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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글쓴이 : 관리자 날 짜 : 12-01-03 23:08 조회(7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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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목사(금란교회 원로) ⓒ크리스천투데이 DB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날짜: 2011년 12월 4일
본문: 계시록 12:3~9
설교: 김홍도 목사
제목: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종북, 반미, 좌파, 일명 주사파 사람들의 사대(四大) 원수가 있는데, 죽었다가 깨어도 그들이 용납할 수 없는 원수들입니다.
 
1. 그 첫째가 미국입니다
 
종북, 반미, 좌파가 왜 그토록 미국을 미워하는지 그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과 그들을 추종하는 좌파들은 꿈에도 소원이 남한을 적화통일 하는 것인데, 북한공산군이 부산지역까지 파죽지세로 밀고 내려왔을 때, 적화통일을 눈앞에 두었는데, 미군과 유엔군이 상륙했기 때문입니다. 그때 트루먼 대통령이 망설이지 않고 단 10초 동안에 유엔군 파병을 결정하여 한국에 상륙하였고, 맥아더(Douglas Mac Arthur)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하여, 허리를 끊어 그들의 퇴로를 차단하여, 우왕좌왕하다가 도주하거나 산속에 숨어 지내다가 빨치산이 되고, 더러는 머리를 깎고 절로 들어가 중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불교의 승려 중에 빨갱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중공군이 들어와 인해전술로 다시 남하하면서 수원지방까지 밀려 내려왔으나 리치웨이(Ricigway, M. B.)장군이 사령관이 되어 한국에 들어와, 대 반격작전을 펴서 북으로, 북으로 밀고 올라와 종전의 38선보다 더 넓은 땅을 차지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6·25전쟁기간 동안뿐 아니라 휴전이 된 후에도 군사적으로 피난민의 양식과 의복을 대주어서 굶어 죽지 않게 하고, 얼어 죽지 않게 하여 오늘의 경제 대국이 되었기 때문에, 김정일이나 종북, 좌파들은 미국의 ‘미’ 자만 들어도 소름이 끼칠 정도로 미워하는 것입니다. 어찌하든지 지금도 한미연합사를 해체하고 휴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그 후에는 전쟁 안 하기로 했다는 핑계로 미군을 철수시키고 난 뒤, 낮은 단계의 고려연방제로 했다가 적화통일하려는 것입니다.

6·25 전쟁 동안 5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피를 흘리고 목숨을 버렸습니다. 알지도 못하던 나라, 보지도 못했던 사람들을 위해, 그렇게 희생되었고, 10만여 명이 부상을 입어 지금까지 미국보훈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그토록 고마운 우방국이요, 혈맹국 이지만 종북, 좌파들에게는 철천지원수로 생각하기 때문에, 미국산 쇠고기도 싫고, 한미 FTA도 한국 경제에 유익한 줄 알면서도 미국과의 무역협정은 싫다는 것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도 말도 안 되는 광우병 괴담을 가지고 오랫동안 촛불시위를 했으나, 그것이 거짓이었다는 것이 다 증명되지 않았습니까? 한미 FTA도 노무현 정권 때, 다 체결된 것인데 그 때 찬성하던 사람들이 말을 바꾸어 안 된다고 억지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투자자 국가소송제도”(ISD)를 제일 반대하는데, 이는 모든 나라가 이의 없이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투자국 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소송해서 조정 내지 판결해주는 기구인데, 무엇이 문제 되겠습니까? 미국과의 FTA는 한미동맹이 더 강화 될 것이므로 더욱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쇠고기의 근거 없는 괴담과 같이 한미 FTA도 몇몇 괴담이 다 돌고 있습니다. 상관도 없는 건강보험을 들먹거리며 위내시경 하나 검진하는데 100만 원씩 받을 거라는 등 괴담을 늘어놓는 것입니다.

일 년 가까이 촛불 시위하던 효순, 미선 사망 건도 온갖 거짓말을 다 퍼뜨렸습니다. 사령관이 무릎 꿇고 사과했고, 2억여 원이나 보상해 주었는데 “사람을 죽여 놓고 60만 원이 무엇이냐, 왜 사과도 안 하느냐”라며 거짓말로 군중을 미혹했습니다. 사실은 전투훈련장에 학생들이 들어간 것도 책임이 없다고 볼 수 없습니다. 미국과의 문제이기 때문에 일 년 가까이 촛불 시위를 했던 것입니다. 미군이 주둔하고 있어서 적화통일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을 주적이라고 하며 미워하는 것입니다.
 
2.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두 번째, 종북, 좌파들의 원수는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이승만은 그 유창한 영어실력과 외교술로 미군을 불러들였고, 그의 해박한 지식과 고도의 외교술로 미국 대통령과 장군들을 호령하며 갖고 놀다시피 했습니다. 그 한 예로 인민군 포로 중에 “반공 포로”까지 북송하겠다고 하는 것을, 이승만 대통령은 그들을 총살시키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므로 반공포로들을 석방시킨 것 등이, 이승만의 고도의 정치력과 배짱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는 공산당의 남침을 격퇴하여 자유를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를 기초로 한, 국가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국부로 불세출의 영웅이건만 흡혈귀처럼 미워하는 것입니다.

① 이승만은 “아는 것이 힘”이라는 신념으로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대학에서 학사를, 하버드(Harvard)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프린스턴(Princeton)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단 5년 동안에 삼대(三大) 명문대학에서 학위를 다 마친 위대한 실력가이기도 합니다.

② 이승만은 대쪽 같은 자로 하늘을 찌를 듯한 기개, 살신성인하는 애국충정으로 독립운동을 전개하여 국제회의에서 일본의 잔악함과 침략근성을 폭로하기도 했습니다.
 
③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숭상한 지도자였고, 신탁통치와 남북합작론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세우지 않았다면, 오늘의 10대 경제 대국도 있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인권을 유린하고 살인 만행을 일삼는 공산정권하에서 굶어 죽어가며, 지옥 같은 생활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남(雩南) 이승만은 멸사봉공, 근검절약하는 정치가였습니다. 그는 부정축재 한 일도 없어서, 하와이(Hawaii)에 망명해 있으면서, 서울로 돌아갈 차비가 없어서 식생활까지도 절약하며 단 몇 불이라도 아껴 썼다고 합니다. 프란체스카 여사는 오스트리아 친정에서 치아 치료받으라고 3,000불 받은 돈을, 한국에 와서 달러를 써야 한다고 가슴에 품고 왔다고 합니다. 또 뚫어진 양말도 기워 신었다고 합니다.

④ 그는 “백성을 사랑함이 나라의 근본(根本)”이란 통치철학을 가진 분입니다. 그는 관1호 대통령 승용차를 극구 마다하여, 백성들이 걸어 다니는 노(老) 대통령 앞에 엎드려 절하며 울기도 했습니다. 4·19 혁명이 일어난 까닭을 알게 된 우남은 “백성이 원하면 하야 해야지”하며 경무대를 떠났습니다. 3·15 부정선거는 “인의 장막”으로 노 대통령의 총명을 흐리게 하고 장기 집권을 획책한 자유당 강경파 무리의 소행이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야당 대통령 후보 조병옥 박사가 선거전에 위암으로 돌아가셨고, 해공 신익희 선생도 유세도중 기차간에서 고혈압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하늘이 낸 대통령”이므로 4선에 출마해야 한다고 할 때, 이승만을 그 말을 그대로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남 이승만은 1960년 5월 하와이로 기약 없는 망명의 길을 떠날 때, 허정 수반에게 다음과 같은 여섯 마디의 말을 남겼습니다. 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라. ② 반공태세를 굳게 하라. ③ 한미 우호동맹을 굳게 하라. ④ 일본을 믿지 말라. 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⑥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여섯 가지 유언 같은 말이었습니다.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Hawaii Honolulu)에는 “승만리 로드”(Shyng-Man Rhee Road)가 있고, “이승만 기념일”(Shyng-Man Rhee Day)이 있고, “이승만 기념교회”가 있으며, 그의 모교 프린스턴(Princeton)대학에는 “이승만 기념 홀”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기념관 하나도 없습니다.(제재형씨 글 참고)

종북, 반미, 좌파들이 백범 김구 선생을 하늘같이 높이는 반면, 이승만 대통령을 흡혈귀처럼 여기며 미워하는 중요한 이유는, 6·25전쟁 발발 직전에 김구 선생은 김일성을 만나고 와서 6·25전쟁 소식도 미리 알고, 공산화 통일을 돕기로 약속하고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구선생은 그때만 해도 이승만처럼 공산주의가 얼마나 잔악한 집단인지 모르고, 오직 조국의 분단만은 막으려는 일념에서 동의했을 것입니다. 어쨌든 김구 선생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자의든 타의든, 한국은 공산화 통일이 되었을 것이고, 통일 후에는 박헌영처럼 사형당했을 것입니다.

이승만은 죽을 때까지 4·19를 폄하한 일이 없습니다. 우남이 하야하고 이화장에 와 있을 때 대만의 장개석 총통으로부터 위로의 편지가 왔는데, 우남은 답신으로 “정의를 사랑하는 우리 청년학도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종북, 좌파들은 김구 선생을 영웅으로 받들고 이승만은 장기독재자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3. 그다음 원수는 가진 자 “재벌”들입니다.
 
공산주의(communism)는 말 그대로 “모든 재산을 민중이 공유한다”라는 주의와 사상입니다. 칼 막스(Karl Marx, 1818~1883)는 1848년 “공산당 선언”에서 “전 세계의 노동자들이여, 다 단결하여 공장과 기업의 주인인 자본가의 재산을 빼앗아 공동의 소유를 만들자!”라고 선언했고, 이것은 폭력에 의해서 성취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프롤레타리아, 무산대중이 잘사는 계급 없는 사회를 만들려면 자본가를 때려잡고 국가를 전복시켜야 한다, 이것은 폭력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선포했습니다. 국가도 계급의 산물이기 때문에 전복시켜야 하는데, 그것도 폭력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들은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라고 하면서 공산혁명을 위해서는 “살인, 방화, 파괴,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공산주의자들이나, 종북, 반미, 좌파들은 유산계급, 나아가서는 재벌들을, 시기심과 증오심, 복수심을 일으켜 때려잡고 죽여서라도 강제로 재산과 공장을 빼앗아 나눠 가질 생각만 하기 때문에, 전교조의 영향을 받은 학생들은, 재산가, 재벌을 흡혈귀처럼 미워합니다.

그렇다면 재벌과 가진 자의 재산을 다 빼앗아 나눠 쓴 다음에는 누가 돈을 벌며, 국민을 먹여 살립니까? 공동으로 작업하고 공동으로 농사를 짓는다고 해도, “내 것”이 되지 않기 때문에 성과도 오르지 않고, 결국 공산국가는 지상낙원(Utopia)이 아니라, 다 거지토피아가 되고 만 것입니다. 오죽했으면 공산주의 종주국인 소련이 공산주의를 집어던졌겠습니까? 양심이 살아있는 흐루쇼프(Nikita Sergeevich Khrushchyov)와 고르바초프(Mikhail Gorbachev)가 “이대로는 살 수가 없다”라고 하며 앞장서서 공산주의를 무너트렸습니다. 거지의 나라였던 중공에서도 머리가 좋고 지식이 있는 등소평이 실권을 잡은 다음에 선언하기를 “검은 고양이 흰 고양이 가릴 것 없다. 쥐만 잘 잡으면 된다”라고 하면서, 시장경제와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사유재산을 인정한 다음부터, 중국이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하여 미국을 앞지를 정도로 경제 대국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여전히 거지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10여 년 전에는 일 년에 100만 명씩 300만 명이 굶어 죽고, 지금도 엄청난숫자가 해마다 굶어 죽고 있습니다. 최근에 노동자 합숙소에서 자기 동료를 죽여서 잡아먹고, 나머지를 양고기로 팔아먹으려다가 들켜서 감옥에 갔다고 하지 않습니까? 국민을 먹여 살리는 재벌이나 사업가들을 시기하고 증오할 것이 아니라, 금메달을 걸어주고 감사패를 수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흡혈귀처럼 미워하며 때려잡고 재산을 빼앗아 먹을 생각만 하니, 다 빼앗아 먹은 다음에는 누가 돈을 벌어 국민을 먹여 살립니까?
 
사회주의(Socialism)는 공산주의와 같이 인권을 유린하거나 살인 만행을 일삼지는 않지만, 복지정책을 표방하여 모든 재산을 공동의 소유로 하고 골고루 나눠 먹자는 데는 같습니다. 종교를 말살하지는 않지만, 교회도 부활이나 재림, 천국·지옥과 같은 내세를 전하지 못하게 합니다. “요람에서부터 무덤까지”(from the cradle to the tomb)라고 국가가 책임진다고 하며, 정치인들은 표를 얻기 위해, 서로 다투어가며 복지 정책을 내세우다가 국가부도가 나는 상태입니다.
 
페론(Juan Domingo Peron) 정부가 복지정책을 내세울 때, 처음에는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잘 사는 나라여서, 이민 가는 사람들이 미국으로 갈까? 아르헨티나로 갈까? 하며 망설일 정도였으나, 결국 세계 6위였던 나라가 86위의 거지같은 나라가 되고 말았고, 그리스(Greece)도 경쟁적으로 복지정책을 내세우다가, 국가 부도의 위기에 처한 나라가 된 것입니다. 이것은 IMF로도 해결될 것이 아니라, “추방”(Deportation) 혹은 “워크아웃”(walk out) 된 것입니다. 이 복지정책을 쓴 나라들은 돈을 많이 찍어내면 될 줄로 알았지만, 그 결과는 인플레이션(inflation)이 지나쳐, 돈이 휴지쪽지처럼 되고 만 것입니다. 생산은 없이 돈만 찍어내면, 국가 부도의 위기에 처하게 되고, 그 나라의 돈은 휴지처럼 되고 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재산계급 즉, 돈 벌어들이는 사업가나 기업가를 시기하고, 미워하고, 강제로 빼앗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부자가 되었기 때문에 내가 가난해졌다고 생각한다. 부자가 겸손해지는 것이 가난한자가 원한을 갖게 하는 것보다 쉽다”라고 한 것은 명언입니다.종북, 반미, 좌파들은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사상에 물들었기 때문에, 무상급식, 무상교육, 무상의료 등, 공짜를 내세워 인기를 얻어 표를 얻는 일을 앞세운다면, 그 돈은 국민의 세금으로 거두어들여야 하고, 그 세금으로 안 될 때에는 돈을 무한정 찍어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인플레이션이 되고, 그다음에는 화폐가 휴지쪽지가 되고 맙니다. 결국, 늙은이들이 세운 나라 젊은이들이 무너뜨리고 말게 됩니다.
 
4. 가장 큰 원수는 기독교입니다.

종북, 반미, 좌파의 가장 큰 원수는 기독교입니다. 네 번째로 언급하지만, 사실은 첫 번째 원수입니다. 공산주의(주체사상도 마찬가지)는 “모든 재산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공동으로 나눠 가지자”라는 것이고, 그 다음은 무신론(atheism)이며, 유물론(materialism)입니다. 물질의 존재만 인정합니다. 엥겔스(Friedrich Engels, 1820~1895)는 “정신은 물질의 생화학적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고, 칼 막스는 “신은 필요 때문에 고안된 정신적 허구이다”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in the beginning man created God)라고 하며,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라고 선전합니다. 그러므로 김일성이 공산당 정부를 세우면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모든 재산과 토지를 몰수한 것이고, 교회를 파괴하고 목사와 기독교인들을 학살하는 것이었습니다. 북한에는 남한보다 더 많은 교회와 신도들이 있었으나, 그 교회들을 다 파괴하고 없애 버렸고, 가장 유명한 목사이며 순교자인 주기철 목사님이 섬기던 산정현 교회 자리에는, 하나님이 가장 미워하시는, 우상 김일성의 동상을 세워놓고 수많은 사람이 그 우상 앞에 절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공산주의, 혹은 주체사상이나 종북, 반미, 좌파들은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과 유물론 사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교회를 파괴하는 일을 제일 먼저 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공산주의자들은 그 사상을 주입시키려고(brain wash) 해도, 거듭난 신자는 죽임을 당할지언정 세뇌가 안 되기 때문에, 기독교인을 죽이고 교회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① 사탄을 붉은 용 이라고도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2장 3절에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했고, 9절에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라고 사탄을 붉은 용 이라고 했는데, 세상 종말이 가까울 때에, 나타날 사탄을 의미합니다. “붉은색”은 핏빛이며, 피 흘리는 잔인성을 의미하는 사탄의 사상, 공산주의로 해석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공산주의(communism)는 사탄의 사상(Satanism)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② 예수님이 사탄 혹은 마귀를 요한복음 8장 44절에 잘 설명하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이 말씀에 마귀 사탄은 ⓐ 욕심쟁이라고 했습니다. 남의 것을 도적질하고 빼앗는 입니다.(요10:10) 공산주의는 남의 것을 빼앗는 강도요 사탄입니다. ⓑ 살인자라고 했습니다. 공산주의는 공산혁명을 빙자해 살인 만행을 일삼는 마귀의 하수인들입니다.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히틀러(Adolf Hitler)는 유대인 600만 명을 살해했고, 탈린(Stalin)은 4,500만 명을, 모택동(Mao Zedong)은 6,300만 명을 서슴지 않고 죽였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영에 사로잡혔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자는 살인자입니다. ⓒ 사탄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 종북, 반미, 좌파는(주체사상) 거짓말을 진짜처럼 하고,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공장입니다. 쇠고기 파동 때도, 효순이 미선이 촛불 시위 때도, 많은 거짓말을 만들었고, 한미 FTA 때도, 별별 거짓말, 괴담을 다 만들어 냈습니다. 이는 그들이 마귀의 영에 사로잡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 없는 사람, 마귀도 볼 수 없으니 안타깝습니다. 한국에 안티 기독교 세력이 강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탄과 하나님은 물과 기름이 합칠 수 없는 것과 같고, 사탄을 정복하신 예수님을 사탄의 사상을 가진 자들이 대적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종북, 반미, 좌파들과의 싸움은 사탄과 싸우는 영적 전쟁인 것입니다.
 
 
출처 :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2166
 
 
미선이 (12-01-03 23:24)
 
이 글을 굳이 여기까지 퍼온 이유는 정치. 사회에 대한 한국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의
일반적인 역사 인식을 알 수 있는 자료이기도 해서 퍼온 것이다.
김홍도의 문제는 김홍도만의 문제가 아니다.

나의 가설은 보수 근본주의 신앙인이 될수록
바로 저러한 사회 인식들과 쉽게 친화적이 된다고 보고 있다.
그렇기때문에 나의 입장은 사회정의 운동보다 더욱 근원적으로는 보수 기독교 자체가 문제라고 보는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에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다. 한국 기독교만 그렇다고 보는 것은 큰 착각이다.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다. 보수 개신교 신앙인일수록 아랍 이슬람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내고 있으며,
자국의 총기 사용 및 군수산업을 비롯한 군사 문화를 지지하고 있다.
부시 전대통령의 '악의 축' 발언 역시 그냥 나온 게 아닌 것이다.
동성애에 대한 적대적 감정들은 한국 기독교와도 공통 된다.

나는 이러한 문제들이 단순히 저들의 사회인식만 바꾸면 잘 해결된다고 보질 않는다.
보다 근원적으로는 기독교 신앙 자체가 문제가 되고 있는 점들이 있다.
따라서 운동의 타겟은 단연 종교여야 하고
저들의 뇌를 지배하고 있는 신학적 신념들을 공략해야만 한다.

따라서 일부 기존의 진보 기독교인들이 사회정의 운동을 펼치고 있지만
그들은 예수운동의 타겟을 잘못 잡고 있는 것이며,
이에 대한 문제의식이 심각하게 노정되어 있지 않다.

그런 점에서 기독교 전체 판세 전반을 고려해 볼 때
이곳 세기연의 힘이 미약한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오늘날 북미권에서는 기독교가 쇠퇴한다고 하더라도
중국, 아프리카, 남미 등등 제3세계 지역에서는 보수 기독교(특히 오순절파)가 급속도록 팽창중이다.
잘못된 기독교가 확장되고 있음에도 이를 심각한 문제로 보는 이들이 거의 없다.
즉, 위의 김홍도 식의 기독교가 전세계 곳곳에 심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당대의 지배이데올로기랑 친화적이고 사회와 역사 인식에 대한 왜곡이 일어난다.

따라서 나는 종교변혁 운동 없이 진정한 사회운동은 없다고 보는 것이다.

시대인 (12-01-13 14:07)
 
아~~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나꼼수 종교판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미선이 (12-01-13 14:31)
 
여건만 된다면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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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영화 쿼바디스 상영 말라”…기독교계 ‘조직적 압력’ 드러나 미선 9863 12-15
458 보수기독교에 무릎꿇은 박원순 서울 시장 미선 9360 12-09
457 '12월 전면전, 하나님 계시'... 기독교 몹쓸 예언, 왜 퍼지나 관리자 10261 11-14
456 성추행 전병욱 목사, 4년 만에 노회 재판 회부 관리자 9281 10-19
455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월호 참사’ 설교 논란 관리자 10782 06-02
454 안산 기독교대표들, 한기총 조 목사 세월호 희생자 폄하발언 반발 관리자 10775 05-25
453 개신교 왜? 조광작 발언 이어 오정현 목사 ‘정몽준 아들 두둔’ 논란 관리자 10939 05-25
452 개신교 미뤄진 '담임목사 세습 금지' 관리자 11434 03-26
451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 보도 많다고?" 관리자 11513 01-30
450 미국인 60%가 진화론 신봉, 유신론적 진화론도 24% 미선 11376 01-08
449 보수 기독교계, 정의구현사제단 일제히 비판 관리자 10861 11-30
448 “WCC의 추진력, ‘초혼제’로 멈춰… 내부 비판도 직면” 미선 10638 11-12
447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미선 12920 11-12
446 “종교혼합주의, 성경 권위와 신앙 기초 허물어뜨려” 미선 13169 11-12
445 “WCC, 동성애자 인권만 중시하고 北 주민 인권 도외시…” 관리자 11624 11-05
444 WCC 부산총회 개막, 반대운동도 가열 (1) 관리자 12054 11-01
443 기독교,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할 만한 근거 없어 관리자 10883 11-01
442 [기독교 안티] 대응 어떻게… 의심받거든 화내지 말고 대답하라 관리자 10796 10-19
441 [기독교 안티] 등 돌리는 이유… 누가 기독교에 돌을 던지나 관리자 10980 10-19
440 기독교가 진리라면 왜 그리스도 이름으로 수많은 악행과 비리가 저질러집니까? 관리자 11350 10-19
439 왜 기독교는 유일한 진리라고 주장합니까? 다른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독선 아닌… 관리자 9631 10-19
438 영국, 비기독교 국가 넘어 반기독교 국가 (1) 관리자 11042 10-15
437 진화론·다원주의 등 ‘反기독교적 세계관’, 어떻게 극복할까 관리자 11333 10-15
436 美 무신론단체 창립자 “난 보수적 기독교인이었다” 관리자 10862 10-03
435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신을 '찌질'하게 만드는 말" (2) 관리자 11927 09-23
434 유사종교화되는 무신론 '하나님 없는 교회' 확산 관리자 11125 09-23
433 대부분의 개신교 교단에서 신도들이 급속히 줄고 있어 관리자 10881 09-13
432 '예수재단' 김조광수 결혼무대 난입…"종교의 이름으로…" 관리자 11425 09-08
431 ‘희망의 신학자’ 한국의 갈 길을 말한다 (2) 관리자 12139 08-20
430 "십일조 안내면 교인 자격 박탈" 개신교 논란 (2) 관리자 11693 08-13
429 미국의 종교 지형 보수에서 진보로 서서히 변화 관리자 12368 08-06
428 “기독교계 구호단체라도 직원에게 종교강요 못 해” 관리자 11099 08-02
427 한국기독교보수교단협의회, "WCC 부산총회 철회하고 김삼환 대회장 사퇴하라" 관리자 12172 08-02
426 교회와 성도, 종교 다원주의 맞서 기독교 복음만이 진리임 말할 수 있어야 관리자 11287 07-29
425 개신교 목사인 전 동성애를 혐오하지 않습니다 관리자 10428 07-23
424 기독교 밖에도 하나님의 구원이 있다는 WCC, 이를 옹호하는 김삼환목사와 국민일보 (1) 미선 14396 07-19
423 "한국기독교, 대형교회 모델로 세습 무차별 확산" 관리자 12538 07-04
422 보수 기독교 단체, '동성애 조장 도덕 교과서' 수정 촉구 성명 발표 (1) 관리자 10949 07-02
421 기독교 국가가 껴안은 동성결혼… 미 ‘성소수자 보호’ 획기적 진전 관리자 13275 06-28
420 미 연방 대법원 "동성 결혼 차별은 법에 위배" 관리자 12200 06-28
419 이요나 목사 "기독교 반대해도 언젠가는 동성애 차별금지법 통과될 것" 전망 관리자 11718 06-26
418 美 기독교 단체 '동성애 치료, 무지의 소산" 사과 (1) 관리자 12629 06-21
417 “‘오직 예수’가 구원의 길” vs “근대 서구의 인식틀일 뿐” (1) 관리자 12444 06-20
416 “조용기 목사의 생명신학, ‘살아야 함’의 치유와 회복운동” (1) 관리자 11834 06-12
415 조용기 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기소 관리자 11553 06-09
414 개신교인 헌금 월평균 22만원…9년 전보다 77% 늘어 관리자 12185 06-01
413 기독교인이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조용기 목사 (1) 관리자 14017 06-01
412 불교-개신교 ‘연등회’ 갈등 재점화하나 관리자 13229 05-25
411 “보수 교단들이 신학의 방파제를 높이 세우자” 관리자 15441 05-16
410 한기총 "윤창중 비판, 정치적 의도 있다" 관리자 13766 05-15
409 "WCC 부산총회 개최 취소하라"…한국기독교총연합회 관리자 13423 05-14
408 미국인 63% “보이스카우트, 동성애 수용하라” 관리자 13251 05-13
407 "자유와 양심의 선구자 장공, 정통주의 품었더라면..." 관리자 15380 05-13
406 “젊은이들, 기독교 교리에 회의적… 가정서 교육해야” 관리자 13433 05-08
405 “WCC, 복음적 선교 오해” vs “종교들 다원성 인정해야” 관리자 13561 05-07
404 "기독교 안 믿어서…" 정신질환 손자가 할머니 살해 관리자 13362 04-30
403 한국 C.C.C. 대학생 의식 조사 결과 발표 관리자 13106 04-30
402 교계, ‘차별금지법’ 재발의 대비 법률지원단 구성한다 관리자 12856 04-25
401 "가식적인 기독교에 깨달음을"…어느 10대의 죽음 관리자 14059 04-23
400 교회 다니는 이유, ‘구원’은 줄고 ‘축복’은 늘었다 관리자 12952 04-23
399 한기총, "김정은 위원장에게 기독교의 피가 흐르고.." 관리자 12768 04-15
398 美 일부 가톨릭·개신교 지도자 "동성결혼 반대" 공표 관리자 13500 04-15
397 “자유대한과 순교신앙 성지 부산서 WCC 개최 안돼” 관리자 13225 04-02
396 개신교 “차별금지법, 양심·종교의 자유·행복추구권 침해 소지” 관리자 12935 04-02
395 보수 개신교, '차별금지법' 발의에 반발 미선 12830 03-18
394 “한경직의 생명신학, 서양 기독론 단점 극복할 귀한 통찰” (1) 관리자 13490 03-12
393 찬송가 부르고, 선서 요구...어느 중학교의 이상한 입학식 관리자 13660 03-12
392 중학교 입학식에서 "기독교 방침에 순응하겠다" 선서받아? 관리자 12761 03-07
391 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고발한 장로들 징계절차 착수 (1) 관리자 12768 03-07
390 잘나가던 한국 교회, 대위기 닥쳤다 관리자 12485 02-22
389 “태양은 넷째 날 창조됐는데, ‘아침 저녁’은 첫날부터?” (1) 미선 12789 02-18
388 황교안 법무 장관 내정자 "재소자는 기독교로 교화해야 확실한 갱생" 미선 11347 02-16
387 “WCC 공동선언 파기, 정통 기독교회에는 다행한 일” (1) 관리자 11987 02-16
386 한목협 ‘2012 한국인 종교생활과 의식조사’ 관리자 15343 01-31
385 예장합동 “WCC에 대한 신학적 입장, 변함 없다” (1) 관리자 12782 01-26
384 한기총 회장 출신 목사들, 줄줄이 교회 세습 관리자 12151 01-21
383 개신교계, WCC 부산총회 성공 개최 적극 협조키로 (1) 미선 9585 01-16
382 기독교 인구 22억명으로 '최다' 관리자 14027 01-09
381 美 개신교인이 일상서 겪는 최대 유혹은? 관리자 8325 01-09
380 종교의 유익성 인정하는 ‘무신론 2.0’ 등장 관리자 10497 01-09
379 한기총, 조용기 목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하기로 (1) 미선 11826 01-04
378 “진화론이 과학? 창조 못 믿는 무신론일 뿐” (7) 미선 13167 01-04
377 女목사, 마귀 쫓아내야 한다며 신도 질식사 관리자 12237 01-02
376 새해맞이 예배서 참극, 130명 사상! (해외) 관리자 12721 01-02
375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12217 12-24
374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10954 12-22
373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12706 12-13
372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13250 12-10
371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12961 12-09
370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12987 12-09
369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8975 12-09
368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8986 12-05
367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10937 11-21
366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11522 11-14
365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10438 11-14
364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9542 11-08
363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8477 10-29
362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10059 10-24
361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11291 10-22
360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10894 10-19
359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11132 10-16
358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8796 10-10
357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8895 09-30
356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8199 09-28
355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8481 09-27
354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7591 09-21
353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8920 09-21
352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7753 09-08
351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7848 09-05
350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7636 09-03
349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7922 08-29
348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9707 08-24
347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7937 08-12
346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8590 07-30
345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8172 07-25
344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8457 07-25
343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6389 07-23
342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8608 07-16
341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6305 07-14
340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8598 07-14
339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7886 07-13
338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8254 07-13
337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8021 07-11
336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7959 07-11
335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7657 07-07
334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8376 07-07
333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7694 07-05
332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8011 06-22
331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7747 06-21
330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8607 06-18
329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8364 06-18
328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7999 06-16
327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7653 06-14
326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8388 06-12
325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8554 06-07
324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7840 06-04
323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6231 06-04
322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7437 05-31
321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8209 05-30
320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8249 05-21
319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7581 05-04
318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7641 05-04
317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8015 05-03
316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7798 05-02
315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8132 04-22
314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7147 04-18
313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6249 04-18
312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6705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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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6694 03-31
309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6499 03-12
308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6105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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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6304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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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5967 02-11
300 젊은이 교회이탈 현상, 어떻게 일어나나? (6) 관리자 715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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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689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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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6240 01-08
293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7992 01-03
292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6682 01-03
291 개신교 ‘교회권력 비리’ 몸살…불교는 정체성 갈등 관리자 6410 01-03
290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6475 12-29
289 한기총, “최삼경 삼신론·월경론 비호하면 이단옹호자 규정” 관리자 6519 12-22
288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6316 12-20
287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6598 12-20
286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7001 12-13
285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67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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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6753 12-05
282 대통령의 종교가 한국사회에 미친 영향은? 관리자 6324 11-26
281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7403 11-25
280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6136 11-21
279 한기총, 갑자기 WCC 찬성하는 이유? (1) 미선이 7162 11-18
278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7128 11-09
277 개신교, 영향력은 ‘최고’ 신뢰도는 ‘최저’ (1) 미선이 7660 11-08
276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7728 11-08
275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7971 11-03
274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6707 10-29
273 기독교인의 반(反) 월가 시위 참여, 바람직한가? 관리자 6462 10-20
272 “한기총, 돈만 주면 이단도 받아줘” 관리자 6985 10-20
271 "조롱받는 한국교회 '신학 없어' 허물로 드러나" (1) 관리자 7033 10-20
270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6846 10-18
269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7728 10-18
268 개신교계 교단 총회 남녀차별 여전 관리자 6584 10-05
267 젊은 기독교인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관리자 7702 10-05
266 무상급식은 왜 反성경적인가? (1) 관리자 7382 10-04
265 "기독교 정당은 종북 좌파 척결에 꼭 필요" 관리자 6534 09-16
264 `나이롱신자' 급증.. 美기독교 위기 관리자 7270 09-15
263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7529 08-30
262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7439 08-26
261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6752 08-25
260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6616 08-24
259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7037 08-10
258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7415 08-03
257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7417 08-03
256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7663 08-03
255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8463 07-27
254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7302 07-23
253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8815 07-19
252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7179 07-14
251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7571 06-21
250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7346 06-02
249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6368 06-02
248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6664 06-01
247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6934 05-26
246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6584 05-26
245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7200 05-22
244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6653 05-22
243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7196 05-14
242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7297 05-14
241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6803 05-03
240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6469 05-03
239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6942 04-25
238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6807 04-22
237 소망교회에 ‘소망’없고 ‘절망’만 관리자 7222 04-22
236 “교회 팔아요... 신도 ○○명, 권리금 ○천만원” 관리자 6617 04-20
235 “한국교회, 전적으로 목회자가 문제” 관리자 6998 04-19
234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6841 04-15
233 `죽은 남편 부활한다` 5년째 시체 방치.."경악" (1) 관리자 7175 04-14
232 한국교회는 지금 `변호사 직무대행 시대` 관리자 6780 04-14
231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7924 04-14
230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7581 04-09
229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7148 04-09
228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7380 04-05
227 "개신교 관련 언론보도 63% 부정적 내용" 관리자 7349 03-30
226 개신교계 “지금 필요한건 뼈깎는 종교개혁” 관리자 6607 03-30
225 건축 거장 "한국 야경은 십자가뿐" 탄식에 "전국 교회에…" 관리자 7207 03-28
224 공공도로 폐쇄한 강남 '사랑의 교회'의 기막힌 신축공사 관리자 7328 03-24
223 사도신경 ‘채택논란’ 재점화 관리자 8736 03-23
222 "악령이 출몰하는 순복음교회, 핵보다 더 무섭다!" 관리자 7439 03-22
221 목사님들의 거침없는 정치적 하이톤 [한겨레21] 관리자 6971 03-16
220 조용기 목사, "일본 지진은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 발언 논란 (1) 관리자 7410 03-14
219 MB는 무릎 끓고, 방송은 눈 감고 '합심 기도' 관리자 6956 03-10
218 쿠오바디스, 개신교? 관리자 7324 03-10
217 미국, 유명 목사 <지옥은 없다> 신간 논란 (1) 관리자 7730 03-08
216 이회창, "목사가 좌지우지 하는 나라냐" 개신교에 쓴소리 관리자 6906 03-03
215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6846 02-23
214 한국개신교의 힘?… 이슬람채권법 사실상 좌초 관리자 6925 02-23
213 “영화속 기독교는 이기적인 종교?” 관리자 7329 02-23
212 북미주 교단 통계 발표… 기독교 성장 둔화 관리자 9843 02-21
211 개신교, 공격적 중동 선교활동 논란 관리자 6687 02-21
210 미션스쿨 개신교 서약서 강요 논란 관리자 6814 02-21
209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6995 02-18
208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7722 02-18
207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7140 02-18
206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7136 02-17
205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6954 02-17
204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7224 02-17
203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6866 02-17
202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7194 02-14
201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6932 02-14
200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9424 02-04
199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7615 02-03
198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7131 01-31
197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6756 01-26
196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6649 01-22
195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6816 01-16
194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7355 01-16
193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6668 01-09
192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8144 01-09
191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6733 01-05
190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6509 01-03
189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8139 12-30
188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6898 12-30
187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6926 12-25
186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7426 12-15
185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8007 12-13
184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6954 12-13
183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7271 12-10
182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7834 12-07
181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7259 12-07
180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6901 11-29
179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7132 11-23
178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7816 11-18
177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7625 11-02
176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8751 10-28
175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7626 10-26
174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7305 10-07
173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7335 10-07
172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7657 10-07
171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8770 09-30
170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7244 09-21
169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7442 09-19
168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7132 09-02
167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6845 09-02
166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7019 09-02
165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7454 08-12
164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8090 04-19
163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8549 04-12
162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8259 03-10
161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11559 12-23
160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9712 10-21
159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9163 09-30
158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8306 08-17
157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8662 08-08
156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8048 07-31
155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7710 07-25
154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8010 07-13
153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8186 07-06
152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7864 06-29
151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7880 06-25
150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7429 06-25
149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7908 06-15
148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8231 06-12
147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9155 05-18
146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8449 05-13
145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10219 05-13
144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8366 05-12
143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7204 05-08
142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9682 04-27
141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9985 04-27
140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8164 04-21
139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7555 04-12
138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8827 04-12
137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8264 04-12
136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7623 04-06
135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9454 04-06
134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7840 04-06
133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8271 03-24
132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8764 03-24
131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8833 03-20
130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9512 03-16
129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7386 03-10
128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7703 03-02
127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8532 03-02
126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7872 02-26
125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8566 02-21
124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10092 02-20
123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8843 02-20
122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10037 02-10
121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8230 02-04
120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9511 02-04
119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8838 01-27
118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7739 01-27
117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8385 01-14
116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8234 01-06
115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9303 01-05
114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7884 12-29
113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8497 12-27
112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9023 12-27
111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7606 12-22
110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8256 12-11
109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10461 12-01
108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9082 11-25
107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8580 11-20
106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7697 11-10
105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8428 11-10
104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8791 11-10
103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10670 11-08
102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10297 11-08
101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9697 11-08
100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8730 11-04
99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7425 11-04
98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9006 10-29
97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8176 10-29
96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8832 10-23
95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7953 10-23
94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8131 10-23
93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8212 10-18
92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9339 10-18
91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7886 10-07
90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8566 09-27
89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7987 09-22
88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8096 09-20
87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10486 09-13
86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9146 09-05
85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7452 09-05
84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9005 09-05
83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7623 08-31
82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10081 08-16
81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9039 08-05
80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8872 07-26
79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8987 07-17
78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9990 07-13
77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7993 07-10
76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8448 07-10
75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8462 07-10
74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8164 07-08
73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8225 07-08
72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9184 07-01
71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8175 06-30
70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8102 06-30
69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8107 06-27
68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8270 06-27
67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8169 06-23
66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8480 06-18
65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8171 06-13
64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8993 06-07
63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8832 05-31
62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8052 05-26
61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3240 05-19
60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8377 05-18
59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8231 05-16
58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10053 05-16
57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8316 05-08
56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9546 05-08
55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9501 04-27
54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9823 04-27
53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10307 04-22
52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8427 04-19
51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8068 04-19
50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8647 04-17
49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12063 04-15
48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8337 04-15
47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8454 04-05
46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8350 04-05
45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8218 03-31
44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8817 03-28
43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8468 03-25
42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10265 03-18
41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7755 03-17
40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10509 03-14
39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9037 03-02
38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7931 03-02
37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10616 02-24
36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9893 02-24
35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7808 02-23
34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10258 02-23
33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8233 02-21
32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9606 02-17
31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8664 02-15
30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8747 02-13
29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9748 07-30
28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8811 02-11
27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9802 02-06
26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9253 02-06
25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7751 02-06
24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10093 01-29
23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5444 01-29
22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8952 01-20
21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9844 12-29
20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8171 06-06
19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11913 11-28
18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10121 08-15
17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41294 08-09
16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7392 07-02
15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7999 05-13
14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2105 03-14
13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8963 03-03
12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4154 01-27
11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9544 01-26
10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11199 01-04
9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11460 01-04
8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9065 12-10
7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5615 11-29
6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10759 11-16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9889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1057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5990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9880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2247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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