 주장을 내세우는 것을 보면 저자들의 지적 수준이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정도의 한심한 책을 읽노라면 왜 이런 책을 민족정론을 표방하는 동아일보사가 분별없이 출판하였는지 그 의도를 이해할 수가 없다. 여기에는 기독교 진리를 왜곡하고 기독교를 폄하하려는 저속한 의도가 있지 않나 의심스럽다. 동아일보사는 즉각 이 책을 전부 회수하고 기독교에 사과해야 한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193225
 
 
 
늘오늘 (08-07-02 16:11)
 
예수가 신화이면, ‘사랑’을 버릴 텐가?
예수가 신화이면, ‘정의’를 버릴 텐가?

예수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예수쟁이들에게, 문화적인 텍스트이다.
어느 일방적인 해석만으로 고정되지 않는, 늘 샘솟아나는 영감의 원천이다.

정작, ‘역사적 예수’ 연구에는 회의적인 자들이,
어쩌자고, 역사적 예수 운운 하는 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십자가에 처형된 나사렛 청년 예수.’
‘그에 대한 3세기의 해석.’
‘영지주의자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사도전승.’

그래서, 뭐가 어떻다는 것일까?
해석은 없고, 답습만이 횡행하는, 한국교계가,
‘예수담론’을 독점하겠다는 오만한 아집으로밖에는 비치지 않으니!

까놓고 말해서, 개신교는 ‘사도전승’을 운운할 권리라도 있는가?
가톨릭을 박차고 나와,
교회마다 제각각 교황 같은 목사를 숭배하는 목사교,
성서를 자기들 하고 싶은 말에 악세사리로나 인용하는 신학부재의 설교,
지고한 가르침은커녕, 일반의 상식에도 미치지 못하는, 남루한 도덕성.
...............
입만 아프니, 거두절미하고 한마디만 하겠다.
“예수는 신화 맞다.
니들의 세계관, 니들의 지갑에 부속된,
니들이 입맛대로 주물러대는, 신화다.”

BigMouth (08-07-21 12:50)
 
책의 내용이 사람들에게 오해될 여지가 많지만,
책의 주제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논의가 아니다.
근본적으로 <신앙에 대한 책>이 아닌데,
신학적 차원으로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싸움에 휘말리지 않을만큼의 자신감이나 평정심이 없다면,
굳이 <신앙인>이라고 주장해서는 안될 것이다.
허호익이든 기독교 지도자들이든...



게시물수 478건 / 코멘트수 261건 RS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493 08-09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860 06-0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220 07-0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447 01-2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802 11-29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697 04-21
478 '그것이 알고싶다'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 성폭행 피해자 증언까지 (1) 미선 287 06-26
477 동성애 문제, 예장합동과 기장 교단 간 문제로 비화? 미선 253 06-22
476 “국민 10명 중 2명만 개신교 신뢰”…9년간 신뢰도 제자리 미선 683 03-16
475 개신교인들은 왜 박근혜를 결사옹위하는가 미선 791 03-16
474 박근혜, '세월호 망언' 목사 초청해 민심 청취 관리자 1680 11-08
473 악과 고통을 용납하는 하나님을 우리가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5) 미선 4135 03-26
472 ‘동성애’ 치료한다며 “귀신 들렸다” 무자비 폭행 미선 3596 03-08
471 "보수화된 한국 개신교, 다른 기관과 연합활동 필요" 미선 4359 12-16
470 우익 크리스천들이 기독교를 파괴하는 10가지 방식 미선 4639 10-08
469 리처드 도킨스, "미국에서 무신론자 증가해 기쁘다" (1) 미선 5755 06-11
468 캐나다연합교회 女사역자 "나는 무신론자" 황당 고백 미선 5213 06-11
467 늙어가는 기독교, 미국의 종교 공식<미국=기독교> 깨진다 미선 5615 05-21
466 미국 내 무신론과 이슬람은 증가하는데 기독교는 급감 미선 4652 05-17
465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2) 미선 5170 03-18
464 영국성공회 유명 女 복음주의자 ‘커밍아웃’ 미선 4723 02-10
463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미선 5327 02-06
462 '무신론 실험' 美 목회자, 결국 "하나님 없다" 선언 (1) 미선 8730 01-03
461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5534 12-15
460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5058 12-09
459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5447 11-14
458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5251 10-19
457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6528 06-02
456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6118 05-25
455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5614 05-25
454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5942 03-26
453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6036 01-30
452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6198 01-08
451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5924 11-30
450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6088 11-12
449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6852 11-12
448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7218 11-12
447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5902 11-05
446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7272 11-01
445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6174 11-01
444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6119 10-19
443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6301 10-19
442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6452 10-19
441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5928 10-19
440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6500 10-15
439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6331 10-15
438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6512 10-03
437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7147 09-23
436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6385 09-23
435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6133 09-13
434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6364 09-08
433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6799 08-20
432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6693 08-13
431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6923 08-06
430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6212 08-02
429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6146 08-02
428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6124 07-29
427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5770 07-23
426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9588 07-19
425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6315 07-04
424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5936 07-02
423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7115 06-28
422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6212 06-28
421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6117 06-26
420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6576 06-21
419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6446 06-20
418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6218 06-12
417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6050 06-09
416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6179 06-01
415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7060 06-01
414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6605 05-25
413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6517 05-16
412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6671 05-15
411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6739 05-14
410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6838 05-13
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6655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6662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6762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6939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6847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6736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7754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6946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6850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7075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6800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6559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6846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6912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7001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6618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6832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6723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6999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6506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6791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8375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6897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6567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900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9099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5486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6152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6785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7507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6786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6989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6956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6575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7195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7590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7227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7521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611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871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6416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6535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6148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6037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983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6218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7287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6496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6593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922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6105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441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606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5205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334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253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313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117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368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664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523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976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555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746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921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130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967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982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441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660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315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265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226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682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317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345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433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829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597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435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286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663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845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404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564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421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644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621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230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380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355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381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579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258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831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193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279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219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125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748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888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946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077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923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125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178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671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684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329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217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486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590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258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011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231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500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203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273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274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113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287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765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608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368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575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111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011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997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842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331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861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023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580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277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039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426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489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361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866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224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005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788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242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701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919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864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408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328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667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927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701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6041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508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844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832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543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298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064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371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455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722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447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933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489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964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049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592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341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660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435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851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441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630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718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983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667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656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731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615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837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773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472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763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947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125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110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674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996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698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695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210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629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675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68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071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753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494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556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692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475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996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853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754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011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851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949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797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624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239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749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630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609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652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191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473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559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634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405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447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904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732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833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254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644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791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047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503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002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710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906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558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344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256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505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038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024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264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191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891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250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974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721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763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330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946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044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922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454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106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662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051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092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845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496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614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694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640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473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230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194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817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548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188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429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071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195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149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383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763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391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368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930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331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095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522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827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208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548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841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273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480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413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680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161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75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349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279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803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143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463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546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119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863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661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526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166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524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455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810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617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599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212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497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234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296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730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667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198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205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179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310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698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408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719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807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971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934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674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204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788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584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367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825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246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360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224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389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283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555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479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829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865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126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149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880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002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713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804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827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816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990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947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151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872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535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769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826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062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29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011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741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025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09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169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406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686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88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723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276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218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942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27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08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883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599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237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871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578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449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674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750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104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462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784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566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056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134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536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426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018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584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478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902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644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867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720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731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232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860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467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815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493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220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973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752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769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44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299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167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989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868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80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318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456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53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96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697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444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782 04-28



Institute for Transformation of World and Christi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