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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3-02-16 06:28 조회(9983)
   트랙백 주소 : http://freeview.org/bbs/tb.php/d004/660 
  LINK 1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1366 (2054)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反WCC 보수 교계,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로 결집
미선 (13-02-16 06:39)
 
가끔 누군가는 내게 교회에 보수 진보가 어디 있느냐 라고 반문하는 이들도 꽤 있다.
보수 진보의 구분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식이다.
그렇다면 위와 같은 사건들은 도대체 무엇으로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기독교라고 해도 분명하게 서로 나누어지는 입장의 차이들이 있는 것이다.

또한 신학이나 교리 논쟁 역시 무의미하다는 주장들도
위의 사건들에 대해 분명하게 직시하고 설명해야 할 것이다.
그저 정치적 권력만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저들의 신념은 너무나 완고할 따름이다.

얼마전만 해도 한국 개신교의 보수와 진보는 서로 한 형제마냥 이랬었다.
“WCC와 보수적 교회, 서로 배우고 경청하길”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0611

그랬던 이들이... 도대체 무엇이 저들을 저렇게 갈라놓았을까..?

왜 보수와 진보는 저렇게 갈라질 수밖에 없는 것인가?
신학적 문제의 해결 없이 보수와 진보가 연합할 수 있다고 보는 건
그야말로 유아적 생각에 지나지 않는다.

내가 볼 때 이제 기독교의 분열은 조금씩 루비콘 강을 건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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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5817 03-11
308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6033 03-08
307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032 03-04
306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6004 02-28
305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5865 02-24
304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6156 02-15
303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7337 02-12
302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709 02-11
301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6806 01-27
300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6442 01-27
299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7466 01-20
298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6578 01-18
297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6613 01-18
296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7316 01-16
295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5996 01-08
294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558 01-03
293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488 01-03
292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160 01-03
291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225 12-29
290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290 12-22
289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111 12-20
288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6332 12-20
287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6792 12-13
286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511 12-05
285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8332 12-05
284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6572 12-05
283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093 11-26
282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7107 11-25
281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5969 11-21
280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6919 11-18
279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6647 11-09
278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7179 11-08
277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7290 11-08
276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7627 11-03
275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6429 10-29
274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6174 10-20
273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6661 10-20
272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6672 10-20
271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6539 10-18
270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7220 10-18
269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6305 10-05
268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7257 10-05
267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6842 10-04
266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6255 09-16
265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6897 09-15
264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7157 08-30
263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7002 08-26
262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6446 08-25
261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6282 08-24
260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6695 08-10
259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7126 08-03
258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6998 08-03
257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7268 08-03
256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7952 07-27
255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6993 07-23
254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8303 07-19
253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6847 07-14
252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7323 06-21
251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7085 06-02
250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6208 06-02
249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6431 06-01
248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6704 05-26
247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6347 05-26
246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6910 05-22
245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6459 05-22
244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6910 05-14
243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7051 05-14
242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6565 05-03
241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271 05-03
240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6667 04-25
239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6500 04-22
238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6932 04-22
237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411 04-20
236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6729 04-19
235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6609 04-15
234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6967 04-14
233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6574 04-14
232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7689 04-14
231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117 04-09
230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6824 04-09
229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7035 04-05
228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6996 03-30
227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6334 03-30
226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6906 03-28
225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011 03-24
224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8371 03-23
223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7155 03-22
222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6718 03-16
221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097 03-14
220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6697 03-10
219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6970 03-10
218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389 03-08
217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6622 03-03
216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6617 02-23
215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6654 02-23
214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7036 02-23
213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9352 02-21
212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6406 02-21
211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6522 02-21
210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6711 02-18
209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459 02-18
208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6938 02-18
207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6870 02-17
206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6754 02-17
205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016 02-17
204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658 02-17
203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6998 02-14
202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715 02-14
201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031 02-04
200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267 02-03
199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6809 01-31
198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548 01-26
197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453 01-22
196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6614 01-16
195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171 01-16
194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443 01-09
193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7816 01-09
192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556 01-05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288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7808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6719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668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227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7723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733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7031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7548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6959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6676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6911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7540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368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8405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460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7047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7058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7375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8470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6984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215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6935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6648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6723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7275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7883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8216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057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10952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9328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8778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8033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8364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7800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472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7719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7895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7609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7575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187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7215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7896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8724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162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9368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7986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034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312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9528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7820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349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8448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7962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348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152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7540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7954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8386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8568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087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157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7447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273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7566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261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9811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8483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9700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7903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277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8524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512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160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7938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8895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7596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149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8628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359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7922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008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8723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279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462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127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8519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0127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9897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339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8352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197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8641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7697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8555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7709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7824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7928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8997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7663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275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704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7743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9924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8799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220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8511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266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9613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8386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8574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8695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9055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803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182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115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7916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028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8855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7891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7845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7841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7958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7936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187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7894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8623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8596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7861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2690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183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7993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9804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036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205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222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9469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9859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063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7732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8300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1660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078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240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025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7956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8635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198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9870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7527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9978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8715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7673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9207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9604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614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9851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041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249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8478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8432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8783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8581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9510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8897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7554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9847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041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8736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9507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6582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1486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9810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9816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6474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803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1834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689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3348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248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0463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131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8813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4796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0406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9424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9620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234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4962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9581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192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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