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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글쓴이 : 미선 날 짜 : 15-02-06 09:41 조회(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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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심판 믿는 기독교인, 30년간 21·15% 감소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입력 : 2015.02.04 18:58   


한국갤럽, 조사 결과 2차 발표… 다원주의 관련 항목엔 거부감 커
                  
한국갤럽에서 ‘한국인의 종교’ 설문조사 중 ‘종교 의식’ 편을 4일 공개했다. 한국갤럽은 1984년, 1989년, 1997년, 2004년, 2014년 등 30년간 5차례에 걸쳐 종교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발표에는 한국인들의 의식이 유교와 불교, 기독교 중 어디에 가까운지, 신(神)이나 사후세계의 존재 유무에 대한 생각 등이 담겼다.

기독교 관련 질문은 ‘하나님의 창조’와 ‘절대자의 심판’ 두 가지였으며, 설문 결과 이들 성향은 상대적으로 약화됐다. 유교적 성향은 2000년대 초까지 급격히 쇠퇴했고, 불교적 성향은 불교인과 비불교인의 차이보다 종교인과 비종교인의 격차가 더 컸다.

▲기독교 교리 관련 설문조사 결과.


‘이 세상은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누군가 만들었다’는 항목에 ‘그렇다’가 1984년 46%에서 1997년 42%, 2004년 35%, 2014년 34%로 다소 감소했다. ‘아니다’는 1984년 25%, 1997년 37%, 2004년 45%, 2014년 52%로 30년간 두 배 상승했고, ‘모르겠다’는 1984년 26%, 1997년 21%, 2004년 20%, 2014년 15%로 감소했다.

‘앞으로 이 세상의 종말이 오면 모든 사람은 절대자의 심판을 받게 되어 있다’는 ‘그렇다’가 1984년 35%에서 1997년 29%, 2004년 22%, 2014년 25%로 다소 감소했다. ‘아니다’와 ‘모르겠다’는 각각 1984년 32·33% 1997년 46·25%, 2004년 58·20%, 2014년 60·16%였다.

특히 기독교인들조차 창조와 심판에 대한 ‘믿음’이 옅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명목상 신자’의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천지창조’에 대해 ‘그렇다’는 응답이 1984년 80%, 1997년 74%, 2004년 70%, 2014년 59%로 갈수록 감소했으며, ‘절대자의 심판’에 대해서도 1984년 76%, 1997년 70%, 2004년 64%, 2014년 61%로 각각 줄었다.

이 외에 ‘창조’에 대해 불교인들은 1984년 42%에서 2014년 34%로, 비종교인들은 33%에서 21%로, 천주교인들은 82%에서 45%로, ‘절대자의 심판’에 대해 불교인들이 30%에서 16%로, 비종교인들이 19%에서 12%로, 천주교인들이 76%에서 38%로 각각 감소했다.

유교적 성향으로는 ‘남편과 아내의 역할 구별’과 ‘자식은 부모 뜻에 순종’ 등을 조사했다. ‘남편과 아내가 해야 할 일은 구별되어야 한다’에 ‘그렇다’는 1984년 73%에 달했으나, 1997년 62%, 2004년 39%로 줄었고, 2014년 43%로 다소 늘었다. ‘아니다’는 1984년 25%에서 1997년 36%, 2004년 59%, 2014년 54%로 각각 상승했다. ‘자식은 자기 생각보다 부모의 뜻에 따라야 한다’는 ‘그렇다’가 1984년 48%에서 1997년 43%, 2004년 36%, 2014년 32%였고, ‘아니다’는 1984년 47%, 1997년 52%, 2004년 60%, 2014년 64%였다.

불교적 성향으로는 윤회설과 해탈설이 거론됐다. ‘사람이 죽으면 어떤 형태로든지 이 세상에 다시 태어난다’에 ‘그렇다’고 응답한 이는 1984년 21%에서 1997년 26%, 2004년 27%, 2014년 28%로 다소 상승했다. ‘누구나 진리를 깨달으면 완전한 인간이 될 수 있다’에서는 1984년 49%, 1997년 35%, 2004년 30%, 2014년 35%였다. 비종교인들은 윤회설의 경우 1984년 17%에서 2014년 21%, 해탈설의 경우 48%에서 27%로 가장 급격한 변화를 보였다.

‘현재 종교와는 상관 없이, 다음 각각의 것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종교적 실재에 대한 믿음’ 관련 질문도 주어졌다. 이에 ‘신’에 대한 믿음은 감소했으나, ‘천국’이나 ‘사후 영혼’, ‘기적’이나 ‘귀신·악마’의 경우 엇비슷했다.

‘절대자·신’의 경우 ‘그렇다’가 1984년 51%에서 1997년 48%, 2004년 43%, 2014년 39%, ‘아니다’가 1984년 30%, 1997년 33%, 2004년과 2014년 각각 45%였고, ‘모르겠다’는 1984년과 1997년 19%, 2004년 12%, 2014년 17%였다.

‘그렇다’는 응답은 ‘극락·천국’에 대해 1984년 39%, 1997년 42%, 2004년 39%, 2014년 42%, ‘죽은 다음의 영혼’에 대해 1984년 50%, 1997년 53%, 2004년 50%, 2014년 47%, ‘기적’에 대해 1984년 57%, 1997년 60%, 2004년 62%, 2014년 56%, ‘귀신·악마’에 대해 1984년 37%, 1997년 51%, 2004년 46%, 2014년 41% 등의 응답률을 보였다.

기독교인들만 놓고 보면 ‘절대자·신’에 대해 ‘그렇다’가 1984년 85%, 1997년 89%, 2004년 84%, 2014년 79%로 각각 높았다. ‘극락·천국’은 1984년 72%, 1997년 86%, 2004년 81%, 2014년 82%였고, ‘사후 영혼’은 1984년 78%, 1997년 86%, 2004년 81%, 2014년 79% 등으로 이웃 종교들에 비해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여러 종교의 교리는 얼핏 생각하면 서로 달라 보이지만, 결국은 같거나 비슷한 진리를 말하고 있다’는 ‘교리 차이’ 항목에서는 ‘그렇다’가 1984년 78%, 1989년 77%, 1997년 80%, 2004년 75%, 2014년 70%였고, ‘비종교인의 구원 가능성’에서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종교를 믿지 않으면 극락이나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그렇다’가 1984년 17%, 1989년 18%, 1997년 18%, 2004년 19%, 2014년 20%였다.

‘교리 차이’에 가장 긍정적인 종교는 불교와 천주교(2014년 각각 79%), 가장 부정적인 종교는 기독교(2014년 49%)였다.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종교를 믿지 않으면 극락이나 천국에 갈 수 없다’에 ‘아니다’고 답한 이들은 2014년 기준으로 비종교인이 76%, 불교인이 75%, 천주교인이 67%, 기독교인이 36%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이웃 종교들과 다른, 기독교의 교리상 특징으로 분석된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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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

개신교 십일조 이행률<68%> 높아져도 이미지는 악화       

갤럽에서 나타난 한국 개신교의 현주소

각 종교 중 개신교인의 종교적 열심은 단연 뜨거웠다. 반면 가장 '비호감' 종교도 개신교였다. 개신교의 경우 2014년 들어 십일조 이행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지난 30년간 종교 의례 참여율이 20%나 증가했지만, 사회적 호감도는 낮았다. 개신교의 현실을 따로 짚어봤다.

종교활동 참여율은 높아져

종교 의례 참여율을 보니 개신교는 타종교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

'종교 의례를 위해 교회에 얼마나 자주 가는가'를 물었더니 '1주일에 한번 이상 간다'고 답한 개신교인은 무려 80%였다. 이는 1984년(62%)에 비해 훨씬 많아졌으며, 30년 이래 최고치다. 또 천주교인(59%), 불교인(6%)과 비교해도 월등히 높다.

종교적 헌납 역시 개신교는 최고였다. 지난해 개신교의 십일조 이행률은 68%로 1984년(42%), 2004년(46%)보다 훨씬 더 높아졌다. 이는 불교에서 '시주를 하는 불자(45%)' 수치와 비교해봐도 차이가 크다. 갤럽은 "지난해 개신교의 십일조 이행률(68%)은 천주교(36%)보다 훨씬 높았고, 개신교는 지난 30년간 타종교의 헌납 비율과 비교해봐도 차이가 크다"고 전했다.

호감도 하락은 전체적 추세

개신교의 열심과 달리 이미지는 안좋다.

비종교인에게 '가장 호감 가는 종교'를 물은 결과, 불교(25%)가 가장 높았고 천주교(18%)는 두 번째였다. 개신교는 단 10%에 불과했다. 주요 종교 중 개신교의 호감도는 2004년(12%)에도 가장 낮았는데, 2%가 또다시 하락했다.

갤럽은 "한국에서 개신교인이 21%라는 점을 감안하면 '개신교'에 대한 호감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며 "반면 천주교인은 7%에 불과한데 가톨릭에 대한 호감도가 18%라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고 분석했다.

개신교는 타종교와의 연령별 호감도에서도 모두 밀렸다.

19세~29세의 비종교인은 불교(18%), 천주교(17%), 개신교(12%) 순으로 호감을 나타냈다. 30대~40대도 불교(53%), 천주교(41%), 개신교(19%) 순이다. 특히 50대~60세 이상은 불교(59%)가 월등히 높은 가운데 천주교(27%), 개신교(21%)에 대한 호감도는 비슷했다.

다만 개신교가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지난 30년간 전반적으로 각 종교에 대한 호감도가 하락했고, '호감 가는 종교가 아예 없다'고 답한 비율도 46%에 달했다는 점이다.

어릴때부터 믿는 비율 높아

젊을수록 종교가 없었다.

19세~29세는 비종교인(69%), 개신교(18%), 천주교(3%) 순이다. 30대 역시 비종교인(62%), 개신교(20%), 불교(11%), 천주교(7%)로 나타났다. 하지만, 50대 이상부터는 비종교인을 비롯한 각 종교가 다소 고른 분포를 보였다.

종교적 신념은 주로 어릴 때 확립됐지만, 특히 개신교는 9세 이하~10대 때 신앙을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신교인 중 절반에 가까운 46%가 '9세 이하~10대' 시기에 신앙을 소유했다. 이는 같은 연령대의 불교(38%), 천주교(36%)에 비해 높은 수치다.

장열 기자 ryan@koreadaily.com



◆30년간 추적한 한국 종교의 흐름

한국 갤럽이 발표한 이번 보고서는 30년간 무려 5차에 걸친 비교 조사(1984년.1989년.1997년.2004년.2014년)를 통해 분석됐다.

2014년 조사의 경우 한국 내 19세 이상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신뢰도는 95%(±2.5%포인트)다.

이번 조사는 한국 내 종교적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한국의 종교 인구 분포 ▶가족의 종교 ▶생활 속의 종교 비중 ▶종교인의 신앙 시기 및 신앙 기간 ▶종교 의례 참여 및 헌납 빈도 ▶비종교인이 종교를 믿지 않는 이유 ▶비종교인의 호감 종교 등을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 박무익 회장은 "종교 조사는 지난 1984년부터 시작해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추적 조사를 펼친 것"이라며 "한국의 종교와 종교 의식을 정확하게 파악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열기자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14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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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5360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141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5282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5318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5636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156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5515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6461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5508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263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058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7496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4691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5002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5393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5981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5300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5457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5482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395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5777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054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5747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047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4740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015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183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229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121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088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205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117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263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297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350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051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218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648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798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411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574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489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553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332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585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727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805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138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758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4959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19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659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11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176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663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862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533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459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448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768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568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526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730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4998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768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634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559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859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33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47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39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60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818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823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68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614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513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80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59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95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31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56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72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719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33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72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05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88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38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70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56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35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33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12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82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645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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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32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464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515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29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671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703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745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77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704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66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23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66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69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89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405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78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211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53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53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30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94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73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55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92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78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20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128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655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44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148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699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97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55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36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39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780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90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44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4999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72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57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38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28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905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54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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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91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60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182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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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402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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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29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89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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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77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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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25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56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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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67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96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19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67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201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95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84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93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440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51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22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51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59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16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39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82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94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64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539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902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16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75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8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906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66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64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35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73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59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32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10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32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22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83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7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57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77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84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84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63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41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14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85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70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82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53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10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032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40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14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72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85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27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95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5968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92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18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5949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72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510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61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84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63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19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498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53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0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14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74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69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54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63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28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85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87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39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24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81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31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35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82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25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76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59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86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33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46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73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96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97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54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77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22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89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807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21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49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513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84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89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94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40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300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64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14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908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61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63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210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31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47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299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89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906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43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42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59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40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89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12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80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69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21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33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03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72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24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25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85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35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42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33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21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36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96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97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58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94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55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23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68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98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90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04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89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714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71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96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72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15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73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19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8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20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53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400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06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00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48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7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53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28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52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54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06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59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61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87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39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5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51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55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79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45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300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30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7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16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19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23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06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37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08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71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47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2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31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74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87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23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96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62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22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94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43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18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69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69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30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34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601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33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58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71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08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96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09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36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399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117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52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29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20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60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40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3006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69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65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43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40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1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63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77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78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42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904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32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29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53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80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812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20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3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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