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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2-08-24 00:58 조회(5681)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594 


▲헤리티지 아카데미 둘째날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기원과학은 실험·증명 불가능한 ‘비과학 영역’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입력 : 2012.08.22 07:12
 
 
헤리티지 아카데미의 여름특강 ‘교과서 바로잡기’가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상도동 숭실대 안익태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여름특강은 다음세대의 가치관을 결정짓는 ‘교과서’ 문제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째날에는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 백현주 총무와 김오현 연구소장이 ‘과학교과서 바로세우기’를, 둘째날에는 박명수 교수(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장)와 이은선 교수(안양대)가 ‘역사교과서 바로세우기’를 각각 진행했다.
 
백현주 총무는 ‘사이비 종교보다 심각한 교과서 속 진화론의 실체’를 제목으로 첫번째 강의에 나서, 여러 가설이 있을 수밖에 없는 기원과학 분야에 왜 진화론만이 유일한 이론이자 확정적 사실처럼 교과서에 소개돼야 하는지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에 따르면 ‘진화론’은 유물주의에 기초한 범신론 사상이고, 우주만물이 긴 기간에 시행착오를 거쳐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자연주의적 사고체계이며, 물질로부터 자연계가 유래됐다고 믿는 유물주의적 신앙이다. 이러한 유물론이 사회과학의 형태로 나타난 것이 마르크시즘(Marxism)이고, 자연과학의 형태로 나타난 것이 ‘진화론(Evolution theory)’이라는 것이다.
 
백 총무는 “진화론은 생물학을 넘어 화학적 진화설과 우주진화설로 확장돼 그럴듯한 시나리오를 만들어 냈고, 역사 분야에서도 ‘가상’일 뿐인 선사시대를 역사의 한 부분으로 규정하기에 이르렀다”며 “줄리언 헉슬리가 피력했듯 진화론의 최종 목표는 ‘사회주의에 기초한 세계 정부의 건설’”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진화론은 열역학 법칙·멘델의 유전법칙에 위배되는 등 12가지 이상의 과학적 문제가 있음에도, 자유주의·공산주의·나치즘 등 사회의 필요에 의해 맹목적으로 수용돼 오늘날에 이르렀고, 기독교계 일부에서도 ‘유신진화론’이라는 이름으로 진화론과 타협하며 이를 도왔다.
 
그는 “진리에 대해 타협하는 것은 ‘열린 생각(open mind)’이라 할 수 없다”며 “일부 자유주의 신학자들과 로마 가톨릭 등이 유신진화론의 가능성을 열어놓았는데, 이는 불가지론(agnosticism)보다 더 무서운 것”이라고 지적했다. 자연주의 세계관(진화론)과 기독교적 세계관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지, 타협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진화론=과학, 창조론=종교’ 등식 폐기돼야
 
▲백현주 총무가 강의하고 있다.
백현주 총무는 진화와 창조를 따지는 이 ‘기원 과학’을 과학 교과서가 아닌 철학 또는 종교 교과서에서 다뤄야 한다는 대안을 주장했다. 기원 과학은 실험과 증명이 불가능한 ‘비과학 영역’이라는 것이다.
 
백 총무는 “그동안 진화론자들은 과학과 종교가 서로 간섭하지 말고 제 갈 길을 가자는 일종의 타협안인 ‘NOMA(교도권 분리)’를 내세워 ‘진화론=과학, 창조론=종교’ 라는 등식을 고착시켜 크게 성공했다”며 “그러나 진화론은 가치관을 추구하는 기원 과학이고, 종교적 자연주의를 주장하는 일종의 신앙이므로 이 NOMA는 폐기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진화론자도, 창조론자도 현재 어차피 자신들에게 유리한 주장만 인정하지, 아무리 논리적 오류가 발견돼도 받아들이지 않는 상태”라며 “이는 둘 모두 일종의 ‘신앙’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뒷받침했다.
 
백 총무는 최근 교진추가 추진한 교과서 내 ‘시조새’ 내용 삭제 노력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학문적·논리적으로 최신 자료들을 집대성해 제출했더니 시조새를 중간종으로 소개하던 출판사 6곳 중 5곳이 전면 삭제 또는 용어 수정을 약속했다”면서 “그러나 악의적인 일부 언론들이 ‘중세기독교의 마녀사냥 같다’는 등으로 여론을 호도해 순수한 학문적 문제제기를 훼방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여기에 과학자 단체들이 또다시 반대 청원을 내면서 ‘시조새 삭제’에는 현재 제동이 걸린 상태다.
 
이 과정에서 한 집필진이 “기독교 단체인지 몰랐다”고 한 인터뷰 내용에 대해 백 총무는 “기독교인이 청원하면 안 되고, 기독교인 아닌 사람이 청원하면 된다는 것이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러나 소득도 많았다고 한다. 그는 “기독 과학교사들이 늘 이 부분(교과서 내 진화론)을 가르치면서 답답해했는데, 이제 ‘진화론에는 잘못된 내용도 적지 않다’고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됐다’는 감사 전화가 많이 왔다”고 소개했다.
 
매년 다음세대 50-60만 무신론 세뇌돼 사회 배출
백현주 총무는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매년 고교 졸업자는 50-60만명에 달하는데, 서구의 기독교를 무너뜨린 교과서 속 진화론이 국내에서도 해마다 이들에게 무신론 및 자연주의 세계관을 세뇌시키고 있다”며 “이단 및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이 2백만명이라는데, 이것도 놀라운 숫자이지만 전 국민에게 무신론을 세뇌시키는 교과서의 영향력에 비하면 차라리 미미하다는 생각”이라고 우려했다.
 
백 총무는 “사이비 이단종교가 일부 신앙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한다면, 진화론은 ‘교과서’라는 권위 아래 과학이라는 신뢰성의 학문 속에 스며들어 순수한 학생들에게 진화론을 입증된 과학적 사실처럼 무차별적으로 가르치고 있다”며 “그 결과 우리나라에서 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교육열이 올라갈수록 기독교 인구는 감소하고, 학생들이 교회를 떠나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저 자신도 학교에서 진화론을 배우면서 신앙에 혼란이 왔지만, 대학교에 진학해 과학적으로 이를 따져보면서 창조론과 신앙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제가 전문적인 학자는 아니지만,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도 될 정도로 성경은 굉장히 합리적인 책”이라고도 했다.
 
백 총무는 “우리 기독교인들은 그동안 진화론자들을 향해 아무 소리도 하지 않았지만, 진화론자들은 우리의 신앙을 침범하고 우리를 향해 ‘원시적 미신을 믿는다’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을 하고 있다”며 “더 이상 ‘우리 교회는 괜찮다’고 손 놓고 있을 게 아니라, 왜 한명 두명씩 교회를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생기는지 성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진추 활동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어디까지나 과학적이고 학문적인 입장에서 교과서 내 진화론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 나가겠다”며 “기독교 단체라기보다는 학술 단체로 활동할텐데, 뜻있는 분들의 지원과 동역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7689§ion_code=pd&scode=pd_02
 
 
미선 (12-08-24 02:11)
 
이 허술한 주장에 사람들이 모인다는 점이 실로 매우 안타깝군요.
논지를 펴기 위해 일단 전체글을 퍼왔습니다.

우선 위의 기사에도 나오듯 진화론이 유물주의에 기초되었다고 보는 철학적 전제에 대한 오류가 있습니다.
진화론이 유물론과 필연적인 짝을 이룬다고 보는 것은 근대 세계관이 갖는 맹점을 간과한 것이죠.
이에 대해선 이미 밝혀진 논의가 있기에 아래의 글 참조..

[유물론과 진화론은 함께 갈 수 없다!]
http://freeview.org/bbs/tb.php/e006/103

그리고 진화론의 최종 목표가 사회주의 건설이라는 것도 억지 논리입니다. 헉슬리가 생물학적 진화론을 대변하지도 않을 뿐더러 진화론을 정치적으로 수용하는 것과 생물학적 본연의 연구 관심에서 수용하는 것은 적어도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저 둘을 뭉뚱 그려 말하는 건 어불성설일 뿐입니다. 무엇보다 진화론을 수용한 경제학자들 중에는 사회주의자가 아닌 이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진화심리학이 함의된 행동경제학 역시 사회주의 건설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도 않구요. 이는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이 붙이는 딱지에 불과합니다.

진화론을 공산주의와 나치즘으로 연결시키는 것은 아마도 우생학과 연관시킨 것 같은데 이 역시 억지 연결일 뿐입니다. 사실 진화론 안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근대 진화론에는 낙관주의적 인본주의가 깔려 있기에 우생학적 판단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 자체를 필연적으로 공산주의와 나치즘으로 연결시켜야 할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오늘날 자본주의 체제야말로 우월한 유전자를 상품으로 사려고 할 지경이니 그럴 경우 진화론과 자본주의를 또 연관시켜야 하는 건가요?

게다가 역사적으로 이천 년 동안 기독교가 일으켰던 전쟁과 비극의 광기는 공산주의나 나치보다 훨씬 더 하면 더 했지 그보다 못하진 않다고 보는데, 그럴 경우 기독교 사상도 불온시되어야 하는 건지? 위의 기사 주장들이 얼마나 큰 자기 모순을 갖고 있는지를 아무래도 못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화론자들도 진화론 절대주의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과학은 오히려 세계 안의 다양한 데이터들에 대한 합리적 설명력에서 진화론을 채택할 뿐인데, 이 경우 창조론이야말로 창조론=종교라고 보는 것이죠. 왜냐하면 창조론을 주장하려면 필연적으로 초자연주의적 존재인 신을 상정해야 하니까요. 초자연주의적 존재인 신을 상정하지 않는 창조론을 보셨나요? 무엇보다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 치고 종교인 아닌 사람들 거의 없지요. 하지만 진화론은 무신론자나 유신론자나 함께 주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학의 자연주의 세계관과 기독교 세계관이 충돌한다고 했을 때 결국은 기독교적 세계관이 과학의 자연주의 세계관과 충돌할 수밖에 없는 것은, 여기서 주장하는 기독교적 세계관이란 곧 초자연주의적 세계관이기 때문이죠. 그렇기에 자연주의적 세계관과 초자연주의적 세계관은 서로 충돌할 수밖에요. 결국은 제가 늘상 말씀드린대로, 초자연주의 지점 때문에 늘상 종교와 과학이 싸우는 것입니다. 정확히 얘기하면 초자연주의를 인정하는 서구 종교들일테죠. 불교는 진화론을 별탈 없이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더군요.

그리고 이번 교진추 문제에 대해선 아래의 블로그 내용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교진추의 내용에 대해 과학 전공자들이 조목조목 반론하고 있으니까요.

스꿩끄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sinhj2003/80161799775
천과자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kangssi21/130134696624
강시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calamity0223/20159430467

그리고 '기원과학은 실험·증명 불가능한 ‘비과학 영역’'이리고 하였는데
이점에 대해선 제가 이미 몸학 사이트에서도 언급한 바 있습니다.
http://kosmomm.tistory.com/trackback/13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위의 기사는 참으로 종교의 어두운 면에 속하는, 신앙의 폐해 현장이요, 인간의 정신과 영혼을 피폐시키고 말살시키는 종교학습 현장일 뿐입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에 걸려 넘어가는데, 특히 청소년들에겐 종교가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되지 않을 수 없지요.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는 정말 사라져야 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마치 제가 안티라고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이곳의 입장은 기독교 전통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입장이니 오해가 없길 바라며, 또 하나 더 말씀드릴 것은, 진화론이 전적으로 옳다고 보지도 않는다는 사실도 아셔야 합니다. 적어도 생물학적 진화론은 인간 문화에 적용시킬 수 없다고 보는데, 오늘날 사회생물학이나 윌슨의 통섭주의자들은 제가 볼 땐 분명한 문제가 있기에 비판받아 마땅한 것입니다.

예컨대, 데이비드 스토브의 <다윈의 동화>(영림카디널 출판)에서 말하는 진화론 비판은 저 역시 대체로 수용하는 입장입니다. 그는 창조론자가 아니며, 비종교인의 입장에서 진화론을 비판한 글입니다. 그는 진화론의 공적을 인정하지만 그것이 과장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를 다시 창조론 주장의 근거로 삼는다면 웃기는 일일테죠.

제가 볼 때 진화론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건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보수 근본주의자들인 창조론자들입니다. 알고 보면 진화론도 허점이 많은데, 이를 그런 식으로 공격하는 건 오히려 더 진화론을 빛나게만 해줄 뿐인거죠.

그렇기에 우리는 이러한 점들을 가급적이면 정확히 잘 구분하고서 공부를 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인간은 경험을 하며 살아가지만, 인간의 경험을 이해한다는 건 매우 녹녹치 않다는 지점입니다. 계속적으로 꾸준한 정진이 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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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5309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102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5226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5268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5589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112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5475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6392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5463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216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031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7443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4669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4959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5344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5925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5248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5400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5425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355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5722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5997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5693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5993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4712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4988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139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184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079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057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181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078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230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260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305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023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194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620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772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392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547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457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530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304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562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682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773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107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729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4930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05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642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49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145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638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835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502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432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421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734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538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500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701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4967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739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60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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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831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08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22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23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41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791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776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46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590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490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57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26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73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21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41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52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683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08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64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394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78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26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59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46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24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2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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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6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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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4978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2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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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498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19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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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690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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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68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693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57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11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59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58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581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391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71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194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35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139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12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83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60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444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771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859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07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109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642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330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135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688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076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39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24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27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768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73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25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4978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41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40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22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05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888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35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497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82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45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169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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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14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80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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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65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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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12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441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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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49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80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04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51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190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4984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177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380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392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538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110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432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145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105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627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069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85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154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527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6862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001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061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2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888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56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53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18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61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47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20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296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16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10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78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3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46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6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73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74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46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35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08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75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58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71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38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03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016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34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05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61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72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15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79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5953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82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06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5937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57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492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49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69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53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08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488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40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291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04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62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53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47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42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12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71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72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26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07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72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17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1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67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12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64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50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74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19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35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62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78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88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43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06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10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884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795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07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31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492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74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81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78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25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279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58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00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893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48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55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19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19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25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288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69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894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32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30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49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2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82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00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62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62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10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15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6992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56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16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13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71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19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20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25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11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29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84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84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48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84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46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14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50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83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76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297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76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699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5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8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62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04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56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10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49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08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39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393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599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687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36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2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44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19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39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47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494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49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49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78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32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29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34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38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6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37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285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22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55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07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07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11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394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26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794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49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33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1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20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57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79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13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82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4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03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77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33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04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55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63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14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20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589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23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48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44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098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81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399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27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391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075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37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13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889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45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30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2978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37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59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3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29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593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50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62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57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28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880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16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15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3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67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782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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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1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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