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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글쓴이 : 미선이 날 짜 : 09-03-20 06:38 조회(7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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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스 박사는 강연을 시작하면서 “올해가 다윈 탄생 2백주년이라는데 먼저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싶다. 생일 축하해요 찰리(맨 위 글자).”라고 말해 학생들의 웃음을 유도했다. ⓒ최우철 기자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유신론적 진화론자 테드 피터스 박사, ‘신학과 과학’ 양립 강조 [2009-03-18 10:45]
 
 
“다윈은 지적(知的)으로 완성된 무신론자가 되는 길을 열어줬다(Darwin made it possible to be an intellectually fulfilled atheist)”-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이 책에서 제시된 견해들이 행여나 어떤 사람의 종교적인 느낌에 왜 충격을 주는지에 대해 나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그러한 인상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진다(I see no good reasons why the views given in this volume should shock the religious feelings of any one. It is satisfactory, as showing how transient such impressions are)”- 찰스 다윈(Charles Darwin).

무신론자들의 ‘뿌리’라 불리는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아 그의 진화론에 대한 재조명이 활발히 일어나는 가운데, 다윈이 기본적으로 무신론적 관점에서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 by Means of Natural Selection)>을 쓴 것은 아니며, 종교와 과학이 양립할 수 있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17일 서울 광장동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강당에서 기독교사상연구원(원장 현요한 박사)이 주최한 ‘신학과 과학‘ 세미나에서 유신론적 진화론자’인 테드 피터스(Ted Peters) 박사가 ‘다윈부터 도킨스까지(From Darwin the Dawkins)’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피터스 박사는 루터교 출신 조직신학자로,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미국 태평양 루터교 신학대학원 교수로 있다. 그가 지지하는 유신론적 진화론이란 진화생물학이 갖는 과학적인 가치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진화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창조적인 사역을 이해하려는 학문이다. 이 학설은 진화가 필연적이거나 진화에 신성한 해석을 제공하려 하지는 않지만, 진화론이 자연세계에 일어나는 것들을 설명할 힘이 있기 때문에 가치있다고 보는 관점이다.

‘열정적’ 무신론자들, 하나님에 대항해 ‘십자군’ 운동중

최근 무신론자들은 기독교인이 복음을 전하듯 무신론을 사람들에게 ‘전도’하고 있다. 얼마 전 유럽 곳곳에서 ‘신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이제 걱정을 멈추고 인생을 즐겨라(There’s probably no God. Now stop worring and enjoy your life)’고 버스에 광고판을 내건 사례가 대표적이다.

피터스 박사는 이를 ‘열정적인 무신론자들(Evangelical Atheist)’이라고 정의하면서, 이들이 “혼자 가만히 앉아서 신을 믿지 않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을 대상으로 신을 믿지 못하게 하는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이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전통적으로 종교가 차지해 온 문화적 영역 안에 ‘과학’을 두고 싶어하며, 종교의 자리를 대체하려는 ‘과학화된 무신론(Scientized Atheism)’을 신봉하고 있다.

또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종교는 비이성적이고 비과학적이며, 논쟁적이고 폭력적이다. 특히 근본주의자들의 종교는 폭력을 유발하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무신론으로 ‘개종’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지식인 형제들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대항해 십자군운동을 벌이고 있다”고까지 말하고 있다.

피터스 박사 “다윈은 하나님 부정하지 않았다”
 
 
▲피터스 박사는 종교와 과학, 진화론 논쟁, 생명윤리 관련분야 전문가다. ⓒ최우철 기자
 

피터스 박사는 이에 대해 “과학이 반드시 무신론으로 이어지는 물질주의적인 세계관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고 논박했다. 무신론의 물질주의적 세계관은 사실 이데올로기적으로 덧입혀진 것이며, 과학적인 탐구 자체에 있어 본질적이지도 않다는 것이다. 도킨스가 자연세계에 대한 과학적인 묘사에 설명을 제공하는 종류의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이 기독교 신자들의 하나님이 하기로 돼 있는 일은 아니지 않는가”라고 반문한다.

또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피조물을 맨 처음 존재하고 생명이 생겨나게 하는 일은 하나님이 했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다”고 피터스 박사는 지적했다. 하나님이 일차적인 원인이며, 일단 우리가 생명을 갖게 되면 진화의 과정이 발생하고 이차적인 원인들과 자연적인 원인들에 의해 지배된다는 것이다. 이는 피터스 박사의 유신론적 진화론 입장과 궤를 같이한다.

피터스 박사는 “선한 양식을 가진 기독교인들이 과학적인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윈의 진화론에 대해서도 “그 자체가 다양한 가능성을 지닌 과학이며, 가장 중요한 점은 다윈주의적 유전학이 의료 연구에 필연적이라는 것”이라며 종교인들도 이를 조건적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우리(유신론적 진화론자)는 과학적으로 접근한 자연에 대한 이해와 하나님의 창조로서의 세계 이해 사이에 일종의 일치와 연결을 추구한다”고 밝히고 “다윈을 어떤 일이 있더라도 성인으로 만들어서는 안 되지만, 과학에 미친 그의 유산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된 세계에 대한 신학적 서술과 관련해서도 존경과 감사를 받을 가치가 있다”고 정리했다. 무신론자들만이 다윈에 대한 ‘전매특허’를 갖고 있지 않으며, 우리 모두에게 해당돼 있다는 논리였다.

피터스 박사의 강연 이후에는 현요한 박사가 ‘창조신앙과 무신론적 진화론-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에 대한 하나의 비판적 고찰’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http://christiantoday.co.kr/view.htm?id=201381
 
 
 
 
 
공격적인 무신론자들에 기독교의 대처 방법은

테드 피터스 박사 “진화하는 세계 속의 하나님의 은총은”
 
[2009-03-17 11:03]

기독교인들이 교리를 전파하듯이 무신론자들이 무신론을 적극적으로 전파하며 기독교를 위협하는 시대가 왔다고 미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 테드 피터스 박사가 주장했다. 그는 16일 성공회대에서 성공회대 과학-생태신학연구소 주최로 열린 학술포럼에서 ‘진화하는 세계 속의 하느님의 은총’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16일 성공회대 과학-생태신학연구소 주최로 열린 학술포럼에서 미 버클리 연합신학대학원 테드 피터스 박사가 '진화하는 세계 속의 하느님의 은총'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고 있다.ⓒ이지수 기자
 

그는 이러한 새로운 무신론자들을 ‘Evangelical Atheists’(복음주의적 무신론자들)이라고 표현하며, “여기서 ‘Evangelical’은 기독교적이라는 뜻이 아니라, 복음을 전파하듯 공격적으로 무신론을 전파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복음주의적 무신론자의 대표주자로 <만들어진 신>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 <신은 위대하지 않다>의 저자 크리스토퍼 히친스, <종교의 종말>의 저자 샘 해리스 등을 꼽았다.

피터스 박사에 의하면,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과학’을 그들 주장의 근거로 삼을 뿐만 아니라, 과학으로 종교를 밀쳐내려 한다. 피터스 박사는 “그들은 전통적으로 종교가 차지해 온 영역에 과학을 두고 싶어 하는데, 지금까지 어떤 무신론도 이렇게 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그들 과학에 대해 지적재산권을 주장한다”는 데서 위험성이 크다. “자연과학이 자기들의 사유재산이라고 주장하며, 그것에 출입금지 표지판을 세워놓고 종교적 신앙인들이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피터스 박사는 무신론자들의 이러한 주장에 반박한다. “과학적 탐구 추구가 지식에 굶주린 인간 영혼을 배부르게 해준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과학에 들러붙어 있는 물질주의와 같은 불필요한 이데올로기에는 반대한다”는 것. 과학은 ‘지식적’인 차원에서 이해되어야 하지, ‘이데올로기적’ 차원에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또 무신론자들이 자신들만의 방법론에 함몰되어 오류를 낳았다는 주장을 폈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인격적 언어로 묘사되어야 하며, 그러한 언어는 문자적 언어가 상징적 언어다”며 “그러나 도킨스는 자연 과정들에 있어 하나님의 역할을 문자적으로 서술하기 원한다. 그는 방정식 안에서 하나님을 찾다가 하나님이 거기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하나님이 없다고 결론 내려버렸다”고 말했다. 피터스 박사는 이러한 도킨스의 방법론 실패를 두고 “도킨스는 일이 잘 되지 않는 날을 보낸 어부처럼 보인다”고 말하고, “방정식에서 하나님을 찾았는데 찾지 못하자, 하나님은 어느 곳에서도 발견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피터스 박사는 무신론자들에 대한 종교인들의 대처법을 제안했다. 첫째, “진화에 대한 다윈의 모델을 종교인들도 조건부로 수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다윈주의가 지식의 발전에 있어 유용하다면 포용할 가치가 있다”며 과학은 과학대로 받아들이기를 제안했다.

둘째, “자연세계에서 하나님은 제 1차적인 원인이고, 반면에 자연은 제 2차적인 원인들에 따라 작동한다”는 견해를 제안했다. 그는 “과학은 1차적인 인과론이 아닌 2차적인 인과론을 연구한다”며 “그러므로 “과학은 법칙들의 근원(신)을 스스로 인식하거나 그러한 것들 안에 있는 신의 행위를 인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셋째, “하나님은 자연에 대한 목적을 갖고 있는데 과학자들이 자연 안에서 그것을 볼 수는 없다”는 견해를 제안했다. 이에 대해 “예를 들어 눈은 보기 위해 설계되었다. 그러나 그것이 우주의 전체성에 대한 하나의 거대한 설계의 증거(목적)를 제공해주지는 않는다”고 말하며, “그 목적을 알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의 특별한 계시에 의존할 필요를 느낀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 ‘하나님이 약속한 새로운 창조는 현재의 창조에 대한 목적을 제공한다’, ‘창세기의 (창조기사)는 과거에 이미 끝난 사건을 묘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를 포함하는 하나님의 창조적 활동들에 대한 온전한 모습을 그리고 있다’는 견해 등을 주장했다.

강연 내내 과학과 신앙의 분리를 강조한 피터스 박사는 마지막으로 “무신론자들은 다윈에 대한 전매특허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다윈은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어 있는 것”이라고 말하며 강연을 맺었다.
 
이지수 기자 freedom@theveritas.co.kr
 
 
http://www.theveritas.co.kr/contents/article/sub.html?no=2005
 
 
 
BigMouth (09-04-21 15:22)
 
ㅎㅎㅎ 1차, 2차 원인을 따로 두어야 하는 궁색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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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성령, 예배, WCC… 국내 보수 신학계, 올해 무엇을 남겼나 관리자 5487 12-24
376 박근혜 당선인의 종교 및 한국교회 관련 정책, 어떤 것들 있나 관리자 5397 12-22
375 美 무신론자들, 크리스마스 앞두고 “예수 버리라” 광고 (1) 관리자 5780 12-13
374 “무신론과의 과학적 대결, 근저는 ‘최후의 영적 전쟁’” (1) 관리자 6055 12-10
373 검찰, 조용기 목사 아들 조희준 전 국민일보 회장 불구속 기소 관리자 5748 12-09
372 영국, 종교시설 내 동성 결혼식 허가 예정 (1) 관리자 6051 12-09
371 “종교평화법 제정되면 선교활동까지 법적 제재받아” 관리자 4741 12-09
370 월 6억씩 받고 강남사는 목사 정체가…충격 관리자 5016 12-05
369 "미국이 개신교를 거부했다" 미선 5186 11-21
368 美 대선 결과, ‘복음주의의 재앙’… 대안을 찾아라 관리자 5232 11-14
367 기독교 신뢰도 추락, 나는 책임이 없는가? 관리자 5122 11-14
366 교회서 안수기도 받던 대학 휴학생 사망 관리자 5089 11-08
365 빌리 그래함, 롬니 만난 후… “몰몬은 이단” 삭제 (1) 관리자 5209 10-29
364 한국성경신학회, “WCC, 종교다원주의 의혹 해소해야” 관리자 5118 10-24
363 기준없는 한국교회 이단논쟁.. 자칭 정통끼리도 이단 싸움.. (1) 관리자 6265 10-22
362 불교 CD 틀었더니 목사 설교가… 관리자 5300 10-19
361 "성경 말씀에 따라…" 5개월 된 아들 죽인 父 관리자 5354 10-16
360 미국 '개신교국가' 무색‥"개신교도 50% 첫 붕괴" (1) 미선 5054 10-10
359 기독교와 제사문제 Q&A… 시어머니와 종교가 다른데 (1) 미선 5220 09-30
358 김홍도 목사, "온 세상이 금란교회 죽이려 한다" 통전적 신… 4651 09-28
357 감리교, 목회자세습 반대 법안 통과시켜 관리자 4801 09-27
356 “전 세계 기독교인 5분에 1명꼴 종교분쟁에 희생” 관리자 4413 09-21
355 욕설에 몸싸움까지.. 개신교 최대 교단 총회서 목사가 가스총 꺼내 (1) 관리자 5578 09-21
354 "진화론 반드시 가르쳐야"…과학계 공식 입장 (1) 미선 4494 09-08
353 개신교 목사가 동화사 불화 훼손하고 방뇨 (2) 관리자 4557 09-05
352 문선명 총재 별세..향후 통일교는 관리자 4335 09-03
351 감리교 교회세습방지법 추진..교계에 확산될까 (1) 관리자 4589 08-29
350 “진화론·창조론 모두 ‘신앙’인데, 왜 진화론만 교과서에?” (1) 관리자 5732 08-24
349 무신론자, 세계적으로 급증… 한국은 5위 불명예 (1) 관리자 4808 08-12
348 빈약한 종교 다원주의 (1) 관리자 5140 07-30
347 개신교, 새 찬송가 문제로 또 시끌.. 관리자 4761 07-25
346 진화론 지지 비율 10년새 29%→45% (1) 관리자 4965 07-25
345 ‘WCC 부산총회 철회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출범 관리자 4423 07-23
344 '신천지'는 대체 어떤 종교단체인가? 관리자 4662 07-16
343 "재판서 기도로 조정 시도…" 여야 모두 '종교 편향' 뭇매 관리자 4515 07-14
342 전병욱 사건은 한국교회 현주소 (1) 관리자 5182 07-14
341 인권위, "교회 내 동성애 관련 문제는 기독교 판단에 맡겨야" (1) 미선 4666 07-13
340 신천지예수교 집회서 10여명 부상, 무슨일? (1) 관리자 4867 07-13
339 “교회재산 사회환원” 선언, 개신교 대형교회들 긴장 관리자 4537 07-11
338 기독언론,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마녀 사냥 관리자 4462 07-11
337 파시즘 전도하는 미국 기독 우파들 관리자 4453 07-07
336 “물질 맘몬주의가 세습 이끌어” 관리자 4771 07-07
335 "대형교회 포기…650억대 교육관 사회 환원" 선언 관리자 4571 07-05
334 시조새 논란, ‘과학 대 종교’ 구도로 무얼 얻을까? 관리자 4529 06-22
333 예수 믿는 사람들의 '불신지옥' 횡포, '표현의 자유'인가? (1) Logos 4732 06-21
332 교진추 “화학진화론도 생명 기원과 무관” (1) 관리자 5003 06-18
331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제1회 학술포럼’ 개최 (1) 관리자 4773 06-18
330 교과서 속 진화론 삭제, 무엇을 노리나 관리자 4636 06-16
329 "재산 1조원 교회…아들 세습 회개합니다" 관리자 4561 06-14
328 네이처 지, "한국 KAIST 내 창조설 비판" (1) 관리자 4862 06-12
327 우리나라 교과서 진화론 삭제에 美네티즌 '조롱' 이어져 (2) 관리자 5036 06-07
326 신천지대책기독교연대 기자회견 열어 실상 공개 관리자 4651 06-04
325 “WCC의 성경적 변화 기대하는 건 공상에 불과” 관리자 4042 06-04
324 "교회 앞에 감히 연등을…" 개신교대학원생이 전선 싹둑싹둑 (3) 관리자 4763 05-31
323 박원순에 "사탄·마귀”라는 발언으로 김홍도 목사 벌금형 관리자 4823 05-30
322 '최진실 지옥의소리' 만든이는 개신교 여성 전도사 관리자 4827 05-21
321 개혁주의생명신학회 ‘목회진단’ 가동…21일 학술대회 (1) 관리자 4477 05-04
320 조용기 목사-몰트만 교수 “희망목회와 희망신학은 하나” (1) 관리자 4618 05-04
319 “교회 버리고 예수만 따르자” 기사로 교계 들끓어 관리자 4517 05-03
318 레이디 가가 공연과 한국 기독교의 폐쇄성 관리자 4583 05-02
317 “레이디가가 외설적이고 음란” 기독교단체 공연반대 성명 (1) 관리자 4764 04-22
316 “한국 장로교 100년, 개혁주의 신앙으로 돌아가야” (1) 관리자 4699 04-18
315 한기총‧예장합동, "WCC 무조건 막는다" 관리자 4338 04-18
314 “레이디 가가 방한 공연, 동성애·음란문화 확산 우려” (1) 관리자 4661 04-02
313 어머니, 전 교회 다니기 싫다고요 사회 (2) Logos 4778 03-31
312 개신교 '사탄론'에 18세 판정...레이디 가가는 사탄일까? (1) Logos 4724 03-31
311 “휴거 온다!” 수차례 세계 종말 예언 목사 결국 사과 관리자 4636 03-12
310 “신앙의 결정적 판단은 주교 권한” 관리자 4277 03-11
309 목사님 고발하면 저주 받는다고? 관리자 4407 03-08
308 세금 안 내는 한국 목사들 주장은 "근로자 아닌 영적 봉사직" 관리자 4492 03-04
307 “진화론, ‘유일하게 증명된 학설’처럼 소개돼” (1) 관리자 4639 02-28
306 개신교단, WCC·WEA총회 개최 놓고 ‘견해차’ 관리자 4474 02-24
305 홍재철 한기총 회장 "보수신학 기치 들것" (1) 관리자 4658 02-15
304 보성 목사 부부, 성경 구절따라 자녀들에 가혹행위 혐의 (1) 관리자 5638 02-12
303 '기도로 살린다' 세남매 시신 집안에 방치한 목사…충격 관리자 423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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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PCUSA내 동성애 반대 교회들 새 교단‘ECO’로 해처모여 관리자 4786 01-27
300 이근안에게 목사 안수 준 교단은? (3) 관리자 5652 01-20
299 미국 공화당 후보 롬니, 보수 복음주의 진영 갈등 (1) 관리자 5012 01-18
298 미국 한인교회수 4천개··· 1인당 비율 한국 3배 넘어 (1) 관리자 4993 01-18
297 기독교와 주체사상 이렇게 닮았지만… (1) 관리자 5633 01-16
296 입 연 이근안 목사, 자신의 ‘고문전력’ 신앙간증 형태로 강연 미선이 4466 01-08
295 [김홍도 목사 설교] 종북, 반미, 좌파들의 4대원수 (3) 관리자 5518 01-03
294 이근안은 어떻게 버젓이 목사가 되었나 (1) 관리자 4931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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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2011년 올해의 종교 이슈 탑 10 (국내) 관리자 470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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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현재 지구촌 기독교도 21억8천만명 관리자 4578 12-20
289 “십일조 헌금 10%는 내꺼야” 파렴치한 목사 관리자 4705 12-20
288 보수 개신교 교단 연합, 진리 수호, 신학적 가치 닮은 꼴 (2) 관리자 5167 12-13
287 “기독교 시민단체들 대동단결, ‘광야의 소리’ 돼야” (1) 관리자 5125 12-05
286 “개신교, 강제적 전도 자제·교파갈등 해소 시급” 관리자 4867 12-05
285 “교회 떠나는 사람들, 주로 서울 지역 청·장년” 관리자 5070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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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추락하는 개신교 vs 급성장하는 신천지 (1) 관리자 5407 11-25
282 "현 정부 들어 개신교 근본주의 성향 심화" 관리자 448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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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개신교 9개 교단 "한기총 회비 납부 유보" 관리자 465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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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 장종현 (백석대 설립자) (1) 미선이 5333 11-08
277 개신교 장로양심선언 “신천지, 참 목자와 진리 있다” (7) 관리자 5995 11-03
276 교황 “기독교의 이름으로 자행됐던 폭력에 사과” 관리자 467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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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美 십대 순결의 주요인은 종교와 도덕 때문 관리자 4721 10-18
271 종교개혁 주간 앞두고 '성경으로 돌아가자' 한 목소리 국제학술대회 (1) 관리자 513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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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기독교당 만들어 헌법 개조… 아이 5명 안낳으면 감방행” (1) 관리자 5256 08-30
264 조용기, 김홍도 등등 내세운 '기독교 정당' 창당 나선다 (전광훈, 장경동) 관리자 5238 08-26
263 무상급식 투표 결과에 대한 보수-진보 개신교계 반응 관리자 4841 08-25
262 최고권력층과 연결된 대형교회, 선거법 비웃듯 노골적 선거 개입 관리자 4781 08-24
261 서울 한 초등학교의 '은밀한 종교 강요' (1) 관리자 5094 08-10
260 ‘선택과 유기’, 예정론은 진정 차가운 교리인가 (1) 관리자 5345 08-03
259 기독교 근본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교리 수호’ 정치적 목소리에 일부서 왜곡 (1) 관리자 5000 08-03
258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1) 관리자 5373 08-03
257 美 대선 화두 ‘복음주의’, 유대감 약해지나 (1) 관리자 5759 07-27
256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는 기독교 근본주의자” (1) 관리자 5239 07-23
255 WEA 신학위원장 인터뷰 , “WCC·교황청과 협력하되 복음주의는 더 강화” (1) 관리자 6029 07-19
254 개신교 목사, 개종한다며 친딸 납치 관리자 4907 07-14
253 美남침례교, 인종차별주의 극복부심 (1) 관리자 5755 06-21
252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신뢰 떨어져” 관리자 5505 06-02
251 길자연 이광선 목사 "한기총 정상화" 전격 합의 관리자 4892 06-02
250 한국교회 긴급회의, 보수교단들 불참 아쉬움 관리자 4961 06-01
249 미국=기독교국가? “글쎄” 관리자 5183 05-26
248 종말론 단체, 심판 멸망의 날 예언빗나가자 “10월 21일이 진짜”… 3번째 번복 관리자 4955 05-26
247 부산신천지말씀대성회 이틀간 1만 1000명 운집 관리자 5403 05-22
246 한국교회언론회, “한겨레신문, 기독교 공격 중단하라” 관리자 4974 05-22
245 미국 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관리자 5433 05-14
244 미국 장로교, 33년 논쟁 끝 동성애자 성직 허용 (1) 관리자 5530 05-14
243 "불법 강제개종교육 묵인하는 한기총 해체하라" 관리자 5090 05-03
242 ‘십자가 불야성’ 이명박 정부 출범뒤 합법화 관리자 4827 05-03
241 법원, "샘물교회 아프간 피랍희생자에 국가책임 없다" 관리자 5125 04-25
240 "1백만 명 몰려와도 한기총 해체는 않는다" 관리자 4878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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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개신교, 24일 순복음교회서 부활절 연합예배 (1) 관리자 5226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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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조용기 목사 가족 비리의혹 ‘세속법’ 심판받나 관리자 6069 04-14
232 예장 통합, ‘탈퇴 현의안’ 채택… 한기총 해체운동 고조 관리자 5097 04-09
231 SBS <현장21>, 한기총 ‘10당5락’ 진실… ‘권력지향주의’ 관리자 5020 04-09
230 ‘50만원짜리 장어탕’ 먹은 교회 신도들 관리자 5268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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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한국 기독교인, 티베트 성지에 말뚝박아 `논란` 관리자 5195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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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보수 개신교 ‘협박’에 한나라 ‘움찔’ 관리자 5189 02-18
210 [수도권]지하철 열차內 ‘불법 종교 전도’ 2배로 늘어 관리자 5908 02-18
209 이슬람채권법, 개신교 반대 운동 본격화 관리자 5467 02-18
208 전주 신흥고, 종교서약서 안받기로 결정 관리자 5365 02-17
207 '해외 선교활동 재개' 개신교 단체, 정부 '여권 제한'에 발끈 관리자 5237 02-17
206 “목사님 때문에 교회 떠나요”신도 급감 관리자 5474 02-17
205 反기독교적인 기도 (조갑제) 관리자 5361 02-17
204 개신교 목사와 장로 4명, 조계사 난입해 "하나님 믿어야 천국 간다" 난동 (1) 관리자 5434 02-14
203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돈선거 하면 당선 관리자 5312 02-14
202 동성애 및 동성결혼에 대한 미국 개신교 교단별 입장 정리 관리자 6933 02-04
201 조엘 오스틴, 동성애를 ‘죄악’으로 언급 (1) 관리자 5724 02-03
200 "종교적 계시는 파혼 사유 안된다" 관리자 5184 01-31
199 美 종교건물도 모기지 갚지 못해 줄줄이 압류 관리자 5148 01-26
198 종교문제로 제사 참석 안한 며느리에 "이혼하고 자녀 양육비 보내라" 판결 관리자 5159 01-22
197 한나라당 중진 "대법관을 개신교 신자로 추천하라" 관리자 5179 01-16
196 "어떻게 목회 했기에 연봉 1억도 못벌어?" (1) 관리자 5685 01-16
195 나이지리아서 종교갈등 재점화.. 기독교 청년이 이슬람 신자들 살해 관리자 4986 01-09
194 2010년 각 언론 보도서 기독교 비중 감소 관리자 5864 01-09
193 '종교생활 불만' 여동생에 흉기 휘둘러 관리자 5142 01-05
192 소망교회 목사들 간에 폭행 사건 발생 관리자 4915 01-04
191 새해 첫날 종교 갈등 폭탄테러 이집트서 발생 관리자 4986 01-03
190 배타적 기독교 모임의 동성애자 차별 사례 관리자 6372 12-30
189 종교개혁 500주년을 준비하는 'Refo 500' 출범 관리자 5284 12-30
188 미국인 60% “크리스마스, 종교적인 건 알지만…” 관리자 5354 12-25
187 WCC·이단·타종교… 같은 듯 다른 김과 길 관리자 5713 12-15
186 “땅밟기는 영적전쟁의 한 전략, 포기해선 안돼” 관리자 6033 12-13
185 종교 때문에 수혈 거부.. 2개월 영아 사망 관리자 5341 12-13
184 (기독교인들의) 종교 편견 때문에 날아간 오일 머니 (1) 관리자 5515 12-10
183 나사(NASA) 발표 관련 프랭크 스투트맨 호주 라브리 대표 인터뷰 (1) 관리자 5974 12-07
182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종교 편향 교과서 수정 촉구 (1) 관리자 5487 12-07
181 종교간 평화를 위한 기독교계의 입장과 대안 (1) 미선이 5228 11-29
180 불교-기독교 갈등 ‘종교전쟁’ 치닫나 관리자 5396 11-23
179 종교분쟁의 해법, 종교법인가 사회법인가 관리자 5970 11-18
178 보수기독교단체도 ‘기독교인 봉은사 땅밟기’ 비판 (2) 관리자 5793 11-02
177 봉은사에서 기독교 예배를…‘불교 폄훼’ 동영상 논란 (3) 미선이 6619 10-28
176 10월 마지막 주는 종교개혁 주간 (1) 관리자 5951 10-26
175 하나님은 정말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버리셨을까? (2) 관리자 5573 10-07
174 영국, 고대 토속신앙 '드루이드교' 공인 관리자 5512 10-07
173 '뉴스추적' 통일교 여신도 납치감금 논란 관리자 5763 10-07
172 美 개신교인, 무신론자보다 종교지식 약해 (1) 관리자 6585 09-30
171 “예수 만나러 간다”…美종교신자 13명 ‘증발’ 관리자 5365 09-21
170 개신교 각교단 총회 입장, WCC 찬반 대립 쟁점 관리자 5720 09-19
169 9·1 합동 WCC 결의대회 결의문 [전문] 관리자 5500 09-02
168 합동, 9월 총회 앞두고 WCC 반대 결의 다져 관리자 5254 09-02
167 "WCC 신학의 심각성, 덮고 넘어갈 문제 아니다” 관리자 5303 09-02
166 "곰팡이 핀 쓰레기 먹고, 연탄집게로 맞고, 우린 목사님의 노예였다" 관리자 5815 08-12
165 WCC 논란, 신학생들에게까지 이르다..학생들 “WCC 잘 몰라” (1) 미선이 6476 04-19
164 복음주의자들, WCC 신랄한 비판 계속 (1) 미선이 6470 04-12
163 '사형제 합헌', 천주교·불교·개신교 NCC 반대, 보수 개신교 한기총만 환영 미선이 6355 03-10
162 인터뷰기사 - 김성광 강남교회 담임목사 (우파목사의 시사설교) (3) 미선이 8765 12-23
161 보수 교단, 신학적 이유로 "WCC 총회 개최 반대" (5) 미선이 7531 10-21
160 2009년 미국 100대 교회, 1위 신자수 4만3천 기독교비판 미선이 7086 09-30
159 같은 듯 다른 창조과학과 지적설계의 ‘동상이몽’ (1) 미선이 6489 08-17
158 “천주교·불교 사이에 낀 기독교, 기도밖에…” 미선이 6442 08-08
157 통합-합동정통 통합논의 ‘본격화’… 5인위원회 구성 (1) 미선이 6328 07-31
156 “미디어법, 막으려 말고 경쟁으로 당당히 살아남아야” (1) 미선이 5983 07-25
155 장로교 26개 교단 한 자리에… “감격적 순간” 미선이 6032 07-13
154 예장 합동 3만여 기도불길, “더욱 더 타오르길” 미선이 6136 07-06
153 한기총, 기하성 ‘3개 교단’ 모두 회원으로 인정 미선이 6084 06-29
152 “한국교회 전체 대변하는 한기총 만들 것” (1) 미선이 5926 06-25
151 “안티 대응, 공감만 할뿐 아무도 나서지 않아” 미선이 5777 06-25
150 한기총, 시국성명 발표 및 영적 대각성 기도회 미선이 5660 06-15
149 기독교 보수·진보 시국선언 '맞불' (1) 미선이 6287 06-12
148 세계적 미래 신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 강연 미선이 6935 05-18
147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321명에게 듣다 미선이 6647 05-13
146 변승우 목사가 “종교 마피아” 비난한 ‘4인방’은 누구인가 미선이 7876 05-13
145 김국도 목사 처음으로 법원 판결 수용, 고수철 목사도 "법원 판결 존중" 미선이 6598 05-12
144 "교회 주요 권한 소수에 집중돼 문제" 미선이 5698 05-08
143 제자교회, 정착률 90% 출석률 85%의 비결은 (1) 미선이 7556 04-27
142 방인성 목사 ‘함께여는교회’, 노회에서 퇴출 미선이 7779 04-27
141 ‘칼빈 길’ 반기독교 비난 우려 수준, 적극 관심 요청 (3) 미선이 6227 04-21
140 김국도, 1억 내고 한기총 가입 등 '독자 행보' (2) 미선이 5901 04-12
139 문장식 목사 “강호순이 미워도 ‘사형집행’은 안돼” 미선이 6808 04-12
138 인터넷 장악한 안티기독교·이단, 집중 대처 나선다 (2) 미선이 6423 04-12
137 스무살 한기총, 청년대학생들과 ‘소통’ 시도 미선이 5851 04-06
136 <월간조선>의 이단 띄우기 (1) 미선이 7516 04-06
135 “기도로 부활시킨다” 남편 시신 1년간 방치한 엽기 아내 미선이 5986 04-06
134 교회언론회, "성탄트리에 십자가 거는 것도 종교차별인가” (1) 미선이 6290 03-24
133 교회부흥 안된 책임(?) 물어 담임목사 사임요구 (1) 미선이 6596 03-24
132 “‘무신론자들의 교주’ 도킨스, 다윈을 오해했다” (1) 미선이 7042 03-20
131 기독교인 감소, 종교 없는 미국인 증가… 전체의 15% 차지 (1) 미선이 7301 03-16
130 ‘젊은 목회자들’이 말한 한국교회의 현재와 미래 미선이 5865 03-10
129 “지적설계론은 ‘종교’ 아닌 ‘과학’에서 출발” (1) 미선이 6016 03-02
128 의료선교의 본질은 ‘의료’일까 ‘선교’일까 (1) 미선이 6909 03-02
127 칼빈 500주년, 교회 연합의 전기 삼길 미선이 6163 02-26
126 칼빈사업회, 장신대에 칼빈 흉상 기금 4천5백만원 전달 (1) 미선이 6565 02-21
125 여의도순복음 2대 담임 이영훈 목사, “교인 100만 명이라도 교회 주인은 하나님” (2) 미선이 8213 02-20
124 개신교계 지도자들, “김수환 추기경은 교파 넘어 큰 어른” 미선이 6833 02-20
123 박종화 목사, “주일예배, 모두 같은 본문으로 한다면” (2) 미선이 7548 02-10
122 감리교 사태 발생 4개월, 교단 내 정서는? (2) 미선이 6301 02-04
121 감리교 본부 진입한 김국도 목사 “사회법 무시 아니다” (3) 미선이 7591 02-04
120 곽선희 목사 “교회의 본질은 봉사 아닌 복음” (5) 미선이 6910 01-27
119 ‘친 낙태정책 반대’ 美 3만 시민 운집 미선이 6045 01-27
118 한국진화론실상연구회, “진화론의 허구성 ‘과학적’으로 증명” 미선이 6645 01-14
117 한국 최대 두 교단인 예장 합동·통합 “희망의 해 만든다” (2) 미선이 6262 01-06
116 극동방송, 정재계 비서들 '잘 봐달라' 접대 (1) 미선이 7042 01-05
115 이명박 대통령, 소망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미선이 6091 12-29
114 선교역사기념관 개관…한국교회 120년, 그 치열했던 역사가 이곳에 (1) 미선이 6613 12-27
113 “힌두교도 구원”… 美 기독교인들 다원주의화 우려 (1) 미선이 6983 12-27
112 합동, 막판 투표권 확보… 한기총 선거 향방은 미선이 5970 12-22
111 감리교 혼란, 법원 판결 후 '수습 국면' (1) 미선이 6322 12-11
110 노방전도자 인터뷰, "나는 지옥 가지 말라고 짖는 하나님의 개" (2) 미선이 7935 12-01
109 “나이 들면 교회 떠난다”, 인구주택총조사 심층분석… 불교·천주교는 반대 미선이 7005 11-25
108 "한국교회 신뢰도는 C- 수준" (1) 미선이 6676 11-20
107 목사, 중학생 8명 돌 입에 물리고 폭행..현장 발각 미선이 6025 11-10
106 예수 못박힌 교회에서 성직자들끼리 주먹다짐 (1) 미선이 6726 11-10
105 서울 교회 장로들 5.18묘지 참배 (1) 미선이 6687 11-10
104 김상복 목사, 세계복음주의협의회 회장 선출 미선이 8036 11-08
103 강남 대형교회 목사가 5.18운동 진실 왜곡하는 망언해 (2) 미선이 8044 11-08
102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 목사로 변신한 내막 (1) 미선이 7734 11-08
101 고시원 참사 장례예배 (2) 정관 6623 11-04
100 SBS대책위, 미래발전적 관계 염원하며 13일 해단식 (1) 미선이 5738 11-04
99 의미 못살리는 개신교회의 예배 (1) 미선이 6697 10-29
98 `개종 강요' 목사 등에 집행유예 확정 (1) 미선이 6199 10-29
97 이성희 목사 “교회 위기의 첫 원인은 대형화” (3) 미선이 6859 10-23
96 최종진 기독교학회장, “한국교회가 갈 새 길, 신학이 제시해야” 미선이 6196 10-23
95 한국기독교학회 ‘한국교회 위기와 신학적 답변’ 주제로 열려 (1) 미선이 6357 10-23
94 “종교다원현상 유일한 돌파구는 ‘죽고 다시 사는 것’” (2) 미선이 6525 10-18
93 개신교인 60%, "헌금하면 복받는다!"(가구당 평균 헌금345만원, 교인 50%이상 십일조) (1) 미선이 7369 10-18
92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당선자는 고수철! 기감 공식입장 재확인 미선이 6199 10-07
91 감리교 선거, 진통 속에 고수철 목사 당선...김국도 목사 지지파 반발 (1) 미선이 6691 09-27
90 장로교 4개 교단 정기총회, 오늘부터 제주서 미선이 6306 09-22
89 기독교 가치관 수호 위한 ‘기독시민연대’ 출범 미선이 6090 09-20
88 개신교 목사 32명 “불교계 종교편향 주장 오해로 인한 것 많아” (3) 미선이 7717 09-13
87 김국도 후보, 때와 장소 못가리는 돈 봉투 (3) 미선이 7372 09-05
86 기독 공직자 종교편향 논란, 노 전 정권부터 이어온 관행 미선이 5797 09-05
85 장경동 목사 "불교폄하? 교회에서 한 말인데" 미선이 6873 09-05
84 보수 기독교계 'SBS 불매운동' 선언 미선이 5817 08-31
83 <크리스천투데이>의 <뉴스앤조이> 때리기 (2) 미선이 7874 08-16
82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 마루치 6721 08-05
81 '주님' 부르는 소리에 깜짝 놀란 박희태 대표 - 오마이뉴스 (3) 마루치 7059 07-26
80 CTS 대담, “SBS, 이슬람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 신성 부인” (1) 미선이 6921 07-17
79 국민의 '소망'을 저버리는 '소망교회' - 오마이뉴스 (2) 마루치 7255 07-13
78 "여보세요, 촛불 중단에 동의해주세요"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401 07-10
77 "목사 4만 5000명에 전화 걸어 9101명 구두 동의" - 오마이뉴스 (1) 마루치 6608 07-10
76 대통령 배출한 '예장통합' 교단 백성 아닌 이명박 구원 나섰다 - 오마이뉴스 마루치 6703 07-10
75 한기총, 범교단적 기구 구성… SBS 대처 나서 (1) 미선이 6349 07-08
74 한지협 “SBS, 종교의 고유 영역 침범했다” (1) 미선이 6488 07-08
73 SBS 방송 모티브 된 「예수는 신화다」에 대한 신학적 반박 (2) 미선이 7156 07-01
72 '신의 길' 방송 파장...기독교계 방송취소 요청 - 오마이뉴스 마루치 6329 06-30
71 SBS, 기독교 성역 짓밟는 문제작 거침없이 방영 미선이 6354 06-30
70 좌파 망령 김준곤 "좌파 막기 위해 100만이 기도할 때" 미선이 6355 06-27
69 김준곤 목사 “촛불집회 반기독교적 성격 걱정” 미선이 6507 06-27
68 한국교회, 6.25 발발 58주년 맞아 헌화 및 특별기도회 (1) 미선이 6460 06-23
67 소망교회 목사 ‘이명박 옹호’…“지혜와 용기가 주님의 아들에게” - 경향 마루치 6664 06-18
66 촛불인파 속 기도회, “변질된 촛불 회복하자” (2) 미선이 6388 06-13
65 김진홍·서경석 목사, 촛불에 맞불 놓는다 - 뉴스앤조이 (2) 마루치 7041 06-07
64 김홍도 목사 "촛불시위, 친북좌파 선동때문" (1) 미선이 7336 05-31
63 소위 한국교회 원로들 '대통령 도우미' 합류 미선이 6352 05-26
62 '조용기 발언'에 김주하 '순복음 사회' 재논란 미선이 10257 05-19
61 원로 이상의 원로 조용기 목사 ...여전히 막강한 지위 유지 미선이 6880 05-18
60 이 대통령, 국가조차기도회 참석... 기독교계 지원 요청 (1) 미선이 6547 05-16
59 오정현 목사, "광우병 때문에 죽은 사람 있나?" (3) 미선이 8301 05-16
58 美 민주당 경선후보들은 어떤 신앙관을 가졌나 미선이 6531 05-08
57 “예수만이 구원 아니다”… 오프라 윈프리 발언 논란 미선이 7571 05-08
56 '신학자 100인 선언' 예정…신학교에 성경통독 교육 의무화할 것 (공동대표 박종천… 미선이 7618 04-27
55 김홍도·문선명·김일성 공통분모, 아들에게 권력 물려준 아버지들 미선이 7921 04-27
54 이승만의 독립·건국운동과 개신교 세력 재조명 (1) 미선이 8124 04-22
53 장로가 청와대서 폭탄주?”… 대통령 신앙생활에 우려 미선이 6407 04-19
52 이번엔 KBS… 총선 관련 교회의 정치참여 비판 미선이 6238 04-19
51 [데스크시선]은퇴찬하 세습! 이제 국민일보를 접지 말라 별똥별 6809 04-17
50 김홍도 목사, 아들에게 세습 완료 미선이 9573 04-15
49 종교정당, 호들갑스런 '찻잔 속 태풍' 관리자 6448 04-15
48 기독당 명예대표고문 나선 김준곤 목사와의 대담 미선이 6725 04-05
47 “한미FTA 찬성, 고교4년 인턴십” 기독당 정책제안 미선이 6632 04-05
46 서경석 목사, "대운하 총선 쟁점화 개탄" 미선이 6376 03-31
45 "기독당 찍으면 민족의 팔자가 바뀔 것" 미선이 7088 03-28
44 기독당, 총선 앞두고 우왕좌왕...결국 실질 대표 최성규 목사로 낙점 미선이 6825 03-25
43 장경동 목사 기독사랑실천당 대표 수락 미선이 8398 03-18
42 "NCCK·한기총 이대로는 안돼 통합하라!" 미선이 6163 03-17
41 “수재의연금 70%가 개신교” 종교비판 알고하자 미선이 7825 03-14
40 전광훈 목사, 기독민주복지당과 합당 선언 포도즙 7196 03-02
39 "한국교회 건드리면 안 된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포도즙 6346 03-02
38 "가난한 국가일수록 종교 강국" (1) 미선이 7620 02-24
37 미국 보수 교단에 지각변동 일어난다 / 교단과 교리 굴레벗고 헤쳐 모엿! 미선이 7973 02-24
36 [기사스크랩] “동성애 조항 삭제조치에 기독교계의 목소리 반영” 관리자 6370 02-23
35 MBC 성장경 기자 인터뷰…'개혁 요구하는 목소리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마루치 8032 02-23
34 김홍도 목사, '뉴스후 보도는 좌파의 보복' 미선이 6637 02-21
33 ‘뉴스후’ 교회세습· 재정 비판, 논란 폭발 미선이 7603 02-17
32 한기총, 'MBC 시청 거부운동 하겠다' (1) 포도즙 7134 02-15
31 대형교회 유명 목사들의 생색내기 이벤트: 쇼에서 희망을 볼 수는 없다 미선이 6959 02-13
30 기존 기독교의 붕괴와 <새로운 기독교>의 도래 [기독교사상 50주년 특집호] 정강길 16075 07-30
29 오정현, "박제화된 교리에 생명의 불을 붙여야" 미선이 7109 02-11
28 '천지창조'는 과학인가... 석사학위 인가 요구 (1) 미선이 7897 02-06
27 MBC뉴스후 미션대출 실태 고발, '교회는 대출받고, 돈은 헌금으로 갚고' 미선이 7411 02-06
26 조용기 목사, 당회장직 사임 미선이 6237 02-06
25 조용기 목사, "십일조 잘해라. 부자 된다" 미선이 8400 01-29
24 MBC, '뉴스후' 보도....대형교회 목사들의 호화 생활, '충격' 미선이 13119 01-29
23 오정현 목사 “한반도 대운하 건설 찬성” 미선이 7254 01-20
22 감성과 흥분, 그리고 선동주의-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조성돈) 관리자 7630 12-29
21 살인자 칼빈의 후예들과 자율성에 반하는 오늘날의 기독교 미선이 12921 06-06
20 [논쟁2] 서경석 목사와의 논쟁 (북한 문제를 보는 보수 기독교 진영의 시각) 미선이 9961 11-28
19 감리교단은 왜 김홍도를 퇴출시키지 않는가 정강길 8341 08-15
18 보수 기독교인들의 몇 가지 잘못된 고정관념들 (6) 정강길 33010 08-09
17 [필독] '무조건 믿어라'의 내용에 따른 기존 기독교 분류 정강길 13269 07-02
16 달맞이님께 (*보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정강길 6566 05-13
15 한국교회여, 도올만큼만이라도 성경공부하라! (1) 정강길 10244 03-14
14 왜 개신교계는 일반 사회보다 더 엄격하지 못한가 정강길 7341 03-03
13 보수 기독교인들의 <대중문화에 대한 정죄> 혹은 <대중문화 트집잡기> 정강길 10617 01-27
12 마더 데레사와 보수 기독교가 맺는 좋은 열매의 한계 정강길 7864 01-26
11 [펌] 목사들, '정권교체' 위해 거리로 나오다 정강길 8582 01-04
10 [펌] 기독교 보수 진영의 인사들 (1) 정강길 9480 01-04
9 보수 근본주의자들을 위한 우화 정강길 7443 12-10
8 기독교 제대로 알기 <오리엔테이션> 관리자 11907 11-29
7 <목적이 이끄는 삶> 등등 이런 책들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정강길 8734 11-16
6 [펌] 기독교계 보수와 진보의 상이한 행보를 말해주는 기사자료들 관리자 7929 11-12
5 [펌] 오히려 이들이야말로 '크리스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관리자 8054 11-12
4 [펌] 2003년도 전국 일반인+개신교인 1천3백명 설문조사 관리자 8381 11-12
3 전체 한국 기독교 신앙을 보는 개괄적 이해 (처음 오신 분들은 필독!!) (7) 미선이 11813 04-21
2 [펌] 기독교 근본주의의 폭력성과 기독교의 근본적 비폭력 정강길 7921 07-15
1 〈보수 근본주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 (홍정수) 정강길 10234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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