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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8-05-19 13:14 조회(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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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2008년 05월 19일 (월) 11:01   뷰스앤뉴스
 
하재근 "순복음교회는 정치권력. 김주하 앵커, 개념 없다"
 
김주하 MBC앵커가 여의도순복음교회 50주년 기념행사 사회를 본 데 대한 비판 여론이 인터넷상에서 다시 점화되고 있다.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18일 서울시청앞 한기총 구국기도회에서 미국 쇠고기 전면수입에 반대하는 다수 국민을 "뜬소문"에 현혹돼 "마귀의 꼼수"에 넘어간 것이라며 "초중고생이 뭐를 아냐"고 원색적으로 비난한 데 따른 후폭풍이다. 특히 조 목사는 "특정매스컴이 부정적인 영상을 보여주는 목적은 이념적.정치적 목적을 위해서"라며 MBC를 비난, MBC 소속인 김주하 앵커를 당혹케 하고 있다.

지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조 목사 발언을 질타하며 순복음교회 행사 사회를 본 김주하 앵커의 입장 표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으며, 특히 지난 16일 하재근 문화평론가가 본인 블로그를 통해 김주하 앵커를 비판한 글이 다음미디어 아고라를 통해 급속히 번져나가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

하재근 평론가는 글을 통해 사회를 본 것은 개인의 종교활동이라고 해명한 김주하 앵커에 대해 "한국사회에서 순복음교회는 대통령도 무시할 수 없는 권력이다. 대통령의 권력은 국민 모두의 정치적 권력이 합쳐진 힘이다. 그 힘도 순복음교회를 무시할 수 없다. 그만큼 순복음교회는 강하다"며 "한국 기독교의 대형교회는 최근 들어 부쩍 정치행위를 하고 있다.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특정 정책에 대한 호불호를 명확히 한다"고 반박했다.

그는 "어느 평범한 조그만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했다면 아무도 문제 삼지 않았을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이미 권력이 돼버린 대형교회, 그중에서도 초대형교회인 순복음교회의 초대형행사에 김주하 앵커가 ‘얼굴’로 나선 것이 문제의 본질"이라며 "이런 비판을 ‘종교의 자유’로 받아치는 것은, 서울대가 본고사의 자유를 학문의 자유라고 우기는 것 이상으로 우스운 일이다. 이것이 한국 최고 뉴스 앵커가 할 말인가"라고 질타했다.

조용기 목사 설교로 김주하 앵커가 또다시 궁지에 몰리는 양상이어서, 김 앵커의 대응이 주목된다.

다음은 하재근 평론가의 글 전문.

김주하 앵커 개념이 없다
 
MBC 김주하 앵커가 순복음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사회를 봤다고 한다. 자그마치 신도 12만 명이 운집한 행사였다.

김주하 앵커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것 같은데, 이 사건은 ‘너무나 당연히’ 논란을 낳았다. 그에 대해 김주하 앵커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개인적인 종교활동까지 못하는가? ... 돈을 받고 영리목적으로 행사에 참여한 것도 아니고 내가 집사로 소속된 교회의 행사에 봉사목적으로 참여한 것을 문제 삼는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 아나운서국이나 보도국에서도 (교회 행사에 사회를 보는) 이 같은 일은 드물지 않게 있어온 일 ... 나를 유독 문제 삼는 이유를 모르겠다 ... 매주 교회에 가질 못하니 이런 기회에 내가 가진 달란트로 봉사한 것 뿐" 이 사건을 보는 관점이 ‘영리행위 <-> 종교의자유, 봉사’다.

김주하 앵커에게 개념탑재를 요청한다. 신도 12만이 운집해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거행한 순복음교회 행사였다. 한국사회에서 순복음교회는 권력이고 기득권이다. 그곳에서 12만 명을 모아 위세를 떨쳤다.

이건 ‘힘’이다.

‘순복음교회 - 12만 명 - 올림픽주경기장‘으로 연결된 키워드에서 느껴지는 건 거대한 힘, 위압감이다. 가난하고 천한 자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그들의 구원과 맞바꾸고, 부자가 천국에 가는 일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일보다도 어렵다던 그 예수와는 사뭇 다른 이미지다. 물론 봉사와도 다른 이미지다.

한국사회에서 순복음교회는 대통령도 무시할 수 없는 권력이다. 대통령의 권력은 국민 모두의 정치적 권력이 합쳐진 힘이다. 그 힘도 순복음교회를 무시할 수 없다. 그만큼 순복음교회는 강하다.

한국 기독교의 대형교회는 최근 들어 부쩍 정치행위를 하고 있다.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특정 정책에 대한 호불호를 명확히 한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사학법이다. 사학재단의 투명한 운영을 거부하는 집회에 십자가가 등장했다.

그래서 한국인은 기독교를 단지 하나의 순수한 종교일 뿐이라고 생각하기가 힘들다. 현직 대통령은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하겠다고 했던 분이다. 현 정부 실세 그룹의 핵심 키워드로 특정 학교와 함께 특정 교회가 등장했다.

명문대의 행위가 모두 학문의 자유가 아닌 것처럼 대형교회의 행위도 모두 종교의 자유라고 볼 수 없는 이유다. 명문대도 대형교회도 한국사회에선 이미 권력이 됐다. 그리고 명문대와 대형교회를 관통하는 것은 돈, 기득권이다. 이것은 명백히 정치적인 것이다.

앵커에게 이런 정도의 개념도 없다는 말인가? 어느 평범한 조그만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했다면 아무도 문제 삼지 않았을 것이다. 한국사회에서 이미 권력이 돼버린 대형교회, 그중에서도 초대형교회인 순복음교회의 초대형행사에 김주하 앵커가 ‘얼굴’로 나선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이런 비판을 ‘종교의 자유’로 받아치는 것은, 서울대가 본고사의 자유를 학문의 자유라고 우기는 것 이상으로 우스운 일이다. 이것이 한국 최고 뉴스 앵커가 할 말인가? 순복음교회는 한국사회에서 권력으로서의 교회를 상징하는 이름이다. 이것은 예수의 기도교와는 전혀 별개인 한국사회만의 맥락이다. 미국 앵커도 아니고, 프랑스 앵커도 아니고 한국 앵커에게 이런 기초지식도 없다면 곤란하다. 특정 교회 행사 참여를 비판하는 목소리에 대해 ‘종교의 자유’로 받아치는 건 외국 앵커가 일반론으로 할 말이지 한국 앵커 입에서 나올 말은 아니다.

영리행위가 아니므로 괜찮다고 하는데, 한국사회는 대형교회를 영리행위와 무관하다고 인식하지 않는다. 대형교회는 영리(돈)과 정치적 이해가 만나는 장이기도 하고, 동시에 그 자신이 행위자이기도 한 것으로 인식된다.

개인적으로 돈을 받지 않았으므로 문제가 없다는 것은 1차원적인 생각이다. 자기가 살고 있는 공동체의 사회적 맥락이라는 보다 복잡한 차원의 인식을 한국 앵커에게 바라는 것은 무리인가? 김주하 앵커에게 개념탑재를 거듭 요청한다. 종교의 이념은 피안의 것이되 현실로서의 종교는 사회적 맥락 안에 있는 것이다. 이것을 구분하지 못하면 역사에선 피가 흘렀다. 중세의 천주교, 고려의 불교, 제국주의 침략기의 기독교 등이 그랬다. 종교와 권력을 구분하지 못하는 부시도 결국 학살을 저질렀다.

영혼으로 신을 섬기는 행위와 12만 명을 모아 위세를 과시하는 행사에 얼굴로 나서는 행위를 구분할 수 있는 ‘개념’. 이것이 필요하다.

/ 김혜영 기자 (vnn@viewsnnews.com) 세상을보는 다른 눈 "뷰스앤뉴스" Copyright ⓒ Views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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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272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534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854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683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6142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708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916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5037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238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5071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6193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625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846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525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433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379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838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476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509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588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995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779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589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420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853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6044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570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699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547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812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778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362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528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516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535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795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382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921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303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373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308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225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860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981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5046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163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009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214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278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761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796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432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347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583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691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368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110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353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586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295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367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359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193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395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869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687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446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675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193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111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5086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947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470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6003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144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675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390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154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546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611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469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997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315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104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891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326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809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6036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956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5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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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751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6030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822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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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957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660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394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16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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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53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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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536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6028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570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6048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134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661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435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764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539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957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534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724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811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6074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755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765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876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747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944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908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540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867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6038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241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206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773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6092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787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801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322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714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771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769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158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89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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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633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787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563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094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941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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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108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930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047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879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733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341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834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708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695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73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270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575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694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717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490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521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993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810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907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334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747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879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133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589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083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807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6010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660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421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346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58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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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113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342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29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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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34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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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028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142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018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586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208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743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145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213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923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590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716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796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729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572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298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269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910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667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269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504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135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273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268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471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865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473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465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032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402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187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605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933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309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65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948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347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581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500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759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260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846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456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401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891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251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553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636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219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973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786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618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274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611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541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899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744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719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305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565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321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413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848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79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301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312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273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422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792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500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803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891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053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043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763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294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876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696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472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90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331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471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316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485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395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650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567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940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942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228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248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969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105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824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900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922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915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075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027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246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964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620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838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910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202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382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085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835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12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19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269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482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789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993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818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356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361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057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339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176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979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692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321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960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66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586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766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813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212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569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881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676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134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239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624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511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178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677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580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992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713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952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836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828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361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060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55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904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777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464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056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846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859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621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379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287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101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960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97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419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565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653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076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888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539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88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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