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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10-29 01:28 조회(6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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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신교회의 예배는 지나치게 말씀 중심을 강조하고 있어 회중의 참여나 하나님과의 만남 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사실상 박탈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회중이 참여하는 통로 전혀없어 '예배 구경꾼'으로 전락
 
 
회중이 참여하는 통로 전혀 없어 ‘예배 구경꾼’으로 전락

한국 교회의 예배는 이중적이다. 목회자의 성향에 따라 지나치게 조용하기도 하고 지나치게 시끄럽기도 하다. 어떤 교회는 전자 악기나 드럼을 사용해서 시끄럽고 흥분된 가운데 찬양을 인도하는가 하면, 어떤 교회는 예배 도중에 박수를 치는 것도 금한다. 그러다 보니 조용한 교회를 다니던 교인이 시끄러운(?) 예배를 드리는 교회에 가면 정신이 없고 적응하기가 힘들다. 반대로, 시끄러운 교회에 익숙한 교인이 조용한 분위기의 예배에 참석하면 예배가 아니라 강연회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말씀 중심의 단순한 구조

어느 편이 더 좋은 예배냐 하는 것은 사실 단정하기 힘들다. 이것은 사실 예배를 드리는 방식의 문제일 뿐, 예배의 본질이나 의미와는 그다지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한국 교회에 진정한 의미에서의 ‘예배 모범’은 물론, 예배의 의미와 형식에 대한 합의된 틀이나 이론도 없다는 사실이다.

물론, 한국 교회의 예배 형식, 혹은 순서는 루터교나 성공회, 혹은 악기를 사용하지 않는 그리스도의교회 처럼 독특해 보이 교단을 제외하고는 거의 비슷하다. 대부분의 교회에서, 묵도-찬송-교독문-신앙고백-기도-찬양-설교-헌금-축도의 순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교회의 특성에 따라 한두 가지의 다른 요소들을 첨가할 뿐이다. 어떻게 보면 대단히 단순한 구조라고 할 수 있다.

한국 교회의 예배가 이처럼 단순화된 것은, ‘말씀 중심’이라는 개신교회의 특성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종교개혁을 통해 탄생한 개신교회는 ‘말씀 중심’이라는 기치 아래 중세 가톨릭 교회의 의식과 예전의 상당부분을 폐기했다. 따

라서 예배에 있어서도 말씀을 중심으로 꼭 필요한 몇 가지 요소만을 포함시킨 것이다.

이로 인해 개신교회의 예배는 몇 가지의 문제점을 안게 됐다. 우선, 예배에 회중이 참여할 수 있는 여지가 거의 없어져 버렸다. 교독문이나 사도신경 등 회중이 낭독을 하는 순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회중의 예배 참여로 보기에는 어려운 측면이 많다. 결국, 예배에 있어서 회중은 예배의 주체가 아닌 객체로 전락해 버렸고, 이에 따라 회중은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보는’ 존재가 돼 버린 것이다.

두번째 문제로는, 말씀을 강조한 나머지 성찬을 제외시켜 버림으로써 말씀과 성찬의 불균형 현상이 심화됐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성찬은 회중들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체험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소속감과 정체성을 느끼는 통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개신교의 예배에서 성찬이 제외됨으로써, 회중들이 예배를 통해 소속감과 정체성을 느낄 여지가 사라져 버린 것이다. 한국 개신교인들의 삶과 신앙이 따로 놀게 된 이면에는 이같은 ‘말씀과 성찬의 불균형’이 자리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회중 참여 기회 박탈

회중이 예배에 주체적으로 참여하지도 못하고, 예배를 통해 소속감이나 정체성을 느끼지 못함으로써 발생하는 문제는 예배의 ‘축제적 성격’이 자취를 감췄다는 점이다. 예배는 하나님께 올리는 ‘제사’라는 측면과 함께, 하나님과 회중이 하나가 된 것을 기뻐하는 ‘축제’라는 측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 그러나 개신교회의 예배에서는 이같은 ‘기뻐함’이나 ‘축제’의 측면을 발견하기 힘들다. 그냥 순서에 따라 기도를 하고 찬송을 부르고, 말씀을 들은 뒤 헌금을 하고 헤어질 뿐이다. 예배에 참여함으로써 당연히 느껴야 할 하나님 나라 백성의 환희는 온데간데 없다.
이처럼 ‘결정적인 요소들이 삭제된’ 개신교회의 예배가 갖고 있는 문제점에 더해서 한국 개신교회의 예배가 안고 있는 또하나의 문제가 있다. 그것은, ‘말씀 중심’의 예배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헌금 중심’의 예배가 돼 버렸다는 것이다. 일선 목회자들을 부인할지 모르나, 한국 교회의 예배가 헌금 중심의 예배라는 증거는 곳곳에서 발견된다.

우선, 대부분의 한국 교회의 예배에서 헌금 순서는 설교 바로 뒤에 자리를 잡고 있다. 물론, 예배에 헌금 순서를 따로 두지 않고 예배당에 들어갈 때 헌금함에 넣게 하는 교회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는 지극히 드문 경우에 속한다. 또 헌금 바로 앞에 있는 설교를 통해 목회자들은 헌금과 축복의 상관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개척교회 등에서는 매 주일 저녁 헌금 순서가 들어 있는 ‘헌신예배’를 드린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헌금’을 하기 위해 헌신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예배 자체가 헌금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개신교회의 예배에 대한 문제 제기가 우리나라의 일만은 아니다. 그리고 ‘뭔가 부족한’ 개신교회의 예배를 보다 풍성하고 의미있는 예배로 만들어 보려는 노력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그런 노력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아프리카 등지에서 일어난 ‘예배의 토착화’를 위한 움직임이다. 예배에 아프리카의 토속적 리듬과 가락으로 구성된 찬송가를 도입하고, 예배의 형식도 기존의 도식적인 형태를 벗어나 나름대로의 색채를 가미했던 것이다. 이를 통해 아프리카의 기독교인들은 자신들만의 감성과 종교적 특성을 풍부하게 담아낸 예배를 만들어 나갔던 것이다.

‘토착화’를 통해 예배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는 시도는 ‘국지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지역적인 차원을 넘어, 세계적인 차원에서 예배의 의미와 형식을 보다 풍부하게 하기 위한 노력도 있었다. 바로 1982년 페루의 리마에서 열린 세계교회협의회(WCC) 신앙과직제위원회에서 채택된 ‘리마 예식서’가 그것이다.

‘리마 예식서’ 사용 시작

물론 이 예식서가 나오게 된 배경은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고민에 있었다. 개신교회를 비롯하여 가톨릭, 정교회 등으로 교회를 분열시킨 요인과, 이를 극복하고 ‘한 분 하나님에 대한 하나의 신앙’을 고백하는 방법을 모색하던 끝에,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예배의 모범’을 만들어 내게 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개신교회의 예배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나 가톨릭 교회 등 예전을 중시하는 교회들의 장점에 대한 동경이 아니라, 신앙을 표현하는 방식으로서의 예배의 의미를 찾는 과정에서 ‘리마 예식서’가 탄생하게 됐다는 것이다.

‘리마예식서’는 개신교와 가톨릭, 정교회가 합의한 것인 만큼 그 형식에 있어서 정교회와 가톨릭 교회의 요소들을 많아 채택했다. ‘개회의 예전’과 ‘말씀의 예전’, ‘성만찬의 예전’ 등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 이 예식서는, 각 부분마다 회중과 집례자가 서로 응답하는 형식을 채택함으로써 회중의 참여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 죄의 고백, 용서의 선언, 화해의 선포, 말씀 봉독, 신앙고백, 설교, 성만찬에의 참여 등 예배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말씀 봉독에 있어서도, 설교의 본문만을 읽는 것이 아니라, 구역성서, 시편, 사도서신, 복음서를 각각 채택해서 읽는다.

따라서 ‘리마 예식서’를 사용한 예배는 순서와 형식이 복잡하고 시간도 일반 개신교회의 예배에 비해 오래 걸린다. 또 설교에 배당된 시간도 짧은 편이다. 여기에 반드시 성만찬이 포함되도록 구성돼 있다.

현재 에큐메니칼 모임에서는 대부분 리마 예식서에 근거한 예배를 드린다. 우리 나라의 경우, 지난 1990년 서울에서 열렸던 ‘정의 평화 창조질서의 보전(JPIC) 세계대회’의 개회예배가 이 예식서를 따라 드려졌다. 당시만해도 단일 종교의 모임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됐던 이 대회의 개회예배는 UHF 채널이었던 KBS 사회교육방송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다.

그런데, TV를 통해 이 예배를 지켜 보던 우리 나라의 기독교인들은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당시만 해도 ‘용공’이라는 평가가 많을 만큼 ‘진보적’이라고 여겨지던 WCC의 예배가 너무나도 웅장하고 의미 깊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1990년의 JPIC 세계대회 개회예배는, 한국의 기독교인들에게 ‘예배란 이런 것’이라는 하나의 예시를 보여 준 것으로 기록될 만 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들어 부활절 연합예배를 리마예식서에 근거한 형식으로 드리고 있다. 부활절연합예배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공동 주최로 드리게 된 뒤, 지난 해 처음으로 예배를 주관한 교회협이 이같은 예배 순서를 만들어 한기총과 합의했고, 올해 연합예배 역시 일부 순서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큰 틀에서 같은 형식으로 예배를 드렸다.

물론 이러한 부활절 연합예배의 순서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전반적으로 회중들의 참여가 많고 성찬식까지 포함된 예배라는 점에서 ‘그냥 보는 예배’가 아닌 ‘참여하는 예배’, ‘드리는 예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하지만, 일부 보수 진영에서는 ‘지나치게 가톨릭 스럽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개신교에서 ‘가톨릭 스럽다’고 느끼는 부분은, 사실 ‘필요 없는 요소’라기보다는 오히려 ‘개신교회의 예배가 그동안 잃어버렸던 요소들’이라는 점에서 무턱대고 부정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다만, 연합예배 이전에 각 교회에서 이같은 예배 형식에 대해 소개나 교육을 할 기회를 가졌다면, 이같은 논란이 상당부분 줄어들 수 있었으리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한편 지난해 4월 12일 개회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개회예배와 성찬예식이 리마예식서에 근거해 드려져 관심을 끌기도 했다. 당시 연회 참석자들은, 복잡하고 생소하기는 했지만 ‘예배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회고하고 있다. 또, 집레자와 회중이 교독문 등을 통해 서로 교감하면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예배 자체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새로운 ‘예배 모범’ 절실

이처럼 리마예식서를 비롯한 ‘새로운 형식’의 예배에 대해 한국의 개신교인들이 생소하면서도 의미있게 느끼는 이유는, 현재 한국 개신교의 예배가 예배에 참여하는 회중들에게 별다른 의미를 가져다 주지 못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동시에 한국교회에 ‘새로운 예배 모범’이 필요하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지난해 부활절 연합예배를 기획하는 데 참여했던 교회협의 한 관계자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연합예배의 참뜻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등 문제를 드러낸 것은 사실이지만, 한국 교회에 새로운 예배 모범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는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한기총의 한 관계자도, “새벽 시간에 어렵게 예배에 참여한 교인들에게 예배의 의미를 분명하게 느끼게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그러나 멍하니 앉아서 설교나 듣다가 가는 것 보다는 교독이나 성찬 등으로 예배에 몰입하고 참여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한국 개신교회의 예배를 보다 풍성하게 하고, 회중들이 예배의 주체로 참여해서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만나는 경험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무미건조하고 획일적인 예배에서 벗어나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하지만, 다양한 ‘실험’이 일정한 신학적 근거와 신앙적 바탕 위에서 이루어지려면, 교단이나 연합기관 차원에서 ‘예배 모범’을 만들어 이를 근거해서 다양한 형식을 시도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지금 한국 교회에는 이런 ‘예배 모범’ 조차 존재하지 않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배 모범’을 만들어 가고 또 그 ‘예배 모범’ 안에는 어떤 내용과 형식이 포함돼야 할 것인가? / 민성식·유종환·최대진 기자

* 위 기사의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기독교신문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ewsDate=2008-08-06 오후 5:01:23 (CBS노컷뉴스)

http://news.godpia.com/sub_con.asp?page=1&db_idx=31956&division=A002
 
정관 (08-10-29 03:54)
 
다양한 시도를 해보았자 우물에서 숭늉찾기가 될것 같습니다. 젊은 목회자들 의식조사에 대한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상당수 목회자들이 영향력 있는 목사가 되기를 꿈꾸고 있다고 합니다. 과감하게 평신도에게 목자나 목장같은 말씀의
권한을 부여하는 교회도 있는데 오히려 더 발전하더라구요. 아쉽게 느껴지는 것은 설교로 세뇌교육 하는것은 그만하고
각각의 교인이 말씀의 통로, 성령의 통로가 되도록 해야 할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분들을 보면 일주일에 서너번
이상은 교회에 가는데, 그 시간에 또 설교로 세뇌교육 하지 말고 설교 비평,성서비평, 타종교의 좋은점등을 교육했으면
좋겠는데, 이게 어디 가능하기나 하겠어요? 이젠 그만 남이 씹다 뱉어 준것 먹으려 하지 말라고 해도 들어 먹히질 않습니다.
괘씸하게 생각들 하더라구요. 그게 하나님께 순종을 우선 교회나 목사에게 순종하는 것으로 세뇌 받아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님을 피상적인 것에서 찾기 보다는 순간 순간 작용하는 성령의 움직임을 내적 성찰에서 찾을 수 있는
훈련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성서에 대해서 의심도 해보고 삶에서 말씀을 통하여 각자가 깨달은 바를 서로 나눌수
있는 훈련이 되어야 할것  같은데 이것도 해보면 교인들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이 너무 강해서 구습을 벗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이나 겉으로 번지르르한 것을 더 좋아하는 경향도 상당하거든요. 어려운 점들이 많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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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5469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6380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5642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5569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5793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5489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5285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5575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5643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5594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5351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5541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5530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5865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5363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5730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6769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5721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5458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5176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7762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4814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5180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5623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6227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5549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5693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5721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580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5998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302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5955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249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4868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140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360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438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267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227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319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287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410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491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549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189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365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764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914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528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693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615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665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476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696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873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922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267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881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072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89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733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76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294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785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992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641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572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560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906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689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655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841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113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886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754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675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988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148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765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112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862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952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949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577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718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651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709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874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784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407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741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857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792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710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334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72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548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95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527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713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712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85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194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867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722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69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097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735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564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634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022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4767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793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4844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664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801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263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210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947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148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4681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502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569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315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762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5286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457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103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778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4559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4894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4986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834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254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4756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5448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261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4793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205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362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336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944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882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186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453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117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492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895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345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158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007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846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598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976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041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265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043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499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055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522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619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181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905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217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970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405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012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180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308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5553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245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177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212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109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364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293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093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282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5495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6562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5644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227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5542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260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219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5739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177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273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25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5645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052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105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155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261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014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553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446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316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553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442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520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93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048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811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283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225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235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26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769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068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981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225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95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074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466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360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447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99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138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423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603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054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589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319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482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058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879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738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057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655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594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851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677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452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97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570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335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78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95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545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566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452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866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635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180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575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533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400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068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129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236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185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016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857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751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379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028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740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962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680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783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648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896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312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986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907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51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930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616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074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378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689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14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394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947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91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004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252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656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308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920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662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382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672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991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123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729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371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14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153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702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068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045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400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040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76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772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90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809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763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120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14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801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711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99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782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277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941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267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426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604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449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252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772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82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169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826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448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87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944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81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951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96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136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006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325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479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73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65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429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561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232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83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428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406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76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531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729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455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110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99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428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36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935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612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378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95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67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715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93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204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59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305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79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652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516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804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85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450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179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80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481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218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914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271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401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82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037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431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97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94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677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77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020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252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69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966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65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86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468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211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321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91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3074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019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403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433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410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616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301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83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72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922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654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535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96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030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809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011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105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457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927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84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32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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