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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글쓴이 : 정강길 날 짜 : 07-01-26 17:34 조회(8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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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기존의 보수 기독교가 좋은 열매를 맺는 경우란
 
 
일반적으로 한국 개신교 신자들의 신앙적 관심과 주요 포인트는 대체로 개인적 범위와 교리적 문제에 머물 때가 많다. 물론 보수 기독교인들 가운데도 선한 열매를 맺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혹자는 이런 대목에서 한국 역사 속에서 주기철 목사나 손양원 목사를 거론하기도 한다. 그런 경우는 이른바 보수 기독 신앙의 신념체계가 시대적인 정치 상황과 맞물려 좋은 열매로 빚어지기도 했던 경우일 것이다.
 
주기철과 손양원
 
사실 주기철 목사는 신사참배는 반대했다지만 동방요배(東方遙拜, 천황이 있는 동쪽을 향해 절하는 종교적인 경의)도 했었고 창씨개명('新川基徹'이라는 이름)도 했던 자였다. 그래도 주기철 목사의 경우는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는 문자 그대로 지키려 했던 종교적 신념이 일제 식민지하의 정치적 상황과 맞물려 좋은 열매로서 나타났던 걸로 본다. 그렇다고 해도 그것은 주기철 목사가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반대인 정치적 신념으로서 했다기보다 오히려 종교적 신념 때문에 빚어진 것으로 봄이 더 정확할 것이다. 물론 그 정도의 신념을 지켜낸 것만도 매우 큰 것이리라. 솔직히 전두환 군사독재정권 때, 많은 사람들을 죽이며 권좌에 올랐던 그 독재 권력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했던 한국 기독교계의 유명 목사들-예컨대 김준곤, 김창인, 한경직 등등-에 비하면 그 얼마나 나은 것인가.

그렇지만 당시 일본의 천황이나 신사는 단순한 종교적 의미로서의 우상이라기보다 실로 그것은 인간을 죽이고 피 흘리게 했던 제국주의의 상징들이기도 했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본래 성서의 이야기들도 고대의 제정일치 사회에서 쓰여진 것이라 정치적 억압과 종교적 우상을 완전한 별개로서 구분하지 않았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을 죽이고 비인간화시키는 세계 안의 온갖 정치적ㆍ사회적 이데올로기와 제도들 역시 ‘우상’으로서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사람 위에는 오직 하나님만 계실 뿐이다. 따라서 사람 위에서 왕노릇하며 사람을 죽이고 억압하는 모든 비인간화의 기제들은 분명하게 우상인 것이다.

또한 손양원 목사의 경우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곧이 그대로 실천했던 신앙인이었다. 솔직히 한국 기독교인이 천만 명 가까이 된다고 떠드는데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할 수 있는 기독교인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오히려 보수 기독교인들은 시청 앞 광장의 집회에서 “이 땅의 공산당과 간첩들의 모가지를 다 잘라 주소서”라고 기도하는 판이잖은가. 어느 대형교회 유명 목사는 "이 나라가 공산화 통일되어 7000만 명이 악독한 김정일의 독재 하에서 고통당하다 죽는 것보다, 50만 명·100만 명이 죽는 한이 있어도 김정일과 핵폭탄과 미사일을 깨뜨려버리는 편이 훨씬 더 나으며, 전쟁이 언제나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그것도 주일 예배 설교시간에 설파하기도 했었다.
 
두말할 것도 없이 손양원 목사는 이런 자들에 비하면 거의 성인에 가깝다고 해야할 것이다. 실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은 참으로 엄청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토록 다른 종교를 폄하하고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저주를 퍼붓는 기독교인들은 많이 봤었어도 말이다. 그렇기에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손양원 목사의 행적은 비록 개인적인 것이지만 매우 보편적인 점도 있기에 더욱 빛나는 점이 있다.
 
'마더 데레사'식 신앙의 한계

생각건대, 기존의 보수 기독교가 아무리 좋은 열매를 맺는다고 해봐야 마더 테레사 정도의 열매 그 이상을 넘긴 힘들다고 본다. 현재 보수 기독교인들의 많은 인적 수에 비하면, 그 대부분은 자기의 내면적 신앙과 '예수천당 불신지옥' 전도를 통한 <신자화>에 관심하느라 실제적인 사회적 고통과 갈등에 대한 해결 차원은 아예 못되는 보수 기독교인들은 부지기수로 더더욱 많을 것이다.
 
어쨌든 이 얘기는 보수 기독교가 (비록 그 가운데서 소수들조차도) 아무리 좋은 열매를 맺는다고 해도 그것은 대체로 물질구제와 사랑의 봉사 같은 <사회복지 확충>에 힘쓰는 정도일 뿐이라는 얘기다. 물론 그것 역시 중요하고 의미 있는 실천이겠지만 동시에 그 또한 한계가 있다는 점도 분명하게 인지되어야만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랑의 빵을 나눠주는 것도 큰 의미가 있지만(나는 이것의 커다란 의미를 결코 부정하진 않음), 골고루 여러 사람에게 빵이 나눠지도록 정치 사회 제도 자체에 대한 변혁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빈익빈부익부를 조장하는 그 시스템 자체가 제대로 변혁되지 않는 한, 사회복지 선교란 것도 결국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만 되는 셈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그렇다고 하더라도 오늘날 대부분의 보수 기독교인들은 구원받음의 알맹이를 ‘죽은 뒤엔 천당행’으로 알고서 그것에 주 관심사를 둘 때가 많으며, 대부분은 ‘전체 사회를 못보는 개인 내면의 심리적 위안 신앙’에 머물 때가 아주 많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하고도 자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그것의 적용들은 기껏해야 대체로 <가족주의>에 머문다. 하지만 예수께서 우리에게 전해 준 그 하나님 나라는 개인주의와 가족주의마저도 넘어서는 총체적 구원과 해방의 나라가 아니었던가. 우리가 예수를 믿고 따르는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실로 보통의 일이 아닌 것이다.
 
결단하자!
우리는, 낮은 자들과 함께 했던 예수님의 삶에 우리 자신을 맞출 것인가?
아니면 그 예수님을 우리 자신의 편한 삶에 맞출 것인가?
 
 
[관련글] 부자들의 성녀, 마더 데레사 http://freeview.org/bbs/tb.php/f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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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5866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5533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5450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5395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5851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5500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5525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5602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6012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5793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5605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5436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5868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6057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5582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710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5560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5831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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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5375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5532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553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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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539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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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5310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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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5239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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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76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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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519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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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770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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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5967 04-22
238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5541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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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817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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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5766 04-14
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774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883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756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951 04-05
229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5916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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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6045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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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6216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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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6101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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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572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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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611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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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054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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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7741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6350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848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711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706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743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6274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5582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6703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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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99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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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659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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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735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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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73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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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6350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6071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806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869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6423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038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7151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7022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9597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8218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75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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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7220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925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6605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727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808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735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6585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6301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6279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918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7681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7273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8520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142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6278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8276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8476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871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647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7475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04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6415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8197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6612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941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7315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657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961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6354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588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7510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764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7272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857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7469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8413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900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8265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7563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647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7230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980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79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625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7281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7618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6546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907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8753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736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7314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574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7330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7423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861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805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8312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7319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6283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7431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793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7512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816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902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062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051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773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7305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882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704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8492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91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6335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7484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6327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8495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7404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663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7573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947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950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238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7256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981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7115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836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907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934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922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080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034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7262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969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624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844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926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1210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7386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095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842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7135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8204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8279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8496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801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7008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829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7363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0372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7065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7350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7190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985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702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7325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967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679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8597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778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828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8223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8581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887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683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7147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8250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633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7518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719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683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8584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999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718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963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853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837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8378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4080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0566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907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6803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4486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063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852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868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1639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8385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9293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0113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968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2990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9427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8578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666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9087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2915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8547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89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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