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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6-04-21 02:50 조회(1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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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1 : http://freeview.org/christ.htm (2157)




좀더 편하게 페이지를 읽고 싶다면 위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1. 한국 기독교 신앙에 대한 개괄적 이해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은 대부분이 보수적인 기독교 교단에 속해있기 때문에 진보적인 기독교에 대해서는 그런 게 있는 줄 잘 모르거나, 안다고 해도 자세히는 모르고 표피적으로만 알며, 그렇기에 처음에는 겁을 내거나 이단시하는 선입견을 많이 갖고 있는 실정이다.

     그것은 보수측이 대다수 주류를 차지하며, 우리나라의 기독교 양태가 자기 교회 지도자의 신앙컬러에 교인들이 좌지우지되는 원인도 한 몫 작용한다고 본다. 즉,
자신이 속한 그 교회 지도자가 얘기하는 기독교가 마치 전부 다 인줄 알고 있기에, 당연히 교회 지도자의 선입견이나 무지 또한 고스란히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밑의 도표처럼 우리나라의 기독교가 딱 부러지게 선을 긋듯 '보수'와 '진보'로 나뉘는 것이 아님을 알기 바란다. 이것은 대체적인 신앙컬러가 그렇다는 것이며 분류상 이렇게 나눈 것일 뿐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나요?") 

  ※ 나는 어디에 속할까요?

보        수

진       보

교단, 교세현황

(*이것은 그 교단이 다 그렇다는 뜻은 물론 아니다. 순복음이면서 침례교 교단이면서

진보적인 색깔을 띠는 교회도 있기는 있다. 하지만 그것은 백에 한, 둘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측),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측),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 순복음, 침례, 합동보수, 성결교, 감리교 등등 아무튼 우리나라 대부분의 기독교 교단과 교회가 보수측에 속한다고 보면 된다.
여기서 대한예수교장로회의 합동과 통합이 우리나라의 제일 큰 교단이다.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줄여서 '기장'),
감리교와 예장통합 측의 아주 적은 부분적 교세가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수교단에 비하면 극히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 한 가지 유념할 것은 여기서 '기장'교단이 다른 교단에 비해 진보적인 교회의 분포비율이 많다는 것일 뿐 여기에도 보수적인 교회가 적잖이 있는 편이라고 봐야한다는 점이다.

보수진보라는

대표성을 띠고

주로 회자되는 기독교 단체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줄여서 '한기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줄여서 'NCC",
그런데 90년대 이후부터 조금씩
보수화한다는 비판아 있다) ,
생명선교연대(click!)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줄여서
'목정평'이라고 한다) 등등..

보수진보라는

대표성을 띠고

주로 회자되는 기독교 교회

광림교회, 금란교회, 두란노교회, 사랑의 교회, 소망교회, 순복음교회, 영락교회, 온누리교회, 충현교회 등등

(옆에 언급한 진보적인 교회들을 빼면, 사실 전체적으로 볼 때, 한국교회 대부분의 교회들은 보수측의 교회에 속한다고 봐도 좋을 만큼 주류를 이룬다..)

 

향린교회, 경동교회, 낙골교회, 남녘교회, 산자교회, 새길교회, 생명교회, 솔샘교회, 주민교회, 한백교회 등등

(물론 이외에도 있다.. 가령 위의 생명선교연대에 가입된 교회들을 클릭해봐도 좋겠다..)

신학교의 신앙색깔
(*『종교사회학-이론과 실제』[한국신학연구소] 참조. 참고로 이 책은 실제 통계조사 수치의 연구결과에

기반해서 나온 서적임)

- 참고로 몇몇 빠진 학교들은 신생학교이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 논외로 해둠을 밝혀둔다.

고신대, 대한신학대, 순복음신학대, 성결신학대, 아세아신학대, 총신대(예장합동측), 장신대(예장통합측), 서울신학대, 침례신대...

(*사실 장신대를 제외한 나머지는 거의 차이가 없으며, 장신대 같은 경우는 다른 곳 보다는 진보적인 색깔이 그나마 약간은 더 있는 신학대다) 

장신대〈연세대신학(초교파)〈 목원대(감리교측)〈감신대〈성공회신학대〈한신대(기장측)

(참고로 요즘은 한신대 신학대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보수화된 듯.. 오히려 성공회대가 더
진보적이지 않은가 싶을 정도다..
한 가지 염두에 두어야 할 사실은 보수측과 진보측의 신학대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놀랍게도
서로 많은 차이가 있다
는 사실이다..)

대학 동아리 혹은

청년 단체


C.C.C. 예수전도단, 밀알... 등등
(대부분의 기독교 동아리들이 보수에 속한다. 그래도 이 중 '밀알'은 장애인 선교를 위한 단체라서 그나마 낫지 않을까 싶다.)
 

E.Y.C.K (한국기독청년협의회)

K.S.C.F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

한국기독청년학생연합회

  

사실 거의 없다..

텍스트text(=본문, 즉 성서를 얘기한다)와 컨텍스트context(=상황, 즉 오늘날의 역사적 상황을 말한다)의 긴장관계와 그에 따른 딜레마

텍스트, 곧 성서에 중점적.

그렇기에 오늘날의 사회적 현실과는 동떨어진 개인 내면의 평안에만 치중되기 쉽상이다. 

컨텍스트, 즉 구체적인 현실상황에 강조점.

그렇게 되면 기독교적인 종교성이 희석되기 쉽다. 

기독교의 기능

대체로 제사장적 기능에 충실 

대체로 예언자적 기능에 충실 

'예수를 왜 믿는가?'에 대한
대체적인 답변

내 영혼이 구원받고 천당가기 위해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참된 인간으로 살기 위해서..

구원관


죽은 뒤의 내 영혼이
지옥에 가지 않고 천당가는 것.

(내세를 보장받는 '영혼구원'을 말한다.)


내세적인 영혼구원보다
이 땅의 정치적, 사회적 구원이 더 절실함.

(총체적인 '인간구원'을 강조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사회구원'에 치우친 느낌을 받는다.)

구원은 어떻게 받을 수 있는가?

예수께서 우리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것을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입으로 시인함-믿음을 강조함) 

인간의 존엄성을 유린하고 억압하는 정치적, 사회적 구조악에 대한 실천적인 투쟁으로 말미암아.

(주로 종교적 믿음보다 사회적 실천, 즉, 행함을 강조하는 경향을 보임)

<복음화>란?

<신자화>를 말한다.

<인간화>를 말한다.

<하나님 나라>란?

죽은 뒤에 영생복락을 누리는 나라, 그래서 흔히 보수적인 기독교 신자들은 <천국>과 <천당>을 혼용해서 사용한다.

 

그 곳이 죽은 뒤의 내세든 현세든 어디든 간에 하나님의 말씀과 법이 임하는(혹은 통치하는) 나라 따라서 <하나님 나라>는 <천당>과 같은 뜻이 아니라고 본다.

 

성서관 

일점일획도 거짓이 없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성서무오설, 축자영감설을 지지한다.
(성서의 권위는 절대적이다.)

성서는 하나님의 구원사건을 인간의 언어로 기록한 책일 뿐이다. 그렇기에 성서에도 충분히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보며, 축자영감설을 거부한다.
(성서의 권위는 성서의 문자 하나하나의 절대적 우상화가 아니다.)

신관(神觀) 

하나님은 전능자,

스스로 존재하는 자존자,

초월자 (초월적 유신론)

하나님은 초월적 내재자, 하지만 내재적인 면이 더 강조된다. 그렇기에 당연히 이들 진보신학에서는 무신론적, 범신론적 분위기도 많이 느낄 수 있다.(하나님은 그 자신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시진 않으신다..!)

예수를 보는 신앙적 시각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로써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상에서 피 흘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만왕의 왕이시다.
그렇기에 우리는 그분께 기도하고 감사하며 늘 찬미하고 전도해야 할 것이다.
(예수의 신성 강조)

예수는 철저한 인간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와 평화를 실현하시기 위해 죽기까지 몸을 바치심으로 그리스도가 되셨던 분이시다.
그렇기에 지금 내가 이 땅에서 예수를 재현하는 것이 바로 우리의 신앙인 것이다.
(예수의 인성 강조)

신앙적인 주 관심사 

개인의 내면을 향한

  영적문제에 관심
(개인구원)

밖으로 향한

사회적, 역사적 현실에 관심
(사회구원)

학문과 신앙에 대한 자세 


보수적,·폐쇄적
(기독교의 교리적 전통 중요시)


개방적
(오늘날의 역사적 상황을 중요시)

바탕이 되는 철학적 사고

관념론적 이원론
(대체로 세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눠 보는데, 이때 어느 한 쪽의 가치가 다른 한 쪽의 가치보다 파생적이거나 우월한 것으로 본다.

예를 들면, 신과 인간, 영과 육, 정신과 물질, 성스러움과 속됨, 교회와 세상, 내세와 현세 등등)

철학의 세계사적 조류에 따라 여러 가지 사상들을 폭넓게 비교하면서 대화하려 한다.
(예를 들면, 맑스주의, 실존주의, 해체주의 등등 이러한 사상들과의 진지한 대화와 이해 시도)

 

★ 타종교에 대한 입장

(※ 이 부분은 이해관계가 가장 민감한 문제에 속한다.

 그래서인지 진보 교단 역시 아직 공식적으로는 종교다원주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진 않다.)

타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보기에 배타적, 폐쇄적 자세

(기독교 우월주의, 기독교 제국주의 - 종교전쟁이 정당화될 가능성이 있음)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자가 없느니라."

타종교에도 구원이 있을 수 있다고 보기에
우호적, 대화적 자세

(타종교, 고등종교간의 공유점 인식
- 종교 전쟁은 곧 그 종교 자신의 타락이다)

"예수와 석가가 한자리에서 만난다면, 서로 싸우지 않을 것이다."

계시에 대한 이해

흔히 일반계시와 특별계시를 나눠서 고찰하여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특별계시에 귀속시킨다. 따라서 일반적 선량함에는 결정적으로 구원의 역사가 없다고 보기 때문에 결국 조선 땅에 기독교가 전래되기 이전의 우리네 한반도 역사와 문화는 폄하될 여지가 많이 있다고 하겠다.
다시 말해 이것은 한국에 기독교를 전해 준 서구 문화에 대한 동경과 맞물려 오히려 우리네 전통문화를 경원시하는 분위기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일반계시와 특별계시로 나누진 않고
하나님의 계시는 세계사적인 여러 사건을
통해 다양하게 현현함을 주장한다.

예컨대 하나님은 외국선교사가 1885년 조선 땅에 들어올 때 같이 따라 들어온 것이 아니라 이전부터 우리네 한반도 역사 속에서도 활동하고 계셨던 분으로 보고 있다.

선한 것에서 선한 것이 나며 악한 나무가 선한 열매를 맺지 못하나니 그것이 선한 열매를 맺는 것이라면 필연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며 거기에는 또한 하나님의 구원능력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성경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예수천당 불신지옥"

"먼저 인간이 되어라"

우리나라 기독교

급성장에 대한 평가 

긍정적
(세계 기독교 역사상 단기간의

유례없는 기독교 급성장)

부정적
(세계 기독교 역사상 단기간의 유례없는
교단, 교파 분열에 기인한 기형적 성장)

역사적으로 볼 때 주로 표방된

정부에 대한 입장

대체로 우파적 성향 

대체로 좌파적 성향 

교회의 정치참여

소극적 (반면에 자신들의

선교적 관점에 있어선 적극적)

적극적 

교회의 사회사업

구제사업


(정치적, 사회적 색깔이 희박한
고아원, 장애인, 양로원 등등의
사랑의 봉사와 물량 지원식 구제사업)

구제사업 뿐만 아니라 정치적, 사회적 색깔이 강한 연대 투쟁사업들도 같이 펼쳐 나간다.

(예를 들면, 국보법 철폐나 통일 운동
또는 잘못된 노동악법 개선 노동자 대회나
5.18특별법 제정 시위 같은 집회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업에 포함)

술, 담배에 대한 입장 

금욕적

매우 보수적인 교회는 경우에 따라 이를 죄악시하기도 한다)

개방적

(매우 진보적인 교회는 신앙수련회에 가서조차 술, 담배를 자유롭게 나누기도 함. 술, 담배 문제는 기호와 건강의 문제로 봄)

빈곤계층이 생긴 원인은 무엇인가? 에 대한 대체적인 대답의 빈도

그 사람의 죄나 게으름 탓 

사회구조악 때문 

조상제사 의식에 대한 입장

부정적, 그것은 우상숭배다..

긍정적, 그것은 전통일 따름이다.

신학적 경향

에반겔리즘적

- 구속사 신학
(기독교 교리 중심의 신학이며,
거의 불변적, 고정적이기에
좀처럼 잘 변하지 않는다.) 


에큐메니칼적

- 다양한 진보적 신학들
(인류가 당면한 역사적 상황과 사상의
세계사적인 조류의 도전에 끊임없이
자기답변과 검증으로 인해
그 신학적 사고가 항상 변화를 겪고 있다.)

자신들의 신학에 대해 상대로부터
자주 듣는 비판

피안적이고 사변적인

근본주의 신학이라고
비판받는다.

인간 중심적인 신학, 자유주의 신학,
혹은 신(新)신학이라고 비판받는다.

장점 

안정된 맘의 평안을

얻을 수 있다.

사회적인 현실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으로 우리의 시야를 넓혀 준다.

단점 


편협적이고 배타적이며
소극적인 기독교인의

삶이 되기 쉽다.


근원적인 내적 치유 문제와

기독교라는 종교적 정체성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

예정론과 자유의지

구원은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예정하신 것, 그러므로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임

 구원은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동참하고자 하는 인간의 자유의지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임


※출판사 현황
★ 제발 직접 기독교서점에 가서 확인해 보라..! 나 자신이 이단이나 사이비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에 언급된 출판사들의 책을 비교해보면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 내용은 상이하게 다른 것이다..

(*보수측의 기독교 서적들은 거의가 종교적 감성을 자극하는 책들-특히 기독교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책들은 대부분이 나의 간증같은 신앙체험에 근거한 얘기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이 많은 반면에, 진보측의 기독교 서적들은 학문적인 객관성을 담보로 하는 책들이 많다)

잠을 깨세! 크리스찬들이여..

책읽는 크리스챤은 아름답다!!!

엠마오, 규장, 두란노서원, 네비케이토, 베드로, 예루살렘, 나침반, 보이스사, 생명의 말씀사, 육일문화사, 나단, 복음주의, 서울서적(조용기 목사의 순복음 출판사), 개혁주의 신행협회, 에바다, 기독교 문서선교회, IVP, 낮은울타리, 대장간... 등등  넘많아 일일이 열거하기 힘듬..

하여튼 옆에 언급된 진보적인 기독교 출판사를 뺀 나머지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기독교서적 출판사가 보수적인 기독교 서적들을 발행하는 출판사로 보면 되리라 본다.

(* 물론 그렇다고 해도 예컨대 대장간과 IVP의 일부 서적들 가운데는 진보적 색조를 띠는 것들도 간혹 있긴 하듯이, 우리는 가능하면 그 출판사가 찍어내는 서적들을 유심히 잘 파악해두는 것이 더욱 좋을 듯싶다..)

대한기독교서회(또는 '대한기독교출판사'라고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대한성서공회의 바로 그 출판사다. 오래된 출판사이기에 일부는 보수적인 책도 있다. 여기서 발행하는 월간 '기독교사상'은 우리나라의 보수/진보 신학사상의 핵심과 그 흐름들을 잘 알 수 있게 하는 책이다. 혹시 알고 있는가? 두란노서원에서 발행하는 월간 '목회와 신학'이 바로 이 '기독교사상'에 반대해서 나온 기독교월간지 임을..)
한국신학연구소(우리나라의 아주 확실한 진보신학 출판사다. 여기서는 계간지 '신학사상'을 발행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연구소(최근에 떠오르는 진보계열 출판사다. 대체로 감리교 진영에서 활동하는 신학자들의 서적이 많다)

그 외에 다산글방, 삼인, 한들, 나눔사, 종로서적, 삼민사, 컨콜디아사, 네쌍스, 분도출판사(카톨릭측 출판사) 또한 일반서적 출판사인 한길사 한울의 종교관련 서적들, 등등이 있다.
하지만 양적으로 볼 때 전체적으로 보수측 출판사에 비하면 일부 소량에 지나지 않는다.

진화론에 대한 입장

진화론 반대

창세기1-2장을 역사적 사실로 봄으로서 창조론에 서 있는 입장.

여기에는 '창조과학회'라는 단체가 주도적으로 이론을 전개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체로 자연과학과 종교진영이 격한 대립을 보여주는 양상으로 전개되어 왔었다.

진화론 포섭

창세기1-2장은 고대 히브리인들의 우주관일 뿐, 하나님의 섭리가 투사된 진화론은
수용 가능한 입장.

만물의 우연적인 진화는
필연적인 하나님의 섭리!

여기에는 '떼이야르 샤르댕의 신학사상'이 이에 대한 좋은 사례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다.

 대중문화를 보는 자세


기독교라는 종교적 교리에 부합되는 것 이외의 대중문화에 대해선 대체로 사탄시하는 경향을 띠고 있다. 인본주의적 세속문화라는 것이다.

특히 낮은울타리의 신상언씨는 보수 기독교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보수기독교의 대중문화 트집잡기를 설파하고 있는 대표적인 활동가다.

또 하나, 보수적인 교회를 가보면 알겠지만, 복음송집에 민중가요를 포함시키진 않고 있다.


특별히 기독교 교리라는 종교적 잣대를
가지고 대중문화를 보거나 하진 않는다.
설령 대중문화가 보수적인 기독교를 반대하거나 반체제적인 급진적 성향을 띤다고 하더라도 대체로 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편이며, 적어도 무조건 거부하거나 금기시하진 않는다.

이들에게 대중문화는 이 땅에 자유와 평등의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유용한 도구일뿐이다. 그렇기에 '솔아 솔아 푸른 솔아' 같은 민중가요들도 복음송집에 넣고 있다.

여성 안수 문제와

교회내의 여성의 위치
흥미로운 것은
여성의 위치에 대해
보수측이나 진보측이나
같은 성서를 놓고서도
서로 판이하게 해석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성안수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
 
 
가부장적이고 성차별적인 분위기가 심하다. 무엇보다 이에 대한 정당성을 성경에서 찾고 있다는 점에서 그 심각성이 있다.

그래도 힘겹지만 꾸준히 나아지고 있긴 한데, 하지만 진보에 비하면 교회내 성차별에 대한 문제의식은 여전히 떨어진다고 하겠다.
때때로 보수 진영은 여성비하 발언으로 종종 물의를 빚기도 한다.
 

여성안수에 대해 긍정적
 
 
제도적 시행이 보수측에 비한다면 그나마 낫다고 보지만 그래도 진보측 역시 가부장적 구조를 많이 벗어나진 못했다고 봐진다.
일례로 진보측 교단의 지도자들 역시 여전히 남자목사들 일색이다.

(※ 참고로 교회내의 가부장적
구조는 매우 뿌리 깊은 것이다.)
 
미국과 북한을 보는 시각

미국에 매우 우호적
때려잡자 김정일!
무찌르자 공산당!
 

미국에 상당히 비판적
반공보다는 한민족 동포애와
통일을 강조,
대체로 북한에 우호적
 

[→ 한 가지 알아둘 것은 이상의 도표는 많은 설명을 요함에도 불구하고 대략적으로 간단하게만 짚어 본 것이다. 참고로 소위 <복음주의권> 라고 불리는 진영에 대해선 세기연 홈페이지에서 신학>복음주의>1번 게시물 참조]

  

..... 반면에 진보적 기독교는 보수적인 기독교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 편이다. 그것은 원래 진보적인 기독교가 현실의 문제에 제대로 답변을 주지 못하는 보수적 신앙의 한계성에서 촉발된 측면도 있을 뿐더러, 현실적으로 볼 때도 기존 기독교의 주류 대다수가 보수측에 속하는 반면에 진보 진영은 그에 비하면 아주 극소하여 사람들이 잘 모를 수 있는 열악한 상황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사회구원쪽으로 치우치는 진보적인 신앙컬러는 개인적 성찰을 요구하는 근원적인 인간 고독solitariness에 대한 치유 문제와 기독교라는 종교적 정체성identity을 확보하기가 어려운 난점이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신앙은 보수와 진보, 이 둘의 올바른 합리적 조화를 향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그것은 어름한 중간이나 대책없는 혼합이 아닌, 확실한 바탕이 되는 신학적 초석과 거기에 기초한 신앙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바람직한 목적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음냐 (07-01-24 00:55)
 
물론 예장쪽도 고신이나 합동측은 골수 보수이긴 하지만

음냐 (07-01-24 00:56)
 
통합측은 보수이긴 해도 진보쪽의 신앙관을 어느정도 포섭하려 들고는 있습니다

정강길 (07-01-25 03:13)
 
네에.. 이미 위에서도 통합측의 아주 적은 부분적인 교세는 진보측이라고 써놓고 있긴 했지만, 사실 목회현장은 너나없이 거의 대부분이 보수적이죠.. 장신대 사람들과 얘기나누면서 직접 듣긴 했었는데, 전체에서 대략 10%정도가 신학현장에선 진보쪽에 관심한다네요..신학현장이 그 정도이니 목회현장은 어떻겠어요..
가만보면 신학현장에서 진보신학을 했다는 기장 교단도 그 목회현장을 가보면, 거의 대부분의 교회에선 사실 보수 진보에 대한 특별한 차이를 못느낄 때가 많지요.. 교회에서도 진보적으로 가르치면 교인수가 모이지도 않는대나.. 암튼 그만큼 한국교회 전반이 많이 보수화되어 있다는 얘기겠죠..

짜웅 (08-11-03 21:32)
 
그런데 이글은 퍼가도 되는건가요?

    
관리자 (08-11-04 07:49)
 
안녕하세요. 짜웅님~
출처와 상호열람이 가능하다면 언제든지 마음대로 퍼가시길 바랍니다.
위의 표보다는 http://freeview.org/bbs/tb.php/d002/1 표가 좀더 나을 듯 싶군요.^^*

하아지 (10-07-19 12:46)
 
대장간과 IVP 출판사가 왜 보수로 분류되나요.
정치적인 이유로 나누는건가요?
이런 기준이라면 기독교를 학문이아 문화나 종교로 바라보는 출판사들을 진보로 분류하신건 아닌지요?
카돌릭게열의 출판사가 진보라는 의미는 도대체 어떤 기준인지요.
두곳의 연구소를 뺴고는 색깔이 진보적인 출판사가 아니고, 이것저것 다 출판하는 곳이 아닌가요?
어떻게 그곳을 진보라고 분류하시나요?
한번 고려해 보실 이유가 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다시한번 읽어보시고 수정이 필요한 곳이 있는지 살펴봐야 하지 않을까요?
다른 곳으로 퍼가는 용도로 사용을 허락하실려면 진보와 보수를 나누는 사안들이
지극히 자극적이로 편파적이고 자의적인 곳이 많네요.
언제 작성하신 것인지는 모르지만 ....

    
미선이 (10-07-19 20:05)
 
대장간과 IVP는 개혁적인 복음주의 진영에 속한답니다. 만일 이를 진보로 보시는 분이라면
아무래도 제 생각엔 정말 진보적이고 급진적인 기독교까지 폭넓고 깊게 경험하시진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매우 보수적인 기독교인이라면 대장간과 IVP를 진보로 착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착각은 마치 개혁적 복음주의 진영의 뉴스앤조이가 보수 기독교인들에게
진보 기독교 언론으로 이해되거나 소개되는 코미디와도 매우 흡사한 것이지요.
대장간 출판사는 한때 김진홍 목사의 주장들도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많이 관여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IVP는 보수 근본주의와 간격을 두는 것 같지만 실상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 여전히
기독교우월주의와 성서무오설을 크게 벗어나진 못하고 있지요. 성서를 설화나 신화로 보는 기독교 이해를
이들 출판사 서적들에서 찾기는 힘들 따름입니다. 단지 일정 정도의 세계와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요.
즉, 정치 사회참여에 다소 관심을 갖는 복음주의 기독교의 포지션은 중간 복음주의 진영에 속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아주 간혹 좋은 책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이는 그래도 백의 한둘이며 대체적으로 그러하단 얘기랍니다.

정치적 이유? 정치적일 게 뭐 있겠어요. 세기연이 대장간과 IVP출판사를 보수로 분류하든 진보로 분류하든
아무런 이해타산에 해당되지도 않는답니다. 그저 전체 기독교 스펙트럼에서 볼 때 그러하다는 것뿐입니다.
하아지님께서는 이곳 세기연에서 중간 복음주의에 대한 글을 좀 찾아서 읽어보신 후
이곳 세기연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좀 꼼꼼하게 알아보시고서 얘길주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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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762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797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432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350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588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695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371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114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356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593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297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371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359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198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400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873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689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449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679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196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114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5087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949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473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6008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148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682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393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155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547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613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473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999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320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107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892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328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809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6039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960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508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411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754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6034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824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6173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657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935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965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662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395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165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446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538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812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538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6030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571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6051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136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664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436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767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544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961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536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725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813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6075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762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770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878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753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946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910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543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872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6041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246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212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774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6094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790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806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327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716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775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771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162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905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565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637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791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567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098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944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854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110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932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053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884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737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344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838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710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698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739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274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576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696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721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493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522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997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812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909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336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749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884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136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589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083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809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6012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667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425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350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589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136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116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345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303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998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348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6070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801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863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419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032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145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020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592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212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747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147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219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924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595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721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799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730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578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299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273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914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672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271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507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137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275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272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473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868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476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469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036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407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189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607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938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312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65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957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350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584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503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759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266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850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457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409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896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257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557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640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223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977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791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622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278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613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543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900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747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725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308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568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325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416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853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794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306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315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278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425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792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506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807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896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056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046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768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298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879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698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478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911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332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475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317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491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399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656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571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942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947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233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252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974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107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830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902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925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917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077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029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250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964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621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839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916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206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383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090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838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131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198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271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485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792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998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823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359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365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059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343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184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983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697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323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963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670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591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767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818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216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578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883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681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139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245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625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514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183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678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583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995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715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957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846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829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363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064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560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906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785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471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058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849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862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625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381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291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104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963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974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420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570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661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08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895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543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88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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