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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6-07-15 08:16 조회(8539)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2 


 
읽어볼 만한 좋은 글이라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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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프리칭} "설교자를 위한 신학" 원고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들어가는 말
 
학교 근처 미군초소를 폭파하겠다며 자살폭탄 특공대를 지원한 이라크의 아홉 살짜리 소년, 그리고 중앙아시아 국가들에서 고아원 아이들을 살해하여 그 장기를 매매하는 인간 도살자들과 국제적인 인신매매 상인들.... 타임지가 최근 보도한 세계화 시대의 뒷골목의 모습들이다. 또한 베네주엘라의 차베스 대통령에 대한 암살을 공개적으로 요청한 미국의 대표적인 복음주의 설교자 팻 로버트슨(75), 공산품 수출을 구실로 제3 세계 농민들에게 가해지는 시장의 폭력과, 청소년들의 영혼을 병들게 하는 게임의 폭력은 두말할 것도 없다. 세계화 시대에 기독교 근본주의가 뒷받침하는 전쟁경제체제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고, 가장 많은 민간인들이 전쟁에서 죽어가며, 온 생태계와 지구 자체를 살해하는 체제이다. 이처럼 인간의 짐승화와 생태계의 파멸을 촉진시키는 폭력적 체제를 기독교 근본주의가 뒷받침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1. 왜 기독교인들이 불신자들보다 더욱 폭력적인가?
 
로널드 사이더(Ronald J. Sider)의 신간 {왜 기독교인들은 세상 사람들처럼 똑같이 사는가?}(Why Are Christians Living Just Like The Rest of the World?: The Scandal of the Evangelical Conscience, 2005)에서, "거듭난 신자들"(born-again Christians), 즉 복음주의적 기독교인들이 이 세상의 불신자들과 똑같이 아내를 많이 구타하며, 이혼을 더욱 많이 하고, 불신자들보다 더 인종차별적이라는 사실을 제시하는 것으로서 기독교인들의 신앙 양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단적인 예로, 미국 중남부의 성경지대(Bible Belt)라는 보수적 지역은 전국 평균보다 50%나 더 높은 이혼율을 나타냈으며(Brad Wilcox 조사, 2001), 인종차별주의, 곧 흑인 이웃을 거부하는 비율이 가톨릭과 일반인들은 11%인데 비하여, 주류 개신교인들은 16%, 침례교인과 복음주의자들은 17%, 남침례교인은 20%로 나타났다(1989년, George Gallup 조사).
 
또한 환경문제와 관련하여, 예일대학교 임학과 교수인 스티픈 켈러트의 설문조사(1987) 결과에 따르면, 교회 예배에 자주 참석하는 기독교인일수록 동물들에 대해 정복자적인 입장을 취하는 반면에, 비기독교인일수록 생태학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거듭나고 예배에 자주 참석하는 기독교인일수록 가정폭력과 이혼, 인종차별주의, 환경 문제와 관련하여 불신자들보다 더욱 폭력적이며 반(反)생명적인 태도를 드러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2. 왜 대형교회 설교자는 냉전적인가?
 
우리 사회에서는 최근 강정구 교수의 "통일전쟁" 발언에 대한 정치권과 검찰, 그리고 일반 시민들의 분열된 태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보수/진보 이념논쟁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것은 군사독재가 국가안보를 명분으로 이념논쟁을 억제하기 위해 강화시켰던 혈연중심의 씨족주의 및 부족주의의 생존논리인 지역주의가 해체되고, 참여정부 들어 권위주의가 해체되고 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한국 교회 역시 보수주의와 진보주의로 분열되어 있다. 한국 교회를 분열시키는 중요 문제들은 1) 북핵문제를 포함한 대북한 정책과 대미정책, 2) 국가보안법 폐지 문제, 3) 사형제 폐지 문제이다. 대형교회 설교자들이 냉전적 보수주의에 입각하여, 마치 조선일보 사설을 대변하는 듯한 설교를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과거 한국전쟁을 전후하여 공산주의에 대한 경험과 레드 컴플렉스도 큰 역할을 끼치고 있지만, 현재 설교자의 성경 해석을 거의 결정짓는 것은 그 설교자의 사회경제적 계급의식이며, 대형교회 설교자들의 계급의식이 한국 사회의 중상류층에 속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만큼 대형교회 목사들이 옹호해야 할 기득권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념논쟁이 진행되는 상황에서 설교자가 기억할 것은, 역사학자 최상천의 지적대로, 우리는 일본의 식민지가 된 때부터 1987년 6월 혁명으로 "조폭국가"를 무너뜨린 때까지 77년 동안의 "짐승시대"를 살았으며, 우리는 지금 그 짐승시대의 잔재를 극복하는 중이라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설교자가 사회정치적 문제에 관해 발언할 때, 자신의 입장이 적어도 어느 계급을 대변하는 것인지를 반성해야 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천민들조차도 "온 천하보다 귀한" 인간 대접을 받는 하늘 나라의 질서를 이 땅 위에 실현하고자 했던 예수님의 정신을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예수님의 그런 평등주의적이며 탈지배적인 하나님의 질서를 지배체제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여 처형하는 데 앞장섰던 예루살렘 성전 제사장들의 기득권을 옹호하는 것인지를 반성해야만 한다.

3. 설교자는 왜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을 능멸하는가?
 
지난 연말 동남아에 닥친 쓰나미와 금년 여름 미국 남부에 닥친 허리케인 카트리나 등, 수 십만 명의 희생자를 낸 자연재앙에 대해 어느 대형교회 목사가 불신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설교하였다. 지난 10월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회의에서도 어느 신학대학교 총장 역시 "모든 재난은 본질적으로 인간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이며, 심판이고 징벌"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루 아침에 부모와 처자식을 잃고 삶의 터전을 잃어 슬픔과 절망에 휩싸인 이들을 위로하기는커녕, 그들의 희생이 "인간의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주장함으로써, 결국 "천벌에 의한 마땅한 희생"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그 재앙의 원인을 "신의 뜻"으로 깔끔하게 해명하려는 서투른 노력이기는 하지만, 그 희생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인간적 예의마저 저버린 언어폭력이며, 그 유가족들에게는 자연재앙에 버금가는 종교적 재앙이다.
이런 폭력적 주장을 하는 복음주의적 설교자들이 믿는 하나님은 예수님이 고백한 하나님이 아니다. 예수님이 고백한 하나님은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햇빛을 주시고 옳은 사람에게나 옳지 못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 주시는"(마태 5:45) 하나님, 곧 선인/악인에 대한 차별없이 무차별적으로 은총을 내려주시는 "아빠"와 같은 하나님이다. 그러나 그런 복음주의적 설교자들이 믿는 하나님은 마치 피에 굶주린 "흡혈귀처럼" 무차별적으로 불신자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잔인하게 멸망시키는 하나님처럼 보이는 것은 그런 설교자들의 하나님이 고대 이스라엘의 부족주의와 기독교 신학의 타락/속량 도식에 포로가 된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창조와 구원의 하나님을 이처럼 저주와 파멸의 원흉으로 둔갑시키면서, 이를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명분으로 합리화시키는 것은 예루살렘 성전 제사장들의 논리와 똑같다. 즉 문둥병에 걸린 사람을 비롯해서 여러 불행을 겪고 있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이라고 가르쳤던 성전 제사장들은 율법주의에 사로잡혀 있었을 뿐만 아니라, 협박을 통해 성전의 재정적 수입을 늘리던 종교 장사꾼들에 지나지 않았다. 따라서 예수님이 가르친 무차별적 은총과 사랑의 하나님을 "율법주의적인 심판의 하나님"으로 둔갑시켜 하나님을 능멸하면서도 이를 "복음주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신학적 넌센스가 아닌가?

4. 기독교가 역사상 가장 잔인한 종교가 된 신학적 이유는 무엇인가?
 
예수님의 "원수사랑"에서 출발한 기독교가 역사적으로 여성 억압, 십자군 전쟁, 유태인 박해와 학살, 마녀사냥, 종교전쟁, 노예제도 승인, 제3 세계 민중 학살 등, 가장 폭력적이며 잔인한 종교로 둔갑하게 된 정치적 이유는 기독교가 4세기에 로마제국의 종교가 된 이래 지배자의 종교, 그 체제유지의 종교가 되어 세속권력의 폭력을 정당화하는 종교가 된 때문이다. 즉 예수님은 한편으로는 당시의 지배체제, 곧 로마제국의 억압과 성전체제의 착취에 맞서서 황제가 통치하는 제국의 질서에 정반대되는 하나님의 통치를 가르쳤고, 다른 한편으로는 세례 요한의 "묵시종말적 희망을 현재의 사랑으로 바꾸고" 하나님의 강권적인 "미래에 대한 기대를 현재의 치유와 해방으로 바꾸는" 하나님 나라를 실행하여 십자가에 처형당하였지만, 제국의 기독교는 그 하나님 나라를 또다시 신자들이 죽은 다음에 가는 천당으로서의 탈역사화한 내세, 혹은 믿음으로 가는 나라로서의 탈정치화한 내면적 평안의 세계에 대한 가르침으로 둔갑시킴으로써, 역사와 정치의 영역을 세속 권력자들의 정치적 야심에 맡겨버렸던 것이다.
 
한편 그 신학적 이유는 첫째로, 기독교의 전통적인 초자연적 유신론은 하나님이 "전능하사 하고자 하시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는" 극도의 임의성과 강제성을 지닌 전제군주와 같은 분으로 이해하였기 때문에, 이런 하나님을 섬기는 권력자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자들이라고 믿고, 하나님의 전능을 모방하여,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가로막는 자들에 대한 폭력을 전능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행할 수 있었다. 농민전쟁에 대한 루터의 입장이 그 좋은 사례이다.
둘째로, 기독교가 성경 속에 고대 이스라엘의 부족주의와 생존 논리가 만들어낸 증오와 편견의 본문들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하여 하나님을 제국주의와 가부장주의를 뒷받침하는 폭군으로 둔갑시킨 때문이다.(참고로 기독교가 성경에 입각하여 예수님을 배반하게 된 본문들은 Jack Nelson-Pallmeyer, Jesus Against Christianity: Reclaiming the Missing Jesus, 2001; John Shelby Spong, The Sins of Scripture: Exposing the Bible's Texts of Hate to Reveal the God of Love, 2005에 잘 분석되어 있다).
 
셋째로, 하나님의 폭력성이 극에 달하는 모습은 이 세상 사람들의 죄악에 대해 하나님 자신의 정의를 충족시키기 위해 자신의 독생자까지도 십자가에서 대신 희생시키셨다는 대속의 교리에서 드러난다. 십자가는 인류 역사상 가장 잔인한 처형방식인데, 그것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었다는 고백은 "폭력이 구원을 가져온다"는 신화(월터 윙크)를 확증하였고, 이 신화는 기독교인들의 자의적 폭력을 정당화하는 구실이 되었다.
 
넷째로, 그리스도는 어둠이 전혀 없이 빛만의 존재이며, 그런 그리스도의 은총을 입은 구원받은 신자들 역시 전혀 어둠이 없는 존재라고 주장함으로써, 이 세상의 모든 어둠과 죄악을 악마의 탓으로 돌리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악마를 멸절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강조하게 된 때문이다.
 
예루살렘 성전 제사장들의 잘못된 신학이 메시아를 죽였듯이, 기독교의 잘못된 신학은 인간의 영혼과 육체를 구원하는 "기쁜 소식"이 아니라 이 세상의 약자들을 죽이는 "나쁜 소식"이 될 따름이다.

5. 하나님의 평화전략은 무엇인가?
 
성경의 하나님은 창조와 구원의 하나님으로서, 죽임과 저주의 세상을 생명과 축복의 세상으로 바꾸어나가도록 하기 위해 믿음의 조상들을 부르셨다. 인류 역사상 가장 폭력적이며 반생명적인 체제는 노예제도와 전리품 약탈에 근거한 제국들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의 역사는 특히 반제국주의운동으로 나타났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역사는 고대 이집트,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제국 등 제국주의적 폭력과 착취에 맞선 하나님의 반제국주의적 평화운동에 대한 고백이다.
 
하나님의 평화전략은 예수님의 하나님 나라 운동에서 극명하게 드러나는 것처럼, 이 세상의 지배체제가 주입시키는 질서와는 전혀 상반된 대안적 질서를 이루어나가는 대항적 공동체 운동 전략이다. 그 대항적 공동체는 아무나 참석하는 밥상공동체운동과 치유운동을 통해, 지배체제의 억압과 착취와 계급구조에 맞서는 섬김과 나눔의 평등주의적 공동체운동이며, 사회적 차별과 배제에 맞서는 하나님의 무차별적 은총과 포용의 공동체운동이며, 약자들에게 굴종과 체념을 주입시키는 민중억압적 논리에 맞서서 모든 인간의 존엄성과 주체성을 일깨우는 민중해방적 공동체운동이다. 성전체제와 사제중심의 브로커 종교체제가 아니라 브로커없는 공동체운동이다. 성전 엘리트들의 "거룩의 정치학"에 맞서는 "함께 아파하는 삶의 정치학"을 실천하는 긍휼과 용서, 사랑의 공동체운동이다. 팍스 로마나의 폭력과 거짓에 맞서는 팍스 크리스티의 비폭력 진리운동이며 헌신운동이다. 스퐁 감독의 지적대로,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의 진화 역사상 처음으로, 생존투쟁과 안전을 위한 온갖 혈연적 및 사회적 장벽들을 타파하심으로써, 하나님의 평화전략을 극명하게 보여주신 분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평화전략은 특히 제국의 종교가 그 지배체제를 확대재생산하기 위해 가르치는 폭력의 신화들, 즉 지배체제의 폭력은 태초부터 존재했던 신의 섭리이며, 구원의 길은 그 체제에 순종하는 길이며, 종교는 정치경제 문제에는 신경을 쓰지 말고 오직 개인의 영혼구원에만 신경을 써야 한다는 신화를 벗겨내는 작업부터 시작된다.
 

나가는 말
 
오늘날 전쟁경제체제를 뒷받침하는 기독교 근본주의는 본질적으로 제국의 종교이다. 제국의 종교에 의해 기득권을 얻게 된 설교자들이 "하나님의 미칠 듯 분통터지는 목소리"(도날드 메서)를 듣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심판이 전세계적인 교회의 몰락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닐까? 이것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신앙, 즉 모든 만물이 한 분 하나님에 의해 지음받은 형제자매라는 신앙과, 예수님의 원수사랑이라는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운동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시급한 이유이다. 설교자의 뒤에 걸린 십자가는 우리의 세계가 얼마나 폭력적인 세계인지를 상기시키며, 설교자가 제시할 방향이 어디인지를 지시한다.
 
 
www.jesusacademy.com/bbs/zboard.php?id=iyagi&no=378
 
 
 
 
 
2005-11-12 17: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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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6903 05-13
408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6941 05-08
407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7023 05-07
406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7215 04-30
405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7117 04-30
404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7017 04-25
403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8057 04-23
402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7236 04-23
401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7124 04-15
400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7331 04-15
399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7081 04-02
398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6829 04-02
397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7103 03-18
396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7180 03-12
395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7271 03-12
394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6852 03-07
393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7091 03-07
392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6970 02-22
391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7233 02-18
390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6734 02-16
389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7008 02-16
388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8727 01-31
387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7172 01-26
386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6829 01-21
385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6076 01-16
384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9375 01-09
383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5646 01-09
382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6388 01-09
381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7065 01-04
380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7800 01-04
379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7063 01-02
378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7295 01-02
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7212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6812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7471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7861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7511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7818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5799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6048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6643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6774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6334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6206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6133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6421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7503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6737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6825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6098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6282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5601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5777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5355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6501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5399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5481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5272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5534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6854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5683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6142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5708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5916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5037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5238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5071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6193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5625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846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525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433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379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838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476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509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588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995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779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589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420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853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6044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570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699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547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812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5778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362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528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516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5535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5795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382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921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303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5373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5308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225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860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981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5046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5163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009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5214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6279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761 02-11
302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5796 01-27
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5432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6347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583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5691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6368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110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6353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5586 01-03
293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5295 01-03
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5367 12-29
291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5359 12-22
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193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5395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869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687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5446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675 12-05
284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5193 11-26
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6111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5086 11-21
281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5947 11-18
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5470 11-09
279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6003 11-08
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6144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6675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5390 10-29
275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5154 10-20
274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5546 10-20
273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5611 10-20
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5469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997 10-18
270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5315 10-05
269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6104 10-05
268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5891 10-04
267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5327 09-16
266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5809 09-15
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6036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956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5505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5409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751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6030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822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6169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6653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932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957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5660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6394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6161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5444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5535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807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5536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6028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5570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6048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6134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661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5435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764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5539 04-22
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957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534 04-20
237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5724 04-19
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811 04-15
235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6074 04-14
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755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765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876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747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944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908 03-30
228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5540 03-30
227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5867 03-28
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6038 03-24
225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7241 03-23
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206 03-22
223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5773 03-16
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6092 03-14
221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5787 03-10
220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5801 03-10
219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6323 03-08
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714 03-03
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771 02-23
216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5769 02-23
215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6158 02-23
214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7897 02-21
213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5563 02-21
212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5633 02-21
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787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6563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094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941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849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108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930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047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879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733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341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834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708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695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736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270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575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694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718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5490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5521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993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810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907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6334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747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879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6134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589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083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807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6010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6660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6421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346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6589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6134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6113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6342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297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994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345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6065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796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860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413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028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142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018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586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208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743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7145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213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923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590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716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796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729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572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298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269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910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667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269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504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135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273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268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471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865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473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465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032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402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187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605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933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309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65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948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348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581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500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759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260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847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456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401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891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251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553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636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219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973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786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618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275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611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541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899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744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720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305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565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321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414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848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793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301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313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274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422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792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500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803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891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053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043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763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294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876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696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473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90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331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471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316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485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395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650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567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940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942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228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248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969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105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824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900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922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915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075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028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247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964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620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838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910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202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382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085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835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129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190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269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482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789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993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818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356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361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057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340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177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979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692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321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960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66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586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766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813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212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569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881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676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134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239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624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511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178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677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580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992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713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953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836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828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361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060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554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904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777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464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056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846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860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621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379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287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101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960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972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419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565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65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076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888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540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88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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