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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서북청년’에 뿌리 둔 한국 개신교의 주류 (한겨레)    
  글쓴이 : 미선 날 짜 : 18-04-05 09:16 조회(5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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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청년’에 뿌리 둔 한국 개신교의 주류
한경직 목사 영락교회와 함께
한국전쟁·박정희집권기 세확장
사회 주류 포진 ‘보수’의 핵으로

한국 현대사에서 어떤 이들에겐 ‘악몽’처럼 등장하는 이름. 흔히 서북청년, 서북청년단으로도 불리는 서북청년회(서청)는 해방 뒤 1946년 말 서울 종로에서 결성됐다. 사회주의 소군정이 들어선 북한에서 이른바 반동분자로 찍혀 탄압받았거나 이런저런 이유로 생존하기 어려워 월남한 서북지역 출신들로 이뤄졌다. 황해도 이북과 평안·함경도 지역 출신들이 각기 활동하다 더 강한 세력이 되고자 기존 조직을 해체·통합한 것이다.

서북청년들의 ‘활약상’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것이 1946년 대구봉기(10월항쟁)와 1948~54년 제주4·3항쟁의 진압이다. 서청에 대한 기존 연구는 2000년대 초까지 민간인 학살의 주역으로, 그 잔혹한 폭력의 동기에 대한 조사와 분석이 주로 이뤄졌다. 그들은 그뒤 아마도 한국인 다수의 기억과 시야에서 사라졌다.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한국전쟁과 기독교>는 “학살 피해의 패러다임을 넘어” 서북청년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책이다. 그들 월남한 서북청년들의 뿌리를 추적하고, 그들이 신사상(기독교)을 젖줄 삼아 ‘전투적 반공주의’로 무장한 채 해방 이후 한국전쟁이라는 공간과 5·16쿠데타를 발판으로 하여 어떻게 남한 사회의 주류로 발돋움했는지를 다룬 역작이다.

역사학자 윤정란(케임브리지대 한국전쟁연구사업단 연구원)이 5년여에 걸친 연구·집필로 완성했다. 아이러니한 언사로 표현하자면 19세기 말 한반도 서북 지역에서 태동한 한 개신교 세력의 20세기 ‘성장담’이라 할 것이다.  

1953년 봄 미국 구호단체연합체(ARK)가 한국전쟁 고아와 구호민 옷 수집 캠페인을 위해 만든 포스터를 들고 있는 어린이들. <뉴욕 타임스> 53년 3월17일치에 실린 사진이다. 윤정란 제공


왜 서북 지역인가. 그곳은 조선 내내 정치·사회적으로 소외됐다. 19세기 말 그곳에서 성장한 신흥 상공인층과 지주들은 새 사회를 꿈꾸며 이른바 근대 자본주의문명의 첨병으로 기독교를 누구보다도 빠르게 수용했다. 이 지역 지식층은 평양·단군으로 상징되는 역사를 민족사의 주류로 파악하며 구한말과 일제 시기 기독교 민족운동을 주도했다. 이렇게 맞은 해방공간, 북한 체제의 토지개혁과 사유재산권 부정은 그들을 뿌리에서부터 흔들었다. 해방 뒤 사회주의자들과 대립하다 월남한 사람 대부분이 기독교인인 까닭이다.

서북청년들의 연원을 좇는 이 책에서 주요 등장인물은 한기총 초대 회장이자 한국 개신교계의 존경받는 원로로 일컬어지는, 영락교회 설립자 한경직(1902~2000) 목사다. 월남한 서북 개신교인들은 오산학교 출신으로 서북에서 기독교사회민주당을 만들기도 했던 한경직을 중심으로 속속 결집했고 영락교회는 “월남자들의 신앙 공동체이자 반공의 전투기지”로 구실했다. 영락교회 학생회·청년회가 서청의 중심이었을 만큼 이 교회 자체가 서청 탄생에 깊이 연루돼 있다.

한경직 목사는 80년대 초 인터뷰에서 이렇게 회고했다. “그때 서북청년회라고 우리 영락교회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을 했시오. 그 청년들이 제주도 반란사건을 평정하기도 하고 그랬시오.”

서청은 해방공간과 한국전쟁기 목숨 걸고 이른바 ‘좌익 척결’의 선봉에 섰다. 미군정의 국립대학설립안에 수많은 교수·학생이 반대운동을 벌이자 서청은 그 핵심을 좌파라 단정짓고 “이들을 소탕하기 위해 6000여명의 회원을 경성대학을 비롯한 각 학교에 편입학시켰”으며, 경성방직·동양방직을 중심으로 조직된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전평) 파괴에 전위로 나선 것도 서청이었다.

한국전쟁은 서북 개신교인들에게 기회의 공간으로 작용했다. 그 중심도 한경직이었다. 그는 남한 개신교 장로회에서 신사참배 거부그룹과 조선신학원그룹을 밀어내고 주도권을 잡았다. 그 힘은 “미국에서 들어오던 방대한 전쟁 구호물자와 선교자금의 독점”에 있었다. 서북 출신인 그는 전쟁 전 서북지역을 관할했던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들과의 밀착 관계를 활용했다.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들 통역을 전담할 수 있었던 덕이다.

이승만 정권기 한때 정치적으로 배제됐던 서북 출신들은 5·16쿠데타와 함께 화려하게 부활한다. 서청 회원들은 한국전쟁기 조선경비대(국군)와 조선경비사관학교(육사)에 대거 들어갔다. 47년 입교한 육사 5기생 중 서북 출신이 3분의2였고, 48년 입교한 8기에도 서북 출신이 많았다. 5기와 8기의 서북 출신 장성들은 “1961년 군사 정변의 주역”이다.

그 28년 뒤인 1989년 6월 한 신문 기사는 흥미로운 유행어를 소개했다. “비행기를 타려면 티케이(TK) 노스웨스트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을 타라.” 그 기사는 저 말의 배경을 이렇게 썼다.

“요직을 과점한 대구·경북 세에다 국정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신원로 그룹들 상당수가 이북 출신들(국회의장·국무총리·대통령비서실장)임을 빗댄 것으로, 노스웨스트는 과거 서북청년단에서 유래한다.”

오늘날 대형교회의 상당수가 서북 개신교인에 뿌리를 두고 있다 한다. 이들의 성장과 영향력 확대는 한국 사회를 더 오른쪽으로 이동시켰다. 그들은 이명박 정부에서도 소망교회란 이름으로 재등장했다. 소망교회는 서북 출신 목사 곽선희가 세웠다.

<한국전쟁과 기독교>는 한국 개신교 주류의 뿌리를 톺은 책이다. 그 뿌리라 할 서청이 가담한 일 중에서 4·3 진압의 희생자는 수만명에 이른다. 그에 대한 정부의 사과는 있었으되 민간 차원의 사과는 아직 없다. 한국 개신교계는 과거 서청의 이름으로 행한 일을 일각에서나마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닌지?
허미경 선임기자

기사 출처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719303.html#csidx9727dacad70aab3b0db55fe55bedb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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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8582 08-29
348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10536 08-24
347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8695 08-12
346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9338 07-30
345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8842 07-25
344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9061 07-25
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676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9077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561 07-14
340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9264 07-14
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8513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8921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8727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8739 07-11
335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8339 07-07
334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9065 07-07
333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8612 07-05
332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8761 06-22
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8548 06-21
330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9415 06-18
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9241 06-18
328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8703 06-16
327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8353 06-14
326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9089 06-12
325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9435 06-07
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8504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677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8020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9052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9143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8356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8469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9037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8673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8894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629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553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7014 04-02
311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6963 03-31
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946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819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448 03-11
307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694 03-08
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581 03-04
305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370 02-28
304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6255 02-24
303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717 02-15
302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8112 02-12
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6265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457 01-27
299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7075 01-27
298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8135 01-20
297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7256 01-18
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7177 01-18
295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8061 01-16
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466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8302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861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657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693 12-29
289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818 12-22
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532 12-20
287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6982 12-20
286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7194 12-13
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914 12-05
284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8827 12-05
283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6954 12-05
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551 11-26
281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7682 11-25
280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632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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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7684 11-09
277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8040 11-08
276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8058 11-08
275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8406 11-03
274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694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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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7271 10-20
271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736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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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687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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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7906 08-30
262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7865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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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7487 08-10
258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7748 08-03
257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780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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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945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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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780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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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709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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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6976 05-26
245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7577 05-22
244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6922 05-22
243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7575 05-14
242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7901 05-14
241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7180 05-03
240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649 05-03
239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7179 04-25
238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7178 04-22
237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7659 04-22
236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864 04-20
235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7337 04-19
234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7121 04-15
233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7596 04-14
232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7050 04-14
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8323 04-14
230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929 04-09
229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7531 04-09
228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7799 04-05
227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7682 03-30
226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6861 03-30
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519 03-28
224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636 03-24
223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9248 03-23
222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7814 03-22
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7268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811 03-14
219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7223 03-10
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627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8065 03-08
216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731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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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7252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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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7244 02-18
208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984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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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92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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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580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7195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967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99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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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985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93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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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530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990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729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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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712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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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66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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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8118 12-07
181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770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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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990 11-02
176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9368 10-28
175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94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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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8001 10-07
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9176 09-30
170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7610 09-21
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777 09-19
168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7433 09-02
167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715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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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7645 08-12
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280 04-19
163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8897 04-12
162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506 03-10
161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12108 12-23
160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10050 10-21
159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9494 09-30
158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8551 08-17
157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8992 08-08
156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8320 07-31
155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919 07-25
154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8278 07-13
153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8550 07-06
152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8155 06-29
151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8180 06-25
150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683 06-25
149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8197 06-15
148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8515 06-12
147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9604 05-18
146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780 05-13
145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10523 05-13
144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8779 05-12
143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381 05-08
142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980 04-27
141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10671 04-27
140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8501 04-21
139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823 04-12
138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9292 04-12
137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8522 04-12
136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967 04-06
135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676 04-06
134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8163 04-06
133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8651 03-24
132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9264 03-24
131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9178 03-20
130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963 03-16
129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613 03-10
128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8017 03-02
127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819 03-02
126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8166 02-26
125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934 02-21
124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10388 02-20
123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9423 02-20
122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10433 02-10
121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8622 02-04
120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871 02-04
119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9314 01-27
118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962 01-27
117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674 01-14
116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8559 01-06
115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9723 01-05
114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8195 12-29
113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784 12-27
112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9351 12-27
111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877 12-22
110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8642 12-11
109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916 12-01
108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9403 11-25
107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869 11-20
106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908 11-10
105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721 11-10
104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9052 11-10
103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1154 11-08
102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10703 11-08
101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987 11-08
100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9122 11-04
99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700 11-04
98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9355 10-29
97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8582 10-29
96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9093 10-23
95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8252 10-23
94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8470 10-23
93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8629 10-18
92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9700 10-18
91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8119 10-07
90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867 09-27
89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8269 09-22
88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8382 09-20
87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10940 09-13
86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9545 09-05
85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787 09-05
8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9505 09-05
83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967 08-31
82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11080 08-16
81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9365 08-05
80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9152 07-26
79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9422 07-17
78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10788 07-13
77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303 07-10
76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782 07-10
75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864 07-10
74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8461 07-08
73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451 07-08
72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9593 07-01
71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40 06-30
70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8485 06-30
69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8462 06-27
68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8621 06-27
67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8438 06-23
66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769 06-18
65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8515 06-13
64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9330 06-07
63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9103 05-31
62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8276 05-26
61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3841 05-19
60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585 05-18
59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8534 05-16
58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10350 05-16
57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609 05-08
56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810 05-08
55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843 04-27
54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10244 04-27
53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10753 04-22
52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784 04-19
51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8479 04-19
50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9006 04-17
49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2438 04-15
48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589 04-15
47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710 04-05
46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711 04-05
45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8547 03-31
44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9123 03-28
43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801 03-25
42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10812 03-18
41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8057 03-17
40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11204 03-14
39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9549 03-02
38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8250 03-02
37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11029 02-24
36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10177 02-24
35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8071 02-23
34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10684 02-23
33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509 02-21
32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889 02-17
31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9007 02-15
30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9073 02-13
29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20778 07-30
28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9192 02-11
27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10252 02-06
26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9722 02-06
25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8135 02-06
24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10448 01-29
23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813 01-29
22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9336 01-20
21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17661 12-29
20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9496 06-06
19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2398 11-28
18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10544 08-15
17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2481 08-09
1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8423 07-02
15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8247 05-13
14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2425 03-14
13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9319 03-03
1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956 01-27
11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925 01-26
10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2017 01-04
9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870 01-04
8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9321 12-10
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6364 11-29
6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1049 11-16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1021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925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7054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10185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288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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